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증대 세액공제 경정청구 기준, 2024귀속 1인 700만~1,200만원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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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신청 판단: 고용증대 세액공제 경정청구 기준은 5년·사후관리입니다

고용증대 세액공제 경정청구 기준은 이미 신고한 법인세·종합소득세에서 빠진 공제와 줄어든 인원 사후관리를 함께 보는 절차입니다.

신규 발생분은 2024년 12월 31일이 속하는 과세연도까지였고, 누락분 정정은 일반적으로 법정신고기한 후 5년 이내를 봅니다.

판단 항목 공식 기준 요약 지금 할 일
신청 가능 대상 소비성서비스업 등 제외 업종이 아닌 내국인이 2024년 귀속까지 상시근로자를 늘렸고, 공제를 누락했거나 과소 적용한 경우입니다. 해당 과세연도의 상시근로자 수와 직전 과세연도 상시근로자 수를 먼저 비교합니다.
핵심 혜택 청년등 상시근로자 증가분은 중소기업 기준 1인 1,100만원, 수도권 밖은 1,200만원까지 공제 기준이 있었습니다. 청년등인지 일반 상시근로자인지, 중소기업·중견기업인지, 수도권 밖인지 나눕니다.
마감일 경정청구는 일반적으로 법정신고기한이 지난 후 5년 이내이고, 후발적 사유는 안 날부터 3개월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법인세·종합소득세 법정신고기한과 실제 신고일을 달력에 표시합니다.
사후관리 최초 공제를 받은 과세연도 종료일부터 2년이 되는 과세연도 종료일까지 전체 또는 청년등 상시근로자 감소를 확인합니다. 감소한 해부터 공제 배제와 추가납부 가능성을 계산합니다.
제외 조건 소비성서비스업, 1년 미만 근로자, 임원, 최대주주와 배우자·친족, 원천징수·4대보험 확인 불가 인원은 위험합니다. 근로계약서, 원천징수부, 국민연금·건강보험 납부자료로 인원 적격성을 거릅니다.
준비서류 고용증대세액공제는 과세표준 신고와 함께 세액공제신청서와 공제세액계산서를 제출하는 구조입니다. 경정청구서, 공제세액계산서, 상시근로자 계산표, 원 신고서, 급여자료를 묶습니다.
공식 신청 CTA 홈택스에서 법인세 또는 종합소득세 경정청구를 전자 제출하고, 정부24 민원 안내와 공식 조문을 함께 확인합니다. 아래 공식 링크에서 홈택스·법령·국세 질의회신을 다시 대조합니다.

국세법령정보시스템 사후관리 회신 보기 →

홈택스에서 경정청구 신청하기 →

정부24 경정청구 민원 안내 보기 →

고용증대 세액공제 금액표: 2024귀속까지 1인당 기준을 확인하세요

조세특례제한법 제29조의7은 2024년 12월 31일이 속하는 과세연도까지의 증가 인원을 기준으로 봅니다.

경정청구는 새 제도를 새로 신청하는 일이 아니라 과거 신고에서 빠진 공제 가능성을 바로잡는 절차입니다.

구분 일반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중소기업 수도권 밖
청년등 상시근로자 증가 1인 400만원 1인 800만원 1인 1,100만원 1인 1,200만원
청년등 외 상시근로자 증가 1인 0원 1인 450만원 1인 700만원 1인 770만원
법 적용 종료 2024년 12월 31일이 속하는 과세연도까지 같음 같음 같음
2021~2022 특례 수도권 밖 청년등 500만원 수도권 밖 청년등 900만원 수도권 밖 청년등 1,300만원 해당 기간만 별도 확인

금액표의 숫자는 공식 조문상 기본 공제액이고, 실제 공제 가능액은 최저한세와 이월공제 영향을 받습니다.

용어 유의: 이 글의 청구는 세금 민원 신청 뜻이며 API 토큰 입력·출력 같은 서비스 과금과 무관합니다.



신청 가능 대상: 내국인·업종·상시근로자 조건을 먼저 거르세요

신청 판단은 사업자 유형보다 근로자 수 증가와 제외 업종 여부가 먼저입니다.

공식 조문은 소비성서비스업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업종을 제외합니다.

