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AI 지원사업 M.AX 공동연구 공고는 제조업에 AI를 접목하는 원천기술을 해외 우수 연구기관과 개발하려는 국내 기업 대상 국제공동 R&D입니다. 신규과제는 9개 이내, 연간 20억원 내외, 최대 5년 구조이며 접수는 2026년 7월 15일 16시까지 K-PASS에서 진행합니다.
30초 신청 판단
| 판단 항목 | 공식 공고 기준 | 신청 전 결론 |
|---|---|---|
| 신청 가능 대상 | 주관기관은 국내 기업입니다. 국내기업은 접수마감일 현재 창업 1년 이상이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발급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서를 보유해야 합니다. 연구개발전담부서만 보유한 기업은 지원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제조 AI, AI팩토리, AI바이오, AI휴머노이드 등 RFP와 맞는 기술을 보유했는지 먼저 봅니다.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서가 없다면 우선순위에서 제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 핵심 혜택 | 글로벌산업기술협력센터 공동R&D 유형으로 연간 20억원 내외, 최대 5년까지 지원됩니다. 공고 예시는 총 100억원 구조를 보여줍니다. | 과제별 정부지원연구개발비, 단계평가, 협약 과정에서 지원기간·금액이 조정될 수 있음을 예산표에 반영합니다. |
| 마감일 | 본계획서 접수는 2026년 7월 15일 16시까지입니다. K-PASS 전산접수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 마감 당일 전산 폭주와 파일 업로드 오류를 피하려면 최소 2~3영업일 전 제출 리허설을 권합니다. 접수확인증 출력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
| 제외 조건 | 공고내용·RFP와 부합하지 않는 과제, 기개발·기지원 과제와 중복되는 과제, 의무사항 불이행,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제한, 채무불이행·부실위험, 참여연구자 과제수·인건비계상률 기준 미충족 등이 사전지원제외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 NTIS 중복성 검토, 참여연구자 과제수, 기술료·정산금 미납 여부, 채무불이행 리스크를 신청서 작성 전에 점검합니다. |
| 준비서류 | 국문·영문 연구개발계획서, 국내·해외 참여의사확인서, 개인정보·청렴보안서약서, 신청자격 적정성 확인서, 사업자등록증,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서, 책임자 재직증명서, 최근 3년 재무제표, 해외기관 신용조사보고서 또는 회계감사보고서 등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 해외 협력센터 기관의 서명 서류와 영문 계획서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국내 기업 서류보다 해외기관 확인서부터 일정표에 넣어야 합니다. |
| 공식 신청 CTA | 계획서와 첨부서류는 K-PASS에서 온라인 등록·파일 업로드·접수확인증 출력 순서로 접수합니다. 기업마당 원문과 공고 PDF, KIAT 안내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사업명만 검색하지 말고 K-PASS 과제신청 화면에서 공고명을 선택한 뒤, 제출 전 원문 PDF의 제출서류 표와 업로드 파일을 대조합니다. |
이 공고는 일반 창업지원금보다 난도가 높습니다. 실제 성격은 제조 AI 전환(M.AX) 분야 국제공동 연구개발 과제입니다. 국내 기업 주관, 해외 협력센터 기관 필수 참여가 핵심이므로 단기 PoC나 단순 솔루션 구매비 지원으로 보면 안 됩니다.
반대로 기업부설연구소와 해외 연구기관 파트너가 이미 있고, 제조 AI 원천기술 RFP에 맞는 과제를 설명할 수 있다면 검토 가치가 큽니다. 신청 판단은 RFP 적합성, 해외기관 역할 40% 이상, 국내 연구자 파견 가능성으로 압축됩니다.
