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WEEK KOREA 2026 참가 지원기업 모집은 국내 농식품 수출기업 100개사를 대상으로 코엑스 푸드위크 부스 참가비 200만원 정액 지원과 해외 바이어·국내 유통사·수출 컨설팅 1:1 매칭 상담을 제공하는 aT 지원사업입니다. 접수는 2026년 6월 8일 18시까지 aT수출종합지원시스템에서 진행됩니다.
목차
- FOOD WEEK KOREA 2026 지원사업 핵심 요약
- 부스 참가비 200만원 지원과 자부담 계산
- 1:1 매칭 상담을 어떻게 활용할지 먼저 정해야 한다
- 신청 대상과 제외 조건 체크
- 제출서류는 Tmydata와 카탈로그가 핵심이다
- 평가표 기준으로 신청서를 써야 선정 가능성이 올라간다
- 신청 전 3일 안에 끝낼 준비 순서
- 자주 묻는 질문

FOOD WEEK KOREA 2026 참가 지원기업 모집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국내 농식품 수출기업의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진행하는 전시·상담 지원사업입니다. 단순히 전시회 참가비를 조금 깎아주는 공고가 아니라, 코엑스 FOOD WEEK KOREA 현장 부스와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 국내 유통사 MD 입점 상담, 수출 컨설팅을 한 번에 묶어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신청기간은 2026년 5월 20일부터 6월 8일 18시까지입니다. 선정규모는 국내 농식품 수출기업 100업체이며, 행사기간은 2026년 11월 4일부터 11월 7일까지 코엑스 전시장 A~C홀, 더 플라츠,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됩니다. 식품·음료, 수출 유망품목, 푸드테크, 외식·급식 솔루션을 가진 기업이라면 부스비 자부담, Tmydata 무역통계 동의, 카탈로그와 인증서 준비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FOOD WEEK KOREA 2026 지원사업 핵심 요약
이번 공고의 공식명은 FOOD WEEK KOREA 2026 참가 지원기업 모집공고입니다. FOOD WEEK KOREA는 코엑스에서 열리는 식품 산업 전시회이고, 공고문 기준 전시규모는 1,000개사, 1,800부스 내외, 참관객 수 60,000명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선정기업 부스는 코엑스 전시장 3층 C홀 NEXT K-FOOD관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지원 대상은 국내 농식품 수출기업입니다. 공고문은 푸드테크 기업 참여 활성화를 위해 식품 분야 푸드테크사업자 신고기업을 우대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반대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기업과 수산물·수산식품 수출기업은 지원 제외 대상으로 안내되어 있으므로, 업종과 품목이 농식품 범위에 들어가는지 먼저 봐야 합니다.
| 구분 | 내용 | 실무 확인 포인트 |
|---|---|---|
| 사업명 | FOOD WEEK KOREA 2026 참가 지원기업 모집 | aT·농식품부 지원사업 |
| 모집규모 | 국내 농식품 수출기업 100업체 | 푸드테크 신고기업 우대 |
| 신청기간 | 2026.05.20 ~ 2026.06.08 18:00 | 마감시각 전 온라인 제출 완료 |
| 행사기간 | 2026.11.04 ~ 2026.11.07 | 코엑스 현장 상주 필요 |
| 행사장소 | 코엑스 A~C홀, 더 플라츠, 컨퍼런스룸 | NEXT K-FOOD관 배치 예정 |
| 지원내용 | 부스비 200만원 정액, 1:1 상담 | 행사 후 사후정산 구조 |
| 문의 | aT 푸드테크육성부 061-931-1475, 1481 | foodtech@at.or.kr |
이 사업은 선정되면 바로 현금이 선지급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지원절차는 aT 지원사업 신청, 지원기업 선정, 푸드위크 누리집 신청 및 전시회 참가, 행사 종료 후 부스 보조금 사후정산 순서입니다. 따라서 신청 전에는 총 참가비와 자부담, 부가세, 현장 운영인력, 상담 준비비까지 같이 계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부스 참가비 200만원 지원과 자부담 계산
가장 눈에 띄는 지원은 업체별 부스 참가비 200만원 정액 지원입니다. 다만 부스 사양에 따라 전체 단가가 다르고, aT 지원금을 뺀 기업 자부담도 달라집니다. 공고문 기준 2026 참가비는 독립부스 290만원, 조립 판넬부스 320만원, 프리미엄 목공부스 370만원이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즉 “200만원 지원”만 보고 신청하면 실제 현금 부담을 놓칠 수 있습니다. 독립부스를 선택하면 기업 자부담은 90만원, 조립부스는 120만원, 프리미엄부스는 170만원입니다. 여기에 부가세와 전시품 운송, 샘플 제작, 통역 또는 출장비 성격의 자체 비용은 별도로 봐야 합니다.
