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지원금 경남 AI·ICT, CES 2027 유레카파크 6개사 최대 2000만원 신청 기준

CES 지원금 경남 AI·ICT, CES 2027 유레카파크 6개사 최대 2000만원 신청 기준 썸네일

30초 신청 판단

이번 CES 지원금은 경남 AI·ICT 기업이 CES 2027 유레카파크 통합한국관에 나갈 때 부스, 항공, 홍보물, 통역 또는 물류를 묶어 지원받는 공고입니다. 핵심은 “경남 소재”, “설립 5년 이내 또는 2026년 출시 신제품”, “CTA 승인 가능성” 세 가지입니다.

신청 가능 대상 경남 도내 AI·ICT 관련 기업 중 2022년 1월 이후 설립했거나,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시한 신제품을 보유한 기업입니다. CES 주최 측 CTA 승인 기준에도 맞아야 합니다.
핵심 혜택 6개사 내외를 뽑아 1개사 최대 2,000만원 이내를 지원합니다. 통합한국관 참가비 1,500만원, 항공료·홍보물·CES 혁신상 신청비·통역 또는 물류비 500만원 구성이 핵심입니다.
마감일 2026년 7월 6일 월요일 18:00까지입니다. 경남테크노파크 온라인 접수 기준이라 마지막 날 계정·파일 업로드 문제를 남기면 위험합니다.
바로 제외될 수 있는 조건 사업자등록증 소재지가 경남이 아니거나, 같은 전시 참가비를 다른 기관에서 중복 지원받았거나, 제출서류가 누락·허위이면 제외될 수 있습니다.
먼저 준비할 서류 참가 신청서와 세부계획, 해외전시 참가경험, 사업자등록증 사본, 2025년 재무제표, 기업 카탈로그 또는 회사소개서가 기본입니다.
공식 신청 CTA 경남테크노파크 지원사업 페이지에서 공고문을 내려받고, 회원가입 후 사업신청 버튼으로 접수합니다. 로그인 또는 인증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경남테크노파크 신청 페이지 확인 →

목차

CES 지원금 신청 준비 순서

이 공고는 단순히 “전시회 가고 싶다” 수준이면 통과가 어렵습니다. 유레카파크는 스타트업 신제품을 보여주는 공간이기 때문에, 신청 전에는 제품이 소비자 기술 분야에 적용되는지, 영문 소개가 가능한지, CTA가 보기에 혁신성과 시장성이 있는지를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첫 번째는 경남 요건 확인입니다. 본사, 지사, 연구소, 공장 등 사업자등록증으로 설명할 수 있는 소재지가 경남인지 확인합니다. 공고문상 지원 제외 조건에 “경남이 아닌 경우”가 직접 들어가 있으므로, 소재지 증빙이 애매하면 접수 전에 담당자에게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두 번째는 CTA 승인 기준입니다. 설립 5년 이내 스타트업이거나 첫 제품 출시를 앞둔 기업이라는 조건, 자체 브랜드의 시제품·제품·서비스라는 조건, OEM·ODM 납품 부품이 아니라는 조건이 중요합니다. 특히 영문 웹사이트에서 제품 설명과 회사 소개를 볼 수 있어야 심사 대응이 쉽습니다.

세 번째는 발표평가용 자료입니다. 경남테크노파크 평가는 제품·서비스 혁신성 40점, 글로벌 시장성과 CES 적합성 40점, 해외마케팅 역량 20점 구조입니다. 신청서만 채우기보다 전시 제품의 데모 장면, 해외 고객 문제, CES 현장에서 만날 바이어 유형까지 한 장짜리 자료로 정리해두면 좋습니다.

순서 해야 할 일 신청 전 확인 포인트
1단계 경남 소재와 설립일·제품 출시일을 증빙한다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 제품 출시자료, 보도자료, 카탈로그를 확인합니다.
2단계 CTA 유레카파크 기준을 점검한다 소비자 기술 적용 가능성, 자체 브랜드, IP 분쟁 여부, 영문 웹사이트 준비 상태를 확인합니다.
3단계 지원금 사용 항목을 나눈다 참가비, 항공료, 홍보물, CES 혁신상 신청비, 통역 또는 물류 중 실제 필요한 항목을 구분합니다.
4단계 경남테크노파크 온라인 접수 공고문 양식 작성 후 지원사업 페이지에서 사업신청을 진행합니다. 마감일 전날 업로드 완료를 권합니다.

기업마당 공고 요약 다시 보기 →



최대 2,000만원 지원내용과 자부담 계산

이번 경남 CES 지원금은 “현금 2,000만원을 먼저 주는 방식”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공고문 기준으로 통합한국관 참가비 1,500만원은 기업별 전시부스와 장치비, 기본 집기, 온라인 전시관 마케팅, 바이어 네트워킹, 피칭교육 같은 참가 패키지 성격이 강합니다. 나머지 500만원은 항공료, 홍보물 제작, CES 혁신상 신청비, 통역비 또는 물류비 쪽으로 배정됩니다.

