경남 문화콘텐츠 IP 팝업스토어 2026, 최대 4천만원 지원과 선정평가 7가지

핵심 요약

2026 경남 문화콘텐츠 IP 팝업스토어 사업은 경남 소재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롯데웰푸드 IP 협업형 상품화와 체험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1차로 10개사 내외가 IP 고도화 컨설팅을 받고, 이후 최종 7개사 내외가 최대 4천만원 수준의 제작지원을 받습니다. 공고문 기준 접수 마감은 2026년 4월 17일 18시이며, 자부담 20% 현금 매칭과 신규인력 1명 채용이 핵심 조건입니다.

목차

경남 문화콘텐츠 IP 팝업스토어 2026, 최대 4천만원 지원과 선정평가 7가지 썸네일

경남 문화콘텐츠 IP 팝업스토어 2026 사업은 경남 소재 콘텐츠 기업이 롯데웰푸드 브랜드 IP와 협업해 실제 판매 가능한 굿즈나 체험형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사업입니다. 단순 아이디어 공모가 아니라 수도권 팝업스토어 참여, IP 고도화 컨설팅, 제작 지원금까지 한 번에 묶여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공고문 기준 최종 제작지원 기업은 7개사 내외, 기업당 최대 4천만원 정도가 배정될 수 있어 경남 지역 콘텐츠 기업에는 꽤 실질적인 기회입니다.

그리고 이번 공고는 시간도 중요합니다. K-Startup과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공고 모두 접수 마감을 2026년 4월 17일 18시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마감일에는 업로드 지연이 자주 생기기 때문에, e나라도움에서 ZIP 파일 업로드와 최종 제출 버튼까지 끝나야 접수로 인정된다고 보고 움직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공고 바로 확인하기 →

1. 어떤 기업이 지원할 수 있나

이 사업의 주관기업은 공고일 기준 본사 소재지가 경남인 콘텐츠 기업이어야 합니다. 단순 제조업이나 일반 유통사가 아니라 문화산업진흥기본법상 문화산업 분야 기업이어야 하고, 영화·출판·디자인·공연예술·공예·패션 등 일부 분야는 별도 지원체계가 있어 제외됩니다. 실무적으로는 우리 회사가 콘텐츠 기업으로 설명 가능한지부터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자사 IP만 보는 사업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공고문은 자사 보유 콘텐츠 IP나 문화콘텐츠 기술력, 예를 들면 게임·XR·VR 영상 같은 기술을 활용해 롯데웰푸드와 협업 가능한 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즉 캐릭터 IP 기업, 실감형 콘텐츠 스튜디오, 공간형 체험 콘텐츠 제작사, 브랜드 굿즈 기획사 모두 접근할 여지가 있습니다.

항목 공고 기준 실무 해석

주관기업

경남 소재 콘텐츠 기업

본사 또는 주 사업장 주소지가 경남이어야 안전합니다.

참여 방식

컨소시엄 가능

주관기업 참여율 50% 이상이어야 합니다.

참여기업

최대 1개까지 인정

컨소시엄이면 구조를 단순하게 짜는 편이 유리합니다.

과제 성격

롯데웰푸드 IP 협업 + 자사 IP/기술 결합

단순 홍보안보다 실제 사업화 구조가 중요합니다.

2. 지원금 구조는 어떻게 봐야 하나

가장 눈에 띄는 숫자는 최대 4천만원이지만, 실제로는 단계형 구조입니다. 먼저 1차에서 10개사 내외가 IP 고도화 컨설팅과 교육을 받고, 이후 수정 사업계획서와 예산 심의를 거쳐 최종 제작지원 7개사 내외가 정해집니다. 그래서 제안서만 잘 쓰는 것보다 컨설팅 과정에서 상품군과 실행 계획을 얼마나 정교하게 다듬을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지원금만 보고 바로 움직이면 자부담과 인건비 조건에서 막히기 쉽습니다. 공고문은 자부담금 20% 현금 매칭을 요구하고, 신규인력 1명 이상 채용도 의무로 둡니다. 인건비는 지원금의 50% 이내에서만 편성 가능하므로, 제작비·체험존 개발비·유통·마케팅비를 함께 설계해야 심사에서도 말이 됩니다.

