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재)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2026년 예비·초기기술창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경기도 소재 예비창업자 및 초기 기술창업기업에 사업화 자금 + 멘토링 + 교육 + 네트워킹을 통합 패키지로 지원합니다. 마감 2026.03.16
목차
사업 개요
기술은 있는데 사업화할 자금이 없다 — 기술 창업자의 가장 큰 고민입니다. 좋은 기술이 시장에 나오기 전에 자금 부족으로 사라지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예비·초기기술창업 지원사업은 이런 기술 창업자를 위한 사업입니다. 아직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예비창업자부터 창업 초기 기업까지, 기술 기반 사업 아이디어가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사업명 | 2026년 경기도 예비·초기기술창업 지원사업 |
| 주관 | (재)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
| 대상 | 경기도 소재 예비창업자 및 초기 기술창업기업 |
| 분야 | 기술창업 전 분야 (IT, 바이오, 제조, AI 등) |
| 접수 기간 | 2026.02.24 ~ 2026.03.16 |
지원 내용
1. 사업화 자금
| 항목 | 내용 |
| 지원 형태 | 출연금 (무상 지원) |
| 사용 범위 | 시제품 제작, 기술개발, 마케팅, 인건비, 지식재산권 출원 등 |
2. 전문 멘토링
- 업종별 전문가 1:1 멘토 배정
- 사업 모델 검증, 기술 로드맵, 시장 진입 전략 자문
- 특허·지식재산권 전략 컨설팅
3. 창업 교육
- 사업계획서 작성법, 재무·회계, 법률, 마케팅 실전 교육
- 투자유치 IR 피칭 교육 및 모의 IR
- 선배 창업자 특강 및 네트워킹
4. 후속 연계 지원
- 데모데이 참가 및 투자자 매칭
- 경기도 창업보육센터·판교테크노밸리 입주 연계
- 초기창업패키지, 창업도약패키지 등 중앙정부 사업 신청 지원
지원 대상 및 자격
신청 자격
| 구분 | 요건 |
| 예비창업자 | 기술 기반 창업 아이디어 보유, 경기도 소재 예정 |
| 초기창업기업 | 경기도 소재 기술창업기업 (창업 초기) |
| 분야 | 기술창업 전 분야 (제한 없음) |
| 연령 | 제한 없음 |
유리한 기술 분야
| 분야 | 예시 |
| AI·SW | 인공지능, SaaS, 빅데이터, 클라우드 |
| 바이오·헬스 |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바이오 소재 |
| 첨단 제조 | 로봇, 반도체 장비, 3D 프린팅, 소재·부품 |
| 그린·에너지 | 신재생에너지, ESS, 탄소중립 기술 |
| 모빌리티 | 자율주행, 전기차 부품, UAM, 물류테크 |
신청 방법
신청 절차
- K-Startup(k-startup.go.kr) 회원가입 및 기업인증
- 사업공고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검색 → 공고 확인
- 온라인 신청서 + 사업계획서 작성·제출
- 서류 평가
- 발표 평가 (PT + 질의응답)
- 최종 선정 → 협약 체결 → 지원 시작
⚠️ 핵심 팁
사업계획서에 ‘기술의 차별성’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세요. 단순 아이디어가 아니라 특허, 논문, 프로토타입 등 기술적 근거가 있으면 심사에서 크게 유리합니다. 예비창업자도 기술 보유 현황(연구 경력, 관련 논문, 기술 이전 계약 등)을 명확히 밝히세요.
문의처
| 기관 | 연락처 |
| (재)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 031-259-6300 |
| K-Startup 시스템 문의 | 1357 |
| 홈페이지 | www.egbiz.or.kr |
경기도에서 창업해야 하는 이유
판교테크노밸리 — 한국의 실리콘밸리
경기도 판교에는 카카오, 네이버, 엔씨소프트 등 1,600개 이상의 IT 기업이 집적해 있습니다. 스타트업이 대기업과 협업하고, 인재를 채용하고, 투자자를 만나기에 최적의 환경입니다. 판교테크노밸리 2단지·3단지가 순차적으로 개발되면서 기회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인구 1,400만 — 최대 내수 시장
경기도는 대한민국 인구의 27%가 거주하는 최대 광역단체입니다. B2C 서비스라면 경기도만으로도 충분한 초기 시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서울 접근성까지 더하면 수도권 2,600만 인구가 잠재 고객입니다.
수도권 중 가장 저렴한 창업 비용
서울 대비 사무실 임대료가 30~50% 저렴하면서도 서울과의 교통 접근성은 뛰어납니다. GTX 개통으로 서울 도심까지 30분 이내 접근이 가능해지면서, 경기도 창업의 비용 경쟁력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기술창업’의 범위가 어디까지인가요?
IT, 바이오, 제조, AI, IoT, 그린에너지 등 기술 요소가 핵심인 사업이면 됩니다. 순수 서비스업(음식점, 카페 등)이나 유통업은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기술 기반의 서비스(SaaS, 플랫폼, 디지털 솔루션 등)는 가능합니다.
Q. 경기도에 거주하지 않아도 되나요?
거주지는 제한 없으나, 사업장(법인 소재지)이 경기도여야 합니다. 예비창업자의 경우 선정 후 경기도 내에 사업자등록을 해야 합니다.
Q. 특허가 없어도 신청 가능한가요?
네, 특허 보유가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특허·실용신안 출원 이력이 있으면 기술력 입증에 유리합니다. 특허가 없더라도 기술의 독창성과 시장성을 사업계획서에서 충분히 설명하면 됩니다.
Q. 다른 창업지원사업과 중복 가능한가요?
정부 창업지원사업 간 중복 수혜 제한이 있습니다. 동일 연도에 사업화 자금을 이미 받고 있다면 중복 불가할 수 있으니, K-Startup 통합공고의 중복 수혜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 1인 창업자도 가능한가요?
네, 1인 기업도 지원 가능합니다. 다만 팀 구성이 되어 있으면 사업 실행력 면에서 심사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기술로 세상을 바꿀 준비가 되셨나요? 경기도 예비·초기기술창업 지원사업으로 사업화 자금과 전문 멘토링을 확보하고, 판교테크노밸리가 있는 경기도에서 기술 스타트업의 첫 걸음을 시작하세요. 접수 마감은 3월 16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