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 융복합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신기술 기반 실감형·인터랙티브 콘텐츠기업이 과제당 최대 1억 2천만원을 신청할 수 있는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공고입니다.
마감은 2026년 5월 19일 15시이며, 전북 본사 유지·도외기업 이전 조건, 자부담 10%, 신규인력 2명, 2종 프로토타입 제작과 실증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목차
- 치유 융복합 콘텐츠 제작지원 2026 핵심 요약
- 누가 신청할 수 있나
-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나
- 지원금과 자부담 계산 기준
- 제출서류와 이메일 접수 준비
- 평가에서 보는 포인트
- 신청 전 실무 체크리스트
- 자주 묻는 질문
- 마무리 판단 기준

치유 융복합 콘텐츠 제작지원 2026 핵심 요약
2026년 신기술 기반 치유 융복합 콘텐츠 개발 제작지원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이 진행하는 콘텐츠기업 대상 제작비 지원 공고입니다. 핵심은 단순 영상이나 전시물이 아니라, 다면 영상·AI·몰입형 미디어·공간형 사운드 같은 신기술을 활용해 정서적 치유 효과를 목표로 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번 공고는 총 2개 과제, 2개사를 선정하며 과제당 최대 1억 2천만원을 지원합니다. 접수는 2026년 5월 19일 15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되고, 협약 이후 2026년 11월 30일까지 2종의 프로토타입 콘텐츠 제작과 실증을 마쳐야 합니다. 공고 원문과 첨부서류는 먼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사업명 | 2026 신기술 기반 치유 융복합 콘텐츠 개발 제작지원사업 |
| 신청마감 | 2026년 5월 19일 15:00 |
| 선정규모 | 총 2개 과제, 2개사 |
| 지원금 | 과제당 최대 1억 2천만원 |
| 사업기간 | 협약체결일~2026년 11월 30일 |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ZIP 파일 제출 |
누가 신청할 수 있나
지원대상은 신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기획과 제작이 가능한 도내·외 콘텐츠기업입니다. 신청일 기준 건강보험 직장 가입자가 3명 이상이어야 하고, 과제 전문인력 2명 이상을 보유해야 합니다. 여기서 기업 대표는 전문인력 숫자에 포함되지 않는 점을 꼭 봐야 합니다.
도내기업은 전북에 본사를 둔 콘텐츠기업이어야 합니다. 지사만 전북에 있는 경우는 지원이 어렵고, 협약 종료 후 1년 이상 전북 사업장을 유지해야 합니다. 도외기업은 더 조건이 큽니다. 협약 후 2개월 이내 전북으로 본사를 이전해야 하고, 협약 종료 후 2년 이상 전북 사업장을 유지해야 합니다.
| 기업 유형 | 신청 조건 | 유지 조건 |
|---|---|---|
| 전북 도내기업 | 전북 본사 소재 콘텐츠기업 | 협약 종료 후 1년 이상 전북 사업장 유지 |
| 도외기업 | 도외 소재 콘텐츠기업도 가능 | 협약 후 2개월 이내 전북 본사 이전, 종료 후 2년 유지 |
| 공통 | 직장가입자 3명 이상, 전문인력 2명 이상 | 컨소시엄 불가, 2종 프로토타입 제작 필수 |
콘텐츠기업이지만 단순 예술 창작이나 일반 홍보영상 제작만으로 접근하면 평가에서 약합니다. 사업자등록증상 지원 분야에 적합한 업태나 종목이 있거나, 콘텐츠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는 근거가 필요합니다. 특히 신청서에는 왜 우리 회사가 치유형 융복합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지, 보유 인력과 유사 프로젝트 경험을 함께 보여줘야 합니다.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나
공고문은 신기술을 다면 영상, AI 등 시각 확장 기술과 공간형 사운드가 결합된 실감형·몰입형 콘텐츠로 설명합니다. 결과물은 자연과 휴식을 주제로 한 감정 회복, 치유지수 연계, 스토리텔링 기반 콘텐츠여야 합니다. 원광대학교에서 제시하는 치유 콘텐츠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개발해야 한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제작 예시는 네 가지로 나뉩니다. 첫째는 치유 중심 서사를 구성하는 스토리텔링형 콘텐츠입니다. 둘째는 사용자 참여와 상호작용이 가능한 인터랙티브 콘텐츠입니다. 셋째는 IMAX급 영상 기술과 연계한 미디어아트 콘텐츠입니다. 넷째는 기술·콘텐츠·공간이 결합된 디지털 치유 경험 공간입니다.