| 부스 사양 | 부스 단가 | aT 지원 | 기업 자부담 | 계산 포인트 |
|---|---|---|---|---|
| 독립 | 290만원 | 200만원 | 90만원 | 디자인·시공을 별도 준비할 수 있는 기업 |
| 조립 판넬 | 320만원 | 200만원 | 120만원 | 기본형 부스 운영을 원하는 기업 |
| 프리미엄 목공 | 370만원 | 200만원 | 170만원 | 브랜드 연출과 상담공간이 중요한 기업 |
부스 선택은 단순히 가장 싼 옵션을 고르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미 외국어 카탈로그, 샘플 패키지, 상담자료가 준비된 기업은 독립 또는 조립형으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프리미엄 패키징, 고급 식품, 푸드테크 솔루션처럼 첫인상이 중요한 품목은 목공부스가 유리할 수 있지만, 지원금 초과분과 현장 운영비를 감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불성실 참가 리스크입니다. 공고문은 행사기간 중 조기 퇴거, 장시간 부재 등 불성실 행위가 있으면 보조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선정 이후에는 부스만 만들어 놓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사기간 동안 담당자가 상주하고 상담 일정을 소화할 운영계획까지 필요합니다.
1:1 매칭 상담을 어떻게 활용할지 먼저 정해야 한다
FOOD WEEK KOREA 2026의 실전 가치는 부스비보다 상담 매칭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선정기업은 aT 푸드테크육성부가 주관하는 B2B 상담회 참가가 필수입니다. 상담회는 11월 4일부터 11월 6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기업별 6건 내외 매칭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상담은 크게 세 갈래입니다. 첫째,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입니다. 공고문은 aT 바이어사업부가 주관하는 K-푸드+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는 별도로 운영된다고 설명합니다. 둘째, 국내 유통사 MD 입점 상담입니다. 신청서 양식에는 오아시스마켓, GS리테일 홈쇼핑, 현대홈쇼핑, 우체국쇼핑몰, 지마켓, 공영홈쇼핑, 롯데쇼핑 등이 예시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셋째, 수출 초보기업 컨설팅입니다.
| 상담 유형 | 신청서에서 정할 내용 | 준비하면 좋은 자료 |
|---|---|---|
|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 | 희망국가 1~5순위, 비희망 국가, 상담 품목 | 영문 카탈로그, 가격표, MOQ, 인증서, 샘플 |
| 국내 유통사 MD 입점 상담 | 희망 채널, 상담 품목 | 국내 판매실적, 상세페이지, 공급가, 물류 조건 |
| 수출 초보기업 컨설팅 | 희망 여부 | 수출 애로사항, 통관·라벨링·인증 질문 목록 |
신청서에는 상담 희망국가를 1순위부터 5순위까지 적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희망국가 바이어와 매칭되지 않으면 동일 권역의 다른 국가 바이어와 매칭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국가 하나만 노리는 기업보다, 동남아·북미·중동·일본·유럽처럼 권역별 대응자료를 준비한 기업이 상담 실패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국내 유통사 상담도 “입점하면 좋겠다” 수준으로는 부족합니다. 채널별로 요구하는 납품가, 물류 방식, 유통기한, 최소 발주 단위, 온라인 상세페이지 자료가 다릅니다. 신청 전 대표 품목 1~3개를 정하고, 수출 상담용과 국내 유통 상담용 자료를 나눠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신청 대상과 제외 조건 체크
기본 신청 대상은 국내 농식품 수출기업 100업체입니다. 전시품목은 국내외 식품과 음료, 수출 유망품목, 푸드테크, 외식·급식 솔루션 등으로 넓게 잡혀 있습니다. 식품 제조사뿐 아니라 제조유통사, 푸드테크 서비스 기업, 외식·급식 솔루션 기업도 품목과 사업 내용이 맞으면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고문은 수산물·수산식품 수출기업을 제외합니다. 식품기업이라도 주력 품목이 수산물 중심이면 이 공고보다 수산식품 별도 지원사업을 찾는 편이 맞습니다.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기업도 제외 대상입니다. 정부 지원사업 제한 대상 기업은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보조금 중복수혜나 제재 이력도 확인해야 합니다.
