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XUP 창업지원금은 산업단지 수요기업과 기술 협업을 만들 스타트업에게 PoC 실증 기회를 주는 공고입니다.
전국 스타트업이 신청할 수 있지만 트랙, 업력, 수요기업 과제 적합성이 맞지 않으면 서류에서 바로 약해집니다.
- 신청 마감은 2026년 8월 12일 17시까지입니다.
- PoC 지원금은 건당 최대 1,500만원으로 공고문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 킥스업 챌린지는 70개사 내외, 킥스업 로컬은 4개 컨소시엄 내외를 최종 선발합니다.

30초 신청 판단
아래 표에서 대상, 혜택, 마감, 제외 조건, 제출서류가 맞으면 지금 구글폼 접수 링크부터 열어야 합니다.
| 판단 항목 | 공식 기준 | 신청 전 결론 |
|---|---|---|
| 신청 가능 대상 | 산업단지 수요기업과 기술 협업을 희망하는 국내외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개인사업자가 대상입니다. | 일반 법인은 업력 7년 이하, 초격차 10대 딥테크 분야는 업력 10년 이하 조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
| 핵심 혜택 | PoC 지원금 건당 최대 1,500만원, 투자유치와 TIPS 연계, 해외 수요기업 연계, 신용보증기금 지원이 공고되어 있습니다. | 단순 멘토링보다 대기업·수요기업 실증과 후속 자금조달이 필요한 팀에 맞습니다. |
| 모집 규모 | 킥스업 챌린지 70개사 내외, 킥스업 로컬 4개 컨소시엄 내외를 선발합니다. | 챌린지는 수요기업 과제형, 로컬은 산업단지 현안 해결 컨소시엄형으로 봐야 합니다. |
| 마감일 | 신청기간은 2026년 7월 31일 09시부터 2026년 8월 12일 17시까지입니다. | 마감 당일에는 폼 접속, PDF 변환, 제출 확인 지연을 피해야 합니다. |
| 제외 조건 | 채무불이행, 국세·지방세 체납, 부정행위 이력, 유흥업·숙박업·부동산업 등 제외 업종은 제한됩니다. | 세금 납부와 제재 이력을 먼저 정리하지 않으면 지원금보다 자격 문제가 먼저 막힙니다. |
| 준비서류 | 지원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사업계획서 또는 회사소개서 PDF가 기본입니다. | 킥스업 로컬은 협업 확약서 또는 MOU 제출 여부도 별도로 봐야 합니다. |
| 공식 신청 CTA | K-Startup 공고의 접수 바로가기와 공고문 내 구글폼 링크에서 온라인 접수합니다. | K-Startup 공고 보기구글폼 접수공고문 다운로드챌린지 신청서 |
이 글은 공고 내용을 베껴 쓰는 요약이 아니라 신청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지원금 신청 가이드입니다.
최종 자격, 접수 경로, 제출서류 양식은 K-Startup 원문과 첨부 공고문이 기준입니다.
KICXUP 지원금 구조와 트랙 차이
이번 KICXUP은 산업단지 수요기업의 과제를 스타트업이 실증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입니다.
