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COA 오픈개발실 2026은 ICT·SW·AI 융합 예비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기업에게 부산 센텀벤처타운 개발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입주지원 공고입니다. 접수는 2026년 5월 8일 18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됩니다.
목차
- ICT COA 오픈개발실 2026 핵심 요약
- ICT COA 오픈개발실은 어떤 지원사업인가요
- 신청대상: ICT·SW·AI 창업팀이 핵심입니다
- 무료로 제공되는 공간과 인프라
- 신청방법과 제출서류 준비 순서
- 선정절차와 평가기준 4가지
- 신청 전 체크해야 할 6가지
- 이런 팀에게 특히 맞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결론: 부산에서 AI·SW 서비스를 만들 팀이라면 빠르게 검토하세요
ICT COA 오픈개발실 2026 핵심 요약
ICT COA 오픈개발실(TEST&OPEN LAB) 입주기업 모집은 ICT·SW·AI 융합 기술을 개발하는 예비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기업에게 부산 센텀벤처타운의 개발공간을 제공하는 공고입니다. 모집규모는 7개사 내외이고, 입주기간은 계약 체결일부터 12개월입니다. 입주 보증금, 월 임대료, 관리비가 전액 무료라는 점이 가장 큽니다.
접수기간은 2026년 4월 15일부터 5월 8일 18시까지입니다. 접수는 별도 온라인 폼이 아니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서류를 보내는 방식입니다. 마감이 빠른 공고라서 신청서보다 사업계획서와 증빙서류를 먼저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ICT COA 오픈개발실은 어떤 지원사업인가요
이 공고는 단순 공유오피스보다 개발자형 창업공간에 가깝습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ICT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과 연결해 ICT/SW 산업 관련 AI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초기 팀에게 개발환경과 업무공간을 제공하는 구조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사업명 | 2026 ICT COA 오픈개발실 1차 입주기업 모집 |
| 주관기관 | 부산정보산업진흥원 |
| 시설명 | ICT COA 오픈개발실(TEST&OPEN LAB) |
| 위치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동로 41, 센텀벤처타운 3층 308호 |
| 모집규모 | 7개사 내외 |
| 입주기간 | 입주계약 체결일로부터 12개월, 연장 1회 가능 |
| 비용 | 입주 보증금, 월 임대료, 관리비 전액 무료 |
일반 비상주 오피스처럼 주소만 쓰는 목적이라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실제 개발공간, 테스트베드, 회의실, 네트워크, 사업자등록 주소지가 필요한 팀이라면 비용 대비 효용이 큽니다. 특히 AI 서비스, 소프트웨어, 플랫폼,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준비하는 팀은 “제품을 만들 공간”과 “사업자등록 기반”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신청대상: ICT·SW·AI 창업팀이 핵심입니다
신청대상은 크게 두 그룹입니다. 첫째, ICT·SW·AI 융합 분야 기술 또는 서비스를 개발하려는 예비창업자입니다. 둘째, 공고일 기준 창업개시일로부터 7년 이내인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 창업기업입니다. K-Startup 표기상 지역은 전국으로 보이지만, 공고문 목적에는 부·울·경 소재 ICT/SW 산업 관련 AI 기술 응용·개발·운영 창업기업의 개발공간 지원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실제 입주는 부산 센텀벤처타운에서 이뤄지므로 부산 근무와 공간 활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신청자 유형 | 가능 여부 | 확인할 점 |
|---|---|---|
| 예비창업자 | 가능 | ICT·SW·AI 융합 기술·서비스 개발 계획 필요 |
| 창업 7년 이내 개인사업자 | 가능 | 사업자등록증, 세금 납입증명서 등 준비 |
| 창업 7년 이내 법인 | 가능 | 법인 기준 창업일, 사업 분야, 입주 필요성 정리 |
| 단순 사무실 임차 목적 | 낮음 | 평가에서 기술성·사업성·입주 후 활동계획이 중요 |
| 타 기관 입주지원 이용 중 | 제한 가능 | 공고일 현재 입주 중이면 제외될 수 있음 |
제외대상도 있습니다. 금융기관 채무불이행, 국세·지방세 체납, 창업지원 제한 업종, 현재 타 중앙정부·지자체·공공기관 입주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과거 ICT COA 오픈개발실 입주지원을 받은 지 1년이 지나지 않은 동일 대표자나 동일 기업도 다시 신청하기 어렵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공간과 인프라
지원내용은 꽤 실무적입니다. 개발공간과 테스트베드를 제공하고, 사업자등록 주소지로 활용할 수 있는 임대차계약서, 우편함, 복사기, 개인 사물함, 무선인터넷도 포함됩니다. 신청자에 한해 데스크탑 PC와 모니터도 제공될 수 있습니다.