통합한국관 참가비를 제외한 항목은 선 지출 후 사후정산 문구가 있으므로, 회사 내부 현금흐름도 같이 봐야 합니다. 왕복 항공료는 출장자 2인 일반석 기준이고, 체재비와 부스 구성 외 추가 장치 비용은 기업 부담입니다. “최대 2,000만원”만 보고 호텔비, 식비, 추가 인테리어까지 모두 지원된다고 판단하면 예산이 틀어집니다.

항목 공고상 금액 신청 판단 기준
통합한국관 참가비 15,000,000원 기업별 오픈부스, 기본집기, 장치비, 바이어 네트워킹, 피칭교육 등. 핵심 참가 패키지입니다.
항공료 500만원 묶음 안에서 집행 1개사 출장자 2인 왕복 일반석 기준입니다. 항공 일정과 사후정산 증빙을 남겨야 합니다.
홍보물·시제품·혁신상 신청비 500만원 묶음 안에서 집행 영문 홈페이지, 홍보영상, 시제품 제작, CES 혁신상 신청 비용 지원에 활용됩니다.
통역비 또는 물류비 택1 성격 전시기간 통역원 1명 또는 물류비 중 필요한 항목을 선택하는 구조로 봐야 합니다.
기업 부담 별도 예산 필요 출장자 체재비, 부스 기본 구성 외 추가 장치, 지원한도 초과분은 회사가 부담합니다.

따라서 신청 전에 최소 세 가지 예산표를 만들어야 합니다. 첫째, 지원한도 안에서 처리할 항목입니다. 둘째, 회사가 먼저 결제하고 나중에 정산받을 항목입니다. 셋째, 아예 지원 제외라 회사 비용으로 잡을 항목입니다. 이 구분이 없으면 선정 후에도 대표와 회계 담당자가 서로 다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탈락·반려 실수 방지

이 CES 지원금에서 가장 위험한 실수는 “우리도 AI를 한다”는 식의 넓은 설명만 넣는 것입니다. 심사표에는 혁신성, 글로벌 시장성, CES 적합성이 들어갑니다. AI·ICT 기술이 어떤 소비자 문제를 해결하는지, 유레카파크에서 데모 가능한 제품인지, 해외 바이어가 바로 이해할 수 있는지까지 보여줘야 합니다.

실수 막는 방법
경남 소재 증빙 누락 사업자등록증 소재지가 경남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지점·연구소·공장으로 설명할 경우 증빙을 분명히 둡니다.
설립 5년 기준 오해 공고문은 2022년 1월 이후 설립 또는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시 신제품을 기준으로 봅니다. 둘 중 무엇으로 신청할지 정합니다.
OEM·ODM 제품 제출 CTA 기준상 자체 상표의 시제품·제품·서비스가 중요합니다. 납품 부품이나 단순 구성품은 위험합니다.
영문 자료 부족 영문 웹사이트, 제품 설명, 회사 소개가 약하면 CTA 검토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 업로드 전 영문 표현을 검토합니다.
중복지원 같은 CES 참가비를 다른 기관에서 이미 지원받는 구조라면 제외될 수 있습니다. 타 기관 선정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서류 누락·허위 신청서, 재무제표, 사업자등록증, 카탈로그를 한 번에 검수하고 파일명도 알아보기 쉽게 정리합니다.

CES 혁신상 신청을 준비 중인 기업은 가점 가능성이 있으므로 별도로 표시할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혁신상은 CES 참가 여부와 별개로 심사되며, 제품 출시 시점과 카테고리별 신청비가 따로 있습니다. 지원금 신청서에는 “혁신상 신청 계획”만 쓰지 말고 어떤 제품, 어떤 카테고리, 어떤 차별점으로 신청할지까지 써야 설득력이 생깁니다.



비슷한 해외전시 지원사업과 비교

이미 다른 CES 지원사업을 보고 있다면, 이번 공고의 장점은 경남 AI·ICT 기업에게 맞춘 통합한국관 패키지라는 점입니다. 반대로 항공·체재·홍보 예산을 크게 쓰려는 기업, 설립 5년 기준을 넘긴 일반 중소기업, 소비자 기술보다 B2B 부품 납품에 가까운 기업은 다른 해외전시 지원사업을 같이 봐야 합니다.

