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지원사업을 찾는 기업·단체라면 오픈데이터포럼 공공데이터·AI 활용 리빙랩은 보조금보다 과제 수행형 프로젝트에 가깝습니다.
핵심은 지역사회 문제, 공공데이터 활용, AI 적용 가능성, 5개월 수행 역량, 이메일 제출 마감 준수입니다.

30초 신청 판단: AI 지원사업 공공데이터 리빙랩 대상인지 보기
공공데이터와 AI로 교통약자, 빈집, 시니어 복지, 지역 민원 같은 문제를 실제 서비스 모델로 풀 수 있으면 우선 검토할 만합니다.
| 판단 항목 | 신청 전 확인할 기준 |
|---|---|
| 신청 가능 대상 | 공공데이터·AI로 지역사회 현안 해결 방안을 만들 수 있는 기업, 단체, 개인입니다. |
| 핵심 혜택 | 총 5개 내외 과제에 과제별 최대 1,000만원 수행금, 전문가 멘토링, 우수과제 시상 기회를 제공합니다. |
| 마감일 | K-Startup 상세 화면 기준 접수는 2026년 7월 3일 금요일 16시까지입니다. |
| 제외 조건 | 작성 기준 미준수, 제출서류 누락, 허위기재, 정치·종교·상업 등 특수목적 지원은 제외 위험이 큽니다. |
| 준비서류 | 참여신청서, 개인정보처리 동의서, 선택 서류인 참여자·참여기관 확약서를 준비합니다. |
| 공식 신청 CTA | K-Startup 공고에서 안내서와 신청서를 내려받은 뒤 odf.opendata@gmail.com으로 제출합니다. |
목차
지원내용과 과제 규모: 최대 1천만원보다 수행 방식이 중요합니다
이번 공공데이터 리빙랩은 선정 후 협약을 맺고 7월부터 11월까지 과제를 수행하는 구조입니다.
단순 구매비 지원이 아니라 문제 정의, 데이터 활용, AI 적용, 산출물 검증까지 이어지는 프로젝트입니다.
| 구분 | 공식 기준 | 신청 판단 포인트 |
|---|---|---|
| 선정 규모 | 총 5개 내외 과제이며 지정 주제 3개, 자유 주제 2개 내외입니다. | 경쟁은 주제별로 나뉘므로 내 과제가 지정 주제인지 자유 주제인지 먼저 정합니다. |
| 지원금 | 선정 결과에 따라 과제별 최대 1,000만원 과제수행금을 지원합니다. | 예산은 내부 검토와 심의위원회에서 조정될 수 있어 산출 근거가 필요합니다. |
| 멘토링 | 수행 과제 관련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합니다. | 기술 개발만 쓰지 말고 멘토링으로 검증할 공공데이터·AI 쟁점을 적어야 합니다. |
| 성과 | 리빙랩 활동 증명서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상 시상 기회가 있습니다. | 성과평가 전 사전 검증을 통과해야 최종 평가 기회가 열립니다. |
| 수행기간 | 협약 후 2026년 7월 중부터 11월 30일까지 약 5개월입니다. | 5개월 안에 데이터 확보, 프로토타입, 사용자 검증, 결과보고까지 가능한 범위로 줄입니다. |
공고문에는 지원 예산이 협약 체결 후 사용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예산표에는 인건비, 업무추진비, 여비 등 NIA 예산편성지침을 고려한 항목 구성이 필요합니다.
지정 주제와 자유 주제 선택: 검색어보다 문제 정의가 먼저입니다
지정 주제는 이미 제시된 공공문제를 풀고, 자유 주제는 참여자가 지역 또는 사회 문제를 직접 정의합니다.
