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전북 재생에너지 지원사업은 전북 소재 태양광·풍력·ESS·수소 에너지 기업이 시제품 제작, 성능평가·인증, 시험평가, 마케팅·판로개척 중 필요한 항목을 골라 신청하는 공고입니다. 접수는 2026년 6월 23일부터 6월 25일 17시까지로 매우 짧고, 시제품·제품 고급화는 기업당 최대 2000만원, 성능평가·인증은 최대 1100만원, 마케팅·판로개척은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사업비는 기업이 먼저 지출한 뒤 증빙 검토 후 사후 정산되는 구조이며, 부가가치세는 기업 부담입니다.
30초 신청 판단: 전북 재생에너지 기업이면 접수 3일 전에 바로 가를 것
이 공고는 “전북 소재 재생에너지 기업이 신청할 만한지” 빠르게 판단해야 하는 지원사업입니다. 접수창이 2026년 6월 23일부터 25일 17시까지로 짧습니다. 아래 표에서 대상, 혜택, 마감일, 제외 조건, 준비서류, 공식 신청 경로를 체크하세요.
| 판단 항목 | 공고 기준 | 신청 전 결론 |
|---|---|---|
| 신청 가능 대상 | 사업 공고일 기준 전북에 소재한 태양광·풍력·ESS·수소 에너지 등 재생에너지 관련 기업 | 본사·공장·연구소 등 소재 증빙과 사업자등록 업태·종목이 재생에너지와 연결돼야 합니다. |
| 핵심 혜택 | 시제품 제작·제품 고급화 최대 2000만원, 성능평가·인증 최대 1100만원, 시험평가 2건, 마케팅·판로개척 최대 1000만원 | 제품화가 급하면 시제품, 인증비가 급하면 성능평가, 매출처가 급하면 판로개척을 우선 검토합니다. |
| 마감일 | 접수 2026년 6월 23일~6월 25일 17시, 이메일 접수 후 전화 확인 필요 | 제출 마감이 짧으므로 견적서·비교견적서·증빙서류가 이미 있는 기업이 유리합니다. |
| 제외 조건 | 체납, 휴폐업, 금융불량 규제, 법정관리, 대기업·중견기업, 정부사업 참여 제한, 허위서류 등은 제외 | 세금 완납과 정상 가동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중견기업은 대상에서 빠집니다. |
| 준비서류 | 신청서, 프로그램별 계획서, 개인정보·동의·확약·서약서, 사업자등록증, 완납증명서, 재무제표, 고용보험 명부, 연구소·IP·인증 증빙 등 | 시험평가만 신청하면 일부 서류가 줄지만, 대부분 과제는 견적서와 비교견적서가 필수입니다. |
| 공식 신청 CTA | 이메일 접수 cx3800@naver.com, 접수 확인 063-711-2012 | 메일 발송만으로 끝내지 말고 접수 확인 전화를 해야 합니다. 공식 공고와 공고문 PDF를 함께 확인합니다. |
주의할 점은 “최대 지원금”이 곧 선지급금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공고문은 사업 수행 비용을 기업이 먼저 지출하고, 증빙서류 검토 후 지원규모 안에서 사후 정산·지급한다고 설명합니다. 공급가액 기준으로 지원하고 부가가치세는 전액 기업 부담이므로, 견적서를 볼 때 부가세 포함 금액과 공급가액을 분리해야 합니다. 이 글은 공식 자료 기반 정보 큐레이터 관점의 신청 판단 가이드이며, 최종 자격과 정산은 원문 공고가 기준입니다.
지원유형과 금액: 제품화 2000만원, 인증 1100만원, 판로 1000만원
전북 재생에너지 지원사업의 전체 지원규모는 154백만원, 총 14건입니다.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제품화 지원을 맡고,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시장진출과 판로개척을 맡습니다. 같은 에너지 기업이라도 신청 목적이 “제품을 만드는 것”인지, “시험·인증을 받는 것”인지, “시장에 파는 것”인지에 따라 선택해야 할 프로그램이 다릅니다.
