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경남 산업안전 AI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은 창원·진주·김해·양산 소재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AI 기반 안전센서, 위험 예지보전, 실시간 관제 시스템을 함께 구축할 때 활용할 수 있는 공고입니다. 4개사 내외를 뽑고, 기업당 총사업비 4억원 기준 지원금은 최대 2.8억원 이내입니다. 접수 마감은 2026년 7월 13일 17시이며, 도입기업·공급기업 컨소시엄과 자부담 30%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목차
경남 산업안전 AI 스마트공장 핵심 조건
경남 산업안전 AI 스마트공장 공고는 단순 장비 교체나 일반 자동화 설비 구매가 핵심이 아닙니다. 제조 현장에 AI와 데이터 기반 안전 기능을 붙여, 사고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공장 운영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리는 사업입니다. 공고문은 중간1 수준 이상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요구하고, 안전센서·AI 위험 예지보전·안전관리 모니터링시스템 같은 산업안전 기능을 사업계획에 포함하도록 안내합니다.
신청하려는 기업은 먼저 “우리 공장이 경남 4개 시에 있는 제조기업인지”, “기초 수준 이상의 스마트공장 구축 이력이 있거나 수준 확인이 가능한지”, “공급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접수는 2026년 7월 13일 17시까지이며, 마감 이후에는 제출·수정이 불가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 구분 | 공고 기준 | 신청 전 확인할 점 |
|---|---|---|
| 신청기간 | 2026.06.08 ~ 2026.07.13 17:00 | 마감일 17시 이후 제출·수정 불가 |
| 대상지역 | 창원·진주·김해·양산 | 본점과 구축공장 소재지 증빙 필요 |
| 대상기업 | 중소·중견 제조기업 | 중소기업확인서 또는 중견기업 확인 필요 |
| 지원규모 | 4개사 내외 | 경쟁형 평가를 전제로 준비 |
| 지원금 | 최대 2.8억원 이내 | 도비 1.4억원, 시군비 1.4억원 기준 |
| 자부담 | 총사업비의 30% | 현금·현물 편성 가능 범위 확인 |
누가 신청할 수 있나: 창원·진주·김해·양산 제조기업
이번 경남 산업안전 AI 스마트공장 지원은 “경남 전체”가 아니라 공고문에 적힌 4개 시가 핵심입니다. 도입기업은 창원, 진주, 김해, 양산에 소재해야 하며, 공고일로부터 협약 체결일까지 본점 소재지와 구축공장이 경상남도 안에 있어야 합니다. 종된 사업장에 구축하는 경우에는 사업자단위과세 적용 종된사업장 명세 같은 증빙도 챙겨야 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제조기업” 조건입니다. 지원 취지는 공장 현장의 제조혁신과 산업재해 예방입니다. 단순 사무 자동화, 쇼핑몰 운영 시스템, 일반 웹서비스 개발만으로는 공고 취지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청서에는 어떤 공정에 AI 기능을 붙일지, 어떤 위험요소를 낮출지, 어떤 데이터를 수집·분석할지까지 연결해야 설득력이 생깁니다.
| 구분 | 가능성이 높은 경우 | 주의가 필요한 경우 |
|---|---|---|
| 지역 | 창원·진주·김해·양산에 본점 또는 구축공장 소재 | 타 지역 공장, 이전 예정만 있는 경우 |
| 업종 | 생산설비와 제조공정이 있는 중소·중견기업 | 서비스업, 유통업, 단순 사무시스템 구축 |
| 구축 수준 | 기초에서 중간1, 중간1에서 중간2 목표 설정 | 기존 수준과 동일한 목표만 제시 |
| 신청 형태 | 도입기업·공급기업 컨소시엄 구성 | 공급기업 Pool 미등록 또는 역할 불명확 |
도입기업·공급기업 컨소시엄을 먼저 맞추기
공고문은 도입기업과 공급기업이 함께 완성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온라인 접수하는 흐름을 전제로 합니다. 공급기업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의 공급기업 Pool에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도입기업이 솔루션 개발 인력과 역량을 보유했다면 단독 신청 가능성이 언급되지만, 이 경우에도 정산과 기술검증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원문 기준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금·자부담 계산법: 총사업비 4억원 기준
가장 먼저 볼 숫자는 “기업당 4억원”이 아니라 실제 지원금 구조입니다. 공고문 기준 사업비 구성은 도비 35%, 시군비 35%, 자부담 30%입니다. 지원금 최대 기준은 2.8억원 이내이며, 도비와 시군비가 각각 1.4억원입니다. 나머지 1.2억원은 기업부담금입니다. 현물 편성 가능 항목이 있더라도 전부 현물로 대체되는 구조가 아니므로, 현금 흐름을 먼저 계산하는 게 안전합니다.
