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G밸리 의료기기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총정리 (시제품 1,500만 원+인허가 1,000만 원, 정부 90% 부담, 마감 3/13)

핵심 요약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운영하는 서울시 G밸리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에서 2026년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의료기기 시제품 제작(최대 1,500만 원), 인허가(최대 1,000만 원), 혁신기술개발(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며, 정부가 비용의 90%를 부담합니다. 서울시 및 G밸리 소재 의료기기 기업이 대상이며, 이메일 접수 마감 2026.03.13(금) 17:00입니다.

목차

사업 개요

의료기기 스타트업의 가장 큰 난관은 시제품 제작비인허가 비용입니다. 시제품 하나에 수천만 원, 식약처 인허가에 또 수천만 원 — 초기 기업이 감당하기 어려운 금액입니다. G밸리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이 제품개발부터 인허가, 사업화까지의 전 주기를 한 곳에서 지원합니다.

2021년 시작된 이 사업은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가 서울시와 함께 운영합니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도 협력해 임상 연계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항목 내용
사업명 2026년 G밸리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주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 서울시
지원 규모 5개사 (시제품 2 + 인허가 2 + 혁신기술 1)
정부 부담 총 비용의 90% 이내
협약 기간 협약 체결일 ~ 2026.10.23
접수 마감 2026.03.13(금) 17:00

G밸리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공고 바로가기 →

지원 내용 (3개 트랙별 상세)

과제 최대 지원금 선정 기업수 평가 방식
시제품 제작 지원 1,500만 원 2개사 서류 + 발표
인허가 지원 1,000만 원 2개사 서류 + 발표
혁신(유망)기술개발 지원 500만 원 1개사 서류 평가만

모든 과제의 정부 부담 비율은 90% 이내입니다. 즉, 1,500만 원짜리 시제품 제작을 지원받으면 기업 자부담은 150만 원에 불과합니다.

시제품 제작 지원 (최대 1,500만 원)

의료기기의 시작품(Prototype)을 제작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합니다. 3D프린팅, 금형 제작, PCB 설계·제작, 외주 가공비 등이 포함됩니다. 아이디어 단계에서 실제 작동하는 시제품으로 만드는 가장 결정적인 단계입니다.

인허가 지원 (최대 1,000만 원)

의료기기는 식약처 인허가를 받아야 판매할 수 있습니다. 인허가 과정에서 필요한 시험·검사비, 기술문서 작성, 컨설팅 비용 등을 지원합니다. 인허가는 의료기기 사업화의 최대 병목이므로, 이 지원이 특히 가치가 높습니다.

혁신(유망)기술개발 지원 (최대 500만 원)

AI-ICT 기반 의료기기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초기 단계를 지원합니다. 서류 평가만으로 선정되므로 발표 준비 부담이 없습니다.

지원 대상 및 자격

트랙 대상
Track 1 (시제품+인허가) 서울시 소재 의료기기 관련 기술사업화 희망 기업 (본사 또는 지사)
Track 2 (혁신기술개발) G밸리 소재 AI-ICT 의료기기 제조(개발)업체 (본사 또는 지사)

G밸리란?

G밸리(구로디지털단지·가산디지털단지)는 서울 구로구·금천구에 위치한 대한민국 최대 IT·제조업 밀집지역입니다. 의료기기 기업도 다수 입주해 있으며, G밸리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이 지역 의료기기 생태계를 키우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Track 2는 G밸리 소재 기업만 해당되지만, Track 1(시제품·인허가)은 서울시 전체가 대상입니다.

K-Startup 공고 확인하기 →

신청 방법 및 일정

단계 일정 내용
접수 2/27(금) ~ 3/13(금) 17:00 이메일 접수
서류 평가 3월 중 사업계획서 심사
발표 평가 4월 시제품·인허가만 해당 (혁신기술은 서류만)
협약 4~5월 협약 체결 → 사업 착수
사업 종료 2026.10.23 최종 결과 보고

접수 이메일

과제 이메일 전화
시제품 제작 / 인허가 newcenter@kist.re.kr 070-4644-8055
혁신(유망)기술개발 supersk@kist.re.kr 070-4464-8058

제출 서류

공통 서류

  • 사업자등록증 1부
  • 법인등기사항증명서 1부
  • 인감증명서 1부
  •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각 1부
  • 【서식1】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신청서 1부

과제별 추가 서류

과제 추가 서류
시제품 제작 【서식2】시제품 제작 지원 사업계획서
인허가 【서식3】인허가 지원 사업계획서
혁신기술개발 【서식4】혁신(유망)기술개발 지원 사업계획서

서류 양식은 어디서?

서식은 G밸리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공식 사이트(seoulgmsc.kr) 공지사항 또는 K-Startup 공고 첨부파일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지정 양식으로 작성해야 하며, 이메일로만 접수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시제품과 인허가를 동시에 신청할 수 있나요?

공고문 상세 내용을 확인해야 하지만, 일반적으로 하나의 과제에만 신청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시제품이 아직 없다면 시제품 제작을, 시제품은 있고 인허가가 필요하다면 인허가 지원을 신청하세요.

Q. 서울에 지사만 있어도 되나요?

. 본사 또는 지사가 서울시(Track 1) 또는 G밸리(Track 2)에 소재하면 됩니다.

Q. 자부담 10%는 어떻게 부담하나요?

지원 비율이 90%이므로, 나머지 10%는 기업이 현금으로 부담합니다. 시제품 제작 1,500만 원 기준 자부담은 약 150만 원입니다.

Q. 의료기기 허가를 아직 받지 않은 초기 기업도 되나요?

. 오히려 이 사업은 아직 인허가를 받지 못한 초기 기업을 위한 것입니다. 시제품 제작 단계 또는 인허가 준비 단계의 기업이 주요 대상입니다.

의료기기 사업화의 최대 장벽인 시제품 제작비와 인허가 비용. KIST가 운영하는 G밸리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에서 90%를 부담합니다. 시제품 최대 1,500만 원, 인허가 최대 1,000만 원 — 서울 소재 의료기기 스타트업이라면 반드시 도전해볼 기회입니다. 5개사 한정이니 3월 13일 마감 전에 서둘러 신청하세요.

G밸리 의료기기 기술사업화 신청하기 →

이 글이 마음에 드세요?

RSS 피드를 구독하세요!

댓글 남기기

광고 차단 알림

광고 클릭 제한을 초과하여 광고가 차단되었습니다.

단시간에 반복적인 광고 클릭은 시스템에 의해 감지되며, IP가 수집되어 사이트 관리자가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