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위크 2027 S/S 참가 브랜드 모집이 2026년 5월 20일까지 연장됐습니다. 이번 공고는 2026년 추계 서울패션위크, 즉 2027 S/S 시즌에 패션쇼 또는 프레젠테이션으로 참여할 의류 독립브랜드를 뽑는 내용입니다. 행사는 2026년 9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 6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와 서울 명소에서 열립니다. 핵심은 “무대에 서는 행사”만 보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포트폴리오·해외 매출·시즌 기획안·바이어 상담 가능성까지 함께 준비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DDP 패션쇼, DDP 외 Off-Site 패션쇼, 프레젠테이션은 지원내용과 운영 방식이 다르므로 신청 전에 자기 브랜드 단계에 맞는 분야를 골라야 합니다.
목차
- 1. 서울패션위크 2027 S/S 공고 핵심 일정
- 2. 신청 대상은 의류 독립브랜드 1년 이상 운영 기업
- 3. DDP 패션쇼·Off-Site 패션쇼·프레젠테이션 차이
- 4. 지원내용은 홍보·장소·B2B 기회 중심으로 봐야 합니다
- 5. 제출서류는 포트폴리오와 시즌 기획안이 승부처입니다
- 6. 평가기준 100점에서 무엇을 먼저 보강할까
- 7. 신청 전 실무 체크리스트
- FAQ
- 마무리: 무대보다 심사자료를 먼저 완성해야 합니다

서울패션위크 2027 S/S 참가 브랜드 모집이 2026년 5월 20일까지 연장됐습니다. 이번 공고는 2026년 추계 서울패션위크, 즉 2027 S/S 시즌에 패션쇼 또는 프레젠테이션으로 참여할 의류 독립브랜드를 뽑는 내용입니다. 행사는 2026년 9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 6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와 서울 명소에서 열립니다.
핵심은 “무대에 서는 행사”만 보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포트폴리오·해외 매출·시즌 기획안·바이어 상담 가능성까지 함께 준비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DDP 패션쇼, DDP 외 Off-Site 패션쇼, 프레젠테이션은 지원내용과 운영 방식이 다르므로 신청 전에 자기 브랜드 단계에 맞는 분야를 골라야 합니다.
1. 서울패션위크 2027 S/S 공고 핵심 일정
이번 모집의 공식 명칭은 “2026년 추계(27S/S) 서울패션위크 참가 패션브랜드 모집 연장 공고”입니다. 공고문 기준 접수기간은 2026년 4월 24일부터 5월 20일까지이며, 결과 발표는 2026년 5월 29일 예정입니다. 신청은 서울패션위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 구분 | 내용 |
|---|---|
| 행사명 | 2027 S/S 서울패션위크 |
| 행사기간 | 2026.09.01 ~ 2026.09.06, 6일간 |
| 장소 | DDP 및 서울 명소 |
| 모집분야 | DDP 패션쇼, DDP 외 Off-Site 패션쇼, 프레젠테이션 |
| 접수기간 | 2026.04.24 ~ 2026.05.20 |
| 발표일 | 2026.05.29 예정, 서울패션위크 홈페이지 공지 |
| 신청방법 | 서울패션위크 공식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
| 문의 |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 02-2133-8789, 8780 / sfwinfo@seoul.go.kr |
마감일이 연장된 공고라서 일정 여유가 많다고 보면 위험합니다. 2027 S/S 컬렉션 기획안, 최근 2시즌 포트폴리오, 수출실적증명원, 완납증명서 등을 한 번에 준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포트폴리오와 시즌 기획안은 단순 서류가 아니라 정성평가 점수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2. 신청 대상은 의류 독립브랜드 1년 이상 운영 기업
서울패션위크 참가 신청은 브랜드 인지도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공고문은 사업자등록, 제조업 업태, 중소기업 또는 소공인 규모, 디자이너 중복 신청 제한을 명확히 두고 있습니다. 먼저 아래 기준을 통과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체크항목 | 기준 | 실무 확인 포인트 |
|---|---|---|
| 브랜드 운영기간 | 의류 독립브랜드 1년 이상 운영 | 2025.04.17 이전 사업자등록 요건 |
| 디자이너 신청 | 디자이너 1인당 1개 브랜드 | 동일 디자이너의 중복 브랜드 신청 불가 |
| 업태 | 제조업 필수 | 사업자등록증 업태·종목 확인 |
| 국적·사업자 | 한국 국적자, 국내외 사업자 구분 없음 | 디자이너와 사업자 정보 일치 확인 |
| 기업규모 | 중소기업 또는 소공인 | 중소기업기본법 및 소공인 기준 검토 |
| 제외 업종 | 아동복, 부품·소재, 웨딩웨어, 한복 등 특수목적의상 | 컬렉션 성격이 의류 독립브랜드인지 확인 |
체납 이슈도 중요합니다. 국세, 지방세, 4대 보험료 체납 업체는 지원 제외 대상입니다. 고용 관련 위반 사례가 있거나, 심사서류 위·변조·거짓 제출로 행정처분을 받은 뒤 3년이 지나지 않은 업체도 제한될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상 제조업이 없거나, 브랜드는 운영하지만 실제 의류 제조 기반을 설명하기 어렵다면 보완이 필요합니다. 서울패션위크는 단순 판매 행사보다 글로벌 유망 패션브랜드를 키우는 목적이 강하므로, 브랜드 정체성과 시즌 컬렉션 역량을 같이 보여줘야 합니다.