| 지원 항목 | 활용 포인트 |
|---|---|
| 개발·사무·작업공간 | 초기 팀의 고정 개발 좌석 확보 |
| 테스트베드 | 서비스 개발·검증 환경으로 활용 |
| 사업자등록 주소지 | 입주계약 기반 주소지 확보 가능 |
| 우편함·복사기·사물함 | 기본 사무 인프라 제공 |
| 무선인터넷 | 별도 통신비 부담 감소 |
| PC·모니터 | 신청자에 한해 개발 장비 보조 가능 |
| 회의실·휴게시설 | 센텀벤처타운 내 협업·미팅 공간 활용 |
가장 중요한 차이는 비용입니다. 보증금, 월 임대료, 관리비가 전액 무료입니다. 초기 창업팀에게 사무실 비용은 고정비 부담이 크기 때문에, 이 공고는 단순 금전지원보다 체감 효과가 클 수 있습니다. 다만 1기업당 최대 2~4인 내외 지정좌석제 운영이므로, 인원이 많은 팀은 모든 구성원이 상주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대하면 안 됩니다.
지원기관의 다른 공고와 사업소식도 함께 확인하면 후속 프로그램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신청방법과 제출서류 준비 순서
신청은 이메일 접수입니다. 제출처는 bjr1118@bipa.kr이고, 메일 제목은 공고문 기준으로 2026 ICT COA 오픈개발실 1차 입주기업 모집_(기업명 및 개발자 성명) 형태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접수 마감은 2026년 5월 8일 18시입니다. 이메일 발송 시간이 늦어지거나 첨부 누락이 생기면 보완 시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 제출서류 | 준비 팁 |
|---|---|
| 입주신청서 | 대표자 정보, 팀 구성, 프로젝트명 정확히 작성 |
| 팀원신청서 | 실제 입주·개발 참여 인원 중심으로 작성 |
| 사업계획서 | 개발 배경, 목표, 차별점, 일정, 상품화 계획 포함 |
|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 팀 구성원 모두 누락 없이 서명 |
| 국세·지방세 납입증명서 | 접수일 기준 최신 증명서 준비 |
| 대표자 주민등록등본 또는 신분증 |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등 불필요 정보 삭제 |
| 사업자등록증 | 기창업자만 해당, 예비창업자는 창업 예정일 정리 |
| 지식재산·인증 증빙 | 특허, 출원, 인증, 수상 이력이 있으면 첨부 |
사업계획서에는 목표를 자율지표로 2개 이상 쓰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MVP 개발 완료”, “베타테스트 50명 확보”, “특허출원 1건”, “투자유치 미팅 5회”, “유료 고객 3곳 확보”처럼 12개월 입주기간 안에 확인 가능한 목표가 좋습니다. 단순히 “서비스를 열심히 개발하겠다”보다 평가자가 확인할 수 있는 일정과 지표를 써야 합니다.
선정절차와 평가기준 4가지
선정은 서류 기반 심사입니다. 공고문 기준 일정은 모집 후 2026년 5월 18일 심사평가, 5월 20일 결과발표, 6월 1일 입주 예정입니다. 기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지만, 대면 발표보다 서류 완성도가 더 중요하다는 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 평가항목 | 배점 | 사업계획서 작성 방향 |
|---|---|---|
| 사업성 | 30점 | 사업계획 타당성, 차별성, 재정안정성, 투자유치 가능성 |
| 성장·지속·발전가능성 | 30점 | 기술 전문성, 실현 가능성, 장기 성장성 |
| 마케팅 | 20점 | 유사 서비스 대비 경쟁력, 시장 진출 가능성 |
| 지원필요성 | 20점 | 왜 이 공간이 필요한지, 입주 후 활동계획이 구체적인지 |
평균 70점 이상인 기업 중 고득점 순으로 선정됩니다. 동점자가 나오면 사업성, 성장가능성, 마케팅, 지원필요성 순서로 고득점자를 우선합니다. 따라서 사업계획서 첫 부분에서 문제정의와 수익모델을 분명히 쓰고, 중간에는 기술 실현 가능성, 마지막에는 입주 후 12개월 활동계획을 구체화하는 흐름이 좋습니다.
K-Startup 모집중 공고 목록에서 원문과 첨부파일을 다시 내려받아 최신 변경사항도 확인하세요.