당해연도에는 전용 실감형 공간이 아직 구축되지 않은 단계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빔프로젝터 등 범용 장비를 활용해 회의실, 체험관, 전시공간 같은 다양한 공간에서 실증 가능한 형태로 설계해야 합니다. 나중에 상설 공간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모듈형·확장형 구조까지 고려하면 평가에서 설득력이 좋아집니다.
지원금과 자부담 계산 기준
지원금은 과제당 최대 1억 2천만원이지만, 총사업비의 10% 이상을 현금 자부담으로 편성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지원금 1억 2천만원을 90%로 잡으면, 최소 자부담은 약 1,333만원 이상이 됩니다. 부가세는 지원금으로 인정되지 않는 흐름이므로 견적서를 받을 때 공급가액과 부가세를 나눠 봐야 합니다.
지원금은 1차 70%, 중간평가 후 2차 30% 구조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선정평가와 예산심의에 따라 지원금이 조정되거나 삭감될 수 있고, 확정 지원금에 대한 이행보증보험 발행도 필요합니다. 자부담금은 우선 집행 원칙이 있으므로, 단순히 “나중에 맞추면 되겠지”라고 생각하면 정산 단계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신규인력 2명 이상 고용도 필수입니다. 공고일 이후 채용된 인력이어야 하고, 3개월 이상 고용 유지가 필요합니다. 해당 인력은 다른 기관 지원사업과 중복 참여가 어렵고 참여율 100% 산정이 필요하므로, 이미 다른 정부과제에 투입된 인력을 무리하게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출서류와 이메일 접수 준비
접수는 담당자 이메일 js0519@jcon.or.kr로 합니다. 마감은 2026년 5월 19일 15시이며, 마감시간 이후 접수는 추가로 받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서류는 1개의 ZIP 파일로 압축하고 50MB 이하로 제출해야 합니다. 파일명은 [신기술 기반 치유 융복합 콘텐츠 개발 제작지원사업]_주관기업명.ZIP 형식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마당 상세 페이지에서도 사업개요와 신청방법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수서류는 과제신청서, 세부 사업계획서, 사업비 산출내역서, 참여인력 투입계획, 참여제한 체크리스트, 개인정보 동의서, 중복지원 여부 확인서, 정보활용동의서 등입니다. 여기에 사업자등록증, 4대보험 사업장가입명부, 3개년 표준재무제표, 법인등기부등본,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4대보험료 완납증명서, 신용평가등급확인서도 필요합니다.
주의할 점은 누락된 파일을 나중에 추가 접수하지 않는다는 문구입니다. 서류가 일부 빠지면 과제 탈락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인감 날인이 필요한 서류는 날인 후 스캔해야 하고, 사본에는 원본대조필 처리를 요구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접수 하루 전에는 압축파일을 실제로 열어 보고, PDF 깨짐이나 서명 누락이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평가에서 보는 포인트
서면평가는 정량 20점, 정성 80점 구조입니다. 정량은 최근 3년 유사사업 실적, 보유·투입 인력, 신용평가등급을 봅니다. 정성은 역량과 전문성, 기획력과 차별성, 적합성과 실증가능성, 성장가능성, 예산 편성 적정성을 봅니다.