| 구분 | 킥스업 챌린지 | 킥스업 로컬 |
|---|---|---|
| 지원 방식 | 수요기업이 제시한 기술수요와 협업과제를 해결하는 Top-Down 방식입니다. | 지역 산업단지 현안을 스타트업과 수요기업 컨소시엄이 제안하는 Bottom-Up 방식입니다. |
| 대상 | 업력 7년 이하 법인, 예비창업자, 대학·연구기관 포함 예비창업자, 개인사업자입니다. | 산업단지 현안 해결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과 국가산업단지 수요기업 컨소시엄입니다. |
| 딥테크 예외 | 초격차 10대 분야 딥테크 스타트업은 업력 10년 이하까지 가능합니다. | 딥테크 예외는 로컬 트랙에도 적용되는 구조로 공고문에 함께 기재됩니다. |
| 모집 규모 | 서류 140개사, 최종 70개사 내외 흐름입니다. | 서류 12개사, 최종 4개 컨소시엄 내외 흐름입니다. |
| 맞는 기업 | 네이버, 금융, 제조, 통신, 헬스케어 등 수요기업 과제와 기술이 맞는 팀입니다. | 지역 산업단지 수요기업과 이미 협업 의사가 있거나 PoC 과제를 함께 만들 수 있는 팀입니다. |
창업지원금 관점에서는 현금만 받는 공고가 아니라 실증, 투자, 보증, 공간, 해외 연계를 묶어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 금액·지원 항목 | 공식 숫자·조건 | 실무 판단 |
|---|---|---|
| PoC 지원금 | 건당 최대 1,500만원 지원입니다. | 협업 불성실 기업은 지급이 제한될 수 있어 수행계획이 중요합니다. |
| 킥스업 챌린지 규모 | 최종 70개사 내외입니다. | 수요기업 과제와 기술 적합성이 핵심 경쟁력입니다. |
| 킥스업 로컬 규모 | 최종 4개 컨소시엄 내외입니다. | 수요기업 협업의향서나 MOU가 있으면 설득력이 커집니다. |
| 서류평가 배수 | 챌린지는 140개사, 로컬은 12개사를 1차로 선발합니다. | 사업계획서에서 협업과 PoC 결과물을 숫자로 보여야 합니다. |
| 발표평가 | 기업당 총 10분, 발표 7분 이내와 질의응답 3분입니다. | 기술 데모보다 협업 가능성과 실현 일정 설명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
| 보증·투자 지원 | 신용보증기금 금융·비금융 지원은 기관별 심사에 따라 결정됩니다. | 보증이나 대출은 자동 확정이 아니므로 별도 심사 리스크를 남겨야 합니다. |
신청 준비 순서
신청 준비는 서류를 먼저 쓰기보다 트랙 선택과 수요기업 적합성 검토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 순서 | 해야 할 일 | 놓치면 생기는 문제 |
|---|---|---|
| 1단계 | 챌린지와 로컬 중 어느 트랙이 맞는지 먼저 정합니다. | 트랙을 잘못 고르면 신청서의 협업 구조가 공고 취지와 어긋납니다. |
| 2단계 | 수요기업 리스트나 산업단지 현안과 내 기술의 연결 문장을 3개 이상 만듭니다. | 단순 기술 소개서처럼 보이면 협업적합성 점수가 약해집니다. |
| 3단계 | 사업계획서 PDF에 PoC 목표, 일정, 검증 지표, 예상 결과물을 넣습니다. | 지원금 사용 계획만 있고 검증 지표가 없으면 실현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
| 4단계 | 개인정보 동의서와 신청서에 대표자, 담당자, 연락처, 이메일을 정확히 맞춥니다. | 폼 제출 후 연락처 오류가 나면 평가 안내를 놓칠 수 있습니다. |
| 5단계 | 구글폼 접수 전에 PDF 파일명과 첨부 누락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합니다. | 마감 17시 이후 보완 접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 6단계 | 제출 후 접수 완료 화면이나 확인 메일을 저장합니다. | 접수 여부 분쟁이나 파일 누락 대응에 필요합니다. |
K-Startup 페이지의 신청방법은 온라인 접수이며, 실제 접수 버튼은 구글폼으로 연결됩니다.
공고문은 구글폼 접수링크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신청하라고 안내합니다.
제출서류와 작성 포인트
제출서류는 많지 않지만 신청서와 사업계획서의 메시지가 서로 맞아야 합니다.
| 서류명 | 누가 준비 | 형식·출처 | 누락 시 리스크 |
|---|---|---|---|
| 지원신청서 | 대표자 또는 사업개발 담당자 | 킥스업 챌린지 붙임1 또는 킥스업 로컬 붙임2 양식입니다. | 트랙별 양식을 바꿔 쓰면 기본 검토에서 반려될 수 있습니다. |
|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 대표자와 제출자 | 서식2 PDF 파일로 접수링크를 통해 제출합니다. | 동의서가 빠지면 심사와 후속 안내 처리가 제한됩니다. |
| 사업계획서 또는 회사소개서 | 창업팀 또는 컨소시엄 PM | 자유양식 PDF 제출입니다. | 기술성, 사업성, 팀 역량을 입증할 핵심 문서가 사라집니다. |
| 협업 확약서 또는 MOU | 킥스업 로컬 신청기업 | 로컬 지원기업에 한한 서류입니다. | 없으면 최종 선발일로부터 7일 이내 제출 의무가 생깁니다. |
| 사업자등록증·재무자료 | 킥스업 로컬 신청 컨소시엄 | 로컬 신청서 양식에는 소재지 확인과 재무·고용 자료 항목이 포함됩니다. | 지역 산업단지 수요기업 조건 확인이 늦어집니다. |
챌린지 신청서는 수요기업별 1지망과 2지망 분야를 표시하는 구조라 과제 선택 이유가 분명해야 합니다.