구분 내용 체크 포인트

1차 선정

IP 고도화·컨설팅 10개사 내외

발표심사 100점 평가입니다.

2차 선정

최종 제작지원 7개사 내외

컨설팅 이수 후 별도 선발입니다.

최대 지원규모

기업당 최대 4천만원 정도

최종 확정은 2차 심사 후 결정됩니다.

자부담

지원금의 20% 현금 매칭

협약 전 자금 확보 여부를 봐야 합니다.

인건비

지원금의 50% 이내

신규인력 1명 이상 채용이 필수입니다.

3. 롯데웰푸드 IP 활용 조건은 생각보다 구체적이다

이번 사업은 협업 대상 IP가 명확합니다. 공고문에는 가나, 월드콘, 돼지바, 짱셔요, 크런키, ABC 같은 롯데웰푸드 브랜드가 제시돼 있습니다. 기본 원칙은 각 유형에서 1개 브랜드 이상, 총 2개 이상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돼지바만 단독으로 제안하는 것은 불가하고, 돼지바와 짱셔요처럼 2개 이상 조합해야 합니다. 다만 체험형 콘텐츠는 예외적으로 1개 브랜드 활용이 가능합니다.

이 조건은 형식 요건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평가표에는 IP 협업 적합성이 10점으로 따로 잡혀 있습니다. 브랜드 이미지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경남 콘텐츠 기업의 고유한 IP·기술을 어떻게 결합할지, 그리고 그 결과물이 팝업스토어에서 실제로 팔릴 수 있는지까지 논리로 보여줘야 합니다.

활용 조건 공고 내용 제안 시 유의점

기본 원칙

총 2개 이상 브랜드 활용

브랜드 조합 논리를 먼저 설계해야 합니다.

체험 콘텐츠 예외

1개 브랜드 활용 가능

포토존·게임·미디어파사드 등 체험형일 때만 예외입니다.

상품 방향

실제 판매 가능 상품 또는 체험 콘텐츠

컨셉 설명보다 수익화 구조가 중요합니다.

사후 권리

팝업스토어 기간 한정 무상 사용

종료 이후 사용은 롯데웰푸드와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4. 제출서류와 접수 방식은 마감일에 가장 많이 틀린다

접수는 e나라도움 온라인 접수만 인정됩니다. 과제신청서와 수행계획서, 수행기관 소개서, 중복지원 체크리스트, 사업비 산출내역서, 참여인력 이력, 신규인력 채용계획, 개인정보 동의서, 성폭력 관련 사실 확인서, 사업자등록증, 최근 3년 표준재무제표, 발표자료까지 준비해야 합니다. 특히 발표자료는 PDF와 PPT 둘 다 제출해야 한다는 점을 많이 놓칩니다.

실무적으로 자주 막히는 부분은 ZIP 업로드입니다. 공고문은 제출서류를 PDF로 변환한 뒤 1개의 ZIP 파일로 압축해 업로드하라고 안내합니다. 마감일 당일에는 트래픽이 몰릴 수 있어 업로드가 지연돼도 별도 구제가 거의 없으니, 서류 완성 후 즉시 시스템 업로드부터 끝내는 편이 좋습니다.

K-Startup 공고 상세 보기 →

  • 접수 마감: 2026년 4월 17일 18시
  • 접수 경로: e나라도움 시스템 온라인 접수
  • 발표자료: PDF와 PPT를 모두 제출
  • 업로드 형식: 제출서류 묶음 1개 ZIP 파일

5. 평가 기준 100점에서 어디가 갈리나

이번 1차 선정은 발표심사 100%입니다. 세부 배점을 보면 콘텐츠기획 20점, 콘텐츠경쟁력 20점, 상품성 및 판매 가능성 15점이 핵심이고, 여기에 사업이해 10점, 기업역량 10점, IP 협업 적합성 10점이 붙습니다. 다시 말해 “예쁜 굿즈를 만들겠다” 수준으로는 부족하고, 브랜드 협업 의도와 팝업 판매 가능성까지 연결된 제안이어야 점수를 받습니다.