지원금과 자부담 계산: 연간 20억원, 예시 최대 100억원 구조
글로벌산업기술협력센터 사업 M.AX 공동연구는 “연간 20억원 내외”가 먼저 보이지만, 신청서에서는 연도별 연구개발비, 정부지원연구개발비, 기관부담연구개발비, 현금·현물 구성을 모두 맞춰야 합니다.
| 구분 | 공고 기준 | 신청 판단 포인트 |
|---|---|---|
| 지원규모 | 공동R&D 신규과제 9개 이내, 과제당 연간 20억원 내외입니다. | 과제 수와 예산은 평가·협약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RFP별 경쟁률과 컨소시엄 완성도가 중요합니다. |
| 지원기간 | 최대 5년, 41개월+최대 19개월 단계 구조입니다. 1단계 초과 과제는 진도점검과 단계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 5년 전체 계획을 쓰되, 1단계 성과와 중단 리스크를 분리해 설명해야 합니다. |
| 예시 총액 | 연간 20억원 과제 기준 1차년도 8억원, 2~5차년도 20억원, 마지막 12억원으로 총 100억원 예시가 제시됩니다. | 제목의 최대 100억원은 공고 예시 기준입니다. 실제 협약 금액은 과제별 심사와 예산 배정이 최종 기준입니다. |
| 지원비율 | 중소기업 75% 이하, 중견기업 70% 이하, 중소·중견이 아닌 기업 50% 이하, 그 외 기관 100% 이하입니다. 산업위기지역 소재 중소기업은 80% 이하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 기업 유형별 자부담 현금 비율을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최대 100억원”만 보고 현금부담을 빼먹으면 위험합니다. |
| 자부담 | 영리기관은 기관부담연구개발비 중 현금을 개별 부담합니다. 수요기업은 정부지원 없이 현물만 부담하는 참여도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 현금 조달 계획, 회계처리, 부가세·불인정 비용, 참여기관별 비용 배분을 재무팀과 먼저 맞춥니다. |
AI 지원사업 M.AX 공동연구에서 중요한 것은 “돈을 많이 준다”보다 “이 규모를 감당할 연구관리 체계가 있는가”입니다. 영문 계획서, 해외기관 회계자료, 단계평가, 연구자 파견, 지출 증빙까지 관리할 내부 책임자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대상 기업·컨소시엄 기준: 국내기업 주관, 해외 협력센터 필수
이 공고의 주관기관은 국내 기업입니다. 기업, 대학, 연구기관, 의료기관이 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할 수 있지만, 공동연구 유형에서 주관기관은 국내 기업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또 해외 공동연구개발기관은 협력센터로 선정된 해외기관 참여가 필수입니다. 국내외 산학연은 선택 공동기관으로 붙을 수 있습니다.
| 요건 | 통과 가능성이 높은 경우 | 위험한 경우 |
|---|---|---|
| 기업 기본요건 | 국내 기업이 창업 1년 이상이고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서를 보유했습니다. | 연구개발전담부서만 있거나 법인 설립 1년 미만이면 공고 요건에 맞지 않습니다. |
| 기술 분야 | M.AX 전략기술과 직접 연결됩니다. RFP는 AI바이오, AI제조서비스, AI팩토리, AI휴머노이드 등 9개 품목을 제시합니다. | 일반 SaaS, 단순 자동화 도입, 기존 제품 고도화 정도라면 원천기술·국제협력 필요성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
| 해외기관 역할 | 협력센터 선정 해외기관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하고, 해외기관 역무가 원칙적으로 40% 이상 설명됩니다. | 해외기관이 단순 자문·추천서 수준이면 국제공동 R&D 필수성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
| 인력교류 | 컨소시엄 내 국내기업 연구자의 해외 현지 파견을 과제당 1명 이상, 총 연구개발기간의 1/2 이상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 해외 파견 인력·예산·비자·연구공간 계획이 없으면 실행 가능성에서 감점 요인이 됩니다. |
| 원천기술성 | 선행특허가 적은 독창 기술, 5~10년 내 신산업에 필요한 핵심 기술, 파괴적 혁신과 산업적 파급효과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이미 기개발·기지원 과제와 유사하거나 NTIS 중복성 검토에서 차별성이 약하면 사전지원제외 위험이 있습니다. |
RFP 품목은 AI바이오, AI제조서비스, AI팩토리, AI휴머노이드처럼 넓어 보이지만 실제 요구는 구체적입니다. 신청서에는 목표 공정, 데이터 출처, 실증 장비, 해외기관의 연구역할, 국내 기업의 사업화 경로가 한 줄로 이어져야 합니다.