| 지원 프로그램 | 지원규모 | 이런 기업에 적합 |
|---|---|---|
| 시제품 제작 및 제품 고급화 | 기업당 최대 2000만원, 3개사 이상, 총 6000만원 | 태양광 부품, ESS 모듈, 수소 부품, 풍력 관련 제품을 실제 시제품이나 고도화 제품으로 만들어야 하는 기업 |
| 성능평가 및 인증 획득 | 기업당 최대 1100만원, 4개사 이상, 총 4400만원 | KS, KC, IEC 등 공인 성능평가·인증·성적서 발급 비용이 필요한 기업 |
| 시험평가 지원 | 2건, 전북대 보유 시험·측정 장비 활용, 분석 비용 면제 또는 할인 | 인증 전에 태양광 소재, 모듈 성능, 열전도도, 반사도, 핫스팟 등 사전 검증이 필요한 기업 |
| 마케팅 및 판로개척 | 기업당 최대 1000만원, 5개사 이상, 총 5000만원 | 국내외 홈페이지, 상세페이지, 홍보영상, 리플렛, 전시회 부스·장치·운송·항공·통역이 필요한 기업 |
중복 신청 규칙도 중요합니다. 전북대 제품화 프로그램 중 ① 시제품 제작·제품 고급화와 ② 성능평가·인증 획득은 서로 중복 신청할 수 없습니다. 반면 ③ 시험평가는 ②와 함께 신청할 수 있고, ④ 마케팅·판로개척은 ① 또는 ②·③과 조합할 수 있습니다. 즉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 기업은 “시제품+판로”, 인증을 받아야 하는 기업은 “인증+시험평가+판로” 조합을 우선 검토하면 됩니다.
사업비 산출은 공급가액 기준입니다. 예를 들어 시제품 제작비가 부가세 포함 2200만원이면 공급가액 2000만원 기준으로 최대 2000만원 지원 사례가 가능합니다. 반대로 부가세 포함 2500만원이면 공급가액이 2272만원 수준이므로 시제품 최대 한도 2000만원까지만 지원됩니다. 초과분과 부가가치세는 기업이 부담한다고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청 준비 순서: 지원유형 선택부터 견적서·증빙까지
접수기간이 3일뿐이라 전북 재생에너지 지원사업은 순서를 잘못 잡으면 서류가 밀립니다. 먼저 지원유형을 고르고, 그 다음 예산과 산출물을 확정한 뒤, 마지막에 기업 증빙을 붙이는 순서가 좋습니다. 특히 프로그램별 계획서에는 예산 사용에 따른 견적서와 비교견적서 첨부가 필수로 안내되어 있으므로, 거래처가 해당 용역·물품과 관련된 업태·종목을 보유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 준비 순서 | 해야 할 일 | 놓치면 생기는 문제 |
|---|---|---|
| 1단계: 대상 확인 | 전북 소재, 재생에너지 업종, 중소기업 여부, 정상 영업 여부를 확인합니다. | 중견기업·대기업, 휴폐업, 세금 체납이면 뒤 서류를 준비해도 제외될 수 있습니다. |
| 2단계: 프로그램 선택 | 시제품, 인증, 시험평가, 판로개척 중 핵심 목표를 정합니다. | 시제품과 인증을 동시에 신청하면 접수 후 한 과제만 인정될 수 있습니다. |
| 3단계: 사업계획 작성 | 목표, 수행기간, 산출물, 시장성, 매출·고용·수출 기대효과를 숫자로 정리합니다. | 평가표의 사업계획 70점 영역에서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
| 4단계: 견적·비교견적 확보 | 집행 항목별 견적서와 비교견적서를 준비하고 거래처 업태·종목을 확인합니다. | 타 업종 업체와 거래하거나 과도한 비용이면 삭감·불인정될 수 있습니다. |
| 5단계: 증빙 묶기 | 사업자등록증, 완납증명서, 재무제표, 고용보험 명부, 연구소·인증·IP 증빙을 최신본으로 준비합니다. | 서면평가 점수와 적격 확인에서 동시에 손해를 봅니다. |
| 6단계: 이메일 접수·전화 확인 | cx3800@naver.com으로 제출하고 063-711-2012로 접수 확인합니다. | 메일 누락, 첨부 오류, 수신 제한 문제를 마감 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
제출서류는 신청서, 프로그램별 계획서, 개인정보·과제정보 활용 동의서, 중복지원금지 확약서, 청렴서약서, 사업자등록증, 완납증명서, 재무제표, 고용보험 명부, 연구소·인증·IP 증빙으로 이어집니다. 시험평가만 신청하는 경우에는 일부 서류가 줄지만, 본인 과제에 해당하는 서식을 반드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평가와 선정 흐름: 서면 6월 29일, 대면 7월 7일, 현장실사 7월 9~10일
추진일정은 빠르게 이어집니다. 신청요건 확인은 2026년 6월 26일, 서면심사는 6월 29일, 대면심사는 7월 7일, 현장실사는 7월 9일부터 7월 10일 예정입니다. 선정기업 발표는 7월 13일 예정이고 협약체결은 7월 중순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성능평가·인증과 시험평가 프로그램은 대면심사와 현장실사에서 제외되지만, 최종 선정 발표는 모든 절차 종료 후 일괄 공지됩니다.
