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CES 2027 공동관 모집, 유레카관·일반관 8개사 신청 준비표

포항 CES 2027 공동관 모집은 포항시에 본사·공장·연구소를 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CES 2027 포항시 공동관 참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유레카관 2개사, 일반관 6개사 등 8개사 내외를 모집하며, 접수는 2026년 5월 26일 09시부터 6월 30일 18시까지 포항테크노파크 온라인 신청으로 진행됩니다.

목차

포항 CES 2027 공동관 모집, 유레카관·일반관 8개사 신청 준비표 썸네일

포항 CES 2027 공동관 모집 핵심 요약

이번 사업의 공식 명칭은 CES 2027 포항시 공동관 운영사업 참여기업 모집입니다. 행사는 2027년 1월 6일부터 1월 9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CES 2027이며, 모집 분야는 AI, VR·AR, 드론, 자동차, IoT, 스마트홈, 소프트웨어, 스마트시티 등 소비자 전자제품 기술과 연결되는 디지털융합 분야입니다.

지원대상은 포항시 안에 본사, 공장 또는 연구소 중 하나 이상을 가진 창업기업입니다. 단순 아이디어나 발표자료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출품하려는 제품이나 기술이 디바이스, 시제품, 모형, 소프트웨어 목업 등으로 실제 전시와 시연이 가능해야 합니다.

구분 내용 실무 포인트
행사 CES 2027 포항시 공동관 유레카관과 일반관으로 구분
개최기간 2027.01.06 ~ 2027.01.09 미국 라스베가스 현지 전시
모집규모 8개사 내외 유레카관 2개사, 일반관 6개사 예정
접수기간 2026.05.26 09:00 ~ 2026.06.30 18:00 마감시간 전 온라인 접수 필요
수행기관 포항테크노파크 문의 054-223-2194

모집기업 수는 예산과 CES 주최 측 승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유레카관을 희망해도 CTA 승인 기준에 맞지 않으면 일반관 검토로 바뀔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두 경우를 모두 염두에 두고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고 원문과 첨부파일은 기업마당 상세 페이지에서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업마당 공고 확인하기 →





신청 대상은 포항 사업장과 시연 가능한 제품이 핵심

공통 조건은 포항시에 사업장, 즉 본사·공장·연구소 중 하나를 보유한 창업기업입니다. 공고문은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면서 중소기업창업지원법상 창업기업이라는 표현을 함께 쓰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등본, 연구소 인정서 등으로 포항 소재와 기업 형태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두 번째 조건은 제품성입니다. CES는 단순 상담회가 아니라 전시회이기 때문에 출품 기술이 관람객과 바이어 앞에서 보여줄 수 있는 형태여야 합니다. 완성품이 아니더라도 프로토타입이나 실물 모형은 가능하지만, 콘셉트 문서만 있는 단계는 맞지 않습니다.

구분 반드시 확인할 조건 준비 방법
포항 소재 본사·공장·연구소 중 1개 이상 포항시 소재 사업자등록증, 등기부등본, 연구소 자료 확인
창업기업 공고 기준 창업기업 요건 충족 개업일, 법인설립일, 업력 확인
제품 전시성 디바이스·모형·프로토타입·SW 목업 시연 가능 전시 사진, 제품 소개서, 데모 계획 작성
자체 브랜드 특히 유레카관은 자체 브랜드 완제품 중요 OEM·ODM 중심이면 일반관 가능성 검토
중복지원 타 지자체·정부기관 동일 전시 지원 중복 불가 이미 신청한 CES 지원사업 목록 정리

이미 다른 지자체나 정부기관의 CES 참가 지원을 받은 기업, 휴폐업 기업, 국세·지방세 체납 기업, 신용거래 불량 기업, 정부사업 제재나 의무 불이행 중인 기업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전시회 참가 시점에 포항시 소재 요건을 잃어도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이전 계획이 있는 기업은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유레카관과 일반관 차이, 어디로 신청해야 하나

포항 CES 2027 공동관은 유레카관과 일반관을 나눠 봐야 합니다. 일반관은 포항 소재 창업기업 요건과 전시 가능 제품이 핵심입니다. 반면 유레카관은 CES 주최 측인 CTA 기준을 통과해야 하므로 조건이 더 까다롭습니다.

