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카우터 2026, 12억원·8개 기관 선정 기준

K-스카우터 2026은 외국인 창업자가 아니라 해외 창업기업을 발굴·정착 지원할 기관을 뽑는 공고입니다. 8개 기관 내외, 총 12억원 이내 예산, 8개사 이상 추천과 3개사 이상 법인설립 목표를 중심으로 다음 모집 대비 기준을 확인하세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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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카우터 2026 모집은 해외 유망 창업기업을 한국으로 연결할 기관을 뽑는 사업입니다. 2026년 공고는 8개 기관 내외를 선정하고, 총 12억원 이내 운영예산으로 해외 스타트업 발굴·추천, 국내 정착, 액셀러레이팅까지 맡기는 구조입니다. 2026년 6월 현재 해당 차수 접수는 마감됐지만,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기관이라면 다음 모집 준비 기준으로 참고할 만합니다.

K-스카우터 2026 모집 핵심부터 정리

K-스카우터는 외국인 창업자를 직접 뽑는 공고가 아닙니다. 한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해외 창업기업을 찾아서 추천하고, 선정된 해외 기업이 국내에서 법인 설립·비자·시장조사·PoC·IR을 진행하도록 지원할 기관을 모집하는 공고입니다. 그래서 개인 멘토나 외국인 대표자가 단독으로 신청하는 방식이 아니라, 공공기관, 대학, 민간기업, 창업기획자, 협회·단체 등이 기관 자격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구분 2026년 공고 기준
사업명 2026년 K-스카우터 모집 공고
주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선정규모 8개사 내외
협약기간 2026년 5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지원예산 총 12억원 이내
접수기간 2026년 3월 26일 14:00 ~ 4월 17일 15:00
접수방법 K-Startup 온라인 신청

이 사업의 핵심은 “해외 스타트업을 많이 아는가”보다 넓습니다. 실제 평가에서는 발굴 체계, 한국 정착 지원 능력, 전담인력, 국내외 네트워크, 사업비 구성, 성과관리까지 함께 봅니다. 단순 소개보다 업무협약, 공동 행사, 유치 실적, 국내 법인 설립 지원 경험 같은 증빙이 중요합니다. 공고 원문과 첨부파일은 K-Startup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스카우터 공고 원문 확인 →

신청자격은 기관 중심, 개인 신청은 어렵습니다

K-스카우터 신청자격은 글로벌 창업기업 지원 경험과 전문성,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기관입니다. 공공기관, 대학, 민간기업, 창업기획자, 기술사업화 전문회사, 협회·단체가 주요 대상입니다. 다만 “글로벌 네트워크가 있다”는 말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실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조직, 인력, 예산 집행 체계가 필요합니다.

신청 구분 가능 기관 예시 준비 포인트
공공기관 공공기관, 지자체 출자·출연기관, 지방공기업 등 공공사업 수행 실적, 해외 협력망, 회계 집행 체계
대학 고등교육법상 대학, 산학협력단, 기술지주 등 해외 창업팀 발굴 채널, 보육공간, 연구·창업 인프라
민간기업 창업기획자, 창업투자회사, 기술사업화·교육 전문회사 기업신용평가등급 B- 이상, 액셀러레이팅 실적
협회·단체 관련 협회, 단체, 민간 네트워크 기관 회원사 기반, 해외 파트너십, 행사 운영 능력


민간기업은 기업신용평가등급이 B- 이상이어야 합니다. 국세·지방세 체납, 채무불이행, 부도·회생 문제, 창업지원사업 참여제한, 체불 사업주 명단 공개 등 결격 사유가 있으면 신청이 제한됩니다.

인력요건도 미리 봐야 합니다. 총괄책임자 1명과 전담인력 1명 이상이 필요하고, 전담인력은 본 사업 참여율 100%가 원칙입니다. 전담인력은 영어 능통자이며 창업 관련 경력 3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전담인력을 바로 배치하기 어렵다면 선정 통보 후 30일 이내 확보 방안을 사업계획서에 적어야 합니다. 이 경우에도 실행 가능성이 평가에서 확인됩니다.

