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und X MS Oracle 2026 추경 모집은 Microsoft와 Oracle 트랙으로 클라우드 기반 스타트업 40개사를 선발해 최대 2억원 사업화 자금, Azure·OCI 크레딧, 기술 컨설팅, 마케팅, 해외 판로와 투자유치 연계를 지원한 프로그램입니다. 접수는 마감됐지만 다음 공모를 준비하려면 트랙 선택, 클라우드 구조, 해외 PoC와 사업비 계획을 미리 정리해야 합니다.
목차
- Around X MS Oracle 추경 모집 핵심 정리
- Around X MS 마중과 Oracle 미라클 차이
- Around X MS Oracle 신청 자격과 우대 조건
- Around X MS Oracle 지원내용은 자금·크레딧·GTM을 묶어서 봐야 한다
- 신청 전 실무 체크리스트와 실패 패턴
- 마무리 판단 기준
Around X MS Oracle 2026 추경 모집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글로벌 기업과 함께 운영한 클라우드 기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2026년 6월 3일 기준 접수는 5월 28일 16시에 마감됐지만, 다음 추가모집이나 유사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지금 정리할 가치가 있습니다. 핵심은 최대 2억원 사업화 자금, Microsoft Azure 또는 Oracle Cloud Infrastructure 크레딧, 기술 컨설팅, 해외 판로개척, 투자유치 연계입니다.
이번 Around X MS Oracle 추경은 기존 Around X 본사업과 지원 혜택이 동일하다고 안내됐습니다. 또 기존 Around X 프로그램에 지원했다가 선정되지 못한 기업도 재지원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다만 단순히 “클라우드를 쓴다”는 설명만으로는 부족합니다. MS 마중은 클라우드 기반 B2B 솔루션, Oracle 미라클은 클라우드 기반 AI·ML 스마트 솔루션을 중심으로 보기 때문에 제품 구조, 고객군, 클라우드 활용 계획, 해외 시장 진출 논리를 같이 준비해야 합니다.
Around X MS Oracle 추경 모집 핵심 정리
Around X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은 정부와 글로벌 선도 기업이 함께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입니다. 2026년 추경 모집에서는 Microsoft와 Oracle 트랙이 별도로 열렸고, 각 트랙별 20개사씩 총 40개사를 선발하는 구조였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공고명 | 2026 Around X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추경 모집 |
| 참여 글로벌 기업 | Microsoft, Oracle |
| 주관·운영 |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
| 모집기간 | 2026.05.11 ~ 2026.05.28 16:00 |
| 프로그램 기간 | 2026.01.01 ~ 2026.12.31 |
| 모집규모 | MS 20개사, Oracle 20개사 |
| 주요지원 | 최대 2억원 사업화 자금, 클라우드 크레딧, 기술 교육, 마케팅, 글로벌 진출, 투자유치 연계 |
| 문의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글로벌전략협업팀 globalhub@ccei.kr |
공식 안내에 따르면 사업화 자금은 제품과 서비스 개발,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기업 운영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최대 2억원, 평균 1.25억원 수준으로 표현되어 있으므로 실제 선정 후 협약 금액은 기업별 계획과 평가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음 모집을 준비한다면 “2억원을 받는다”보다 “그 돈으로 어떤 제품 고도화와 시장 진입을 만들 것인가”를 먼저 써야 합니다.
2026년 추경 일정은 5월 접수, 6월 서류·발표평가, 7월 최종선발과 협약 흐름이었습니다. 다음 모집도 마감 시간이 16시처럼 빠를 수 있으므로 K-Startup 제출 화면을 하루 전 확인해야 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이번 프로그램이 클라우드 크레딧만 주는 행사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MS와 Oracle은 각각 기술 교육, 클라우드 아키텍처 컨설팅, 마켓플레이스·GTM, 투자자 네트워킹을 연결합니다. 그래서 기술팀만 준비해서는 부족합니다. 사업개발, 해외영업, 투자유치 담당자까지 같이 움직여야 경쟁력이 생깁니다.