대안 맞는 기업 이번 공고와 다른 점
이번 경남 CES 유레카파크 지원 경남 AI·ICT 스타트업, 신제품 보유 기업 CES 2027 유레카파크 통합한국관, 6개사, 최대 2,000만원 패키지
KOTRA·지자체 해외전시 지원 일반 수출 중소기업, 업력 제한이 덜한 기업 부스비·장치비·운송비 일부 지원이 많고 전시회별 모집 시기가 다릅니다.
CES 혁신상 직접 신청 제품 자체의 혁신성을 먼저 검증하려는 기업 전시 참가 지원과 별개입니다. 신청비와 영문 자료, 출시 시점 요건을 따로 봐야 합니다.
일반 수출바우처·해외마케팅 지원 CES 한 전시회보다 장기 해외마케팅이 필요한 기업 홍보물, 시장조사, 인증, 바이어 발굴 등으로 쓰임새가 넓지만 CES 부스 지원과는 다릅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경남에 있고 CES 현장에서 보여줄 AI·ICT 신제품이 있는 초기 기업”이면 이번 공고를 우선 검토할 만합니다. 반대로 제품 데모가 아직 불안정하거나 영문 웹사이트가 준비되지 않았다면 신청서 제출 전 며칠을 서류 작성보다 데모와 영문 설명 정비에 쓰는 편이 낫습니다.

CES 혁신상 공식 안내 확인 →

이번 공고가 맞는 기업과 기다릴 기업

이번 CES 지원금이 맞는 기업은 기준이 분명합니다. 경남 소재이고, AI·ICT 제품을 자체 브랜드로 설명할 수 있고, 해외 바이어 앞에서 작동 방식과 시장성을 짧게 보여줄 수 있는 기업입니다. 특히 로봇, 센서, 디지털헬스, 모빌리티, XR, 산업 AI, 소비자 기술형 SaaS처럼 CES 카테고리와 접점이 있는 기업은 신청서를 빨리 열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기다리는 편이 나은 기업도 있습니다. 설립 연도나 제품 출시 기준을 맞추기 어렵거나, 단순 외주개발·납품 부품이라 CTA 기준에서 설명이 약하거나, 영문 홈페이지와 제품소개서가 전혀 없는 경우입니다. 이런 기업은 이번 마감에 억지로 넣기보다 다음 해외전시 지원사업, 수출바우처, 시제품·홍보물 제작 지원을 먼저 활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설립 5년이 넘으면 무조건 신청할 수 없나요?

공고문은 도내 설립 5년 이내, 즉 2022년 1월 이후 설립 기업 또는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시한 신제품을 보유한 기업을 지원대상으로 제시합니다. 설립일 기준이 애매하면 신제품 기준으로 설명 가능한지, CTA 유레카파크 기준에 맞는지 담당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최대 2,000만원을 현금으로 바로 받는 구조인가요?

그렇게 보면 안 됩니다. 통합한국관 참가비 1,500만원과 항공료·홍보물·혁신상 신청비·통역 또는 물류비 500만원 이내 지원 구조입니다. 통합한국관 참가비 외 항목은 선 지출 후 사후정산 문구가 있으므로 회사 자금 집행 계획이 필요합니다.

Q. CES 혁신상 신청은 필수인가요?

필수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공고문상 CES 혁신상 신청기업 가점 5점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신청을 준비한다면 제품 카테고리, 출시 시점, 차별점, 신청비 예산을 별도로 정리해 평가자료와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Q. 통역비와 물류비를 둘 다 받을 수 있나요?

공고 요약과 공고문 표에는 통역비 또는 물류비 지원, 통역·물류비 택1 성격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둘 중 어느 항목이 기업에 더 필요한지 먼저 정하고, 실제 정산 가능 범위는 경남테크노파크 공고문과 담당자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Q.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경남테크노파크 지원사업 페이지에서 공고문과 신청 양식을 확인한 뒤, 사업신청 버튼으로 온라인 접수합니다. 신청 페이지 진입 후 로그인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마감 당일 18시 직전에 처음 접속하는 방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출처와 확인 기준

최종 확인일: 2026년 06월 22일

공식 출처: 경남테크노파크 지원사업 신청 페이지, 기업마당 원문 공고

보조 공식 출처: CES Innovation Awards 공식 안내

유의사항: 이 글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CES 지원금 신청 전 확인할 내용을 정리한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신청 자격, 지원 금액, 접수 기간, 제출 서류, 정산 방식, CTA 승인 여부는 경남테크노파크와 CES 주최 측의 최신 공고 및 안내가 최종 기준입니다.

이 글이 마음에 드세요?

RSS 피드를 구독하세요!

개복치

글쓴이 · 개복치

정부·지자체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창업지원금·정부지원사업·복지 제도를 쉽게 정리해 전달하는 정보 큐레이터입니다. 전문 자격 상담이 아닌, 공식 출처 기반 정보 요약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