유레카관은 설립 5년 미만 또는 첫 제품 출시 기업, 소비자 전자제품 기술 영역 적용 가능성, 2026년 1월 이후 출시된 첫 제품, 시장 임팩트가 큰 혁신성, 자체 브랜드 완제품, 프로토타입 또는 소프트웨어 목업 보유 같은 조건을 봅니다. 크라우드펀딩, 프리오더, 베타 단계는 허용될 수 있지만, 오래된 제품을 이름만 바꿔 내는 방식은 어렵습니다.

비교 항목 유레카관 일반관
모집 예정 2개사 내외 6개사 내외
핵심 기준 CTA 유레카파크 승인 기준 충족 포항 소재 창업기업 및 전시 가능 제품
제품 단계 2026년 1월 이후 런칭 첫 제품, 프로토타입 가능 제품·기술 시연 가능성 중심
브랜드 조건 자체 브랜드 완제품 중요, OEM·ODM 불리 공고문상 포항 소재와 전시 적합성 중심
추가 혜택 창업진흥원 연계 CES 2027 혁신상 컨설팅 공통 부스·장치·홍보 지원

유레카관을 노린다면 “우리는 왜 CES 관람객이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첫 제품인가”를 설명해야 합니다. 일반관을 노린다면 “포항 기업으로서 어떤 기술과 제품을 해외 바이어에게 보여줄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두 경우 모두 영문 자료의 품질이 낮으면 실제 현장 성과가 떨어지므로, 신청 단계부터 영문 회사소개와 제품 설명을 다듬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 내용은 부스 지원과 선택형 경비 지원으로 나뉜다

공통 지원은 전시 부스 임차와 장치, 전시부스 시설장치 및 비품 임차, 브로슈어 또는 디렉토리북 제작입니다. 기업당 1개 부스 기준이며 면적은 4~5제곱미터 수준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다만 공동관 구성과 전시 물품에 따라 배정 면적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선택형 지원도 있습니다. 통역은 1개사 1인, 운송은 해상 기준 1CBM, 항공료는 이코노미 기준 최대 400만원, 숙박 체재비는 최대 250만원까지 제시되어 있습니다. 공고문상 항공료와 체재비를 합친 총 한도는 600만원입니다.

포항테크노파크 신청 페이지 이동 →

지원 항목 지원 내용 신청 전 계산할 점
부스 임차·장치 1개 부스, 공동관 구성 제품 크기와 데모 동선 확인
비품 임차 전시부스 시설장치 및 비품 전원, 거치대, 보관공간 필요 여부
브로슈어 디렉토리북 제작 지원 국문보다 영문 메시지 정리 중요
통역 1인/1개사 선택 지원 기술 설명이 가능한 통역 필요 여부
운송 해상 기준 1CBM 선택 지원 제품 파손·통관·반송 계획 확인
항공·숙박 항공 최대 400만원, 숙박 최대 250만원 기업 부담분과 출장 인원 산정

여기서 중요한 점은 지원 항목이 모든 비용을 대신 내준다는 뜻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전시 준비에는 제품 포장, 전원 규격, 현장 네트워킹 자료, 바이어 후속 미팅, 출장자 체류비, 추가 물류비가 따라옵니다. 신청 전 예상 비용표를 만들어 기업 부담분까지 봐야 합니다.

신청 방법과 제출서류 준비 순서

신청은 포항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진행합니다. 회원가입 후 로그인하고, 사업공고에서 CES 2027 포항시 공동관 모집 공고를 선택한 뒤 신청하기를 누르는 방식입니다. 공고문에는 우편과 이메일 접수는 불가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다만 홈페이지 오류가 생기면 이메일 우선 제출 가능 문구가 있으므로, 마감일 당일 접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출서류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참가신청서, 전시회 참가 추진계획서, 참가서약서, 기업정보 제공·활용 동의서 외에도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등본, 최근 3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최근 3년 수출실적증명원, 4대보험 사업장 가입자 명부가 필요합니다. 벤처기업확인서,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정서, 해외인증서는 해당 기업만 제출합니다.

