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전시 지원사업을 찾는 의료AI 기업이라면 MEDICAL JAPAN TOKYO 2026 부스 참여 공고를 먼저 확인할 만합니다.
이 공고는 전남광주 지역 의료AI·의료기기 기업 3개사를 골라 일본 전시회 개별 부스와 인허가 컨설팅을 지원하는 구조입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재 중소·중견 의료AI 또는 의료기기 기업이 기본 대상입니다.
- 기업당 개별 부스, 인테리어 설계·설치, 장비·가구, 해외 인허가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 신청은 2026년 8월 21일 18시까지 BSMS 사업관리시스템에서 접수합니다.

30초 신청 판단
아래 표에서 지역, 제품, 전시 목적, 제외 조건, 서류 준비가 맞으면 바로 BSMS 신청 준비로 넘어가도 됩니다.
| 판단 항목 | 공식 기준 | 신청 전 결론 |
|---|---|---|
| 신청 가능 대상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내 본사, 공장, 연구소, 지사를 둔 중소·중견기업입니다. | 지역 소재 증빙이 사업자등록증과 기업 현황에서 확인되어야 합니다. |
| 대상 제품·서비스 | 의료 인공지능 관련 제품·서비스 또는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 단순 유통기업은 지원 불가이며 제조업 관련 업태·업종이 있으면 신청 가능성이 있습니다. |
| 핵심 혜택 | MEDICAL JAPAN TOKYO 2026 개별 부스, 부스 인테리어, 장비·가구, 해외 인허가 컨설팅입니다. | 현금 지원금보다 전시 참가 인프라와 규제 검토가 필요한 기업에 맞습니다. |
| 모집 규모 | 총 3개사입니다. | 선정 수가 적어 일본 시장 진출 근거와 후속 실행 계획이 약하면 불리합니다. |
| 마감일 |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18시까지입니다. | BSMS 업로드 지연을 고려해 마감 당일 오후 제출은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 제외 조건 | 사업자등록증상 유통기업은 지원 불가이며 제조업 관련 업태·업종 포함 시 신청 가능합니다. | 판매대행·총판 중심이면 제품 개발 주체와 제조 관련성을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
| 준비서류 | 기업 지원 신청서,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성실이행 동의서, 사업자등록증, 2025년 재무제표, 중소·중견기업 확인서, 제품 소개서가 필수입니다. | 2025년 재무제표가 없으면 2024년 자료 제출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
| 공식 신청 CTA | BSMS 사업관리시스템에서 수혜기관/기업입장으로 들어가 해당 공고문을 찾아 접수신청합니다. | 기업마당 공고 확인BSMS 신청 시스템BSMS 공고 목록담당자 이메일 문의 |
이 해외전시 지원사업은 항공권이나 숙박비를 대신 내주는 사업이 아닙니다.
부스 운영과 현지 인허가 검토를 통해 일본과 아시아 시장 바이어 접점을 만들려는 기업에 더 맞습니다.
지원내용과 기업 부담 비용
공식 공고문은 정액 현금 지원금 한도 대신 전시회 참가에 필요한 항목을 현물성으로 지원합니다.
| 구분 | 공식 내용 | 비용 판단 포인트 |
|---|---|---|
| 전시회명 | MEDICAL JAPAN TOKYO 2026입니다. | 일본·아시아 의료 시장 바이어와 병원 솔루션 관계자를 만나는 B2B 전시회로 봐야 합니다. |
| 전시 일정 | 2026년 10월 7일부터 10월 9일까지 3일간입니다. | 10월 6일 현지 전시장 부스 사전점검 일정도 준비해야 합니다. |
| 전시 장소 | Makuhari Messe, Chiba, JAPAN입니다. | 현지 이동, 체재비, 물류 일정을 기업이 별도로 잡아야 합니다. |
| 지원 항목 1 | 기업당 개별 부스를 제공합니다. | 부스 임차 성격의 핵심 지원이며 선정 후 위치와 세부 운영 일정 협조가 필요합니다. |
| 지원 항목 2 | 기업 개별 부스 인테리어 설계와 설치를 제공합니다. | RX 공식 인테리어 업체 제공 항목 안에서 디자인 일정과 양식을 맞춰야 합니다. |
| 지원 항목 3 | 부스 운영에 필요한 테이블, 의자 등 장비와 가구를 제공합니다. | 추가 장비, 인터넷, 특수 장치가 필요한 제품은 기업 부담 가능성을 따져야 합니다. |
| 지원 항목 4 | 업체별 타깃 해외 국가 관련 인허가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 문서 작성 방법, 문서 리뷰, 보완사항 검토, 시장 진출 전략 자문이 중심입니다. |
| 기업 부담 | 항공, 숙박, 개별 여행자보험, 전시품 운송, 현지 인터넷 등은 기업 개별 부담입니다. | 출장자 수와 전시품 무게가 비용을 좌우하므로 내부 예산을 먼저 승인받아야 합니다. |
| 현금 지원금 | 공고문에는 기업에 직접 지급되는 현금 지원금 또는 정액 바우처 금액이 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 지원금 수령 사업이 아니라 부스·컨설팅 제공형 해외전시 지원사업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인허가 컨설팅은 전문가가 기업을 방문 지도해 문서 작성과 보완 방향을 잡아주는 의미입니다.