특히 확장성 및 기대효과 7점, 일자리 3점은 숫자만 보면 작아 보여도 경쟁이 붙으면 결정적입니다. 팝업 이후 유통, 라이선스, 추가 상품화 계획을 한 장으로라도 정리해 두는 편이 유리하고, 신규고용 계획도 채용 예정 한 줄보다 역할과 시점을 적어야 설득력이 생깁니다.

평가항목 배점 실무 포인트

사업이해

10점

롯데웰푸드 IP 활용 취지를 제대로 읽었는지 봅니다.

기업역량

10점

기존 제작 경험과 참여인력 전문성이 중요합니다.

콘텐츠기획

20점

브랜드 결합 아이디어와 팝업 활용 구성이 핵심입니다.

콘텐츠경쟁력

20점

디자인·기술 완성도와 차별성이 필요합니다.

상품성·판매 가능성

15점

실제 구매와 체험 전환이 가능한 구조여야 합니다.

IP 협업 적합성

10점

브랜드 가치 훼손 없이 확장 가능한지가 중요합니다.

사업관리

5점

일정과 예산이 현실적인지를 봅니다.

확장성·기대효과

7점

팝업 이후 유통과 라이선스 계획이 중요합니다.

일자리

3점

신규 고용 계획의 구체성이 필요합니다.

6. 신청 직전 체크리스트

이 사업은 마감 전에 서류만 넣는다고 끝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5월 컨설팅과 교육, 6월 협약, 8월 중간평가, 9~10월 수도권 팝업스토어 참여, 12월 경남콘텐츠페어 참여까지 이어집니다. 그래서 지금 확인할 것은 단순 신청 가능 여부보다 연말까지 프로젝트를 실제로 끌고 갈 수 있느냐입니다.

  • 경남 소재 콘텐츠 기업 요건이 서류로 명확한가
  • 롯데웰푸드 브랜드 2개 이상 조합 논리가 있는가
  • 신규인력 1명 채용과 자부담 20% 현금 매칭이 가능한가
  • 팝업 이후 유통·판매 계획까지 설명 가능한가
  • 동일 과제로 타 지원사업과 중복되지 않는가

e나라도움 접수 준비하기 →

결국 이 사업은 경남 기업 지원사업이면서도 동시에 브랜드 협업형 상품화 프로젝트입니다. 지역성만 강조하거나 반대로 디자인만 강조하는 제안서는 둘 다 아쉽습니다. 경남 콘텐츠 기업의 강점과 롯데웰푸드 브랜드의 대중성을 어떻게 하나의 판매 가능한 경험으로 묶을지 보여주는 팀이 유리합니다.

마감일 기준으로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보다 제출 완성도입니다. e나라도움 업로드, 발표자료 PDF·PPT, ZIP 구성, 자부담 확약, 신규인력 계획까지 빠짐없이 챙겨야 합니다. 오늘 18시 마감 전까지 제출이 가능하다면, 이 사업은 경남 콘텐츠 기업이 수도권 팝업스토어와 실제 상품화를 동시에 시험해 볼 드문 기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경남 지사가 있으면 지원할 수 있나요?

공고문은 본사 또는 주 사업장 주소지가 경상남도에 소재한 콘텐츠 기업을 기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류상 소재지 확인이 가능해야 안전합니다.

Q2. 컨소시엄이면 참여기업도 경남 기업이어야 하나요?

공고문상 컨소시엄 기업도 경남 소재가 필수이고, 주관기업 참여율은 50% 이상이어야 합니다.

Q3. 최대 4천만원은 신청만 하면 바로 받나요?

아닙니다. 먼저 10개사 내외가 IP 고도화 컨설팅 대상으로 선정되고, 이후 별도 심사를 거쳐 최종 7개사 내외가 제작지원금을 받습니다.

Q4. 롯데웰푸드 브랜드는 1개만 써도 되나요?

원칙은 총 2개 이상 브랜드 활용입니다. 다만 체험형 콘텐츠 제작의 경우에는 1개 브랜드 활용이 예외적으로 가능합니다.

Q5. 팝업스토어가 끝난 뒤에도 롯데웰푸드 IP를 계속 쓸 수 있나요?

공고문 기준으로 팝업스토어 기간 한정 무상사용이며, 종료 이후 IP 사용과 지식재산권은 롯데웰푸드와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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