공고문 HWP 내려받기 →

서류 필요한 이유 놓치기 쉬운 점
참가신청서 기본 기업정보와 출품제품 확인 국문·영문 기업명, 담당자 연락처 오기 주의
전시회 참가 추진계획서 제품·시장·마케팅 계획 평가 목표시장, CES 참가 목적을 숫자로 쓰기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2023~2025 매출 확인 창업 3년 미만은 설립 이후 자료 제출
수출실적증명원 최근 3년 직·간접 수출 확인 실적이 없어도 해당 서류 처리 방식 확인
4대보험 가입자명부 고용 규모 확인 공고일 기준 최신 자료 준비
영문 회사·제품 자료 CTA와 해외 바이어 설명용 없으면 서식2에 영문으로 작성

전시회 참가 추진계획서에는 회사 소개, 주요 사업분야, 출품 제품의 기능과 차별점, 제품 현황, 경쟁제품 대비 우위, 목표시장, 전시 마케팅 전략, 참가 목표와 기대효과를 적습니다. 이 부분이 단순한 소개서로 끝나면 선정 경쟁력이 약해집니다. “CES에서 누구를 만나 어떤 후속성과를 만들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써야 합니다.

선정 전 실무 체크리스트

첫째, 포항 소재 요건을 증빙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본사만 서울에 있고 포항에는 협력공간만 있는 식이면 위험합니다. 공고는 포항시 내 사업장, 본사, 공장, 연구소를 말합니다.

둘째, 제품이 실제 전시 가능한지 봅니다. 시제품이 운송 가능한 크기인지, 전원과 네트워크가 필요한지, 현장에서 3분 안에 핵심 기능을 보여줄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CES 현장에서는 긴 설명보다 짧고 명확한 데모가 강합니다.

셋째, 유레카관을 노린다면 CTA 기준에 맞는지 별도로 검토합니다. 설립 5년 미만, 첫 제품, 자체 브랜드, 2026년 1월 이후 런칭, 프로토타입 보유 같은 조건 중 하나라도 애매하면 일반관 전략이 더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넷째, 영문 자료를 미리 만듭니다. 회사소개서, 제품소개서, IR deck, 제품 한 장 요약서, 바이어용 가격·파트너십 조건까지 준비하면 좋습니다. 신청서에는 영어 자료가 없을 경우 서식2에 기재할 수 있다고 되어 있지만, 실제 해외 전시 성과를 생각하면 별도 영문 자료가 유리합니다.

다섯째, 중복지원 여부를 확인합니다. CES는 여러 지자체와 기관에서 공동관 지원이 나오기 때문에 같은 전시회 참가비나 항공·숙박·운송 항목을 중복으로 받으면 환수와 제재 리스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미 신청한 지원사업이 있다면 항목별로 나눠 기록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포항 CES 2027 공동관은 접수 중인가요?

공고일 기준 접수 전이며, 접수는 2026년 5월 26일 09시에 시작해 6월 30일 18시에 마감됩니다. 마감일에는 홈페이지 접속이나 파일 업로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최소 며칠 전 제출을 권합니다.

Q. 유레카관 2개사에 떨어지면 일반관으로도 볼 수 있나요?

공고문에는 모집기업 중 CTA 우선승인 여부에 따라 차순위 신청기업이 일반관으로 지정될 수 있다는 취지의 안내가 있습니다. 다만 최종 판단은 포항테크노파크와 주최 측 승인 상황에 따르므로, 신청서에는 유레카관 적합성과 일반관 전시 가능성을 모두 설득력 있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Q. 아직 완성품이 없고 시제품만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콘셉트나 종이 기획만으로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일정 형태를 갖춘 프로토타입, 실물 모형, 소프트웨어 목업처럼 현장에서 전시와 시연이 가능한 형태라면 검토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유레카관은 자체 브랜드 완제품과 첫 제품 기준을 더 엄격히 봅니다.

Q. 어떤 비용까지 지원받을 수 있나요?

공통으로 부스 임차·장치, 비품 임차, 브로슈어 제작을 지원합니다. 선택사항으로 통역, 1CBM 해상 운송, 항공료, 숙박 체재비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기업별 실제 지원 범위와 정산 방식은 선정 후 안내와 증빙 기준을 따라야 하므로, 기업 부담 비용을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포항 CES 2027 공동관 모집은 단순히 해외전시회 부스 하나를 얻는 사업이 아닙니다. 포항 기반 창업기업이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받고, 바이어·투자자·파트너에게 보여줄 첫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포항 소재, 시연 가능한 제품, 영문 자료, 중복지원 여부, 유레카관 기준을 먼저 확인한 뒤 5월 26일 접수 시작일에 맞춰 신청서를 정리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준비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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