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미래 농업 플랫폼 2026, AI 로보틱스 PoC 4천만원 신청 기준 6가지

대동 미래 농업 플랫폼 오픈이노베이션 신청기간, 대상, PoC 4천만원 지원내용, 제출서류와 사업계획서 준비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목차

대동 미래 농업 플랫폼 2026, AI 로보틱스 PoC 4천만원 신청 기준 6가지 썸네일

대동 미래 농업 플랫폼 2026 핵심 요약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주식회사 대동이 2026년 대동 미래 농업 플랫폼 오픈이노베이션 실증 지원사업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이번 공고의 핵심은 단순 아이디어 공모가 아니라 대동 현업부서와 실제 PoC를 추진할 수 있는 기업 1개사를 뽑는다는 점입니다.

신청기간은 2026년 4월 28일 09시부터 2026년 5월 11일 16시까지입니다. 모집분야는 미래농업의 혁신을 선도하는 AI 로보틱스 기반 스마트 솔루션이며, 선정 기업은 기업당 최대 4,000만원의 실증 및 사업화 자금, 대동 현업부서 매칭, 샘플 DB 제공, 사내 전문가 멘토링, 후속 기술도입 검토와 투자유치 연계 기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공식 공고와 첨부파일은 K-Startup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Startup 공식 공고 확인하기 →

신청 전 먼저 볼 공고 기본 정보

이 사업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고, 대동이 수요기업으로 참여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실증 지원사업입니다. 농기계, 스마트모빌리티, 정밀농업 데이터, AI 로보틱스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이라면 지원내용이 꽤 직접적입니다. 다만 모집규모가 1개사라서 일반적인 창업지원금보다 수요과제 적합도와 현업 협업 가능성이 더 중요합니다.

구분 내용
사업명 2026년 대동 미래 농업 플랫폼 오픈이노베이션 실증 지원사업
운영기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수요기업 주식회사 대동
접수기간 2026.04.28 09:00 ~ 2026.05.11 16:00
모집규모 1개사
지원금 실증 및 사업화 자금 최대 4,000만원
신청방법 DASH 대구창업허브 온라인 접수
주요 키워드 스마트농업, AI 로보틱스, 자율주행, 정밀농업 데이터, PoC

이번 공고는 “농업 분야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좋다”에 가깝지 않습니다. 대동이 가진 미래 농업 플랫폼 방향과 맞아야 합니다. 즉 사업계획서에서 기술 소개만 길게 쓰기보다, 대동의 제품·서비스·데이터·현업부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먼저 보여줘야 합니다.

누가 신청하면 유리할까

신청대상은 수요과제 내용에 부합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나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입니다. 기본적으로 공고일 기준 7년 이내 창업기업이 대상이고, 신산업 분야는 10년 이내 창업기업도 가능합니다. 신산업 해당 여부는 첨부된 별첨 자료와 기업의 사업영역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우대사항도 있습니다. 대구광역시에 본사가 있거나, 선정 후 협약 2개월 이내에 대구광역시로 본사를 이전할 예정인 기업은 서류평가에서 가점 3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도권 기업이라도 대구 이전 가능성이 현실적인지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 이전 의지만 적고 실행계획이 없으면 발표평가나 심층밋업에서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신청 조건 체크 기준
창업업력 일반 창업기업 7년 이내, 신산업 분야 10년 이내 가능
기술 적합성 미래농업·AI 로보틱스·자율주행·정밀농업 데이터와 연결 가능해야 함
대구 우대 대구 본사 또는 협약 2개월 이내 대구 이전 예정 기업 가점 3점
실증 가능성 대동 현업부서와 PoC를 짧은 기간 안에 설계·실행할 수 있어야 함
행정요건 국세·지방세 완납, 휴폐업·채무불이행 등 제외요건 확인 필요

특히 PoC 사업은 “좋은 기술”보다 “검증 가능한 기술”이 유리합니다. 이미 MVP, 시제품, 파일럿 고객, 실증 데이터, 센서·로봇·AI 모델 성능지표가 있다면 사업계획서 초반에 배치하는 편이 좋습니다.