신청 준비 순서: RFP 매칭부터 영문 계획서까지 역산하세요
마감은 7월 15일 16시지만, 이 공고는 일반 온라인 신청서처럼 하루 만에 끝낼 수 없습니다. 국문·영문 연구개발계획서, 해외기관 참여의사확인서, 회계자료,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서, 참여연구자 동의서가 함께 필요합니다. 접수는 K-PASS에서 통합회원가입, 온라인 등록, 파일 업로드, 접수확인증 출력 순서로 진행됩니다.
| 순서 | 해야 할 일 | 체크 포인트 |
|---|---|---|
| 1단계 | 9개 RFP 중 맞는 품목을 고릅니다. | 기술명만 비슷한 것이 아니라 목표 성과, 실증 환경, 해외기관 역할까지 맞는지 봅니다. |
| 2단계 | 국내 주관기업 요건을 확인합니다. | 창업 1년 이상, 법인등기,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서, 최근 3년 재무제표, 총괄책임자 재직증명서를 준비합니다. |
| 3단계 | 해외 협력센터 기관과 역할을 확정합니다. | 해외기관 참여의사확인서, PI 또는 연구행정부서 서명, 해외기관 회계감사보고서·신용조사보고서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
| 4단계 | 연구개발비와 자부담을 산출합니다. | 중소기업 75%, 중견 70%, 대기업 50% 등 지원비율과 기관부담 현금·현물을 기관별로 나눕니다. |
| 5단계 | 국문·영문 계획서를 동시에 작성합니다. | 영문 계획서는 해외기관 확인이 필요하므로 국문 완료 후 번역이 아니라 병렬로 작성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 6단계 | NTIS 중복성 검토와 참여연구자 과제수 검토를 합니다. | 기개발·기지원 과제 유사성, 연구책임자 3책5공, 총인건비계상률 100% 초과 여부를 확인합니다. |
| 7단계 | K-PASS 사전 등록과 접수확인증 출력을 완료합니다. | 마감시간 이후에는 작성 중이어도 접수가 불가할 수 있습니다. 접수확인증까지 저장해 내부 증빙으로 남깁니다. |
가장 먼저 잡을 것은 해외기관 서명 일정입니다. 해외기관 참여의사확인서와 회계자료는 시차와 내부 승인 때문에 늦어질 수 있습니다. 또 회사 소개서 문장을 붙이기보다 RFP의 문제정의와 산출물 기준으로 계획서를 재구성해야 합니다.
탈락·반려 실수 방지: 전담부서, 중복과제, 해외기관 서류를 조심하세요
이 공고에서 가장 흔한 착오는 “AI 연구개발이면 된다”는 접근입니다. 공식 공고는 M.AX 분야 전략기술 확보와 글로벌 우수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를 전제로 합니다. 주관기관 국내기업, 협력센터 해외기관 필수, 해외기관 역무 40% 원칙, 국내기업 연구자 해외 파견 같은 조건을 설명하지 못하면 과제의 구조 자체가 약해집니다.
-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서와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정서를 혼동하지 마세요. 공고는 연구개발전담부서만 보유한 기업은 지원대상에 포함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 RFP와 맞지 않는 과제는 사전지원제외가 될 수 있습니다. 제목에 AI, 제조, 로봇이 들어가도 제안요청서의 목표 기술과 산출물이 다르면 위험합니다.
- 기개발·기지원 과제와 유사하면 중복과제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NTIS 차별성 검토 결과를 신청서 논리로 반영해야 합니다.
-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제한, 기술료·정산금·환수금 미납, 각종 보고서 미제출 같은 의무사항 불이행은 접수 전 확인해야 합니다.
- 참여연구자 총인건비계상률과 과제수 기준을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연구책임자 3책5공과 참여연구자 과제수, 최소 계상률 기준을 연구관리팀과 대조합니다.
- 해외기관을 “나중에 협의”로 두지 마세요. 참여의사확인서, 역할 범위, 예산, 파견, 데이터·장비 접근권이 계획서에 이미 들어가야 합니다.
