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가 디지털 무역보험 커넥팅 DAY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수출 중소기업이 무역보험·수출금융 전문가와 1:1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행사로, 수출대금 미회수 리스크 관리부터 신규 바이어 신용조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접수 마감 3월 17일.
목차
K-SURE 디지털 무역보험 커넥팅 DAY란?
해외 바이어와 계약했는데 대금을 못 받으면 어떡하지? 수출 경험이 적은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했을 걱정입니다.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는 바로 이 수출대금 미회수 리스크를 해결해주는 공적 보험기관입니다.
디지털 무역보험 커넥팅 DAY는 K-SURE가 수출 중소기업을 위해 마련한 맞춤형 상담 행사입니다. 무역보험 가입부터 수출금융, 바이어 신용조사까지 — 수출에 필요한 금융 인프라를 한 자리에서 전문가와 직접 상담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행사명 | K-SURE 디지털 무역보험 커넥팅 DAY |
| 주관 | 한국무역보험공사 (K-SURE) |
| 유형 | 판로·해외진출 (공공) |
| 대상 | 수출 중소기업 (수출 예정 기업 포함) |
| 접수 마감 | 2026.03.17(월) |
참가하면 받을 수 있는 혜택
수출 금융의 모든 것을 1:1로 상담
| 상담 항목 | 상세 내용 |
| 무역보험 가입 | 수출대금 미회수 리스크 보장, 수출보험·수입보험 상품 안내 |
| 바이어 신용조사 | 해외 바이어의 재무 상태·신용도 조사 서비스 |
| 수출금융 연계 | 은행 수출자금 대출, 선적 전 금융 등 자금 조달 방안 |
| 디지털 플랫폼 안내 | K-SURE 온라인 시스템을 통한 보험 가입·관리 방법 |
| 중소기업 특화 상품 | 중소기업 전용 보험료 할인, 간편 가입 절차 안내 |
💡 왜 무역보험이 중요한가?
중소기업 수출의 가장 큰 리스크는 ‘대금 미회수’입니다. 해외 바이어가 파산하거나, 전쟁·제재 등으로 대금을 못 받는 상황은 실제로 자주 일어납니다. 무역보험은 이런 상황에서 보험금으로 손실을 보전해줍니다. 특히 현재 중동 정세,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을 감안하면, 수출 기업에게 무역보험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무역보험이란? — 수출 기업이 꼭 알아야 할 것
3가지 핵심 기능
| 기능 | 설명 | 예시 |
| 수출보험 | 수출 후 대금 미회수 시 보험금 지급 | 바이어 파산, 대금 지연 3개월 이상 |
| 수출보증 | 은행 대출 시 보증서 발급으로 자금 조달 지원 | 선적 전 자금, 운전자금 대출 |
| 신용조사 | 해외 바이어 신용도 사전 확인 | 신규 바이어 거래 전 재무 상태 조사 |
🎯 이런 기업에 특히 유용합니다
• 처음 수출을 시작하는 중소기업 — 무역보험 기초부터 상담
• 신규 해외 바이어와 거래를 앞두고 신용 확인이 필요한 기업
• 수출 물량은 있는데 운전자금이 부족한 상황
• 중동·유럽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큰 지역에 수출하는 기업
• K-SURE의 디지털 플랫폼(온라인 가입)을 알고 싶은 기업
신청 방법 및 일정
| 항목 | 내용 |
| 접수 마감 | 2026.03.17(월) |
| 주관 | 한국무역보험공사 (K-SURE) |
| 참가비 | 무료 |
| 접수처 | K-Startup 포털 |
신청 절차
- 1단계: K-Startup 포털에서 공고문 확인 및 참가 신청
- 2단계: 자사 수출 현황·상담 희망 분야 기재
- 3단계: 3월 17일까지 신청 완료
- 4단계: K-SURE 전문 상담사와 1:1 매칭
- 5단계: 상담 후 무역보험 가입·금융 연계 진행
📋 상담 전 준비하면 좋은 것
• 수출 실적 — 최근 수출 금액, 주요 수출국, 거래 바이어 정보
• 수출 계획 — 신규 진출 예정 국가, 예상 수출 금액
• 애로사항 — 대금 회수 지연 경험, 자금 조달 어려움 등
• 바이어 정보 — 신용조사가 필요한 해외 바이어의 상호·국가
자주 묻는 질문
Q. 아직 수출 실적이 없어도 참가할 수 있나요?
네, 수출 예정 기업도 참가 가능합니다. 오히려 첫 수출을 앞둔 기업일수록 무역보험의 가치가 큽니다. 수출 전에 바이어 신용조사를 받고, 보험에 가입해두면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Q. 무역보험료는 비싸지 않나요?
K-SURE는 공적 보험기관이므로 민간 보험 대비 보험료가 저렴합니다. 특히 중소기업은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출 금액과 바이어 국가·신용도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지므로, 커넥팅 DAY에서 구체적인 견적을 받아보세요.
Q. 온라인으로 참가할 수 있나요?
행사명에 ‘디지털’이 포함된 만큼, 온라인·비대면 상담이 지원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구체적인 참가 방식(오프라인/온라인)은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
Q. 수출뿐 아니라 수입도 보험 적용이 되나요?
네, K-SURE는 수입보험도 운영합니다. 원자재·부품을 수입하는 기업이 선급금을 지급한 뒤 공급자가 물품을 인도하지 않는 리스크도 보장합니다. 수출과 수입 양쪽 모두 상담 가능합니다.
글로벌 정세가 불안한 지금, 수출대금 미회수는 중소기업에게 치명적입니다. K-SURE의 무역보험은 이 리스크를 국가가 보장해주는 제도입니다. 수출을 하고 있거나 계획하고 있다면, 3월 17일 마감 전에 커넥팅 DAY에 신청해서 전문가 상담을 받으세요. 참가비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