체크 항목 통과 기준 확인 자료
사업자 범위 내국인 사업자 중 제외 업종이 아닌 경우를 먼저 봅니다. 사업자등록증, 업종코드, 법인등기, 손익계산서
증가 기준 해당 과세연도 상시근로자 수가 직전 과세연도보다 증가해야 합니다. 월말 인원표, 급여대장, 원천징수부
청년등 기준 청년 정규직, 장애인, 60세 이상 근로자 등 시행령상 범위를 봅니다. 주민등록 자료, 장애인 증빙, 근로계약서
근로자 제외 임원, 최대주주와 배우자·친족, 1년 미만 근로자 등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주주명부, 가족관계, 임원 명부, 계약기간
4대보험·원천징수 근로소득 원천징수와 국민연금·건강보험 납부사실 확인이 중요합니다. 근로소득원천징수부, 국민연금, 건강보험 납부내역
단시간근로자 월 소정근로시간 60시간 이상 단시간근로자는 계산상 반영될 수 있습니다. 근로시간표, 근태기록, 임금대장

사후관리 기준: 감소하면 공제 배제와 추가납부를 계산합니다

국세법령정보시스템 회신은 사후관리 기간 중 상시근로자 수가 감소하지 않았다면 추가납부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다고 봤습니다.

반대로 최초 공제연도 대비 인원이 줄었다면 감소한 해부터 공제 배제와 추가납부가 문제가 됩니다.

상황 판단 방향 실무 계산
전체 상시근로자 감소 없음 사후관리 추가납부 위험이 낮습니다. 최초 공제연도와 사후관리 각 연도의 상시근로자 수를 표로 보관합니다.
전체 상시근로자 감소 감소한 과세연도부터 제29조의7 제1항 적용을 중단합니다. 직전 1년 또는 2년 이내 공제받은 세액 한도로 추가납부를 계산합니다.
청년등 상시근로자만 감소 청년등 증가분에 대한 제29조의7 제1항제1호 적용을 중단합니다. 청년등 감소 인원과 일반 상시근로자 감소 여부를 따로 계산합니다.
최저한세로 이월된 세액 있음 공제받지 못하고 이월된 금액은 추가납부 계산에서 따로 봅니다. 이월공제명세서와 실제 공제받은 세액을 분리합니다.
2010년식 과거 사례 회신 사례처럼 공제연도 종료일부터 2년 기간 중 감소 여부가 핵심입니다. 36백만원·30백만원처럼 연도별 공제 발생분을 나눠 봅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29조의7 공식 조문 확인 →

시행령 제26조의7 사후관리 계산 확인 →

홈택스 경정청구 신청 순서: 법인세·종합소득세 신고부터 찾으세요

정부24 경정청구 민원은 인터넷·방문·우편 신청을 안내하고 온라인신청은 홈택스로 연결됩니다.

홈택스 메뉴는 개편될 수 있으니 세금신고와 통합검색을 같이 쓰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단계 해야 할 일 확인 포인트
1. 로그인 홈택스에 접속해 사업자 또는 대표자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공동·금융인증서, 간편인증, 보안카드 등 본인인증 수단을 준비합니다.
2. 세목 선택 법인세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 메뉴에서 경정청구를 찾습니다. 개인사업자는 종합소득세, 법인은 법인세 과세기간을 선택합니다.
3. 기간 선택 고용증대세액공제를 누락한 과세연도를 고릅니다. 법정신고기한이 지난 후 5년 이내인지 먼저 계산합니다.
4. 청구서 작성 과세표준 및 세액의 결정(경정)청구서에 청구 이유와 차액을 적습니다. 세액공제 누락, 인원 증가, 공제액 산식, 환급세액을 연결합니다.
5. 계산서 첨부 세액공제신청서, 공제세액계산서, 상시근로자 계산표를 첨부합니다. 공제 전 세액과 공제 후 세액이 신고서 숫자와 맞아야 합니다.
6. 제출 완료 전자 제출 후 접수번호와 제출일시를 저장합니다. 접수번호, 첨부파일 목록, 관할 세무서 연락처를 캡처합니다.
7. 결과 확인 민원처리결과와 홈택스 신고·신청 내역에서 상태를 확인합니다. 국세기본법 제45조의2상 2개월 이내 통지 기준을 기록합니다.

홈택스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

준비서류 체크: 인원표와 공제세액계산서가 핵심입니다

고용증대 세액공제 경정청구는 매출·매입 증빙보다 인원 산식 증빙이 더 중요합니다.

과세표준 신고 때 제출하지 못한 서류를 보완하는 구조로 생각하면 준비가 쉽습니다.