Around X MS 마중과 Oracle 미라클 차이
Around X MS Oracle 프로그램은 같은 틀 안에 있지만 지원 트랙의 초점은 다릅니다. MS 마중은 Azure 기반 B2B 솔루션 스타트업에 더 가깝고, Oracle 미라클은 OCI와 AI·ML을 활용한 스마트 솔루션 스타트업에 더 맞습니다.
| 비교 항목 | MS 마중 프로그램 | Oracle 미라클 프로그램 |
|---|---|---|
| 모집 분야 | 클라우드 기반 B2B 솔루션 | 클라우드 기반 AI·ML 스마트 솔루션 |
| 모집규모 | 20개사 | 20개사 |
| 클라우드 우대 | Azure를 기반으로 하거나 사용 예정인 기업 | OCI를 기반으로 하거나 사용 예정인 기업 |
| 크레딧 | Azure 크레딧, 기업별 최대 15,000달러 안내 | Oracle Cloud 크레딧, 선정기업별 별도 안내 |
| 기술지원 | Azure 기술 교육, 파트너사 소통 채널, 제품 고도화 지원 | OCI 아키텍처 설계, AI PoC 기술 컨설팅, 1:1 가이드 |
| 판로지원 | Azure Marketplace, MS 글로벌 네트워크, Pegasus 프로그램, 해외 Delegation Trip |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등재, 공동판매, 오라클 고객 대상 Showcase |
| 투자연계 | MS CVC M12 및 파트너 VC 연계 가능성 | 파트너 클라우드·AI 전문가 네트워킹, 공동판매 기반 투자유치 연계 |
MS 마중을 준비하는 기업은 “B2B 고객이 왜 우리 솔루션을 구매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보여줘야 합니다. SaaS, 보안, 데이터 분석, 업무 자동화, 헬스케어, 제조 생산성 같은 영역에서 고객의 비용 절감이나 매출 증대가 숫자로 보여야 좋습니다. Azure를 이미 쓰고 있다면 아키텍처, 예상 사용량, 제품 로드맵을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Oracle 미라클은 AI·ML 활용도가 더 중요합니다. 단순 챗봇이나 대시보드가 아니라 데이터 파이프라인, 예측 모델, 자동화 의사결정, 산업별 스마트 솔루션처럼 OCI와 AI를 써야 하는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Oracle 고객사 OI, Showcase,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공동판매까지 이어질 수 있으므로 기업 고객에게 바로 설명 가능한 적용 사례가 필요합니다.
Around X MS Oracle 신청 자격과 우대 조건
공식 세부 페이지 기준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창업 7년 이내 창업기업입니다. 다만 신산업 또는 초격차 분야에 해당하는 기업은 창업 10년 이내까지 지원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즉 업력만 볼 것이 아니라 본인 기업이 어떤 산업 분류와 기술 분야에 들어가는지도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 자격 항목 | 준비 기준 |
|---|---|
| 창업 업력 | 일반 기업은 7년 이내, 신산업·초격차 분야는 10년 이내 가능성 확인 |
| 법인·사업자 상태 | 신청 시점 휴업·폐업, 세금 체납, 채무불이행 등 결격 사유가 없어야 안전 |
| 클라우드 활용 | Azure 또는 OCI를 이미 쓰거나, 선정 후 도입할 명확한 계획이 있어야 유리 |
| 제품 단계 | 단순 아이디어보다 PoC, MVP, 유료 고객, 실증 데이터가 있으면 설득력 강화 |
| 해외진출 의지 | 글로벌 판로개척, 해외 PoC, 마켓플레이스 등재를 실행할 담당자가 필요 |
| 재지원 가능성 | 기존 Around X 탈락 기업도 제한 없이 재지원 가능하다고 안내됨 |
우대 조건은 트랙별 클라우드 사용 여부입니다. MS는 Azure를 기반으로 하거나 사용 예정인 기업, Oracle은 OCI를 기반으로 하거나 사용 예정인 기업을 우대 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미 AWS나 NCP를 쓰는 기업이라도 무조건 배제된다고 볼 수는 없지만, 왜 Azure나 OCI로 확장해야 하는지 설명이 필요합니다.