최종 인허가 문서와 전시 후속 자료는 신청기업이 직접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놓치면 안 됩니다.
신청 준비 순서
신청은 이메일 접수가 아니라 BSMS 사업관리시스템 온라인 접수입니다.
| 순서 | 해야 할 일 | 확인 포인트 |
|---|---|---|
| 1 | 기업 소재지와 업태를 확인합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재 여부와 의료AI·의료기기 개발기업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
| 2 | BSMS 사업관리시스템에 접속합니다. | 공고문 경로는 수혜기관/기업입장 → 해당 공고문 찾기 → 접수신청입니다. |
| 3 |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을 완료합니다. | 공식 공고문에 회원가입 필요 문구가 있으므로 접수 전에 계정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
| 4 | 기업 지원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 기업 현황, 자본금·매출액, 해외 매출액, 신청 담당자, 제품 정보를 빠짐없이 채웁니다. |
| 5 | 전시회 참가 제품 또는 서비스 정보를 정리합니다. | 의료기기 해당 시 품목명, 품목허가번호, 등급, 사용 목적을 확인합니다. |
| 6 | 행사 참가 필요성과 기대성과를 작성합니다. | 막연한 홍보보다 일본 시장 바이어, 병원, 파트너 후보와 연결되는 목표를 적어야 합니다. |
| 7 | 제출서류를 PDF 또는 스캔 파일로 준비합니다. | 직인 또는 자필서명이 필요한 동의서는 누락이 없게 확인합니다. |
| 8 | BSMS에서 해당 공고를 선택해 접수신청을 완료합니다. | 마감은 8월 21일 18시이므로 접수 완료 화면이나 접수번호를 보관합니다. |
| 9 | 선정 발표 이메일을 확인합니다. | 공고 일정상 선정기업 발표는 2026년 8월 28일 이메일 통보입니다. |
공식 원문에서 세부 화면명과 첨부파일 확장자는 BSMS 실제 접수 화면을 최종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접수 완료 뒤에는 담당자 이메일과 전화번호를 보관해 추가 자료 요청에 바로 대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출서류 준비표
이 공고는 제품 경쟁력과 시장 진출 준비도를 서류로 평가하므로 첨부서류의 역할이 큽니다.
| 서류명 | 누가 준비 | 발급·확인처 | 누락 시 리스크 |
|---|---|---|---|
| 기업 지원 신청서 | 대표자와 사업 담당자 | 공식 공고문 붙임 1 | 전시 참가 제품, 기업 현황, 기대성과를 심사자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 개인 또는 기업 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서 | 대표자와 실무담당자 | 공식 공고문 붙임 2 | 자필서명 누락 시 접수 보완이나 심사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
| 성실이행 동의서 | 대표자 | 공식 공고문 붙임 3 | 중복지원 여부와 성실 참여 확약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 사업자등록증 | 총무 또는 회계 담당자 | 2026년도 발행본 | 지역 소재와 업태·업종 확인이 막힐 수 있습니다. |
| 재무제표 2025년 | 회계 담당자 또는 세무대리인 | 재무제표 보유 자료 | 2025년 자료가 없으면 2024년도 자료 제출 기준을 따릅니다. |
| 중소·중견기업 확인서 | 사업 담당자 |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 등 공식 발급처 | 지원대상 기업 규모 확인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 제품 소개서 | 영업·마케팅 또는 제품 담당자 | 카탈로그, 팜플렛, 제품 설명자료 | 제품 기술력과 전시 적합성을 보여주기 어렵습니다. |
| 기타 증빙서류 | 품질·해외사업 담당자 | 의료기기 허가, 해외인증, 수상정보, 공급계약 등 |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근거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
제품 소개서는 단순 카탈로그보다 일본 시장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보여주는 자료가 좋습니다.