모집분야: AI 로보틱스 기반 스마트 솔루션

공고에서 제시한 모집분야는 미래농업의 혁신을 선도하는 AI 로보틱스 기반 스마트 솔루션입니다. DASH 상세 페이지 기준으로 세부 분야는 미래 농업 플랫폼, 자율주행, 자율작업, 전동화, 농업용 Agent AI 모델, 농업용 휴머노이드, 하이테크 작업기, 정밀농업 데이터 구축·활용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키워드를 많이 넣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실증 시나리오로 묶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정밀농업 데이터 기업이라면 “토양·생육·처방·수확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고, 대동 장비나 플랫폼에서 어떤 의사결정을 개선할 수 있는지”까지 써야 합니다. 자율주행 기업이라면 농지 환경의 비정형 경로, 장애물, 작업 안정성, 통신 환경, 센서 융합 문제를 함께 설명해야 합니다.

모집분야 사업계획서에서 보여줄 포인트
미래 농업 플랫폼 농가·장비·데이터·작업 흐름을 하나로 연결하는 구조
자율주행·자율작업 농지 환경에서의 이동, 작업 정확도, 안전성, 센서 구성
전동화 배터리, 모터, 제어, 유지보수, 작업시간 개선 가능성
농업용 Agent AI 작업 추천, 생육 진단, 장비 운용 의사결정 자동화
농업용 휴머노이드 반복 작업, 위험 작업, 농작업 보조의 현실적 실증 범위
정밀농업 DATA 토양·생육·처방·수확 데이터의 수집, 분석, 활용 모델

대동 미래 농업 플랫폼이라는 키워드를 보면 거창한 비전 중심으로 쓰기 쉽습니다. 하지만 평가는 결국 “대동과 몇 개월 안에 무엇을 실증할 수 있는가”로 좁혀질 가능성이 큽니다. 기능 목록보다 실증 범위, 현장 적용 방식, 필요한 데이터, 성공지표를 구체화하는 편이 좋습니다.

지원내용: PoC 4천만원을 어떻게 써야 할까

선정 기업은 실증 및 사업화 자금으로 기업당 최대 4,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 자금은 PoC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한 비용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단순 운영비나 일반 홍보비 중심으로 짜기보다, 실증 목표와 직접 연결되는 개발, 테스트, 장비·데이터 연동, 현장 검증 비용 중심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대동 현업부서 매칭도 핵심 혜택입니다. 공고에는 사업부서 매칭, 서비스 개발을 위한 샘플 DB 제공, 기술 분야 사내 전문가 멘토링, BM 고도화 컨설팅, 대동의 인적·물적 자원 활용 지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선정 후에는 돈만 받는 구조가 아니라, 수요기업과 함께 프로젝트를 다듬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DASH 상세 페이지에서 신청 버튼과 접수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DASH에서 대동 오픈이노베이션 신청하기 →

지원내용을 사업계획서에 반영할 때는 아래 6가지를 분리해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1. 실증 목표: 어떤 농업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한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2. 대동 협업 포인트: 현업부서, 장비, 데이터, 고객군 중 어디와 연결되는지 씁니다. 3. 기술 준비도: 시제품, 알고리즘, 센서, 로봇, 데이터셋, 특허 등 현재 수준을 보여줍니다. 4. PoC 예산: 4,000만원을 개발·검증·운영 항목으로 나눕니다. 5. 성과지표: 정확도, 작업시간 단축, 비용 절감, 고장률 감소, 수확량 개선 같은 숫자형 KPI를 제시합니다. 6. 후속사업화: 실증 후 대동과 기술도입, 공동사업, 투자유치로 이어질 그림을 제시합니다.

제출서류와 행정 실수 방지

제출서류는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개인정보 수집·이용·활용 동의서, 사업자등록증명원, 국세 완납증명서, 지방세 완납증명서, 2025년 표준재무제표증명원, 4대보험 가입자명부가 기본입니다. 해당하는 경우 법인등기부등본, 회사소개자료, 지식재산권 증빙자료도 준비해야 합니다.

많이 놓치는 부분은 증명서 발급일과 파일명입니다. 사업 신청일 기준으로 필요한 서류가 있고, 법인등기부등본은 3개월 이내 발급분을 요구합니다. 재무제표가 확정되지 않은 경우에는 가결산 기준으로 선 제출 후 발표평가 전까지 보완이 필요하다는 안내도 있으니, 회계 자료가 늦는 기업은 미리 체크해야 합니다.

