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과학기술혁신원 ICT혁신센터 입주기업 상시 모집은 충주에 거점을 두려는 IT·BT·지식기반 기업에게 사무·공장형 공간을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확보할 수 있는 공고입니다. 접수기간은 2026년 5월 4일부터 2027년 12월 31일 11시까지이며, 총 5실을 서류심사로 모집합니다.
목차
- ICT혁신센터 입주기업 모집 2026 핵심 요약
- 공고 기본 정보부터 확인하기
- 누가 신청하면 맞을까
- 입주공간과 비용 구조
- 제공 인프라와 지원내용
- 신청방법: 방문·우편·이메일 접수
- 제출서류와 사업계획서 작성 기준
- 신청 전 비용 계산은 꼭 해보세요
- 선정 가능성을 높이는 6가지 체크포인트
- 이런 기업은 신청 전 한 번 더 따져보세요
- 자주 묻는 질문
- 결론: 충주 거점이 필요한 IT·BT 기업이면 비용 절감 효과가 크다
ICT혁신센터 입주기업 모집 2026 핵심 요약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2026년 ICT혁신센터 입주기업 모집공고(상시)를 냈습니다. 위치는 충청북도 충주시 목행산단7로 1 ICT혁신센터이며, 지식기반·정보통신(IT)·생명공학(BT) 관련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이 주요 대상입니다.
이번 공고는 현금 지원금보다 창업공간 비용 절감에 초점이 있습니다. 총 5실, 공장동 4실과 사무동 1실을 모집하고, 최소 32.4㎡부터 최대 103.98㎡까지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입주기간은 최초 2년 계약 후 1년 단위 재계약 방식입니다.
접수기간은 2026년 5월 4일 12시부터 2027년 12월 31일 11시까지입니다. 상시 공고지만 모집공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충주 거점 이전이나 연구소·지사 설치를 검토하는 기업이라면 공실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고 기본 정보부터 확인하기
ICT혁신센터 입주기업 모집은 충주시의 신성장산업 육성과 창업생태계 구축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시설·공간·보육형 공고입니다. 일반 창업지원금처럼 사업화 자금을 바로 지급하는 구조는 아니지만, 초기 기업에게는 고정비를 줄이는 것이 현금 지원만큼 중요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공고명 | 2026년 ICT혁신센터 입주기업 모집공고(상시) |
| 주관기관 | 충북과학기술혁신원 |
| 지원분야 | 시설·공간·보육 |
| 접수기간 | 2026.05.04 12:00 ~ 2027.12.31 11:00 |
| 모집규모 | 총 5실, 공장동 4실·사무동 1실 |
| 소재지 | 충청북도 충주시 목행산단7로 1 |
| 선정방식 | 서류심사 |
| 문의 | 북부권 혁신지원센터 043-852-2892 |
공고에서 특히 봐야 할 부분은 “상시”라는 표현입니다. 상시 모집은 마감이 넉넉하다는 뜻일 수 있지만, 동시에 공간이 먼저 차면 실제 선택지가 줄어들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온라인 접수형 공고가 아니라 방문·우편·이메일 접수이므로 담당자에게 잔여실과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누가 신청하면 맞을까
신청대상은 지식기반, 정보통신(IT), 생명공학(BT)과 관련된 벤처·중소기업입니다. IT·BT 관련 대기업의 지사나 부설연구소도 대상에 포함됩니다. 예비창업자부터 7년 미만 창업기업까지 폭넓게 열려 있지만, 핵심은 업력보다 입주공간과 사업 분야의 적합성입니다.
| 신청대상 | 판단 기준 |
|---|---|
| IT·SW 기업 | 개발팀, 기술지원팀, 테스트 공간이 필요한 기업 |
| BT·바이오 관련 기업 | 연구소·부설조직·사업화 준비 공간이 필요한 기업 |
| 지식기반 서비스 기업 | 컨설팅보다 기술·데이터·플랫폼 기반 사업모델이 있는 기업 |
| 제조 연계 스타트업 | 공장형 오피스나 소규모 작업공간이 필요한 초기 기업 |
| 기업 지사·부설연구소 | 충주·충북권 거점 확보가 필요한 IT·BT 관련 조직 |
반대로 단순 도소매, 임대업, 일반 사무대행처럼 ICT혁신센터의 목적과 거리가 큰 업종은 선정 가능성이 낮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사업계획서에는 “우리 회사가 왜 이 공간에 들어와야 하는지”를 기술 분야, 고용 계획, 지역 연계 가능성 중심으로 설명해야 합니다.