3. DDP 패션쇼·Off-Site 패션쇼·프레젠테이션 차이
이번 모집은 크게 세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가장 전통적인 런웨이는 DDP 패션쇼이고, 브랜드가 직접 장소를 잡아 도시 곳곳에서 보여주는 방식은 Off-Site 패션쇼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은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에 더 초점을 둔 쇼케이스형입니다.
| 구분 | DDP 패션쇼 | DDP 외 Off-Site 패션쇼 | 프레젠테이션 |
|---|---|---|---|
| 성격 | 모델 워킹 중심 런웨이 | 브랜드 자체 장소 기반 패션쇼 | 바이어 상담 중심 쇼케이스 |
| 장소 | DDP 아트홀 1관 등 | 브랜드 자체 섭외 장소, 서울 명소 가능 | DDP 서울온, 이간수문 전시장, 갤러리문, 개별 쇼룸 등 |
| 기본 지원 | 장소·무대·조명·기본 음향·온라인 송출·안전관리 | 홍보, 서울시 관리 장소 행정 지원, 희망 시 쇼 영상 촬영 | 장소, 홍보·마케팅, 바이어·프레스 초청 안내 |
| B2B 상담 | 트레이드쇼 참가 필수 | 선택 참여 | 선택 참여 가능 |
| 좌석·운영 | 서울시 10%, 디자이너 90% 좌석 기준 | 디자이너 100%, 일부 VIP 좌석 요청 가능 | 최소 1일 이상 운영, 브랜드 초청장 별도 제작 |
| 비용 포인트 | 초청객 관리 인력, 연출 세부비용 준비 | 장소 섭외·운영비 부담 가능성 | 케이터링·네트워킹은 브랜드 부담 |
DDP 패션쇼는 노출 효과가 크지만 준비 난도가 높습니다. 초청객 리스트 관리 인원, 좌석 배분, 트레이드쇼 필수 참여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Off-Site 패션쇼는 브랜드 세계관을 보여주기 좋지만, 장소 섭외와 현장 운영 능력이 중요합니다.
프레젠테이션은 무대 규모보다 비즈니스 설득력이 중요합니다. 바이어가 옷을 보고 주문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룩, 소재, 가격대, 생산 가능량, 납기, 해외 판매 경험을 정리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신청은 서울패션위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됩니다.
4. 지원내용은 홍보·장소·B2B 기회 중심으로 봐야 합니다
서울패션위크 참가 지원은 현금성 지원금보다 행사 인프라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구조입니다. DDP 패션쇼는 장소, 무대, 조명, 기본 음향시설, 온라인 송출, 안전관리, 국내외 미디어와 SNS 홍보, B2B 바이어 수주상담 참여 기회를 제공합니다.
