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민관 공동 전략형 상생협력사업(창의트랙)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대기업(출연기업)과 중소기업이 자율적으로 기획한 상생협력 과제에 과제당 최대 5,000만 원(국고보조금 50% + 상생협력기금 50%)을 지원합니다. 마감 2026.03.18
목차
사업 개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협력은 늘 있었지만, 대부분 대기업이 주도하고 중소기업이 따라가는 구조였습니다. 창의트랙은 다릅니다. 기업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자율적으로 과제를 기획합니다. 정부는 이를 심사해서 우수 과제에 자금을 지원합니다.
핵심은 “자율 기획”입니다. 정부가 주제를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대기업(출연기업)과 중소기업(참여기업)이 함께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스스로 찾아서 제안합니다. 기술개발, 판로개척, 인력양성, 스마트화 등 분야 제한도 없습니다.
| 항목 | 내용 |
| 사업명 | 2026년 민관 공동 전략형 상생협력사업 (창의트랙) |
| 주관 | 중소벤처기업부 /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
| 유형 | 사업화 (상생협력) |
| 지원금 | 과제당 최대 5,000만 원 |
| 재원 구성 | 국고보조금 50% + 상생협력기금 50% |
| 접수 기간 | 2026.02.26 ~ 2026.03.18 |
지원 내용
과제당 최대 5,000만 원
| 재원 | 비율 | 설명 |
| 국고보조금 | 50% | 정부 예산에서 직접 지원 |
| 상생협력기금 | 50% | 대기업이 출연한 상생협력기금에서 지원 |
즉, 중소기업(참여기업) 부담금이 없습니다. 정부와 대기업이 각각 50%씩 부담하므로, 중소기업은 자부담 없이 과제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자금 활용 범위
창의트랙은 분야 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합니다.
- 공동 기술개발 — 대기업 수요에 맞춘 신기술·신제품 개발
- 판로개척 — 공동 마케팅, 전시회 참가, 해외 시장 진출
- 인력양성 — 중소기업 직원 교육, 기술 이전, 멘토링
- 스마트화 — 생산공정 자동화, 디지털 전환, 품질 개선
- ESG·상생문화 — 탄소중립, 안전, 복지 등 상생 문화 확산
지원 대상 및 자격
| 구분 | 역할 | 조건 |
| 출연기업 | 상생협력기금 출연 | 상생협력기금에 출연한 대기업·중견기업 |
| 참여기업 | 과제 공동 수행 | 출연기업과 함께 참여하는 중소기업 |
⚠️ 핵심 포인트: 출연기업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중소기업 단독으로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상생협력기금에 출연한 대기업이 파트너로 참여해야 합니다. 이미 거래 관계에 있는 대기업이 있다면 먼저 제안하세요. 출연기업 목록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제가 선정됩니다
| 과제 유형 | 예시 |
| 공동 기술개발 | 대기업 제품에 적용할 중소기업 부품 공동 개발 |
| 스마트 공장 | 대기업 노하우로 협력사 생산라인 디지털 전환 |
| 판로 확장 | 대기업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중소기업 수출 지원 |
| 품질 향상 | 대기업 품질관리 시스템을 협력사에 이전·적용 |
| ESG 상생 | 공급망 탄소감축, 안전관리 체계 공동 구축 |
신청 방법 및 일정
접수 일정
| 단계 | 일정 | 내용 |
| 공고 | 2026.02.26 | 기업마당 공고 |
| 접수 | ~ 2026.03.18 | 출연기업 + 참여기업 공동 신청 |
| 심사 | 3~4월 | 서면심사 → 발표심사 |
| 선정·협약 | 4~5월 | 최종 선정 → 협약 체결 → 과제 착수 |
💡 합격 핵심 팁
- “왜 이 과제를 함께 해야 하는지”가 핵심 —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각각 혼자서는 못 하지만 함께 하면 시너지가 나는 이유를 설득력 있게 제시
- 구체적인 성과 지표 — “매출 OO% 증가”, “불량률 OO% 감소” 등 정량적 목표가 있으면 평가에서 유리
- 지속 가능성 — 과제 종료 후에도 협력이 지속되는 구조인지가 중요한 평가 포인트
문의처
| 기관 | 연락처 |
|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 02-368-8653 |
| 기업마당 | bizinfo.go.kr |
창의트랙이 중소기업에 유리한 이유
중소기업 자부담 0원
대부분의 정부 지원사업은 기업 자부담(매칭펀드)을 요구합니다. 20~30%는 기본이고, 50%인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창의트랙은 국고 50% + 상생협력기금 50%로 중소기업 현금 자부담이 없습니다. 자금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구조입니다.
대기업 파트너십 = 최고의 성장 레버리지
이 사업을 통해 대기업과 공식적인 협력 관계를 맺게 됩니다. 과제가 성공하면 납품 확대, 기술 이전, 글로벌 동반 진출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기업 입장에서도 정부 지원금으로 협력사를 키울 수 있으니 Win-Win입니다.
주제 자유 = 우리 사업에 맞는 과제 설계
정부가 주제를 정해주는 사업은 우리 회사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창의트랙은 기업이 직접 과제를 설계하므로, 지금 가장 필요한 분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기술개발이 급하면 기술개발을, 판로가 문제면 판로개척을 과제로 잡으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출연기업(대기업)은 어떻게 구하나요?
이미 거래 관계에 있는 대기업이 있다면 직접 제안하세요. 대기업 구매팀이나 상생협력팀에 “창의트랙 같이 신청하자”고 이야기하면 됩니다. 대기업 입장에서도 정부 지원금 50%를 받을 수 있으니 거절할 이유가 적습니다. 출연기업 목록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문의하세요.
Q. 스타트업도 참여기업이 될 수 있나요?
네, 중소기업이면 됩니다. 업력 제한이 없으므로 스타트업도 참여 가능합니다. 다만 대기업과의 실질적 협력 관계가 있어야 과제 설계가 가능합니다.
Q. 여러 중소기업이 함께 참여할 수 있나요?
하나의 출연기업(대기업)에 여러 참여기업(중소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가 가능합니다. 과제의 성격에 따라 복수의 중소기업이 각자 역할을 분담합니다.
Q. 5,000만 원이면 적은 금액 아닌가요?
금액만 보면 그럴 수 있지만, 이 사업의 진짜 가치는 대기업 파트너십입니다. 5,000만 원짜리 과제를 통해 삼성·현대·LG 같은 대기업과 공식 협력 이력을 만들면, 이후 수억~수십억 규모의 납품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게다가 자부담 0원이니 투입 대비 효과가 매우 큽니다.
Q. 다른 정부 지원사업과 중복 가능한가요?
동일 내용에 대한 이중 수혜는 불가하지만, 성격이 다른 사업(예: R&D 과제, 수출 바우처 등)은 병행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중복 가능 여부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02-368-8653)에 확인하세요.
대기업과 함께 성장하고 싶은 중소기업이라면, 자부담 0원에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기술개발, 판로개척, 스마트화 — 우리 회사에 가장 필요한 과제를 직접 설계하고, 대기업 파트너십이라는 최고의 성장 레버리지를 얻으세요. 3월 18일 마감, 서두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