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 금융 빅데이터 스타트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를 만드는 예비·초기 창업자에게 최대 2,000만 원 사업화자금, 창업공간 무상 제공, 교육·컨설팅·데모데이를 지원합니다. 마감 2026.03.16 18:00
목차
사업 개요
금융의 미래는 데이터에 있습니다. 마이데이터, 오픈뱅킹, 금융 AI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금융 데이터를 분석·활용하는 스타트업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 분야의 예비·초기 창업자를 발굴하여, 사업화 자금부터 공간, 교육, 네트워킹, 데모데이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금융 데이터로 새로운 서비스를 꿈꾸고 있다면, 이 사업이 첫 번째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사업명 | 2026 금융 빅데이터 스타트업 지원사업 |
| 주관 |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
| 유형 | 사업화 (자금 + 공간 + 교육 패키지) |
| 대상 | 금융 빅데이터 분야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기업 |
| 지원금 | 최대 2,000만 원 사업화자금 |
| 접수 기간 | 2026.02.23 ~ 2026.03.16 18:00 |
지원 내용
1. 사업화자금 (최대 2,000만 원)
| 용도 | 예시 |
| 서비스 개발 | MVP 개발, API 연동,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
| 마케팅 | 런칭 광고, 브랜딩, 랜딩페이지 제작 |
| 인프라 | 클라우드 서버, 데이터 분석 도구 구독 |
| 지식재산권 | 특허·상표 출원, 인증 취득 |
2. 창업공간 무상 제공
-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전용 사무공간 무상 배정
- 회의실, 라운지 등 공용 인프라 이용
- 사업 기간 중 임대료 무료
3. 역량강화 프로그램
- 금융 데이터 분석, AI 모델링 등 전문 교육
- 핀테크·금융권 전문가 1:1 멘토링·컨설팅
- 금융기관·투자자 대상 네트워킹 행사
- 사업 성과 발표 데모데이 (투자 연계 기회)
지원 대상 및 자격
| 항목 | 조건 |
| 대상 |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기업 |
| 분야 | 금융 빅데이터 활용 서비스·솔루션 |
| 소재지 | 전국 (입주 시 전북 소재 센터 이용) |
| 연령 | 제한 없음 |
이런 아이템이 해당됩니다
| 분야 | 예시 |
| 신용·대출 | AI 신용평가, 대안 데이터 기반 대출 심사 |
| 투자·자산관리 | 로보어드바이저, 포트폴리오 분석, 퀀트 투자 |
| 보험 | 인슈어테크, 맞춤형 보험 추천, 보험금 자동 청구 |
| 결제·송금 | 간편결제, 해외송금, B2B 정산 자동화 |
| 데이터 분석 | 금융 데이터 시각화, 리스크 분석, 이상거래 탐지 |
| 마이데이터 | 통합 자산관리, 소비 패턴 분석, 금융 헬스체크 |
신청 방법 및 심사 일정
선발 절차 및 일정
| 단계 | 일정 | 내용 |
| 접수 | ~ 3/16 18:00 | K-Startup 온라인 신청 |
| 1차 심사 | 3/19 | 서면 심사 (사업계획서 평가) |
| 2차 심사 | 3/26 | 발표 심사 (PT 면접) |
| 최종 선정 | 3월 말 | 협약 체결 → 사업 착수 |
💡 합격 핵심 팁
- “어떤 금융 데이터를 어떻게 쓸 건지”를 구체적으로 — 막연히 “빅데이터 활용”이 아니라, 어떤 데이터 소스(마이데이터, 오픈뱅킹, 공공데이터 등)를 어떤 방법(머신러닝, 통계분석 등)으로 분석하는지 명시
- 시장 검증 데이터 — 타겟 고객 인터뷰, 설문 결과, LOI(구매의향서), 경쟁사 분석
- 팀 역량 — 금융·데이터 분야 경력자가 팀에 있으면 강력한 어필 포인트
문의처
| 기관 | 연락처 |
|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 063-220-8991, 8993 |
| K-Startup | k-startup.go.kr |
금융 빅데이터 창업이 유망한 이유
마이데이터가 열어준 새로운 시장
2022년 마이데이터 제도가 시행된 이후, 개인이 자신의 금융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스타트업의 기회가 크게 늘었습니다. 신용카드 소비 패턴, 보험 이력, 투자 내역 등을 결합하면 기존 금융사가 못 하는 초개인화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금융권이 스타트업을 찾고 있다
은행·증권·보험사들은 디지털 전환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기업 조직에서 빠른 혁신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핀테크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합니다. 금융 빅데이터 스타트업은 탄생 시점부터 잠재 고객(금융기관)이 기다리고 있는 셈입니다.
B2B 모델로 안정적 매출 가능
소비자 대상(B2C) 핀테크는 마케팅 비용이 엄청납니다. 반면 금융 데이터 분석·솔루션은 금융기관에 직접 납품하는 B2B 모델이라, 한 번 계약하면 연단위 구독 매출이 발생합니다.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비즈니스 모델이기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금융업 라이선스가 없어도 되나요?
네, 금융업 인허가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금융 데이터를 “활용”하는 서비스(분석, 시각화, 추천 등)를 만드는 것이 대상이지, 직접 대출이나 송금을 하는 금융업을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Q. 전북에 있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전국에서 지원 가능합니다. 다만 무상 제공되는 창업공간은 전북 소재이므로, 입주를 원한다면 전북 출퇴근이 가능해야 합니다. 원격 근무 형태로 참여 가능한지는 센터에 문의하세요.
Q. 예비창업자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나요?
네, 예비창업자도 대상입니다. 선정 후 사업자등록을 하면 됩니다. 아직 팀만 구성한 상태라도 사업계획서와 기술력이 인정되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Q. 다른 정부지원사업과 중복 가능한가요?
같은 항목에 대해 이중 수혜는 불가하지만, 성격이 다른 사업(예: 교육 프로그램, R&D 과제 등)은 병행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중복 가능 여부는 센터에 직접 문의하세요.
Q. 2,000만 원은 적은 금액 아닌가요?
금액 자체보다 함께 오는 패키지의 가치가 큽니다. 무상 공간, 금융 전문가 컨설팅, 금융기관 네트워킹, 데모데이 — 이것들을 개별로 구매하면 수천만 원이 듭니다. 그리고 데모데이에서 후속 투자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융 데이터로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가 있다면, 지금이 시작할 때입니다. 최대 2,000만 원의 사업화자금, 무상 공간, 금융 전문 멘토링까지 — 핀테크 창업의 모든 것을 지원받으세요. 3월 16일 18시 마감, 서두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