다음 모집 대비로는 현재 클라우드 구조를 한 장짜리 그림으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데이터가 어디서 들어오고, 어떤 모델이나 API가 처리하고, 고객에게 어떤 화면이나 리포트로 전달되는지 보여주는 구조도입니다. 심사위원은 브랜드명보다 “선정 후 바로 고도화할 수 있는 제품인가”를 봅니다.
Around X MS Oracle 지원내용은 자금·크레딧·GTM을 묶어서 봐야 한다
Around X MS Oracle 지원내용은 사업화 자금, 글로벌 기업 특화 프로그램, 기술 교육, 마케팅, 판로개척, 투자유치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단기 자금 지원만 보고 신청하면 프로그램 활용도가 낮아집니다. 선정 후 글로벌 기업이 제공하는 네트워크를 어떻게 매출과 투자로 연결할지까지 계획해야 합니다.
| 지원 영역 | MS 마중 포인트 | Oracle 미라클 포인트 | 신청서에 쓸 내용 |
|---|---|---|---|
| 사업화 자금 | 최대 2억원, 평균 1.25억원 수준 | 최대 2억원, 평균 1.25억원 수준 | 개발 인력, 클라우드 비용, 실증, 인증, 마케팅 예산을 구체화 |
| 클라우드 크레딧 | Azure 최대 15,000달러 안내, 별도 심사 후 추가 크레딧 가능성 | OCI 크레딧 선정기업별 안내 | 현재 월 클라우드 비용과 선정 후 예상 사용량 제시 |
| 기술 고도화 | Azure 기술 교육, MS 파트너 소통 채널 | OCI 아키텍처 설계, AI PoC 컨설팅 | 제품 로드맵, 기술 병목, 데이터 보안 이슈 설명 |
| 마케팅·판로 | PR, 해외 컨퍼런스, Pegasus, Marketplace | Showcase, 파트너 행사,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공동판매 | 목표 고객, 해외 GTM, 레퍼런스 확보 계획 작성 |
| 투자유치 | M12 및 파트너 VC 연계 가능성 | 전문가 네트워킹, 공동판매 기반 후속 투자 논리 | 투자 단계, 필요한 투자금, 사용계획, 지표 제시 |
MS 마중 세부 페이지에는 Azure 크레딧, MS 교육과 마케팅, 글로벌 스케일업 프로그램, 글로벌 VC 연계, MS Korea와의 공동 마케팅 등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특히 별도 심사 후 선발 기업에게 최대 350K 크레딧 제공 가능성이 언급되는 VC 연계 프로그램과 Pegasus 프로그램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Oracle 미라클 세부 페이지에는 OCI 크레딧, 오라클 클라우드 기술팀 1:1 아키텍처 가이드, 오라클 고객사 OI 지원, LiveLabs·핸즈온 세션, 오라클 홍보 채널,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등재와 공동판매 지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AI·ML 솔루션 기업이라면 단순 모델 성능보다 고객사의 실제 운영 환경에 어떻게 붙일지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청 전 실무 체크리스트와 실패 패턴
Around X MS Oracle 같은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은 신청서와 실행 준비를 같이 봐야 합니다. 제품 데모, 클라우드 구조도, 해외 고객 가설이 정리되어 있어야 선정 후 글로벌 기업 담당자와 바로 논의할 수 있습니다. 선정 후 글로벌 기업 담당자와 바로 논의해야 하므로, 내부 자료가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프로그램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 MS와 Oracle 중 어떤 트랙이 더 맞는지 제품 구조, 고객군, 클라우드 계획 기준으로 먼저 결정합니다.
- 현재 클라우드 사용 현황, 월 비용, 서버·데이터·모델 구조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 제품 데모가 가능하면 발표평가용 짧은 데모 시나리오를 준비합니다.
- 해외 진출 국가는 넓게 쓰지 말고 1차 목표 시장과 고객군을 좁혀 씁니다.
- 사업화 자금은 개발비, 클라우드비, 실증비, 인증·보안비, 마케팅비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 기존 Around X 탈락 기업이라면 탈락 원인을 보완한 부분을 신청서에 자연스럽게 반영합니다.