Off-Site 패션쇼는 브랜드가 자체 선정한 장소에서 진행합니다. 서울시 재산관리 장소에서 진행할 경우 장소 섭외와 심의 등 행정 지원을 받을 수 있고, 국내 미디어와 SNS 홍보, 희망 시 쇼 영상 촬영도 지원됩니다. 다만 영상파일 제공 범위는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 지원 항목 | 받을 수 있는 것 | 브랜드가 따로 준비할 것 |
|---|---|---|
| 홍보·마케팅 | 국내외 미디어, SNS 홍보 지원 | 브랜드 메시지, 보도자료용 핵심 문장, 룩 이미지 |
| 장소·설비 | DDP 패션쇼 무대, 프레젠테이션 장소 등 | 세부 연출, 초청객 관리, 개별 운영 인력 |
| 온라인 송출 | DDP 패션쇼 온라인 송출 | 영상 활용 계획, 사후 콘텐츠 운영 |
| B2B 상담 | 바이어 수주상담 참여 기회 | 라인시트, 가격표, 생산·납기 정보 |
| 신규 진입 인센티브 | 최초 신규 진입브랜드 패션쇼 개최 항목 일부 500만원 한도 | 연출·모델·현장비용의 실제 견적과 부족분 |
신규 진입브랜드 인센티브는 매력적이지만 “모든 비용을 500만원으로 해결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고문은 연출, 모델 등 패션쇼 개최를 위한 항목 일부 지원이라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실제 런웨이 비용, 샘플 제작, 모델 피팅, 헤어·메이크업, 초청장, 현장 인력, 촬영 활용 비용은 별도 계산이 필요합니다.
5. 제출서류는 포트폴리오와 시즌 기획안이 승부처입니다
제출서류는 홈페이지 접수 시 파일로 업로드합니다. 기본 행정서류도 중요하지만, 심사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브랜드 프로필, 2027 S/S 시즌 기획안, 최근 2시즌 포트폴리오입니다.
| 구분 | 제출서류 | 준비 팁 |
|---|---|---|
| 기본 증빙 | 사업자등록증 | 제조업 여부, 사업자등록일 확인 |
| 체납 확인 |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4대 보험료 완납증명서 | 발급일과 유효기간 확인 |
| 실적 증빙 |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서, 수출실적증명원 | 최근 3개월 이내 공식기관 발급 자료 우선 |
| 동의·서약 |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동의서, 참가브랜드 서약서 | 자필 서명 후 업로드 |
| 시즌 자료 | 2027 S/S 컬렉션 기획안 | 컨셉보드, 이미지, 컬러, 소재, 주요 5개 착장 준비 |
| 포트폴리오 | 최근 2시즌 포트폴리오 | 26 F/W, 26 S/S 룩북스타일 주요 5개 착장 정리 |
시즌 기획안은 단순 콘셉트 문장으로 끝내면 약합니다. 컨셉보드, 컬러, 소재, 주요 착장, 앞뒤 사진 또는 스타일화, 도식화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실물 착장 사진이 어렵다면 일러스트레이션이나 착장 시뮬레이션도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지만, 브랜드가 실제 구현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포트폴리오는 최근 2시즌을 요구합니다. 과거 히트 상품만 나열하기보다 브랜드가 어떤 흐름으로 성장했고, 2027 S/S 시즌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주는 편이 좋습니다. 매출과 수출 실적이 있으면 숫자만 넣지 말고 어떤 국가·채널·바이어와 연결됐는지까지 설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6. 평가기준 100점에서 무엇을 먼저 보강할까
심사는 정량 20점과 정성 80점 구조입니다. 해외 매출이 20점이고, 정성평가 80점은 브랜드 프로필 20점, 시즌 기획안 20점, 최근 2시즌 포트폴리오 40점입니다. 최근 5년 이내 국내외 수상 이력은 최대 2점 가산점입니다.
| 평가항목 | 배점 | 평가자료 | 준비 방향 |
|---|---|---|---|
| 해외 매출 | 20점 | 2025.01~2025.12 수출실적증명원 | 공식기관 발급 실적, 국가·채널 정리 |
| 브랜드 프로필 | 20점 | 브랜드·디자이너 프로필, 이력, 비즈니스 계획 | 성장가능성과 비즈니스 모델을 숫자로 설명 |
| 2027 S/S 시즌 기획안 | 20점 | 컨셉보드, 룩북스타일 5개 착장 등 | 컬렉션 방향과 시장성을 함께 제시 |
| 최근 2시즌 포트폴리오 | 40점 | 26 F/W, 26 S/S 포트폴리오 | 가장 큰 배점, 룩 완성도와 일관성 집중 |
| 수상 이력 | 최대 2점 | 최근 5년 국내외 수상 증빙 | 감사패 제외, 증빙자료 필수 |
가장 먼저 보강할 항목은 포트폴리오입니다. 40점으로 가장 크고, 국내외 심사위원이 브랜드의 실력을 판단하는 핵심 자료입니다. 다음은 시즌 기획안입니다. 2027 S/S 컬렉션이 행사 성격과 맞는지, 글로벌 바이어에게 설명 가능한지, 실제 쇼 또는 프레젠테이션으로 구현 가능한지가 중요합니다.