입주공간과 비용 구조
이번 모집은 총 5실입니다. 공장동 4실, 사무동 1실이며 공간은 최소 32.4㎡부터 최대 103.98㎡까지입니다.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단순 사무실보다 공장형 오피스가 포함된 점이 중요합니다. 작은 제조 테스트, 장비 보관, 시제품 검증, 기술지원 업무가 필요한 기업이라면 일반 공유오피스보다 활용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입주비용은 면적과 공간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고 기준 공장동 임대료는 1㎡당 3,300원, 사무동 임대료는 1㎡당 4,600원입니다. 관리비는 1㎡당 3,660원이고, 네트워크 사용료는 호실당 33,000원입니다. 공과금은 실비 부담입니다.
| 항목 | 공고 기준 |
|---|---|
| 공장동 임대료 | 1㎡당 3,300원 |
| 사무동 임대료 | 1㎡당 4,600원 |
| 관리비 | 1㎡당 3,660원 |
| 네트워크 사용료 | 호실당 33,000원 |
| 공과금 | 실비 부담 |
| 입주기간 | 최초 2년 계약 후 1년 단위 재계약 |
공고에는 주변 시세 대비 70% 저렴한 임대료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다만 실제 월 비용은 임대료, 관리비, 네트워크 사용료, 공과금을 모두 합쳐 봐야 합니다. 신청 전에는 원하는 면적 기준으로 월 고정비를 계산하고, 현재 사무실·공유오피스·공장형 공간과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제공 인프라와 지원내용
ICT혁신센터 입주의 장점은 공간만 빌리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공고에는 소형·중형 오피스, 공장형 오피스, 공유회의실과 장비 무료 대관, 휴게와 소통을 위한 실외정원, 주차공간, 기업 네트워킹, 지원사업 상시 안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과 제로에너지 인증 시설이라는 점도 언급되어 있습니다. 외부 고객 미팅, 투자자 방문, 공공기관 과제 수행, 채용 면접을 고려하면 업무공간의 기본 인프라와 건물 신뢰도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 지원내용 | 활용 포인트 |
|---|---|
| 소형·중형 오피스 | 개발팀·운영팀 규모에 맞춰 공간 선택 |
| 공장형 오피스 | 시제품, 장비, 테스트 업무가 있는 기업에 유리 |
| 공유회의실·장비 무료 대관 | 고객 미팅, 심사 발표, 내부 워크숍 비용 절감 |
| 주차공간 | 장비 이동, 외부 방문, 영업 미팅 대응 |
| 기업 네트워킹 | 입주기업 간 협업·정보 교류 가능 |
| 지원사업 상시 안내 | 충북권 R&D·사업화·인력지원 공고 연계 가능 |
이런 인프라는 바로 매출을 만들어주지는 않지만, 초기 기업의 운영 리스크를 줄입니다. 특히 고객사 방문이 잦거나 장비 반입이 필요한 기업은 회의실, 주차, 공장형 오피스 여부가 실무적으로 큰 차이를 만듭니다.
신청방법: 방문·우편·이메일 접수
신청은 방문, 우편, 이메일로 가능합니다. 접수처는 충청북도 충주시 목행산단7로 1 ICT혁신센터 2층 북부권 혁신지원센터입니다. 이메일 접수 주소는 endend3233@cbist.or.kr입니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버튼만 누르면 끝나는 공고가 아니므로, 접수 전에 아래 순서로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1. K-Startup 공고와 첨부파일을 확인합니다. 2. 담당자에게 현재 공실, 희망 면적, 접수 방식, 제출서류 최신 여부를 확인합니다. 3. 입주신청서와 사업계획서에 사업 분야, 입주 필요성, 공간 활용 계획을 정리합니다. 4. 방문 또는 우편 제출이면 도착일을 기준으로 여유 있게 발송합니다. 5. 이메일 접수라면 파일 누락 여부와 접수 확인 회신을 챙깁니다.