- K-Startup 제출 파일은 30MB 제한을 고려해 PDF 압축과 파일명 규칙을 미리 정합니다.
실패 패턴도 분명합니다. 첫째, “클라우드 기반”이라고 쓰지만 실제 제품은 단순 웹서비스 수준인 경우입니다. 둘째, 정부지원금 사용계획이 인건비와 외주비로만 채워진 경우입니다. 셋째, 해외 진출을 희망한다고 쓰지만 현지 고객, 가격, 파트너, 영업 채널이 없는 경우입니다. 넷째, MS나 Oracle의 프로그램을 왜 활용해야 하는지 연결이 약한 경우입니다.
선정 가능성을 높이려면 글로벌 기업의 자원을 자기 제품의 병목과 연결해야 합니다. Azure 크레딧이 필요한 이유, OCI 아키텍처 컨설팅이 필요한 이유, 마켓플레이스 등록 후 어느 고객을 노릴지, VC 연계를 통해 어떤 투자 라운드를 준비할지까지 적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Around X MS Oracle 2026 추경 모집은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6월 3일 기준 이번 추경 모집 접수는 2026년 5월 28일 16시에 마감됐습니다. 다만 프로그램 기간과 후속 추가모집 가능성을 고려하면 다음 Around X 또는 유사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용도로 자격과 서류를 미리 정리할 수 있습니다.
MS 마중과 Oracle 미라클 중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하나요?
B2B SaaS, 업무 자동화, 보안, 데이터 분석처럼 Azure 기반 기업 고객 확장이 중요하면 MS 마중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AI·ML, 스마트 솔루션, OCI 아키텍처 컨설팅, 오라클 고객사 OI와 공동판매가 중요하면 Oracle 미라클을 검토하는 편이 좋습니다. 핵심은 현재 클라우드보다 앞으로 어떤 글로벌 채널을 쓸 것인지입니다.
사업화 자금 2억원은 모두에게 같은 금액으로 지급되나요?
공식 페이지에는 최대 2억원, 평균 1.25억원 사업화 자금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실제 지원 규모는 선정 후 협약, 사업비 계획, 평가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청서에는 최대 금액을 전제로 쓰기보다 필수 개발·실증·마케팅 비용을 현실적으로 나누어 작성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Azure나 OCI를 이미 쓰고 있지 않으면 불리한가요?
각 트랙은 해당 클라우드를 이미 사용 중이거나 사용 예정인 기업을 우대 조건으로 제시합니다. 이미 쓰고 있지 않아도 선정 후 전환 또는 병행 도입 계획이 설득력 있으면 검토 여지는 있습니다. 다만 왜 Azure나 OCI가 필요한지, 어떤 기능을 쓸지, 기존 인프라와 어떻게 연결할지 구체적으로 써야 합니다.
기존 Around X에서 탈락한 기업도 다시 지원할 수 있나요?
창조경제혁신센터 공고는 기존 2026 Around X 프로그램에 지원했으나 선정되지 못한 기업도 제한 없이 재지원 가능하다고 안내했습니다. 재지원 기업은 같은 자료를 다시 내기보다 기술 차별성, 시장 검증, 클라우드 활용계획, 발표자료를 보완한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판단 기준
Around X MS Oracle 2026 추경 모집은 단순 창업지원금보다 글로벌 클라우드 파트너십에 가까운 사업입니다. 최대 2억원 사업화 자금도 중요하지만, 실제 가치는 Azure와 OCI 기반 기술 고도화, 마켓플레이스·공동판매, 해외 GTM, VC 네트워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다음 공모를 준비한다면 먼저 트랙을 정해야 합니다. MS 마중은 B2B 솔루션의 고객 확장과 Azure 활용 계획이 핵심입니다. Oracle 미라클은 AI·ML 스마트 솔루션의 데이터 구조와 OCI 적용 이유가 중요합니다. Around X MS Oracle 지원을 노리는 스타트업이라면 제품 데모, 클라우드 구조도, 사업화 자금 사용계획, 해외 PoC 목표, 투자유치 지표를 지금부터 한 폴더에 모아두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준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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