해외 매출이 부족한 브랜드라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수출실적이 약하면 브랜드 프로필과 포트폴리오에서 성장 가능성, 국내외 바이어 반응, 온라인 판매 성과, 협업 이력, 생산 안정성을 더 설득력 있게 제시해야 합니다. 원문 공고와 서울시 공지도 함께 확인해 서류 양식과 공지 변경사항을 놓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7. 신청 전 실무 체크리스트
- 사업자등록일이 2025년 4월 17일 이전인지 확인합니다.
- 사업자등록증 업태에 제조업 요건을 설명할 수 있는지 점검합니다.
- 국세, 지방세, 4대 보험료 완납증명서를 준비합니다.
- 2025년 수출실적증명원과 매출 증빙을 공식기관 자료로 확보합니다.
- 2027 S/S 컬렉션 기획안에 컨셉보드, 컬러, 소재, 주요 5개 착장을 넣습니다.
- 최근 2시즌 포트폴리오를 룩북스타일로 정리합니다.
- 패션쇼 신청이면 트레이드쇼 참여와 바이어 상담 준비까지 계산합니다.
- 프레젠테이션 신청이면 최소 1일 이상 운영할 장소와 초청장, 케이터링 여부를 정리합니다.
- 신규 진입브랜드라면 500만원 한도 인센티브로 어느 항목을 보완할지 견적을 나눠 봅니다.
마감 직전에 서류를 올리면 파일 누락이나 서명 누락을 고치기 어렵습니다. 특히 참가브랜드 서약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는 자필 서명이 필요하고, 매출·수출 증빙은 공식기관 발급자료만 인정됩니다. 포트폴리오나 기획안이 미흡하면 정성평가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행정서류보다 먼저 컬렉션 자료를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FAQ
Q1. 서울패션위크 참가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서울패션위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공고문 기준 접수기간은 2026년 4월 24일부터 5월 20일까지이고, 발표는 2026년 5월 29일 예정입니다.
Q2. DDP 패션쇼와 프레젠테이션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요?
런웨이 연출과 브랜드 노출이 중요하고 트레이드쇼 참여까지 준비됐다면 DDP 패션쇼가 맞습니다. 바이어 상담, 제품 설명, 쇼룸형 운영이 더 중요하다면 프레젠테이션이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Q3. 신규 브랜드도 신청할 수 있나요?
공고일 기준 의류 독립브랜드를 1년 이상 운영했고 2025년 4월 17일 이전 사업자등록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최초 신규 진입브랜드는 패션쇼 연출, 모델 등 일부 항목에 500만원 한도 인센티브가 있을 수 있습니다.
Q4. 해외 매출이 없으면 불리한가요?
해외 매출은 정량평가 20점 항목이라 있는 편이 유리합니다. 다만 전체 100점 중 정성평가가 80점이므로, 포트폴리오와 시즌 기획안, 브랜드 성장 가능성을 강하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Q5. 어떤 서류를 가장 신경 써야 하나요?
최근 2시즌 포트폴리오와 2027 S/S 컬렉션 기획안입니다. 포트폴리오는 40점, 시즌 기획안은 20점으로 배점이 큽니다. 행정서류는 빠짐없이 준비하되, 실제 선발 경쟁력은 브랜드 자료에서 갈립니다.
마무리: 무대보다 심사자료를 먼저 완성해야 합니다
서울패션위크 2027 S/S 참가 신청은 패션쇼 참가 기회이지만, 실제로는 브랜드의 사업성·컬렉션 완성도·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함께 평가받는 절차입니다. DDP 패션쇼, Off-Site 패션쇼, 프레젠테이션 중 어떤 방식이 브랜드 목표에 맞는지 먼저 고르고, 그 선택에 맞춰 포트폴리오와 시즌 기획안을 구성해야 합니다.
지원내용은 장소·홍보·B2B 상담 기회 중심입니다. 따라서 선정 이후의 비용과 운영 부담도 같이 계산해야 합니다. 마감일 전까지 행정서류를 채우는 것보다, 최근 2시즌 포트폴리오와 2027 S/S 기획안을 심사위원이 바로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가장 큰 차이를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