| 평가 단계 | 주요 기준 | 준비 포인트 |
|---|---|---|
| 서면심사 | 경영기반 15점, 혁신활동 15점, 사업계획 수립 70점 | 최근 매출 증가율, R&D 비중, 연구부서, IP, 고용 증가, 사업 필요성과 시장성을 증빙합니다. |
| 대면심사 | 사업 필요성 10점, 목표 명확성 20점, 추진방법 적정성 30점, 파급효과 40점 | 발표 7분·질의 8분을 기준으로 목표, 예산, 실행 가능성, 매출·고용·수출 효과를 압축합니다. |
| 현장실사 | 기업환경, 생산관리, 연구개발 인력·공간·장비 운영 상태 확인 | 공장·연구공간·시험장비·안전관리 상태가 신청서와 일치해야 합니다. 미흡하면 탈락할 수 있습니다. |
단순히 “지원금이 필요하다”는 설명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기술적 애로, 사업 목표, 수행계획, 시장 경쟁력, 지원 후 매출·고용·수출 효과가 한 줄로 이어져야 합니다. R&D 비중, 연구소, 특허·PCT, KS·녹색·ISO·KC 인증 자료는 평가 항목별로 분리해 배치합니다.
탈락·반려 실수 방지: 선지출, 부가세, 중복신청을 먼저 점검
가장 흔한 실수는 지원금을 선지급으로 오해하는 것입니다. 이 사업은 기업이 먼저 사업비를 집행하고, 산출물과 증빙서류를 제출한 뒤 이상이 없을 때 비용이 지급됩니다. 자금 여력이 없는데 최대지원금만 보고 계약부터 하면 현금흐름이 꼬일 수 있습니다. 또 부가세는 지원금에서 제외되므로 견적서의 총액만 보고 예산을 짜면 기업부담금이 예상보다 커집니다.
- 전북대 ① 시제품 제작과 ② 성능평가·인증은 중복 신청하지 않습니다. 둘 다 냈다면 담당자 확인 후 하나만 인정될 수 있습니다.
- 마케팅·판로개척 과업은 사전 승인되지 않은 산출물이거나 최종심의 때 증빙이 빠지면 지원이 불가합니다.
- 견적 거래처의 사업자등록 업태·종목이 신청 과업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타 업종 업체와 거래하면 지원 불가로 볼 수 있습니다.
-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재무제표, 고용보험 명부는 발급 기준일과 최신성을 맞춥니다.
- 임금체불, 환경오염, 불법공장, 민원야기, 금융기관 규제, 법정관리, 정부사업 참여 제한 이력이 있으면 제외 사유를 먼저 확인합니다.
- 접수 이메일은 구글·한메일 수신불가 안내가 있는 문의 메일과 혼동하지 말고, 공식 접수처와 문의처를 구분합니다.
반려를 줄이려면 사업계획서의 “산출물”을 눈에 보이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시제품이면 완성 형태와 검증 방법, 인증이면 대상 인증과 시험기관, 판로개척이면 전시회·홈페이지·영상·카탈로그의 납품 형태를 적어야 합니다. 추상적으로 “브랜딩 강화”라고 쓰기보다, 어떤 결과물을 언제까지 만들고 어떤 매출처에 연결할지 쓰는 편이 평가와 정산 모두에 유리합니다.