| 확인 항목 | 신청 가능성이 높은 쪽 | 주의할 쪽 |
|---|---|---|
| 기업 유형 | 국내 농식품 수출기업, 제조유통사, 푸드테크 기업 |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기업 |
| 품목 | 식품, 음료, 수출 유망 농식품, 외식·급식 솔루션 | 수산물·수산식품 중심 기업 |
| 수출 준비도 | 카탈로그, 외국어 라벨, 인증, 샘플 보유 | 제품자료와 상담 품목이 불명확한 기업 |
| 참가 태도 | 행사기간 담당자 상주 가능 | 조기 퇴거·장시간 부재 가능성이 큰 기업 |
| 중복지원 | 타 보조금과 비용 항목 분리 가능 | 같은 부스비를 다른 기관에서 중복 지원받는 경우 |
중복수혜도 조심해야 합니다. 공고문은 동 행사 참가와 관련해 지방정부나 타 기관 등으로부터 보조금을 중복으로 받는 경우 aT에 즉시 보고해야 하며, 보조금 지급이 취소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FOOD WEEK 부스 참가비를 지자체 전시회 지원사업과 동시에 신청했다면 비용 항목이 겹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제출서류는 Tmydata와 카탈로그가 핵심이다
신청은 aT수출종합지원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필수 제출서류는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전시 또는 상담 제품 카탈로그, 무역통계 정보제공 동의 완료, 사업자등록증명입니다. 카탈로그는 외국어 제작본이 있으면 해당 카탈로그를 제출하라고 안내되어 있고, 미제출 시 평가 제외가 될 수 있습니다.
Tmydata 무역통계 정보제공 동의도 필수입니다. 사업용 공동인증서가 있으면 온라인 동의 프로세스를 따르고, 사업용 공동인증서가 없는 경우 오프라인 동의 프로세스와 오프라인 동의서 양식을 활용해야 합니다. 신청 마감 직전에 이 절차가 막히면 제출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서류 작성보다 먼저 Tmydata 동의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서류 구분 | 제출서류 | 실무 체크 |
|---|---|---|
| 필수 | 참가신청서·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 담당자 연락처와 상담 희망국가 정확히 입력 |
| 필수 | 전시·상담 제품 카탈로그 | 외국어 제작본 보유 시 해당 파일 제출 |
| 필수 | 무역통계 정보제공 동의 완료 | Tmydata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동의 완료 |
| 필수 | 사업자등록증명 | 최신 발급본 준비 |
| 선택 | 인증서 사본 | 6월 8일 기준 유효한 인증만 인정 |
| 선택 | 외국어 라벨링·포장 표기 사진 | 제품 사진으로 확인 가능해야 함 |
| 선택 | 국산 농축임산물 원재료 라벨 사진 | 원재료가 국산임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함 |
| 가점 | 푸드테크사업자 신고증 | 식품 분야 신고수리 기업 기준 |
선택서류라고 해서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선정평가에서 인증서, 외국어 라벨링, 국산 원료 사용 여부가 계량점수에 반영됩니다. 특히 인증서는 신청 마감일 기준 유효한 인증에 한해 인정되고, 2종 이상 제출 시 하나의 파일로 압축해 업로드하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HACCP, ISO22000, FSSC22000, HALAL, VEGAN, KOSHER, USDA Organic 등 해당 인증이 있다면 유효기간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평가표 기준으로 신청서를 써야 선정 가능성이 올라간다
선정은 필수서류를 제출한 적격 업체를 대상으로 계량 70점과 비계량 30점을 합산해 진행합니다. 합산 65점 이상 업체 중 고득점순으로 100개사를 선정하고, 65점 이상이지만 미선정된 업체에는 예비번호가 부여될 수 있습니다. 선정 결과는 6월 중순 담당자 이메일로 개별 통보될 예정입니다.