이메일 접수를 바로 준비한다면 공식 안내된 주소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제출서류와 사업계획서 작성 기준
공고문에는 입주신청서 등 제출서류는 첨부 공고문을 참고하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첨부파일에는 입주공고문과 입주기업 신청서류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임의 양식으로 작성하지 말고 공식 양식을 사용해야 합니다.
사업계획서에서는 기술성만 강조하기보다 공간 활용 계획을 같이 써야 합니다. 예를 들어 “AI 솔루션 개발 기업”이라고만 쓰면 일반 사무실도 가능해 보입니다. 반대로 “충주 제조기업 고객 대응을 위한 기술지원 거점”, “시제품 검증을 위한 공장형 오피스 활용”, “지역 대학·기관과 PoC 협업 계획”처럼 공간 필요성을 구체화하면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 작성 항목 | 넣어야 할 내용 |
|---|---|
| 기업 개요 | 업종, 제품·서비스, 창업일, 인력 규모 |
| 기술 분야 | IT·BT·지식기반 산업과의 연결성 |
| 입주 필요성 | 왜 일반 사무실이 아니라 ICT혁신센터가 필요한지 |
| 공간 활용 계획 | 개발, 테스트, 고객지원, 연구소, 장비 보관 등 |
| 지역 연계 | 충주·충북 고객, 협력기관, 채용, 투자 계획 |
| 성장 계획 | 입주 후 매출, 고용, 기술개발, 지원사업 연계 목표 |
상시 공고라도 서류심사로 선정되기 때문에 “일단 자리만 필요하다”는 식의 신청서는 피해야 합니다. 공간을 어떻게 쓰고, 센터와 지역에 어떤 성과를 만들 수 있는지를 분명히 쓰는 편이 좋습니다.
신청 전 비용 계산은 꼭 해보세요
저렴한 임대료가 장점이지만, 실제 의사결정은 월 고정비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면적이 넓어질수록 임대료와 관리비가 함께 증가합니다. 네트워크 사용료와 공과금도 별도입니다. 창업기업은 현금흐름이 빡빡한 경우가 많으므로 “저렴하다”는 표현만 보고 들어가기보다 12개월 비용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비교할 때는 단순 월세만 보지 말고 회의실, 주차, 장비 대관, 네트워킹, 지원사업 안내까지 포함해 총효익을 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공유오피스를 쓰고 있다면 좌석당 비용과 회의실 사용료를 따로 비교해보세요. 제조형 스타트업이라면 별도 창고·작업실 비용까지 합쳐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또 하나는 입주기간입니다. 최초 2년 계약 후 1년 단위 재계약 방식이므로, 단기 프로젝트용 임시 사무실보다는 최소 1~2년 충주 거점을 운영할 계획이 있는 기업에게 더 맞습니다. 반대로 3개월 안에 수도권 이전이 예정되어 있다면 행정 부담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선정 가능성을 높이는 6가지 체크포인트
첫째, 사업 분야를 명확히 좁히십시오. “IT 기업”이라는 표현보다 AI, 데이터, IoT, 클라우드, 바이오 데이터, 장비 제어, 헬스케어 소프트웨어처럼 구체적인 기술영역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공간 활용도를 보여줘야 합니다. 공장동이나 사무동을 왜 선택하는지, 몇 명이 상주하는지, 장비가 필요한지, 고객 미팅이 얼마나 있는지 적어야 합니다.
셋째, 충주·충북권과의 연결성을 넣으십시오. 지역 고객 발굴, 협력기관, 채용, 테스트베드, 제조 파트너와 연결되는 계획이 있으면 입주 명분이 강해집니다.