| 평가항목 | 배점 | 신청서에서 보여줄 내용 |
|---|---|---|
| 수행실적 | 8 | 최근 3년 유사 콘텐츠·실감형 프로젝트 실적 |
| 인적자원 | 7 | 기획, 개발, 디자인, 사운드, PM 투입 인력 근거 |
| 경영상태 | 5 | 조달청·공공기관 입찰용 신용평가등급확인서 |
| 역량 및 전문성 | 20 | 콘텐츠 제작 전문성, 사업관리 경험 |
| 기획력 및 차별성 | 20 | 치유 시나리오 이해도, 창의적 구현 전략 |
| 적합성 및 실증가능성 | 20 | 범용 공간 실증 계획과 콘텐츠 적용 방식 |
| 성장가능성 | 10 | 후속 고도화, 상설 공간 확장 가능성 |
| 예산 편성 적정성 | 10 | 산출근거, 집행 가능성, 자부담 계획 |
대면평가는 발표 10분, 질의응답 10분 내외로 진행됩니다. 발표자료는 화려한 이미지보다 “정해진 기간 안에 실제로 만들 수 있는가”를 증명해야 합니다. 심사위원은 치유라는 키워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기술 구현 가능성, 실증 운영의 현실성, 예산 산출 근거를 함께 볼 가능성이 큽니다.
신청 전 실무 체크리스트
먼저 회사가 도내기업인지 도외기업인지부터 확정해야 합니다. 도외기업이라면 본사 이전 일정과 내부 의사결정이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지원금이 크다고 들어갔다가 이전 조건을 못 지키면 협약 단계에서 리스크가 커집니다.
둘째, 콘텐츠 결과물을 2종의 프로토타입으로 쪼개 설계해야 합니다. 하나의 큰 영상 결과물만 제시하기보다, 체험형 콘텐츠 1종과 공간 확장형 콘텐츠 1종처럼 실증 가능성을 보여주는 방식이 유리합니다.
셋째, 신규인력 2명 채용 계획을 숫자로 써야 합니다. 채용 예정 직무, 채용 시점, 3개월 유지 계획, 과제 내 역할을 분명히 적어야 합니다. 넷째, 자부담 현금과 보증보험 비용까지 미리 계산해야 합니다. 다섯째, 11월 결과평가와 12월 정산까지 버틸 수 있는 현금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공지사항은 변경 공고나 질의응답이 올라올 수 있으므로 제출 전 한 번 더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외 콘텐츠기업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협약 후 2개월 이내 전북으로 본사를 이전해야 하고, 협약 종료 후 2년 이상 전북 사업장을 유지해야 합니다. 단순 지사 설치나 형식적 주소 이전으로 접근하면 위험합니다.
지원금 1억 2천만원을 받으면 자부담은 얼마가 필요한가요?
총사업비의 10% 이상 현금 자부담이 필요합니다. 지원금 1억 2천만원을 90%로 계산하면 최소 약 1,333만원 이상의 자부담을 준비해야 합니다. 부가세와 일부 비용은 지원금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으니 예산표를 보수적으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회사가 유리한가요?
실감형 콘텐츠, 인터랙티브 전시, AI 기반 미디어, 공간형 사운드, 체험형 콘텐츠 제작 실적이 있는 회사가 유리합니다. 단순 영상 제작사라도 공간 실증과 치유 시나리오 구현 역량을 증명할 수 있다면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컨소시엄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공고문상 컨소시엄은 불가합니다. 주관기업 단독 수행 구조로 봐야 하며, 외부 용역이나 협력사는 사업비 산정과 내부거래 금지 규정을 확인하면서 설계해야 합니다.
제출 마감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무엇인가요?
직장가입자 3명 이상, 과제 전문인력 2명 이상, 신규인력 2명 채용 계획, 자부담 10% 이상, ZIP 50MB 이하 제출 조건입니다. 이 다섯 가지가 맞지 않으면 좋은 기획서라도 접수·평가 단계에서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마무리 판단 기준
이번 치유 융복합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지원금 규모가 큰 대신 조건도 무겁습니다. 전북 본사 유지, 신규인력 채용, 2종 프로토타입 제작, 하반기 실증, 보증보험, 자부담 10%를 모두 감당해야 합니다.
따라서 “1억 2천만원 지원”만 보고 신청하기보다, 우리 회사가 2026년 11월까지 실제 결과물과 실증을 끝낼 수 있는지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 실감형 콘텐츠 제작 경험이 있고 전북 이전 또는 전북 사업장 유지가 가능한 기업이라면 이번 공고는 충분히 검토할 만한 기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