비슷한 지원사업·대안 비교: 제품화·인증·판로 중 어디가 급한가
이 공고가 맞는지 애매하다면 목적별로 대안을 비교해야 합니다. 전북 소재 재생에너지 기업이고 시제품·인증·판로가 당장 필요하다면 이번 전북 재생에너지 지원사업이 가장 직접적입니다. 반대로 투자 유치가 목표이거나, 전북 소재 요건이 없거나, 접수기간을 맞추기 어렵다면 다른 정책자금·보증·수출지원 공고를 같이 봐야 합니다.
| 상황 | 이번 공고가 맞는 경우 | 대안으로 볼 것 |
|---|---|---|
| 시제품·제품 고급화가 급함 | 전북 소재 재생에너지 제품을 실제 제작하거나 고도화해야 하고 최대 2000만원 한도 안에서 집행 가능할 때 | 기업마당의 지역 R&D·사업화 지원, 테크노파크 시제품 제작 지원, 기술보증기금 기술금융 |
| 인증·시험비가 부담됨 | KS, KC, IEC 등 성능평가와 인증 취득이 필요하고 2026년 1월 1일 이후 접수 건 등 조건을 맞출 수 있을 때 | 인증획득 지원사업, 시험평가 바우처, 한국에너지공단·관련 시험기관 안내 |
| 마케팅·해외 판로가 급함 | 홈페이지·상세페이지·영상·홍보물·전시회 부스·운송·항공·통역 등 산출물이 명확할 때 | 수출바우처, KOTRA 해외전시 지원, 지자체 수출마케팅 지원 |
| 큰 자금이나 투자가 필요함 | 이번 공고는 사후정산형 소규모 지원에 맞고, 운전자금·투자금 성격은 약함 | 정책자금, 보증부 대출, ESG·AI 스타트업 투자형 매칭펀드, 민간 투자 연계 프로그램 |
비교의 핵심은 돈의 성격입니다. 이번 공고는 제품·인증·마케팅 산출물 중심의 사후정산 지원입니다. 지분 희석은 없지만 먼저 비용을 쓰고 증빙을 맞춰야 하므로, 장기 운영자금이나 대규모 설비투자는 정책자금·보증과 함께 검토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FAQ: 전북 재생에너지 지원사업 신청 전 자주 묻는 질문
접수기간이 6월 23일부터인데 지금 준비해도 되나요?
네. 접수 시작 전이라도 공고문과 서식을 내려받아 계획서, 견적서, 비교견적서, 증빙서류를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접수기간이 6월 25일 17시까지로 짧기 때문에 접수 당일에 서류를 처음 만들면 위험합니다.
재생에너지 관련 기업이면 업종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나요?
공고문은 사업 공고일 기준 전북 소재 태양광, 풍력, ESS, 수소 에너지 등 재생에너지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제시합니다. 실제 인정 여부는 사업자등록증, 제품·기술 설명, 계획서 내용, 수행기관 검토가 기준이므로 애매하면 접수 전 문의처에 확인해야 합니다.
시제품 제작과 성능평가·인증을 둘 다 신청할 수 있나요?
공고문상 전북대 지원프로그램 ① 시제품 제작 및 제품 고급화와 ② 성능평가 및 인증 획득은 중복 신청이 불가합니다. 다만 시험평가와 마케팅·판로개척은 조건에 따라 조합할 수 있으므로, 주력 과제 하나를 정한 뒤 보조 프로그램을 붙이는 방식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원금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사업 수행 비용은 기업이 먼저 지출하고, 결과보고서와 산출물, 지출 증빙을 검토한 뒤 지원규모 안에서 사후 정산·지급됩니다. 선지급으로 가정하지 말고, 부가세와 초과비용을 포함한 현금흐름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공식 출처와 확인 기준
최종 확인일: 2026년 6월 19일
공식 출처: 기업마당 원문 공고
보조 공식 출처: 공고문 PDF,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기업마당 지원사업 목록
유의사항: 이 글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신청 전 판단에 필요한 내용을 정리한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신청 자격, 지원 금액, 접수 기간, 제출 서류, 심사 일정, 정산 방식은 소관 기관의 최신 공고와 담당자 안내가 최종 기준입니다. 선정, 지원금 지급, 인증 취득, 매출 증가, 수출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전북 재생에너지 지원사업은 접수기간이 짧은 사후정산형 공고입니다. 지원유형과 견적서, 세금·재무·고용·연구소·IP 증빙을 맞춘 뒤 신청 여부를 결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