의료기기 허가, 해외인증, 수출액, 공급계약, 전시회 참가 경험은 평가표와 직접 연결되는 증빙입니다.
평가 기준으로 본 사업계획서 방향
외부 산·학·연·병 전문가 5인의 서면평가로 기업을 선정하며 70점 이상 중 고득점 순으로 지원 여부가 결정됩니다.
| 평가 구분 | 배점 | 작성 방향 |
|---|---|---|
| 일본 시장 수출 증빙 | 정량평가 3점 | 일본 수출액, 공급계약, 파트너 미팅 이력 등 1건 이상이 있으면 명확히 첨부합니다. |
| 해외 시장 수출 증빙 | 정량평가 2점 | 일본이 아니어도 해외 수출액이나 공급계약 증빙이 있으면 별도 정리합니다. |
| 일본 전시회 참가 경험 | 정량평가 3점 | 과거 일본 전시회 참가 경험이 있으면 부스명, 연도, 상담 실적을 붙입니다. |
| 해외 전시회 참가 경험 | 정량평가 2점 | 다른 국가 전시회 경험도 후속 실행력 증빙으로 활용합니다. |
| 행사 참가 필요성·기대성과 | 10점 | 왜 MEDICAL JAPAN TOKYO여야 하는지와 상담 목표를 숫자로 씁니다. |
| 제품·서비스 기술력 | 20점 | 의료AI 알고리즘, 의료기기 기능, 임상·검증 자료, 차별점을 과장 없이 정리합니다. |
| 사업화 방식의 구체성 | 20점 | 일본 파트너, 유통채널, 가격전략, 인증 준비를 현실적으로 제시합니다. |
| 현지 시장 분석 | 20점 | 일본 의료기관, 병원 솔루션, 디지털헬스 수요와 경쟁 제품을 연결합니다. |
| 전시회 이후 후속 실행 계획 | 20점 | 상담 후 30일, 90일, 6개월 후속 미팅과 인증·계약 로드맵을 씁니다. |
단순히 일본 전시회에 가고 싶다는 문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제품이 어떤 병원·기업·기관 바이어에게 맞는지와 전시 후 무엇을 할지까지 보여줘야 합니다.
탈락·반려 실수 방지
해외전시 지원사업은 신청 자격보다 제출양식과 사업 목적 불일치에서 실수가 많이 납니다.
| 실수 | 왜 위험한가 | 예방 방법 |
|---|---|---|
| 유통기업인데 제조·개발기업처럼 작성 | 공고문은 사업자등록증상 유통기업 지원 불가를 명시합니다. | 제조업 관련 업태·업종과 제품 개발 주체를 먼저 확인합니다. |
| 지역 소재 증빙이 약함 | 본사, 공장, 연구소, 지사 포함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 사업자등록증과 기업 현황에서 전남광주 소재를 일치시킵니다. |
| 제품 설명이 의료AI·의료기기와 멀어짐 | 일반 IT 서비스처럼 보이면 사업 목적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의료 인공지능, 의료기기, 디지털헬스 제품성을 앞쪽에 씁니다. |
| 해외 인허가 컨설팅을 대행으로 오해 | 공고문상 문서는 신청기업이 직접 작성해야 합니다. | 컨설팅으로 받을 도움과 내부 작성 담당자를 분리합니다. |
| 출장비를 지원금으로 착각 | 항공, 숙박, 여행자보험, 운송, 현지 인터넷은 기업 부담입니다. | 내부 예산표에 기업 부담 비용을 별도 승인받습니다. |
| 서명·직인 누락 | 동의서와 신청서의 형식 미비로 보완 요청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최종 제출 전 대표자 직인, 담당자 서명, 날짜를 체크합니다. |
| 성과자료 제출 의무를 놓침 | 지원받은 해부터 3년간 실적 증빙자료 요청에 응해야 합니다. | 방문객 상담 정보, 수출계약, 투자계약 등 성과관리 담당자를 지정합니다. |
선정기업은 전시 주최사와 수행기관 요청사항에 협조해야 합니다.
