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2026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GMEP) 지원사업 참여 창업기업을 모집합니다.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진출 희망 국가에 맞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 해외 시장 진출자금 최대 4,000만 원을 지원합니다. 마감 2026.03.31
목차
사업 개요
좋은 기술과 제품을 가지고 있지만 “해외에 어떻게 진출할지 모르겠다”는 스타트업이 많습니다. 현지 시장 조사, 비즈니스 모델 현지화, 현지 파트너 발굴 — 혼자서 하기엔 너무 복잡하고 비용도 만만찮습니다.
GMEP(Global Market Expansion Program)는 이 과정을 체계적으로 밟을 수 있도록 돕는 정부 지원사업입니다. 진출 희망 국가에 소재한 현지 액셀러레이터와 매칭해주고, 시장 조사 → 현지화 → 데모데이 → 투자·파트너 연계까지 풀 패키지로 지원합니다. 여기에 진출자금 최대 4,000만 원까지 제공합니다.
| 항목 | 내용 |
| 사업명 | 2026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GMEP) 지원사업 |
| 공고 번호 |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124호 |
| 주관 | 중소벤처기업부 / 창업진흥원 |
| 지원 금액 | 해외 진출자금 최소 2,500만 원 ~ 최대 4,000만 원 |
| 접수 기간 | 2026.02.27(금) 14:00 ~ 2026.03.31(화) 15:00 |
지원 내용 (최대 4,000만 원)
1. 해외 시장 진출자금
- 최소 2,500만 원 ~ 최대 4,000만 원 차등 지원
- 해외 출장비, 현지 마케팅비, 현지화 비용 등 해외 진출에 직접 필요한 비용
- 진출 국가·프로그램에 따라 차등 지급
2. 해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 프로그램 | 내용 |
| 시장 조사 | 진출 희망 국가의 시장 규모, 경쟁사, 규제 환경 분석 |
| 비즈니스 현지화 | 가격 전략, 유통 채널, 법률·세무 현지 맞춤 컨설팅 |
| 현지 멘토링 | 현지 업계 전문가·투자자 1:1 멘토링 |
| 데모데이·피칭 | 현지 투자자·바이어 대상 IR 피칭 기회 |
| 파트너 매칭 | 현지 유통사, 에이전트, 합작 파트너 B2B 매칭 |
지원 대상 및 자격
| 항목 | 조건 |
| 업력 | 7년 이내 창업기업 (신산업 분야는 10년까지) |
| 핵심 조건 | 해외 진출 의지가 있는 기업 |
| 대상 | 대학생, 일반인, 대학, 연구기관, 일반기업 |
| 소재지 | 전국 |
💡 신산업 분야란?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제25조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고시하는 분야입니다. AI, 바이오, 반도체, 우주항공, 로봇, 양자 등 첨단 기술 분야가 해당되며, 이 분야는 업력 10년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7개 주관기관 및 진출 국가
GMEP는 7개 주관기관이 각각 다른 국가·분야의 해외 액셀러레이터와 협업합니다. 신청 시 진출 희망 국가와 맞는 주관기관을 선택해야 합니다.
| 주관기관 | 특화 분야 / 진출 지역 | 연락처 |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 스마트시티·모빌리티 | 031-389-6322 |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 글로벌 AC 연계 | 041-536-7828 |
| 한국농업기술진흥원 | 농식품·푸드테크 | 063-919-1373 |
|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 | 에듀테크·교육 서비스 | 02-6959-2953 |
|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 청년 스타트업 | 070-8094-0376 |
| 한국특허정보원 | IP·특허 기반 기업 | 02-6915-1417 |
| 한·아프리카재단 | 아프리카 시장 진출 | 02-573-5567 |
신청 방법 및 일정
| 단계 | 일정 | 내용 |
| 접수 | 2/27(금) 14:00 ~ 3/31(화) 15:00 | K-Startup 온라인 접수 |
| 요건 검토 | 4월 초 | 업력·자격 요건 확인 |
| 서류평가 | 4월 중 | 사업계획서 서면 심사 |
| 발표평가 | 4~5월 | IR 피칭 발표 심사 |
| 선정·착수 | 5~6월 | 협약 →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착수 |
제출 서류
- 사업계획서 (K-Startup 양식)
- 증빙서류 (사업자등록증, 재무제표 등)
- ※ 양식은 K-Startup 공고 첨부파일에서 다운로드
💡 합격 핵심 팁
- “왜 이 나라인지”를 구체적으로 — 진출 희망 국가의 시장 규모, 경쟁 상황, 자사 제품의 경쟁 우위를 데이터로 증명
- 이미 검증된 국내 실적 — 국내에서 매출·사용자 등 트랙션이 있으면 “해외에서도 통한다”는 신뢰도 상승
- 현지화 전략이 구체적이어야 — “미국 진출하겠다”가 아니라, “미국 서부 SaaS 시장에서 X 전략으로 Y 고객층을 공략”처럼 디테일하게
문의처
| 기관 | 연락처 |
| 창업진흥원 글로벌전략실 | 044-410-1882, 1884, 1887 |
| K-Startup 시스템 문의 | 1357 (중소기업통합콜센터) |
자주 묻는 질문
Q. 해외 법인이 없어도 되나요?
네. 해외 법인이 없는 기업도 지원 가능합니다. 오히려 GMEP를 통해 현지 법인 설립, 파트너 발굴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 “준비 단계”인 기업에 적합합니다.
Q. 진출 희망 국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나요?
7개 주관기관이 각각 협업하는 해외 액셀러레이터의 지역이 다릅니다. 신청 시 자신의 진출 희망 국가와 맞는 주관기관을 선택하세요. 상세 진출 국가 목록은 K-Startup 첨부 공고문(별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이미 해외 매출이 있는 기업도 되나요?
이미 해외 매출이 있어도 새로운 국가·시장으로의 확장을 원한다면 지원 가능합니다. 오히려 기존 해외 진출 실적은 실행력의 증거가 되어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Q. 4,000만 원은 어디에 쓸 수 있나요?
해외 출장비, 현지 시장 조사비, 현지화(번역·로컬라이제이션) 비용, 현지 마케팅비, 전시회 참가비 등 해외 진출에 직접 필요한 비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사용 범위는 공고문 세부요강을 확인하세요.
해외 진출은 혼자 하면 어렵지만, 현지 액셀러레이터의 도움을 받으면 달라집니다. GMEP는 시장 조사부터 현지화, 데모데이, 투자 연계까지 — 글로벌 스케일업의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최대 4,000만 원의 진출자금과 함께, 세계 시장으로 도약하세요. 3월 31일 마감, 놓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