| 선택지 | 공고상 주제 | 맞는 신청자 |
|---|---|---|
| 지정 주제 1 | 대구교통공사 교통약자 프리패스 안내 서비스입니다. | 도시철도 접근성, 이동 동선, 실시간 장애정보, 경로 추천 경험이 있는 팀입니다. |
| 지정 주제 2 | 고령군 빈집 업사이클링 AI 매칭 플랫폼입니다. | 공간 데이터, 부동산·에너지 데이터, 지역 자원 매칭 모델을 다룰 수 있는 팀입니다. |
| 지정 주제 3 | 수성형 시니어 케어 맞춤형 복지혜택 통합 안내입니다. | 복지 정보, 자연어 질의응답, RAG, 어르신 UX를 설명할 수 있는 팀입니다. |
| 자유 주제 | 공공데이터와 AI로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서비스 모델입니다. | 지자체 또는 공공기관 확약서를 받을 수 있으면 가점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
자유 주제는 아이디어 폭이 넓지만 공공데이터 활용 근거와 참여기관 협조 가능성을 더 촘촘히 보여줘야 합니다.
지정 주제는 문제 범위가 선명한 대신 기존 제안 배경을 읽고 신청서 방향을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신청 준비 순서: 이메일 제출 전에 데이터와 참여기관을 맞춥니다
이 사업은 온라인 시스템 클릭보다 이메일 제출 파일 완성도가 더 중요합니다.
- 주제 선택은 지정 주제 3개와 자유 주제 중 하나로 먼저 고정합니다.
- 문제 정의는 누구의 불편을 어떤 공공데이터와 AI로 줄일지 한 문장으로 씁니다.
- 활용 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 지자체 개방데이터, 관계기관 데이터로 나눠 정리합니다.
- AI 역할은 추천, 분류, 예측, 검색증강생성, 매칭 중 무엇인지 명확히 적습니다.
- 예산표는 최대 1천만원에 맞춰 인력, 데이터 정제, 검증, 회의 운영 비용을 분리합니다.
- 제출 파일은 참여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필수로 넣고 이메일 제목 형식을 맞춥니다.
이메일 제목은 공고 안내처럼 [리빙랩] 프로젝트 과제 신청_과제명 형식을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K-Startup 상세 화면은 2026년 6월 23일 9시부터 7월 3일 16시까지로 접수기간을 표시합니다.
첨부 안내서와 포스터에는 6월 15일부터 접수로 병기되어 있으므로 현재 신청 판단의 핵심은 7월 3일 16시 마감입니다.
탈락·반려 실수 방지: AI라는 말만 넣으면 약합니다
평가 기준은 과제 명확성, 수행계획 타당성, 서비스 실현 가능성을 함께 봅니다.
| 실수 포인트 | 왜 위험한가 | 방지 방법 |
|---|---|---|
| 공공데이터 출처 불명확 | 공공데이터를 반드시 활용해야 한다는 FAQ 기준과 맞지 않습니다. | 데이터명, 제공기관, 갱신주기, 필요한 전처리 방식을 표로 씁니다. |
| AI 역할 과장 | 모델 이름만 쓰면 서비스 실현 가능성 점수를 얻기 어렵습니다. | 추천·분류·매칭·챗봇 중 기능을 좁히고 검증 지표를 적습니다. |
| 제출서류 누락 | 공고 안내는 증빙서류 누락과 세부 항목 미기입을 제외 사유로 봅니다. | 참여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자유 주제 확약서 여부를 체크리스트로 확인합니다. |
| 정치·종교·상업 목적 혼입 | 특수목적 지원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공공 활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문장을 재정리합니다. |
| 성과물 공개 조건 무시 | 프로젝트 산출물은 공공 목적 활용을 위한 공개가 원칙입니다. | 지식재산권이 걸린 서비스 코드와 공개 가능한 데이터 산출물을 분리합니다. |
60점 미만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 과제계획서의 빈칸을 남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심의 조정 결과를 거부하면 과제 포기로 간주될 수 있으므로 예산과 범위는 협상 가능하게 잡아야 합니다.
