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연구인력 현장지원 기업 신청 공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R&D 역량이 필요한 중소·중견기업에 ETRI 연구원을 직접 파견하는 사업입니다.
-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 접수 기간: 2026년 3월 9일 ~ 3월 27일
- 대상: R&D 역량 보강이 필요한 중소·중견기업
- 지원: ETRI 연구원 6개월~1년 현장 파견 + 연구비 지원
- 분야: ICT, 소프트웨어, 전자통신 등
목차
ETRI 연구인력 현장지원 사업이란?
기술 개발이 필요한데 전문 연구인력이 없어서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이 많습니다. 박사급 연구원을 직접 채용하기엔 비용과 시간이 너무 많이 들고, 외부 컨설팅으로는 한계가 있죠.
2026년 연구인력 현장지원 사업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ETRI의 우수 연구원을 기업 현장에 직접 파견해 실질적인 기술 개발을 지원합니다.
ETRI는 국내 최고 수준의 ICT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인공지능(AI), 통신, 소프트웨어, 전자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최고 수준 연구원이 직접 여러분 회사에 와서 함께 일하는 기회, 놓치면 아깝습니다.
지원 내용 상세
이 사업에서 기업이 받을 수 있는 지원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연구원 파견 | ETRI 연구원 기업 현장 직접 파견 |
| 파견 기간 | 약 6개월 ~ 1년 |
| 기술 분야 | ICT, 소프트웨어, 전자통신 등 |
| 연구비 지원 | 기업 기술개발 과제 연구비 일부 지원 |
| 주관 기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ETRI |
| 신청 마감 | 2026년 3월 27일 |
ETRI 연구원 파견의 실질적 가치
박사급 연구원 한 명을 직접 채용하려면 연간 인건비만 최소 1억 원 이상이 들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하면 최고 수준의 연구원이 기업 현장에 파견되어 함께 일하면서 기술 역량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가 매우 큽니다.
- 파견 연구원이 기업의 기술적 문제를 함께 해결
- 기업 내부 연구인력의 역량 강화 및 기술 이전 효과
- ETRI 연구 인프라 및 네트워크 활용 가능
- 기술 개발 과제 연구비 일부를 정부가 지원
신청 자격 및 대상 기업
기본 신청 자격
이번 사업은 다음 조건에 해당하는 기업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R&D 역량 보강이 필요한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
- ICT, 소프트웨어, 전자통신 관련 기술 개발을 추진 중인 기업
- ETRI 연구원과 협력해 기술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기업
지원 기술 분야
ETRI는 다양한 ICT 분야의 전문 연구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지원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인공지능(AI) · 머신러닝 · 딥러닝
- 소프트웨어 개발 및 플랫폼 기술
- 5G·6G 통신 및 네트워크 기술
- 전자·반도체·센서 기술
- 사이버보안 및 데이터 기술
- 디지털 전환(DX) 관련 기술
신청 방법 및 절차
신청 일정
- 접수 기간: 2026년 3월 9일(월) ~ 3월 27일(금)
-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신청 절차
- ETRI 공식 홈페이지 또는 K-Startup에서 공고문 확인
-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작성
- 온라인 신청서 제출 (마감: 3월 27일)
- 서류 심사 및 기업 현장 방문 평가
- 선정 기업 발표 후 파견 연구원 매칭
- 협약 체결 및 연구원 현장 파견 시작
준비 서류
- 기업 신청서 (공고 양식 사용)
- 기술 개발 과제 계획서
- 사업자등록증 및 기업 현황 자료
- 중소기업 확인서 (해당 시)
마감이 오늘(3월 27일)까지입니다. 신청 의향이 있다면 지금 바로 ETRI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고 접수를 완료하세요.
이런 기업에 딱 맞는 사업
연구인력 현장지원 사업은 모든 기업에 다 맞는 건 아닙니다. 아래 해당 사항이 많을수록 이 사업이 꼭 필요한 기업입니다.
적극 추천하는 기업 유형
- AI·소프트웨어 제품을 개발 중이지만 전문 연구인력이 부족한 스타트업
- 기존 제품에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하고 싶은 제조 중소기업
- 기술 난제가 있어 외부 전문가 도움이 필요한 IT·전자 기업
- 정부 R&D 과제를 추진 중이거나 준비 중인 중소·중견기업
- 통신, 보안, 데이터 분야 기술 개발이 필요한 기업
파견된 연구원은 단순 자문이 아니라 실제 기업 현장에서 함께 연구합니다. 기업의 기술적 문제를 깊이 이해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방식이라 효과가 매우 실질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파견 연구원의 인건비를 기업이 부담해야 하나요?
파견 연구원의 인건비는 ETRI(정부)가 부담합니다. 기업은 연구원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기술 개발 과제 관련 비용 일부만 부담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비용 분담 내용은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
파견 분야를 기업이 선택할 수 있나요?
기업은 필요한 기술 분야와 과제를 신청서에 기재합니다. ETRI는 해당 분야 전문 연구원과 매칭을 시도합니다. 다만 최종 매칭은 ETRI의 연구원 가용 여부 및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스타트업이나 창업 초기 기업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중소기업이면 창업 초기 기업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단, 실제로 추진 가능한 기술 개발 과제가 있어야 하며, ETRI 연구원과 협력 개발 환경을 갖추어야 합니다.
파견 기간이 끝나면 연구 성과물은 누구 소유인가요?
파견 연구 중 창출된 기술 성과물의 소유권은 협약에 따라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공동 개발 결과물은 기업과 ETRI가 협의하여 정합니다. 이 부분은 협약 체결 시 반드시 명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방 소재 기업도 신청이 가능한가요?
네, 전국 중소·중견기업이 신청 가능합니다. ETRI는 대전 본원 외에도 전국 각지에 연구 거점을 두고 있어 지방 기업과의 협력도 활발히 이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