심사 대응에서는 “해외기관이 유명하다”보다 “왜 이 해외기관 없이는 불가능한가”가 중요합니다. 원천기술, 글로벌 데이터, 특수 장비, 표준·인증, 공급망 협력 중 핵심 이유를 분명히 잡아야 합니다.
비슷한 지원사업·대안 비교
모든 AI 기업이 이 공고를 우선할 필요는 없습니다. M.AX 공동연구는 대형 국제공동 R&D이므로 준비 수준이 낮으면 AI 바우처, 지역 AI 사업,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이 더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 대안 | 맞는 기업 | 이번 공고와 차이 |
|---|---|---|
| 글로벌산업기술협력센터 M.AX 공동연구 | 기업부설연구소가 있고 해외 협력센터 기관과 원천기술 공동연구를 할 수 있는 국내 제조·AI 기업 | 연간 20억원 내외, 최대 5년의 대형 R&D입니다. 해외기관 필수와 영문 계획서, 연구자 파견 부담이 큽니다. |
| AI 바우처·AI 솔루션 도입 지원 | AI 솔루션을 직접 개발하기보다 외부 공급기업 솔루션을 도입해 업무·공정 문제를 해결하려는 기업 | 금액과 기간은 작지만 신청 구조가 단순합니다. 원천기술 공동연구보다 현장 도입에 가깝습니다. |
| 스마트공장·제조혁신 지원 | MES, 설비 데이터 수집, 자동화 장비, 공정 관리 시스템이 필요한 중소 제조기업 | AI 원천기술보다 공장 운영 개선이 목표입니다. 해외기관 공동연구 요건은 없습니다. |
| 지역 AI·디지털전환 지원사업 | 특정 지자체 소재 기업으로 PoC, 컨설팅, 실증, 서비스 개발 지원이 필요한 기업 | 지역 요건과 단기 성과 중심인 경우가 많습니다. 대형 국제공동 R&D보다 진입장벽이 낮습니다. |
| 산업부 일반 R&D 과제 | 해외기관 필수 요건 없이 국내 컨소시엄 중심으로 기술개발을 추진하려는 기업 | M.AX 협력센터처럼 해외기관 역무 40%와 장기 파견을 설명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
해외기관 없이도 해결 가능한 제조 데이터 과제라면 이 공고가 과할 수 있습니다. 해외 원천기술, 글로벌 데이터, 인증·표준, 피지컬 AI 실증 인프라가 반드시 필요할 때 우선 검토하세요.
FAQ
AI 지원사업 M.AX 공동연구는 스타트업도 신청할 수 있나요?
국내 기업이 주관기관이므로 스타트업도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지만, 접수마감일 현재 창업 1년 이상이고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서를 보유해야 합니다. 연구개발전담부서만 있거나 해외 협력센터 기관을 확보하지 못했다면 요건 충족이 어렵습니다.
최대 100억원을 바로 받는 사업인가요?
아닙니다. 공고의 예시가 연간 20억원 과제 기준 총 100억원 구조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실제 지원금액과 기간은 평가, 협약, 단계평가, 예산 배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외기관은 아무 대학이나 연구소면 되나요?
공고는 협력센터로 선정된 해외기관 참여를 필수로 안내합니다. 단순 해외 자문기관이나 일반 파트너가 아니라, 공고에서 요구하는 협력센터 해외기관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기업부설연구소 없이 외부 연구기관과 컨소시엄을 만들면 되나요?
국내기업은 창업 1년 이상과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서 보유가 핵심 요건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외부 연구기관 참여만으로 대체한다고 보면 위험합니다.
공식 출처와 확인 기준
- 최종 확인일: 2026년 06월 21일
- 공식 출처: 기업마당 원문 공고
- 공식 공고문: 글로벌산업기술협력센터 사업 시행계획 공고 PDF
- 공식 접수 시스템: K-PASS 과제관리시스템
- 운영기관 확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 유의사항: 이 글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신청 전 판단 기준을 정리한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신청 자격, 지원금액, 지원비율, 제출서류, RFP 해석, 접수 인정 여부는 산업통상부·KIAT·K-PASS의 최신 공고와 담당기관 안내가 최종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