K-스카우터가 맡는 역할은 발굴보다 정착이 더 중요합니다

K-스카우터 사업계획서는 해외 기업을 추천하는 데서 끝나면 안 됩니다. 공고상 역할은 발굴·추천, 국내 정착, 액셀러레이팅, 네트워크, 인바운드 정책 홍보, 사업관리까지 이어집니다. 특히 추천한 해외 창업기업이 한국에 들어와 법인 설립이나 지사 설립까지 갈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하므로, 행정·법무·세무·공간·시장진입 지원 체계가 필요합니다.

역할 공고상 요구 내용 사업계획서에 담을 근거
해외 창업기업 발굴·추천 K-스카우터당 8개사 이상 발굴·추천 국가별 발굴 채널, 심사 기준, 추천 후보군 확보 방식
국내 정착 지원 체류 안내, 법인 설립, 역플립, 사무공간, 전문 자문 법무·회계·비자 파트너, 국내 거점, 정착 매뉴얼
액셀러레이팅 BM 현지화, 멘토링, IR 준비, 제품 현지화, PoC 프로그램 커리큘럼, 멘토 풀, 국내 고객 검증 방식
네트워크 확장 전시회, IR, VC 네트워킹, 비즈니스 매칭 투자자·대기업·공공기관 네트워크 증빙
정책홍보 한국 창업생태계와 인바운드 정책 홍보 활동 연 1회 이상 해외 설명회, 공동행사, 후속 관리 계획

추천 대상 해외 창업기업도 기준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사람이 해외에서 설립한 7년 이내 기업이어야 하고, 신산업 창업 분야는 10년 이내까지 인정됩니다. 또 국내 본사 이전, 지사 설립 등 한국 진출 계획이 있어야 하며, 국내에 입국해 정착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K-스카우터 신청기관은 단순히 해외 기업 목록을 제시하기보다, “왜 이 기업이 한국에 올 가능성이 높은지”, “국내에서 어떤 고객과 연결할지”, “법인 설립과 비자 문제를 어떻게 풀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평가기준은 기관역량 40점과 창업지원 전략이 승부처입니다

선정 절차는 요건검토, 서류평가, 발표평가, 최종선정 순서입니다. 2026년 공고 기준 서류평가는 4월 말, 발표평가는 5월 초, 최종선정은 5월 중으로 예정됐습니다. 신청기관이 2배수 미만이면 서류평가가 생략될 수 있지만, 60점 이하 기관은 발표평가나 최종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평가 단계 핵심 항목 배점 또는 방식
요건검토 신청자격, 제출서류, 제한 사유 결격 여부 확인
서류평가 기관 현황, 사업수행 역량, 창업지원 전략, 창업지원 실적 100점, 전년도 최우수 기관 가점 5점 가능
발표평가 프로그램 운영 계획, 해외 네트워크, 발굴 전략, 액셀러레이팅 방안, 성과관리 100점, 발표 20분 + 질의응답 20분
현장실사 필요 시 사업계획의 실제 수행 가능성 확인 전문기관 판단 시 실시

서류평가에서 가장 큰 비중은 사업수행 역량 40점입니다. 사업계획 구체성, 기관 전문성, 해외 네트워크, 사업비 사용 적정성을 봅니다. 다음으로 창업지원 전략 30점이 중요합니다. 해외 창업기업 발굴·추천 계획, 지원·관리 계획, 한국 창업생태계 홍보 전략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전담인력과 인프라는 20점, 기존 창업지원 실적은 10점입니다.

발표평가는 조금 더 실행 중심입니다. 프로그램 운영 계획과 해외 네트워크가 30점, 창업기업 액셀러레이팅 방안과 차별성이 30점, 발굴 체계와 선정평가 대응 계획이 20점입니다. 즉 K-스카우터 발표자료는 기관 소개보다 실행 로드맵을 앞에 둬야 합니다. “어느 국가에서 어떤 채널로 후보 기업을 찾고, 어떤 기준으로 걸러내고, 한국 진출 후 몇 개 기업을 법인 설립까지 연결할 것인가”가 분명해야 합니다.