신청 전 체크해야 할 6가지
첫째, 우리 사업이 ICT·SW·AI 융합 기술 또는 서비스인지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평가자는 “좋은 아이디어”보다 “이 팀이 실제로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가”를 봅니다.
둘째, 부산 센텀벤처타운 공간을 실제로 쓸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무료라고 해도 출퇴근이나 미팅이 어렵다면 입주 후 활동계획 점수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셋째, 사업자등록 주소지 활용이 필요한지 판단해야 합니다. 이 공고는 임대차계약서와 주소지 지원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비창업자는 입주 후 사업자등록 계획을 명확히 써야 합니다.
넷째, 세금 관련 증명서를 미리 발급해야 합니다. 국세·지방세 납입증명서는 마지막 날에 발급 오류가 나면 치명적입니다.
다섯째, PC와 모니터가 필요한 경우 신청서에 표시해야 합니다. 신청자에 한해 제공될 수 있으므로 장비 필요성을 누락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여섯째, 사업계획서에 입주 후 활동계획을 숫자로 써야 합니다. 개발 일정, 고객 검증, 매출 목표, 인증·특허, 네트워킹 활용 계획을 월별로 나누면 지원필요성 점수를 받기 쉽습니다.
이런 팀에게 특히 맞습니다
이 공고는 “무료 사무실”보다 “초기 ICT 창업팀의 1년 개발 거점”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아직 매출이 크지 않지만 제품을 만들고, 테스트하고, 고객을 만나야 하는 팀에게 유리합니다.
| 팀 상황 | 적합도 | 이유 |
|---|---|---|
| AI·SW 서비스 MVP 개발 중 | 높음 | 개발공간과 테스트베드 활용도가 큼 |
| 부산·부울경 기반 창업 예정 | 높음 | 공간 이용과 네트워크 연결이 자연스러움 |
| 사업자등록 주소지와 개발장비가 필요 | 높음 | 주소지, PC·모니터, 무선인터넷 지원 가능 |
| 단순 비상주 주소만 필요 | 낮음 | 서류평가와 입주 후 활동계획 부담이 큼 |
| 이미 다른 공공 입주공간 사용 중 | 낮음 | 제외대상에 해당할 수 있음 |
결국 핵심은 “공간을 왜 받아야 하는가”입니다. 개발 일정이 있고, 제품 검증 계획이 있고, 12개월 동안 공간을 활용해 성과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줘야 합니다. 무료 혜택만 강조하면 약하고, 입주 후 어떤 결과를 만들지 보여주면 경쟁력이 생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ICT COA 오픈개발실은 임대료가 정말 무료인가요?
공고문 기준 입주 보증금, 월 임대료, 관리비가 전액 무료입니다. 다만 입주기업 의무사항과 공간 운영 규정은 따라야 하며, 선정 후 계약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예비창업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ICT·SW·AI 융합 분야 기술 또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예비창업자라면 신청대상에 포함됩니다. 예비창업자는 창업 예정일과 입주 후 사업자등록 계획을 분명히 쓰는 것이 좋습니다.
접수는 어디서 하나요?
온라인 신청 버튼이 아니라 이메일 접수입니다. 제출서류를 준비해 담당자 이메일 bjr1118@bipa.kr로 보내야 합니다. 마감은 2026년 5월 8일 18시입니다.
선정평가는 발표평가인가요?
공고문 기준 제출서류 기반의 서면평가입니다. 5인 이상 심사위원이 평가하며 평균 70점 이상 기업 중 고득점 순으로 선정됩니다. 따라서 사업계획서 완성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입주하면 몇 명까지 공간을 쓸 수 있나요?
모집개요에는 1기업당 최대 2~4인 내외 지정좌석제 운영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팀원이 많은 경우 전체 인원이 모두 상주하는 사무실로 보기보다 핵심 개발 인력의 거점으로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결론: 부산에서 AI·SW 서비스를 만들 팀이라면 빠르게 검토하세요
ICT COA 오픈개발실 2026은 초기 ICT·SW·AI 창업팀에게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실속형 입주지원 공고입니다. 무료 공간, 테스트베드, 주소지, 기본 사무 인프라를 함께 제공하기 때문에 아직 고정 사무실을 감당하기 어려운 팀에게 특히 유리합니다.
다만 마감이 5월 8일 18시로 빠르고, 서면평가에서 사업성·성장가능성·마케팅·지원필요성을 모두 봅니다. 신청하려면 오늘 기준으로 사업계획서, 세금 증명서, 팀원 서류, 지식재산·인증 자료를 바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료라서 신청”이 아니라 “12개월 동안 이 공간으로 어떤 개발 성과를 만들지”를 보여주는 팀이 유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