로컬 신청서는 PoC 과제 수행계획, 수요기업 역할, 종료 후 결과보고서 제출까지 염두에 두고 작성해야 합니다.
탈락·반려 실수 방지
KICXUP 신청에서 가장 위험한 실수는 기술 설명만 길고 수요기업 협업 문장이 약한 경우입니다.
| 실수 | 왜 위험한가 | 방지 방법 |
|---|---|---|
| 수요기업 과제와 다른 기술을 강조 | 협업적합성 20점 항목에서 점수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 수요기업의 산업, 문제, 실증 장소, 기대효과를 한 문단에 연결합니다. |
| PoC 지표가 추상적 | 실현 가능성 15점과 사업성 20점에서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 정확도, 비용절감, 처리시간, 불량률 같은 측정 지표를 넣습니다. |
| 업력 조건을 확인하지 않음 | 일반 스타트업은 7년 이하, 딥테크 예외는 10년 이하입니다. | 사업자등록증 기준 창업일을 공고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 체납·채무불이행 이슈 방치 | 제외대상에 걸리면 지원금 심사 이전에 자격 문제가 됩니다. | 국세·지방세 납부 상태와 금융기관 규제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
| 로컬 트랙 MOU 준비 지연 | 협업 확약서가 없으면 최종 선발 후 7일 이내 제출 부담이 생깁니다. | 수요기업 담당자와 역할, 장비, 현장 제공 범위를 미리 정리합니다. |
| 발표평가를 기술 데모로만 준비 | 평가 시간은 발표 7분과 질의응답 3분이라 메시지를 압축해야 합니다. | 문제, 해결, 협업, 지표, 일정, 후속 투자 순서로 슬라이드를 줄입니다. |
선정평가에서 보는 핵심 항목
공고문 평가표는 기술성만 보는 구조가 아니라 사업성과 협업 가능성을 함께 봅니다.
| 평가항목 | 배점 | 신청서에 넣을 근거 |
|---|---|---|
| 기술성 | 20점 | 보유 기술의 독창성, 차별성, 완성도, 개발 단계를 씁니다. |
| 사업성 | 20점 | 시장 규모, 성장 가능성, 사업 구조, 수익 구조를 숫자로 정리합니다. |
| 협업적합성 | 20점 | 수요기업 과제와 맞는 실증 시나리오를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
| 팀 역량 | 15점 | 핵심인력 전문성, 과제 수행 경험, 네트워크 활용력을 연결합니다. |
| 실현 가능성 | 15점 | 개발 일정, PoC 범위, 사업화 전략을 월 단위로 쪼갭니다. |
| 확장 가능성 | 10점 | 글로벌 진출, 후속 투자, 산업 파급효과를 제시합니다. |
| 가점 | 최대 5점 | TIPS 선정기업 3점과 최근 1년 Start-up NEST 선정기업 2점을 확인합니다. |
서류합격 기업은 신용보증기금 BASA 가입과 기업진단이 필수로 안내될 예정입니다.