제출서류와 신청 절차는 마감 2~3일 전에 끝내야 안전합니다

K-스카우터 접수는 K-Startup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회원가입은 신청기관 대표자 개인 명의로 하고, 소속기관 정보에 신청기관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제출서류는 제출공문, 사업계획서, 기타 증빙자료 각 1부이며, 업로드 용량은 100MB 이하입니다. 마감 이후에는 제출한 자료를 수정·보완·교체하거나 추가 제출할 수 없습니다.

준비 항목 확인할 내용 실수 방지 포인트
제출공문 기관 명의 공문, 대표자 신청 명의 대표자와 시스템 가입 정보 불일치 주의
사업계획서 발굴, 추천, 정착, 액셀러레이팅, 홍보, 성과관리 계획 단순 네트워크 소개로 끝내지 않기
증빙자료 해외 파트너십, 창업지원 실적, 전담인력 경력, 신용평가등급 등 협약서·실적표·언론자료·계약서 등 객관 자료 첨부
시스템 제출 K-Startup 로그인 후 사업신청관리에서 접수 제출완료 버튼 클릭 여부 확인

공고문은 마감일 접속 지연을 경고합니다. 2026년 공고는 4월 17일 15시에 정각 마감됐고, 마감 전 과제번호를 받은 과제만 16시까지 수정·업로드가 허용됐습니다. 다음 모집에서도 같은 방식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마감 당일에 신규 신청을 시작하면 위험합니다. 최소 2~3일 전에는 K-Startup 가입, 사업신청 진입, 과제번호 확보, 첨부파일 업로드 테스트까지 끝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시스템 접수 경로는 아래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Startup 사업신청관리 이동 →

사업계획서는 8개사 추천과 3개사 정착 목표를 숫자로 보여줘야 합니다

K-스카우터 사업계획서에서 가장 약해지기 쉬운 부분은 성과 목표입니다. 공고는 K-스카우터당 해외 창업기업 8개사 이상 발굴·추천을 요구합니다. 또 협약기간 내 K-스카우터당 3개사 이상 법인설립 완료를 목표로 제시합니다. 성과평가에서는 법인설립, 비자취득, 국내 투자, 매출, 고용 같은 정착 완료 기업 수와 지원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목표 최소 기준 계획서 작성법
해외 창업기업 추천 K-스카우터당 8개사 이상 후보 발굴 채널과 사전검토 기준을 함께 제시
국내 정착 협약기간 내 3개사 이상 법인설립 완료 법무·비자·공간·은행·세무 지원 절차를 일정표로 작성
정책홍보 해외 현지 설명회·공동행사 등 연 1회 이상 행사명, 협력기관, 예상 참가자, 후속관리 방식 구체화
성과관리 사업 종료 후 5년간 성과조사·점검 조사 항목, 담당자, 데이터 관리 방식을 미리 설계



여기서 중요한 것은 “추천할 수 있다”가 아니라 “추천 이후 국내 정착까지 끌고 갈 수 있다”는 증명입니다. 해외 창업기업이 한국으로 오려면 비자, 법인, 고객, 현지화, 투자자, 사무공간 문제가 한꺼번에 생깁니다. K-스카우터는 이 병목을 묶어서 해결하는 기관이므로, 사업계획서도 네트워크 소개서가 아니라 운영 매뉴얼처럼 보여야 합니다.

K-스카우터 신청 전 체크리스트

다음 모집을 노리는 기관이라면 공고가 뜬 뒤 움직이기보다 지금부터 자료를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특히 글로벌 네트워크, 전담인력, 창업지원 실적은 단기간에 만들기 어렵습니다.