비슷한 지원사업과 대안 비교: 리빙랩이 맞는 팀만 신청하세요
공공데이터 리빙랩은 일반 정책자금이나 순수 AI 개발비 지원과 목적이 다릅니다.
| 선택지 | 맞는 상황 | 이번 공고와의 차이 |
|---|---|---|
| ODF 공공데이터 AI 리빙랩 | 지역사회 문제를 공공데이터와 AI로 실험할 팀입니다. | 금액은 최대 1천만원이지만 멘토링과 공공 검증 흐름이 있습니다. |
| AI 바우처 | 기업 내부 문제를 AI 솔루션 도입으로 해결하려는 수요기업입니다. | 공공문제보다 기업 업무혁신과 공급기업 매칭 성격이 강합니다. |
| 스마트시티·지자체 실증 | 도시 현장에 센서와 서비스를 설치해야 하는 팀입니다. | 현장 장비와 지자체 실증공간 협의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
| 정책자금·보증 | 운전자금, 개발자금, 시설자금이 더 급한 기업입니다. | 상환 또는 보증 심사가 중심이라 리빙랩 과제 성과와는 평가축이 다릅니다. |
이미 공공데이터 기반 서비스 아이디어와 검증 대상 사용자가 있다면 이번 공고가 잘 맞습니다.
반대로 매출 보전이나 장비 구입만 필요하다면 정책자금이나 다른 사업화자금 공고를 먼저 보는 편이 낫습니다.
신청 전 마지막 체크리스트
마감 직전에는 아이디어보다 파일명, 이메일 제목, 필수 동의서, 예산 산출 근거가 발목을 잡습니다.
| 체크 항목 | 확인 질문 |
|---|---|
| 주제 구분 | 지정 주제 3개 또는 자유 주제 중 하나를 명확히 선택했습니까? |
| 공공데이터 | 활용할 공공데이터명과 제공기관을 신청서에 적을 수 있습니까? |
| AI 기능 | AI가 실제로 하는 일을 추천, 매칭, 예측, 질의응답처럼 설명했습니까? |
| 사용자 검증 | 리빙랩 기간 안에 시민, 기관, 이해관계자 검증을 진행할 계획이 있습니까? |
| 자유 주제 가점 | 자유 주제라면 지자체 또는 공공기관 확약서 제출 가능성을 확인했습니까? |
| 마감 시간 | 2026년 7월 3일 16시 전에 odf.opendata@gmail.com 제출을 끝낼 수 있습니까? |
FAQ: 공공데이터 AI 리빙랩 신청 전 질문
기업만 신청할 수 있나요?
공고는 기업, 단체, 개인을 신청 가능 대상으로 안내하므로 1인기업, 협동조합, 비영리단체, 시민개발자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지원금은 무조건 1천만원인가요?
과제별 최대 1천만원이며 최종 지원 예산은 평가와 심의위원회 검토를 거쳐 조정될 수 있습니다.
자유 주제도 지자체 확약서가 필수인가요?
안내서는 자유 주제 확약서를 선택 서류로 두지만 제출 시 가점이 부과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민간 데이터만으로도 신청할 수 있나요?
FAQ는 공공데이터를 반드시 활용해야 한다고 안내하므로 민간 데이터만으로 구성하면 위험합니다.
여러 과제를 신청할 수 있나요?
FAQ는 하나의 기업이 여러 과제를 신청할 수 있으나 과제별 내용이 중복되지 않아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선정 후 산출물은 공개해야 하나요?
안내서는 프로젝트 결과 산출물과 데이터가 공공 목적 활용을 위해 공개되는 것을 원칙으로 설명합니다.
마지막 판단: AI 지원사업은 공공문제와 데이터가 준비된 팀에게 유리합니다
이번 AI 지원사업은 예산 규모만 보고 들어가기보다 공공데이터, 지역문제, AI 기능, 5개월 수행계획이 맞는지 먼저 봐야 합니다.
신청 가능성이 있다면 7월 3일 16시 전에 K-Startup 공고, 과제 안내서, 신청서 양식을 함께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와 확인 기준
최종 확인일: 2026년 06월 27일
공식 출처: K-Startup 원문 공고
공고 안내서: 2026 ODF 리빙랩 프로젝트 과제 공모 안내서
신청서 양식: ODF 리빙랩 프로젝트 신청서
공공데이터 확인: 공공데이터포털
유의사항: 이 글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신청 전 판단 기준을 정리한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신청 자격, 지원금, 접수 기간, 제출서류는 소관 기관의 최신 공고가 최종 기준입니다.
선정이나 지원금 지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