서류명 발급·작성처 왜 필요한가 실수 포인트
과세표준 및 세액의 결정(경정)청구서 홈택스 전자서식 또는 세무서 민원 세목·연도·청구세액·사유를 공식적으로 적는 서류입니다. 청구세액과 신고서 환급세액이 다르면 보완될 수 있습니다.
세액공제신청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규칙 서식 제29조의7 공제를 적용받겠다는 신청 근거입니다. 과세표준 신고와 함께 제출해야 하는 구조를 놓치기 쉽습니다.
공제세액계산서 사업자 또는 세무대리인 작성 청년등·일반 상시근로자 증가 인원과 700만원~1,200만원 기준을 계산합니다. 중소기업·중견기업·수도권 밖 구분 오류가 많습니다.
상시근로자 계산표 급여대장·인사자료 기반 매월 말 현재 인원 합계를 개월 수로 나눠 상시근로자 수를 계산합니다. 100분의 1 미만 절사와 단시간근로자 반영을 확인합니다.
근로계약서와 급여대장 회사 인사·회계 자료 1년 미만 근로자와 단시간근로자 여부를 가르는 자료입니다. 계약 갱신으로 1년 이상이 된 경우를 빠뜨릴 수 있습니다.
원천징수부와 4대보험 납부자료 홈택스, 국민연금, 건강보험 근로소득 원천징수와 직장가입자 보험료 납부 확인에 필요합니다. 원천징수 사실이 없으면 상시근로자 인정이 흔들립니다.
원 신고서와 이월공제명세서 홈택스 신고내역 이미 공제받은 금액과 이월된 금액을 구분합니다. 최저한세로 공제받지 못한 금액을 추가납부 계산에 섞으면 위험합니다.

경정청구 금액 계산 예시: 1명 차이가 환급액을 바꿉니다

아래 표는 중소기업이 수도권 안에서 일반 상시근로자와 청년등 상시근로자를 늘린 단순 예시입니다.

실제 공제세액은 이미 낸 세액, 최저한세, 이월공제, 농어촌특별세 등 다른 항목과 함께 봐야 합니다.

항목 예시 숫자 공제 기준 경정청구 판단
일반 상시근로자 증가 1명 증가 중소기업 수도권 700만원 누락했다면 최대 700만원 세액공제 반영 가능성을 봅니다.
청년등 상시근로자 증가 1명 증가 중소기업 수도권 1,100만원 청년 정규직 등 요건을 충족하면 공제액이 커집니다.
수도권 밖 청년등 증가 1명 증가 중소기업 1,200만원 사업장 소재지와 실제 근무지를 증빙해야 합니다.
정부24 경정청구 수수료 0원 민원 수수료 없음 세무대리 비용은 별도 계약이며 공식 수수료와 다릅니다.
일반 경정청구 기한 5년 이내 법정신고기한 후 5년 기한이 지나면 환급 청구가 막힐 수 있습니다.
처리기간 2개월 이내 통지 국세기본법 제45조의2 접수일부터 2개월 기준으로 보완 연락을 관리합니다.




탈락·반려 실수 방지: 숫자보다 사람 요건을 먼저 보세요

고용증대 세액공제는 금액이 커서 작은 인원 오류도 환급과 추가납부를 크게 바꿉니다.

제출 전에는 증가 인원, 제외 인원, 사후관리 감소 인원을 서로 다른 표로 나누세요.

실수 왜 위험한가 제출 전 조치
대표자 가족을 상시근로자에 포함 최대주주·대표자와 배우자·친족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주주명부와 가족관계 확인표를 만듭니다.
1년 미만 계약직을 그대로 반영 시행령상 근로기간 요건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계약 시작일과 갱신일을 월별로 확인합니다.
청년등 요건을 나이만으로 판단 기간제·단시간·파견 제외와 병역 기간 계산이 따로 있습니다. 근로계약 형태와 병역 증빙을 같이 봅니다.
사후관리 감소를 놓침 공제받은 뒤 2년 기간 중 감소하면 추가납부가 생길 수 있습니다. 최초 공제연도부터 2년 기간의 인원표를 따로 저장합니다.
통합고용세액공제와 혼동 2026년 이후 제29조의8은 구조와 제출서류가 달라집니다. 귀속연도를 기준으로 제29조의7과 제29조의8을 분리합니다.
기한만 보고 증빙을 늦게 냄 5년 안이어도 증빙이 없으면 거부 가능성이 커집니다. 접수 전 세무서 보완 요구를 예상한 첨부목록을 만듭니다.