체크 항목 통과 기준 미리 준비할 자료
글로벌 네트워크 해외 창업지원기관, 대학, VC, 액셀러레이터와 실제 협력 가능 MOU, 공동행사 실적, 추천서, 협력 메일, 파트너 소개자료
전담인력 영어 가능, 창업 관련 경력 3년 이상, 참여율 100% 이력서, 경력증명, 어학능력 증빙, 내부 배치계획
발굴 후보군 한국 진출 의향이 있는 해외 스타트업 풀 후보 리스트, 산업분류, 진출 의향 확인 기록
정착 지원망 법인설립, 비자, 세무, 사무공간, PoC 지원 가능 파트너 계약, 자문단 명단, 공간 지원 계획
예산계획 운영비와 참여기업 지원비가 공고 목적에 맞음 항목별 산출근거, 집행 일정, 회계관리 방식

사업비 집행도 중요합니다. 선정기관은 지정 은행계좌를 개설하고, 창업사업통합정보관리시스템으로 사업비를 지출해야 합니다. 대응자금 미집행, 목적 외 사용, 허위 계획, 전담인력 미확보는 협약 해지나 환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문의는 K-Startup 시스템 1357, 창업진흥원 사업문의 02-2039-1623, K-스타트업 온라인 상담 경로를 활용하면 됩니다. 다음 공고를 준비하는 기관은 서류 작성 전에 문의처로 애매한 자격, 전담인력, 증빙 가능 범위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Startup 온라인 상담 확인 →

자주 묻는 질문

K-스카우터는 외국인 창업자가 신청하는 사업인가요?

아닙니다. 2026년 K-스카우터 모집은 한국 진출을 희망하는 해외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할 기관을 뽑는 공고입니다. 외국인 창업자나 해외 스타트업이 직접 신청하는 공고가 아니라,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공공기관, 대학, 민간기업, 창업기획자, 협회·단체 등이 신청 대상입니다.

K-스카우터 선정규모와 예산은 어느 정도였나요?

2026년 공고 기준 선정규모는 8개사 내외이고, 지원예산은 총 12억원 이내입니다. 협약기간은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였습니다. 예산은 K-스카우터 운영, 외국인 창업기업 국내 정착 지원·관리, 인바운드 정책 홍보 등에 쓰이는 구조입니다.

민간기업도 K-스카우터에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창업기획자, 창업투자회사, 기술사업화·교육 전문회사, 이에 준하는 민간기업이나 협회·단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업은 기업신용평가등급 B- 이상 요건을 확인해야 하고, 전담인력과 글로벌 네트워크, 창업지원 실적을 증빙해야 합니다.

사업계획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해외 창업기업 발굴·추천 계획과 국내 정착 지원 계획입니다. 공고는 K-스카우터당 8개사 이상 발굴·추천, 협약기간 내 3개사 이상 법인설립 완료를 중요한 목표로 봅니다. 따라서 후보 기업 발굴 채널, 요건검토 기준, 비자·법인·PoC·IR 지원 체계를 숫자와 일정으로 제시해야 합니다.

2026년 접수가 끝났는데도 준비할 가치가 있나요?

있습니다. K-스카우터는 글로벌 네트워크, 전담인력, 해외 파트너십, 창업지원 실적처럼 미리 쌓아야 하는 요소가 많습니다. 다음 모집이 나왔을 때 바로 신청하려면 공고 전에 해외 협력기관, 후보 스타트업 풀, 법무·세무·비자 자문망, 성과관리 체계를 먼저 정리해 두는 편이 유리합니다.

K-스카우터 2026 기준으로 본 다음 모집 준비 결론

K-스카우터 2026 공고는 글로벌 네트워크가 있는 기관에 총 12억원 이내 운영예산을 붙여 해외 창업기업의 한국 진출을 끌어내는 사업입니다. 하지만 평가의 핵심은 네트워크 규모가 아니라 실행력입니다. 8개사 이상 추천, 3개사 이상 국내 법인설립, 정책홍보, 5년 성과관리까지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음 모집을 준비한다면 세 가지만 먼저 점검하면 됩니다. 첫째, 우리 기관이 개인이 아니라 신청 가능한 법인·기관 자격을 갖췄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둘째, 영어 가능 전담인력과 해외 발굴 채널을 증빙자료로 준비해야 합니다. 셋째, 해외 스타트업이 한국에 들어온 뒤 법인·비자·PoC·투자까지 이어지는 운영계획을 숫자로 써야 합니다. 이 세 가지가 정리돼 있으면 K-스카우터 공고가 다시 열렸을 때 단순 신청서가 아니라 평가용 사업계획서로 바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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