국내 스타트업은 BASA 진단 일정까지 포함해 대표자와 재무 담당자의 대응 가능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비슷한 지원사업·대안 비교
KICXUP이 맞지 않으면 다른 창업지원금이나 수출지원사업으로 방향을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 대안 | 맞는 상황 | KICXUP과의 차이 |
|---|---|---|
| 창업도약패키지 | 사업화 자금과 성장 프로그램이 필요한 3~7년차 창업기업입니다. | KICXUP보다 일반 사업화 자금 성격이 강합니다. |
| TIPS | 민간 투자사 추천과 R&D 자금 연계가 필요한 기술창업팀입니다. | KICXUP은 TIPS 연계 추천 가능성이 있지만 TIPS 자체 선발은 아닙니다. |
| 수출바우처 | 해외 마케팅, 전시, 인증, 컨설팅 비용을 바우처로 쓰려는 기업입니다. | KICXUP은 수요기업 PoC와 오픈이노베이션 협업 중심입니다. |
|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 보증, 투자, 액셀러레이팅 연계를 넓게 받고 싶은 스타트업입니다. | KICXUP 평가에서 최근 1년 NEST 선정기업은 가점 2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 지역 테크노파크 기업지원 | 특정 지역 제조·AI·바이오 장비 활용이나 시험분석이 필요한 기업입니다. | KICXUP 로컬은 산업단지 수요기업과 컨소시엄 구조가 더 중요합니다. |
이미 수요기업과 접점이 있고 기술 검증 범위가 명확하면 KICXUP 쪽이 더 잘 맞습니다.
아직 기술과 시장이 넓게 흩어져 있다면 사업계획서 정비 후 창업도약패키지나 액셀러레이팅 공고를 함께 봐야 합니다.
신청 전 마지막 체크리스트
- 신청 트랙을 챌린지와 로컬 중 하나로 확정했습니다.
- 업력 7년 이하 또는 딥테크 10년 이하 조건을 사업자등록증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 PoC 목표와 검증 지표를 3개 이상 수치로 썼습니다.
- 제외 업종, 체납, 채무불이행, 제재 이력을 점검했습니다.
- 사업계획서와 회사소개서를 PDF로 변환했습니다.
- 구글폼 제출 후 접수 완료 증빙을 저장할 준비를 했습니다.
신청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완벽한 장표보다 자격, 트랙, 수요기업 적합성, 제출 누락 방지를 먼저 챙겨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KICXUP은 전국 스타트업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공고는 지역을 전국으로 표시하고 국내외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까지 대상에 포함합니다.
Q. PoC 지원금은 얼마까지인가요?
공고문 기준 건당 최대 1,500만원 지원이며 최종 규모는 심의를 통해 결정됩니다.
Q. 킥스업 챌린지와 로컬을 동시에 신청해도 되나요?
공고문은 1개 트랙만 신청 가능하다고 안내하므로 중복 선택은 피해야 합니다.
Q. 딥테크 기업은 업력 10년까지 가능한가요?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AI·빅데이터 등 초격차 10대 분야는 업력 10년 이하 예외가 있습니다.
Q. 사업계획서는 정해진 양식인가요?
사업계획서 또는 회사소개서는 자유양식 PDF로 제출하되 평가항목에 맞춰 구성해야 합니다.
Q. 로컬 트랙의 협업 확약서가 없으면 바로 탈락인가요?
공고문은 최종 선발일로부터 7일 이내 필수 제출을 안내하므로 사전 협의를 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Q. 보증이나 대출도 자동으로 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보증기관과 금융기관 심사에 따라 거절될 수 있다고 공고문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Q. 마감일이 지난 뒤 보완 제출이 가능한가요?
공식 공고는 2026년 8월 12일 17시까지 접수라고 안내하므로 마감 전 제출 완료를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공식 출처와 확인 기준
최종 확인일: 2026년 08월 11일
공식 출처: K-Startup 상세 공고, 첨부 공고문 HWP, 개인정보 동의서, 챌린지·로컬 신청서 양식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원본URL: https://www.k-startup.go.kr/web/contents/bizpbanc-ongoing.do?schM=view&pbancSn=178746
유의사항: 이 글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신청 판단 요소를 정리한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신청 자격, 접수 기간, 제출 서류, 선정 여부, 지원금 지급 조건은 원문 공고와 최신 첨부파일이 최종 기준입니다.
문의: 씨엔티테크(주) kicxup@cntt.co.kr / 02-3152-8657
KICXUP 창업지원금이 맞는 팀이라면 지금 할 일은 수요기업 협업 문장과 PoC 지표를 먼저 다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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