넷째, 비용 계획을 현실적으로 쓰십시오. 임대료와 관리비가 낮아도 공과금, 네트워크 사용료, 인력 운영비는 별도입니다. 재무 계획이 너무 낙관적이면 불안해 보일 수 있습니다.
다섯째, 지원사업 연계 계획을 준비하십시오. ICT혁신센터는 지원사업 상시 안내도 제공하므로, 입주 후 R&D, 사업화, 인력지원, 수출지원 등 어떤 공고와 연결할지 생각해두면 좋습니다.
여섯째, 제출 전 담당자 확인을 받으십시오. 상시 공고는 공고문이 유지되는 동안 세부 상황이 바뀔 수 있습니다. 잔여실, 접수 가능 일정, 제출서류 양식, 방문 가능 시간은 신청 직전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런 기업은 신청 전 한 번 더 따져보세요
첫 번째는 충주 거점 필요성이 약한 기업입니다. 원격근무 중심이고 고객도 수도권에만 있다면, 입주 후 공간 활용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비용만 보고 들어가면 이동시간과 운영관리 부담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단순 사무공간만 필요한 1인 기업입니다. 저렴한 공간은 매력적이지만, 공유오피스나 재택근무보다 행정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회의실, 주차, 공장형 오피스, 지역 네트워크가 실제로 필요한지 따져봐야 합니다.
세 번째는 업종 적합성이 애매한 기업입니다. 공고 대상은 지식기반·IT·BT 관련 기업입니다. 단순 유통, 임대, 일반 서비스업이라면 다른 창업공간 공고를 찾는 것이 더 빠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ICT혁신센터 입주기업 모집은 지원금을 주는 사업인가요?
직접 현금을 지급하는 사업화 지원금 공고는 아닙니다. 시설·공간·보육형 공고로, 저렴한 임대료의 입주공간과 회의실·장비 대관, 주차, 네트워킹, 지원사업 안내 같은 인프라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예비창업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K-Startup 공고의 창업업력 항목에는 예비창업자부터 7년 미만 기업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실제 신청대상은 지식기반, IT, BT 관련 벤처·중소기업 중심이므로, 예비창업자는 사업자등록 계획과 입주 후 사업 실행 계획을 명확히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주비용은 무료인가요?
무료는 아닙니다. 공장동은 1㎡당 임대료 3,300원, 사무동은 1㎡당 4,600원이며, 관리비는 1㎡당 3,660원입니다. 네트워크 사용료는 호실당 33,000원이고 공과금은 실비 부담입니다. 다만 공고에는 주변 시세 대비 70% 저렴한 임대료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신청은 어디로 하나요?
방문, 우편, 이메일 접수 방식입니다. 접수 주소는 충청북도 충주시 목행산단7로 1 ICT혁신센터 2층 북부권 혁신지원센터이며, 이메일은 endend3233@cbist.or.kr입니다. 접수 전에는 담당자에게 잔여실과 제출서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시 모집이면 천천히 준비해도 되나요?
마감일은 2027년 12월 31일 11시까지로 길지만, 모집규모는 총 5실입니다. 희망 공간이 먼저 채워질 수 있으므로 실제 입주를 원한다면 공실 여부부터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결론: 충주 거점이 필요한 IT·BT 기업이면 비용 절감 효과가 크다
ICT혁신센터 입주기업 모집은 “지원금 얼마를 받는가”보다 “고정비를 얼마나 줄이고, 어떤 인프라를 확보하는가”가 핵심인 공고입니다. 총 5실 규모이고, 공장형 오피스까지 포함되어 있어 단순 사무공간보다 활용 범위가 넓습니다.
충주 또는 충북권에서 고객 대응, 연구소 운영, 시제품 검증, 기술지원 거점을 만들려는 IT·BT·지식기반 기업이라면 검토할 만합니다. 다만 신청 전에는 월 비용, 공간 면적, 잔여실, 업종 적합성, 지역 거점 필요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기관 정보와 최신 공고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