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년 콘텐츠IP 라이선싱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웹툰·캐릭터·게임·영상 등 콘텐츠 IP를 보유한 중소기업에 라이선싱 계약 지원, 해외 마켓 참가, 법률 컨설팅, 제작비를 지원합니다. 마감 2026.03.09
목차
사업 개요
웹툰 하나가 드라마가 되고, 캐릭터 하나가 수천억 원의 굿즈 시장을 만듭니다. 이것이 콘텐츠IP 라이선싱의 힘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우수한 IP를 보유하고도 라이선싱 경험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위해 이 사업을 운영합니다.
2026년 공모는 조회수 5,500회를 넘기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IP를 가지고 있지만 어떻게 수익화할지 모르는 기업이라면, 이 사업이 라이선싱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사업명 | 2026년 콘텐츠IP 라이선싱 지원사업 |
| 주관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
| 분야 | 자유공모 (콘텐츠 전 분야) |
| 대상 | 콘텐츠 IP 보유 중소기업 |
| 접수 기간 | 2026.02.20 ~ 2026.03.09 |
지원 내용
1. 라이선싱 비즈니스 매칭
- 국내외 라이선시(사용권 구매자)와의 1:1 비즈매칭
- 완구, 패션, 식품, 생활용품 등 상품화 파트너 연결
- 글로벌 라이선싱 에이전시 네트워크 소개
2. 해외 라이선싱 마켓 참가
- 라이선싱 엑스포(Licensing Expo, 미국 라스베이거스) 참가 지원
- 도쿄·상하이·홍콩 등 아시아 라이선싱 마켓 참가 기회
- 부스비, 통역, 카탈로그 제작 등 참가 비용 지원
3. IP 상품화 제작 지원
- IP 기반 상품 샘플·프로토타입 제작비 지원
- 라이선싱 제안용 스타일 가이드 제작
- IP 소개 영상, 카탈로그 등 홍보물 제작
4. 법률·계약 컨설팅
- 라이선싱 계약서 검토 및 법률 자문
- 해외 상표 출원·저작권 등록 지원
- 로열티 구조 설계, 불공정 계약 방지 교육
5. 라이선싱 역량 교육
- 라이선싱 비즈니스 기초~심화 교육
- 성공 사례 분석, 글로벌 트렌드 특강
- 피칭 스킬, 라이선시 대상 IR 트레이닝
지원 대상 및 자격
| 항목 | 조건 |
| 기업 규모 | 중소기업 (중소기업기본법 기준) |
| 핵심 요건 | 콘텐츠 IP를 보유하고 있을 것 |
| 분야 | 자유공모 (콘텐츠 전 분야) |
| 소재지 | 전국 (지역 제한 없음) |
이런 IP가 해당됩니다
| IP 유형 | 예시 |
| 캐릭터 | 오리지널 캐릭터, 이모티콘, 브랜드 마스코트 |
| 웹툰·만화 | 웹툰 IP, 만화 원작, 일러스트 IP |
| 게임 | 게임 캐릭터, 세계관, 스토리 IP |
| 영상·애니메이션 | 애니메이션 캐릭터, 드라마 IP, 영화 IP |
| 기타 | 음악 IP, 출판 IP, 아트 IP, 디자인 IP |
신청 방법
선발 절차
- KOCCA 홈페이지(kocca.kr)에서 공고 확인 및 온라인 신청
- 서류 심사 — IP 완성도, 사업성, 라이선싱 가능성 평가
- 발표 평가 — IP 소개 및 라이선싱 전략 피칭
- 최종 선정 → 협약 체결 → 지원 프로그램 참여
💡 선정 핵심 팁
심사위원은 ‘IP의 상품화 가능성’을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단순히 예쁜 캐릭터가 아니라, “이 IP로 어떤 상품을 만들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세요. 이미 팬층이 있거나(SNS 팔로워, 이모티콘 다운로드 수), 소량이라도 굿즈 판매 실적이 있으면 크게 유리합니다.
문의처
| 기관 | 연락처 |
|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 1566-1114 |
| 홈페이지 | kocca.kr |
콘텐츠IP 라이선싱이 중요한 이유
직접 만들지 않고 돈 버는 구조
라이선싱의 본질은 ‘IP 사용권을 빌려주고 로열티를 받는 것’입니다. 직접 상품을 기획·생산·유통할 필요 없이, IP를 빌려준 대가로 매출의 5~15%를 로열티로 받습니다. 카카오프렌즈, 펭수, BT21이 이 모델로 수천억 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K-콘텐츠의 글로벌 인기 = IP 가치 상승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 콘텐츠 IP의 글로벌 가치가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일본·동남아·미국에서 한국 캐릭터와 웹툰 기반 굿즈 수요가 폭발적입니다. 지금이 해외 라이선싱을 시작하기에 최적의 타이밍입니다.
중소기업에게 가장 효율적인 수익 모델
제조·유통 인프라가 없는 중소 콘텐츠 기업이 직접 굿즈를 만들면 재고 리스크가 큽니다. 라이선싱은 제조·유통은 라이선시가, 기획·IP 관리는 내가 하는 구조라 리스크가 낮고 수익은 지속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라이선싱 경험이 전혀 없어도 지원 가능한가요?
네, 라이선싱 경험이 없는 기업도 지원 가능합니다. 오히려 이 사업의 목적이 라이선싱 경험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첫 계약을 돕는 것입니다. 기초 교육부터 계약 지원까지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Q. 1인 창작자도 지원 가능한가요?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으면 1인 기업도 지원 가능합니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웹툰 작가, 캐릭터 디자이너 등이 개인사업자로 신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IP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는데 지원 가능한가요?
IP가 최소한의 완성 형태(캐릭터 디자인, 세계관 설정, 웹툰 연재 등)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아이디어 단계만으로는 어렵고, 라이선시에게 보여줄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합니다.
Q. 해외 라이선싱만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국내 라이선싱도 지원 대상입니다. 국내 완구업체, 패션 브랜드, 식품회사 등과의 라이선싱 매칭도 포함됩니다. 다만 해외 라이선싱 마켓 참가 지원은 글로벌 진출을 원하는 기업에 집중됩니다.
Q. 자부담이 있나요?
세부사업에 따라 다르지만, 일부 항목에서 자부담 매칭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비율은 공고문 첨부 세부요강을 확인하세요.
좋은 IP가 책상 서랍에서 잠자고 있다면, 지금이 꺼낼 때입니다. 콘텐츠IP 라이선싱 지원사업은 IP를 돈 버는 자산으로 바꿔주는 프로그램입니다. K-콘텐츠의 글로벌 인기가 최고조인 지금, 3월 9일 마감 전에 신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