사업비에는 시스템 구축비만 넣는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공고문은 회계 정산 수수료, 스마트공장 교육비, 기술임치비 같은 필수 비용도 안내합니다. 신청 전 견적을 받을 때 이 비용들이 빠지면, 선정 후 사업비 조정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사업비 항목 | 비율 | 4억원 기준 예시 | 주의점 |
|---|---|---|---|
| 도비 | 35% | 1.4억원 | 지원금 상한 내에서 조정 가능 |
| 시군비 | 35% | 1.4억원 | 시군비 매칭 지역만 가능 |
| 기업 자부담 | 30% | 1.2억원 | 현금·현물 편성 범위 확인 |
| 구축기간 | 최대 9개월 | 협약 후 구축 | 일정 지연 리스크 반영 |
구축 범위: AI·디지털트윈·산업안전 기능이 보여야 한다
이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이라는 말만 보고 ERP나 MES만 넣으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공고문은 AI·디지털트윈 기반 실시간 관제, 분석·예측, 산업현장의 위험요소 감지와 사고 예방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사업계획서에는 공정 데이터가 어떻게 수집되고, AI가 어떤 위험을 예측하며, 현장 작업자는 어떤 알림과 조치를 받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적는 편이 좋습니다.
- 안전센서 설치: 온도, 진동, 접근, 개폐, 전기안전 등 위험 신호를 실시간으로 모으는 구조
- AI 위험 예지보전: 설비 이상 징후를 분석해 고장과 안전사고 가능성을 미리 잡는 구조
- 안전관리 모니터링: 작업자, 설비, 공정 상태를 한 화면에서 보고 알림을 받을 수 있는 구조
- 데이터표준 OPC-UA: 설비와 시스템이 데이터를 표준 방식으로 주고받을 수 있게 설계
- 중장기 로드맵: 이번 구축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다음 고도화 단계까지 설명
성과지표는 생산성만 쓰면 약하다
공고문에는 성과지표 설정 시 안전개선율 지표, 안전인증 취득, 위험 작업건수 같은 산업안전 지표를 반영해야 한다는 취지가 들어 있습니다. 제조 리드타임 단축이나 불량률 감소도 중요하지만, 이번 사업명에 “산업안전 AI”가 들어간 만큼 안전 관련 KPI가 사업계획서 전면에 있어야 합니다.
신청 전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경남 산업안전 AI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금액이 큰 만큼 기본 요건 누락이 치명적입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우리 기업이 제조기업이면 되겠지”라고 보고 지역, 구축공장, 공급기업 Pool, 기존 스마트공장 수준, 자부담 조달 계획을 늦게 확인하는 것입니다. 아래 항목을 먼저 통과한 뒤 사업계획서 작성에 들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 마감일 17시 전에 최종 제출 상태가 “제출완료”인지 확인합니다.
- 창원·진주·김해·양산 중 어느 지역의 시군비 매칭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 기존 스마트공장 구축 수준과 이번 목표 수준이 동일하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 공급기업이 사업관리시스템 공급기업 Pool에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AI 기능과 적용 공정이 사업계획서, 시스템 입력, 발표자료에서 서로 다르지 않게 맞춥니다.
-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재무제표 등 발행일 기준을 확인합니다.