부스 디자인 제출 일정, 사전점검, 만족도 조사, 성과조사까지 참여할 내부 책임자를 미리 정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비슷한 지원사업과 대안 비교
이 공고가 맞지 않으면 같은 해외진출 목적 안에서도 다른 지원사업을 비교해야 합니다.
| 대안 | 맞는 기업 | 이번 공고와 차이 |
|---|---|---|
| 수출바우처 | 인증, 홍보, 전시, 통번역, 물류 등 여러 서비스를 선택하고 싶은 기업 | 서비스 선택 폭은 넓지만 세부 트랙과 정산 규칙이 다릅니다. |
|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 | CE, FDA, ISO 등 인증 비용 자체가 부담인 제조기업 | 전시 부스보다 인증비, 시험비, 컨설팅비 지원 성격이 강합니다. |
| 지자체 해외전시 개별참가 지원 | 이미 참가할 전시회를 정했고 부스비 일부가 필요한 기업 | 지역과 전시회 범위가 넓지만 의료AI 특화 컨설팅은 약할 수 있습니다. |
| 의료기기 시험·인증 지원사업 | 시험성적서, 성능검증, 신뢰성 테스트가 필요한 기업 | 전시 참가보다 제품 검증과 인증 준비가 핵심입니다. |
| 이번 MEDICAL JAPAN TOKYO 부스 지원 | 전남광주 의료AI·의료기기 기업 중 일본 전시 바이어 상담과 인허가 검토가 필요한 기업 | 3개사 선정이라 경쟁은 있지만 부스와 컨설팅이 전시회 일정에 맞춰 묶여 있습니다. |
이미 출장 예산과 제품 운송 예산이 확보된 기업이라면 이번 공고의 체감 효과가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현금성 지원금이나 항공·숙박 지원이 꼭 필요한 기업이라면 다른 수출바우처 계열도 함께 봐야 합니다.
FAQ
Q. 해외전시 지원사업인데 현금 지원금을 받을 수 있나요?
공고문에는 기업에 직접 지급되는 현금 지원금이나 정액 바우처 금액이 표시되어 있지 않으며 개별 부스, 인테리어, 장비·가구, 인허가 컨설팅 제공형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의료기기 제조기업이 아니라 의료AI 소프트웨어 기업도 신청할 수 있나요?
공식 대상에는 의료 인공지능 관련 제품·서비스 또는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기업이 포함되지만 단순 유통기업은 제외되므로 제품 개발 주체와 의료 분야 적용성을 분명히 써야 합니다.
Q. 전남광주 소재는 어떤 기준으로 보나요?
공고문은 지역 내 본사, 공장, 연구소, 지사를 포함한다고 설명하므로 실제 인정 기준은 사업자등록증과 신청서의 회사 소재지 기재, BSMS 접수 화면 안내가 최종 기준입니다.
Q. 항공권과 숙박비도 지원되나요?
공고문은 항공, 숙박, 개별 여행자보험, 전시품 운송, 현지 인터넷 등을 기업 개별 부담 사항으로 적고 있습니다.
Q. 인허가 컨설팅은 인증 취득을 보장하나요?
인증 취득을 보장하지 않으며 문서 작성방법, 문서 리뷰, 보완사항 검토, 시장 진출 전략 자문을 지원하지만 문서는 신청기업이 직접 작성해야 합니다.
Q. 선정 발표는 언제 확인하나요?
공고 일정상 선정기업 발표는 2026년 8월 28일이며 신청서상 책임자와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통보됩니다.
Q.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은 무엇인가요?
정성평가 90점 중 제품·서비스 기술력, 사업화 방식, 현지 시장 분석, 후속 실행 계획이 각각 20점이므로 전시 참가 이후 무엇을 할지까지 써야 합니다.
Q. 마감일 당일에 신청해도 되나요?
형식상 2026년 8월 21일 18시까지이지만 온라인 접수 오류와 첨부파일 보완을 고려하면 전날 제출을 목표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식 출처와 확인 기준
최종 확인일: 2026년 08월 08일 2026-08-08 03:00 KST 기준입니다.
이 글은 공식 자료 기반 정보 큐레이터 관점에서 신청 판단을 돕기 위해 작성했습니다.
신청 자격, 지원 범위, 제출서류, 일정, 접수 가능 여부는 기업마당 원문 공고와 공식 공고문, BSMS 접수 화면이 최종 기준입니다.
선정, 부스 배정, 인허가 컨설팅 결과, 수출계약, 투자계약, 지원사업 유지, 비용 보전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문의는 공식 공고문에 안내된 (사)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 황인영 연구원 070-7710-5038, hiy9529@kothea.or.kr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