비슷한 지원사업·대안 비교: 통합고용세액공제와 구분하세요

2026년 기준으로 새 고용 증가분은 통합고용세액공제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다만 과거 고용증대세액공제 누락분 경정청구는 귀속연도 기준 조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제도·절차 맞는 상황 이번 글과 차이
고용증대 세액공제 제29조의7 2024귀속까지 상시근로자 증가분 공제를 누락한 경우입니다. 이번 글의 핵심이며 경정청구와 사후관리 판단을 함께 봅니다.
통합고용세액공제 제29조의8 2026~2028 귀속 고용 증가분을 새 구조로 검토하는 경우입니다. 신규 제도 성격이므로 상시근로자 명세서 등 제출 구조가 다릅니다.
사회보험료 세액공제 중소기업의 고용 증가와 사회보험료 부담을 공제받는 경우입니다. 공제 대상 비용과 산식이 고용증대세액공제와 다릅니다.
고용지원금·장려금 고용노동부 또는 지자체 현금성 지원금을 신청하는 경우입니다. 세액공제가 아니라 보조금·장려금 신청 절차입니다.
수정신고 공제를 과다 적용했거나 사후관리 추가납부를 누락한 경우입니다. 환급 요청이 아니라 세액 증가와 납부가 중심입니다.
세무 상담·사전 질의 인원 계산이나 특수관계 판단이 애매한 경우입니다. 국세상담센터 126 또는 관할 세무서 확인 뒤 신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통합고용세액공제 제29조의8 공식 조문 보기 →

처리기간과 결과 확인: 2개월 통지와 추가납부 가능성을 기록하세요

국세기본법 제45조의2는 경정청구를 받은 세무서장이 2개월 이내에 통지하도록 둡니다.

환급 청구와 추가납부 검토가 함께 있는 글감이므로 결과 확인표를 반드시 남겨야 합니다.

확인 시점 확인할 곳 기록할 내용
제출 직후 홈택스 접수내역 접수번호, 제출일, 과세연도, 첨부파일 목록을 저장합니다.
보완 연락 시 홈택스 알림과 관할 세무서 요청받은 자료명과 보완 제출기한을 기록합니다.
1개월 전후 민원처리결과 또는 신고·신청 내역 검토중, 보완, 처리완료 상태를 캡처합니다.
2개월 도래 관할 세무서와 법 조문 결정·경정 또는 거부 통지가 있었는지 확인합니다.
환급 결정 후 국세환급금 조회와 계좌 입금 환급세액, 충당액, 입금일, 환급계좌를 분리합니다.
추가납부 판단 시 법인세·종합소득세 신고서 사후관리 감소연도와 납부세액 반영 여부를 확인합니다.

국세기본법 제45조의2 경정청구 조문 확인 →

FAQ: 고용증대 세액공제 경정청구 기준 자주 묻는 질문

Q. 2026년에 고용증대 세액공제를 새로 신청할 수 있나요?

A. 제29조의7은 2024년 12월 31일이 속하는 과세연도까지의 제도라서 2026년 새 증가분은 통합고용세액공제를 따로 봐야 합니다.

Q. 과거 신고 때 세액공제신청서를 못 냈으면 끝인가요?

A. 바로 끝이라고 단정하지 말고 법정신고기한 후 5년 이내 경정청구 가능성과 누락 사유를 확인해야 합니다.

Q. 상시근로자 수가 한 번도 줄지 않았으면 추가납부가 없나요?

A. 국세법령정보시스템 회신은 사후관리 기간 중 감소가 없으면 추가납부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Q. 청년등 상시근로자 수만 줄어도 문제가 되나요?

A. 전체 인원은 유지돼도 청년등 인원이 줄면 청년등 증가분 공제 적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Q. 정부24에서 바로 신청하나요?

A. 정부24는 민원 안내를 제공하고 온라인 신청 주소는 홈택스로 안내합니다.

Q. 세무대리인 없이 직접 경정청구해도 되나요?

A. 신청자격은 본인 또는 대리인으로 볼 수 있지만 공제액이 크고 사후관리 산식이 복잡하면 상담을 권합니다.

Q. 최종 판단은 어디 기준을 따라야 하나요?

A. 홈택스 제출 내용, 공식 조문, 관할 세무서 심사가 최종 기준입니다.

고용증대 세액공제 경정청구 기준은 환급 가능성을 미리 가르는 도구이지 환급을 보장하는 약속이 아닙니다.

정부24 공식 경정청구 민원 다시 확인 →



공식 출처와 최종 확인 기준

최종 확인일: 2026년 09월 02일

공식 출처는 국세법령정보시스템 회신, 국가법령정보센터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국세기본법, 정부24 민원 안내입니다.

유의사항: 이 글은 공식 자료 기반 정보 큐레이터 관점의 참고 정보입니다.

공식 대리 기관이 아니며 세무사·회계사 자격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공제 가능 여부, 환급세액, 추가납부세액, 불복 필요성은 국세청과 관할 세무서 심사가 최종 기준입니다.

상세한 세무 판단은 국세상담센터 126, 관할 세무서, 세무대리인에게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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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치

글쓴이 · 개복치

정부·지자체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창업지원금·정부지원사업·복지 제도를 쉽게 정리해 전달하는 정보 큐레이터입니다. 전문 자격 상담이 아닌, 공식 출처 기반 정보 요약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