서류 준비 팁
신청서·사업계획서 대동 수요과제와 PoC 시나리오를 첫 부분에 명확히 배치
개인정보 동의서 대표자·담당자 서명 누락 방지
사업자등록증명원 홈택스 발급 후 최신 파일로 제출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체납 여부가 있으면 접수 전 해결 필요
표준재무제표증명원 2025년 결산 미확정 시 가결산 제출 가능 여부 확인
4대보험 가입자명부 사업 신청일 기준 최신 자료 준비
지식재산권 증빙 특허, 출원, 논문, 인증, 실증 결과를 별도 폴더로 정리

제출 전에 파일명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01_신청서_기업명, 02_사업계획서_기업명, 03_국세완납증명서_기업명처럼 붙이면 담당자 확인이 쉬워집니다. 이런 작은 행정 정리가 평가 점수를 직접 올리지는 않지만, 누락이나 반려 리스크를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선정절차에서 갈리는 지점

공고상 선정절차는 적정성 검토 및 서류평가, 발표평가, 심층밋업 순서입니다. 적정성 검토에서는 국세·지방세, 채무불이행, 휴·폐업, 지원제외 업종, 참여제한 기업 등 기본 요건을 봅니다. 이 단계에서 걸리면 기술이 좋아도 다음 단계로 가기 어렵습니다.

서류와 발표평가에서는 협력과제 추진 가능성이 중요합니다. 농업 현장에 AI 로보틱스를 적용하려면 데이터 품질, 장비 연동, 현장 안전, 유지보수, 비용 대비 효과가 함께 검토됩니다. “대동이 왜 우리와 실증해야 하는가”에 답하지 못하면 단순 솔루션 소개서로 보일 수 있습니다.

심층밋업은 실제 협업 가능성을 보는 단계입니다. 이때는 기술 데모, 현장 적용 흐름, 대동 측이 제공해야 할 데이터나 장비, 스타트업이 부담할 개발 범위, 실증 일정표를 현실적으로 설명해야 합니다. 실증 기간 안에 할 수 없는 큰 목표를 쓰는 것보다, 작지만 검증 가능한 과제를 명확히 제시하는 쪽이 좋습니다.

사업계획서 작성 기준 6가지

첫째, 문제 정의를 농업 현장 언어로 바꾸십시오. “AI 모델 고도화”보다 “작업자의 반복 판단을 줄이고, 생육 상태에 따라 처방을 추천한다”처럼 현장 문제가 보여야 합니다.

둘째, 대동과의 접점을 구체화해야 합니다. 장비, 플랫폼, 데이터, 농가 네트워크, 현업부서 중 어떤 자원이 필요한지 써야 현업부서 매칭의 이유가 생깁니다.

셋째, PoC 범위를 작게 쪼개야 합니다. 6개월 안에 모든 농업 공정을 자동화하겠다는 계획보다, 특정 작물·작업·장비·데이터셋에서 검증할 수 있는 범위가 설득력 있습니다.

넷째, 성과지표를 숫자로 제시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작업시간 20% 단축, 병해 탐지 정확도 90% 이상, 데이터 수집 자동화율 70% 이상, 수작업 점검 횟수 30% 감소 같은 형태가 좋습니다. 실제 수치는 기업의 기술 수준에 맞게 보수적으로 잡아야 합니다.

다섯째, 대구 이전 또는 대구 사업화 계획이 있다면 따로 섹션을 만드십시오. 가점 3점은 작은 점수처럼 보이지만 모집규모가 1개사라면 의미가 큽니다. 사무공간, 인력 배치, 협력기관, 지역 실증 계획까지 쓰면 더 좋습니다.

여섯째, 후속 기술도입 가능성을 보여줘야 합니다. 이번 사업의 장점은 성과 평가 후 우수기업과 수요기업 간 후속 협력 검토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PoC 이후 유료 계약, 공동개발, 장비 탑재, 데이터 구독, SaaS 운영 같은 사업화 경로를 함께 제시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런 기업은 지원 전 한 번 더 점검하세요

기술은 좋지만 농업 현장 적용 경험이 전혀 없는 기업은 실증 파트너와 검증 계획을 보강해야 합니다. 농업은 일반 제조나 물류와 달리 날씨, 토양, 작물 상태, 작업자 숙련도, 장비 운용 환경이 계속 바뀝니다. 실증 변수를 어떻게 통제할지 설명하지 못하면 위험해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만 보유한 기업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 공고의 모집분야는 AI 로보틱스 기반 스마트 솔루션입니다. 데이터 분석만으로 끝나는 제안보다 장비 운용, 의사결정, 작업 자동화, 처방 추천, 현장 비용 절감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반대로 하드웨어 기업은 유지보수와 안전성을 강조해야 합니다. 자율주행, 자율작업, 농업용 휴머노이드, 하이테크 작업기는 현장 안전과 고장 대응이 매우 중요합니다. 발표자료에는 시연 영상, 테스트 결과, 고장 대응 프로세스, 보험·안전 기준 검토 여부를 넣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마감 전 체크리스트