제출서류와 평가 흐름
제출서류는 도입기업과 공급기업 공통서류, 도입기업 필수서류, 해당 시 제출서류로 나뉩니다. 공통으로는 사업계획서,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정보활용동의서 등이 들어갑니다. 도입기업은 중소·중견기업 확인서와 최근 3개년도 재무제표를 준비해야 합니다. 수출실적, 가점 증빙, 스마트공장 중복성 소명서는 해당되는 경우 빠뜨리면 안 됩니다.
| 단계 | 주요 내용 | 준비 포인트 |
|---|---|---|
| 요건 검토 | 자격기준, 제출서류, 지역·업종 확인 | 증빙서류 발행일과 기업명 일치 |
| 서면 평가 | 구축 필요성, 지원 적정성, 기업 역량 평가 | 안전 문제와 AI 개선 효과를 수치화 |
| 기술성 평가 | 구축 목표, 방식, 달성 가능성 발표 | 공급기업 역할과 공정 적용 범위 명확화 |
| 현장 확인 | 사업계획서와 실제 현장 일치 확인 | 공장, 설비, 데이터 수집 지점 설명 준비 |
| 협약·구축 | 최종 선정 후 최대 9개월 구축 | 교육, 정산, 기술임치, 로그 제출까지 반영 |
이런 기업이면 우선 검토할 만하다
이 공고는 단순히 “지원금이 크다”는 이유만으로 접근하면 준비 부담이 큽니다. 반대로 현장 안전 이슈가 분명하고, 설비 데이터가 이미 일부 쌓이고 있으며,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미루고 있던 제조기업이라면 검토 가치가 큽니다. 특히 위험 작업 공정, 설비 이상으로 인한 정지 시간, 작업자 접근 감지, 유해물질 관리, 전기안전 모니터링 같은 문제가 있는 공장은 사업명과 잘 맞습니다.
결론적으로 경남 산업안전 AI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AI를 넣는 사업”보다 “안전과 제조혁신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사업”에 가깝습니다. 신청 전에는 지역, 제조공정, 기존 구축 수준, 자부담, 컨소시엄, 안전 KPI를 한 장짜리 내부 메모로 먼저 정리해 보세요. 이 여섯 가지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면 사업계획서 작성으로 넘어갈 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남 산업안전 AI 스마트공장 지원금은 현금으로 받나요?
일반 현금성 지급이 아니라 스마트공장 구축 과제 수행을 위한 지원금 구조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사업비는 지원금과 기업부담금으로 구성되고, 선정·협약·정산 절차를 따릅니다. 실제 지급 방식과 정산 기준은 원문 공고와 협약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창원·진주·김해·양산 밖의 경남 기업도 신청할 수 있나요?
공고문에는 신청 가능 지역이 창원, 진주, 김해, 양산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같은 경남이라도 해당 4개 시 외 지역은 이번 공고 기준과 맞지 않을 수 있으므로, 경남테크노파크에 확인한 뒤 진행해야 합니다.
스마트공장을 처음 구축하는 기업도 가능한가요?
공고문은 구축목표 수준을 중간1 이상으로 잡고, 기초에서 중간1 또는 중간1에서 중간2로 고도화하는 흐름을 제시합니다. 기존 구축 수준과 수준확인 여부가 중요하므로, 완전 초기 도입 기업은 지원 가능 여부를 원문 공고와 운영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계획서에서 가장 강조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AI 기능 자체보다 제조공정의 안전 문제, 수집할 데이터, 위험 예측 방식, 안전개선 KPI, 구축 후 운영계획을 함께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원사업 이름에 산업안전이 들어가므로 생산성 개선만 쓰면 설득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공식 출처와 확인 기준
최종 확인일: 2026년 06월 15일
공식 출처: 기업마당 원문 공고
보조 공식 출처: 경남테크노파크 원문 공고, 공고문 HWP 다운로드
유의사항: 이 글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신청 전 확인할 내용을 정리한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신청 자격, 지원 금액, 접수 기간, 제출 서류와 정산 기준은 소관 기관의 최신 공고가 최종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