신청은 DASH 대구창업허브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마감일은 2026년 5월 11일 16시입니다. 정부지원사업은 마감 직전 접속 지연, 파일 업로드 오류, 증명서 발급 지연이 자주 생깁니다. 최소 하루 전에는 모든 파일을 올려보고, 접수 완료 화면을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DASH 지원사업공고 페이지에서 접수 상태와 첨부파일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DASH 지원사업공고 목록 확인하기 →

최종 제출 전에는 아래 항목을 체크하십시오.

  • 신청 대상 업력 7년 이내 또는 신산업 10년 이내 요건을 충족하는가
  • 대동 수요과제와 연결되는 실증 시나리오가 한눈에 보이는가
  • PoC 4,000만원 예산 사용처가 성과지표와 연결되어 있는가
  •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와 사업자등록증명원 발급일이 최신인가
  • 대구 본사 또는 이전 계획이 있다면 증빙·일정·공간 계획을 정리했는가
  • 발표평가에서 보여줄 데모, 데이터, 시제품, 고객 검증 자료가 준비되어 있는가
  • 접수 완료 후 마이페이지에서 신청서류와 결과 확인이 가능한지 확인했는가

자주 묻는 질문

대동 미래 농업 플랫폼 오픈이노베이션은 지원금만 받는 사업인가요?

아닙니다. 최대 4,000만원의 실증 및 사업화 자금이 핵심 혜택이지만, 대동 현업부서 매칭, 샘플 DB 제공, 사내 전문가 멘토링, BM 고도화 컨설팅, 후속 기술도입 검토와 투자유치 연계까지 포함된 오픈이노베이션 실증 사업입니다. 단순 자금지원보다 PoC 협업 가능성이 중요합니다.

대구 기업만 신청할 수 있나요?

전국 기업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구광역시 본사 소재 기업이거나, 협약 2개월 이내 대구광역시 내 본사 이전 예정 기업은 서류평가에서 가점 3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구 이전을 계획한다면 구체적인 일정과 실행 가능성을 사업계획서에 적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기술 분야가 가장 맞나요?

공고상 모집분야는 미래농업의 혁신을 선도하는 AI 로보틱스 기반 스마트 솔루션입니다. 세부적으로는 미래 농업 플랫폼, 자율주행, 자율작업, 전동화, 농업용 Agent AI 모델, 농업용 휴머노이드, 하이테크 작업기, 정밀농업 데이터 구축·활용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핵심은 대동과 실증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업 과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아직 제품이 완성되지 않았는데 신청해도 되나요?

제품이 완성되지 않았더라도 PoC가 가능한 수준의 기술, 시제품, 데이터, 알고리즘, 데모가 있으면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디어 단계만으로는 설득력이 약합니다. 실증 범위, 개발 일정, 성과지표, 대동과 필요한 협업 자원을 구체적으로 써야 합니다.

신청 마감은 언제인가요?

신청기간은 2026년 4월 28일 09시부터 2026년 5월 11일 16시까지입니다. 온라인 접수 특성상 마감 직전 파일 업로드 오류가 생길 수 있으므로, 최소 하루 전에는 DASH에서 접수 절차를 완료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결론: 대동과 실제 실증할 한 가지 과제를 좁히는 것이 핵심

대동 미래 농업 플랫폼 오픈이노베이션은 스마트농업 스타트업에게 꽤 매력적인 공고입니다. 지원금 최대 4,000만원, 대동 현업부서 매칭, 샘플 DB, 멘토링, 후속 기술도입 검토까지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집규모가 1개사라서 “우리 기술이 좋다”는 설명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신청을 준비한다면 먼저 대동과 함께 검증할 수 있는 한 가지 PoC 과제를 좁히십시오. 그다음 필요한 데이터, 장비, 현업부서 협업, 예산 사용처, 성과지표, 후속 사업화 경로를 한 장의 흐름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AI 로보틱스, 자율주행, 정밀농업 데이터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이라면 이번 공고는 단순 지원금보다 수요기업 검증 기회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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