계량평가는 수출실적 35점, 기업역량 20점, 우대사항 15점 구조입니다. 2025년 연간 수출액은 100만 달러 이상이면 20점, 100만 달러 이하 18점, 50만 달러 이하 16점, 10만 달러 이하 14점, 없음 12점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2024년 대비 2025년 수출액 증가율은 50% 이상 15점, 50% 이하 13점, 20% 이하 11점, 10% 이하 9점, 0 미만 7점입니다.
| 평가 구분 | 항목 | 배점 | 신청서에 반영할 내용 |
|---|---|---|---|
| 계량 | 2025년 연간 수출액 | 20점 | Tmydata 동의로 객관 수출실적 확인 |
| 계량 | 2024년 대비 2025년 수출액 증가율 | 15점 | 성장세가 있으면 상담 목표와 연결 |
| 계량 | 인증서 보유 현황 | 15점 | 유효 인증서 사본 누락 없이 제출 |
| 계량 | 외국어 라벨링·포장 표기 | 5점 | 제품 사진으로 확인 가능하게 제출 |
| 계량 | 국산 원료 농축임산물 사용 | 10점 | 원재료명 라벨 사진 준비 |
| 우대 | 신생기업 여부 | 5점 | 사업자등록증명 개업일 기준 확인 |
| 비계량 | 제품 적정성·경쟁력 | 15점 | 대표 품목의 차별성과 시장성 설명 |
| 비계량 | 기업 성장 가능성 | 10점 | 상담 후 수출·입점 목표를 숫자로 제시 |
| 비계량 | 신청서 작성 충실도 | 5점 | 빈칸 없이 상담국가·품목·계획 구체화 |
| 가점 | 푸드테크사업자 신고기업 | 5점 | 공고 마감일 기준 신고수리 증빙 |
비계량평가 30점은 제품 적정성 및 경쟁력, 기업 성장 가능성, 참가신청서 작성 충실도를 봅니다. 여기서 신청서 품질이 갈립니다. “해외 판로 확대”처럼 추상적으로 쓰기보다, 어떤 품목을 어느 국가 바이어에게 제안하고, 상담 후 샘플 발송·견적·계약 검토까지 어떤 후속조치를 할지 적어야 합니다.
동점이면 푸드테크사업자 신고기업, 연간 수출액, 수출액 증가율, 인증서 보유, 국산 원료 사용, 외국어 라벨링 및 포장 표기, 신생기업 여부, 비계량평가 결과 순으로 판단합니다. 이미 수출실적이 크지 않은 기업이라도 외국어 카탈로그, 인증서, 국산 원료 라벨, 상담계획을 촘촘히 준비하면 비계량과 일부 계량에서 만회할 여지가 있습니다.
신청 전 3일 안에 끝낼 준비 순서
마감이 6월 8일 18시라서 여유가 있어 보여도, 실제로는 Tmydata 동의와 카탈로그, 제품 사진 정리가 시간을 잡아먹습니다. 특히 사업용 공동인증서가 없거나, 인증서 파일이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거나, 외국어 카탈로그가 최신 제품과 다르면 하루 만에 정리하기 어렵습니다.
첫날에는 신청 자격과 대표 품목을 확정해야 합니다. 수산식품 제외 여부, 농식품 수출기업 요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해당 여부, 푸드테크사업자 신고증 보유 여부를 확인합니다. 둘째 날에는 카탈로그, 라벨 사진, 인증서, 사업자등록증명, Tmydata 동의를 준비합니다. 셋째 날에는 신청서에 상담 희망국가와 국내 유통 상담 희망 채널, 수출 컨설팅 질문을 구체적으로 적고 제출 전 파일명을 정리합니다.
| 준비 순서 | 해야 할 일 | 놓치면 생기는 문제 |
|---|---|---|
| 1단계 | 대표 품목 1~3개와 상담 목표 확정 | 신청서가 산만해지고 매칭 품질이 낮아짐 |
| 2단계 | Tmydata 동의 방식 확인 | 필수서류 미완료로 평가 제외 위험 |
| 3단계 | 외국어 카탈로그와 제품 사진 정리 | 바이어 상담자료와 계량점수 손실 |
| 4단계 | 인증서·국산 원료 라벨·푸드테크 신고증 확인 | 선택점수와 가점 누락 |
| 5단계 | 부스 자부담과 운영인력 계산 | 선정 후 참가 포기 또는 보조금 제한 위험 |
| 6단계 | aT수출종합지원시스템 제출 완료 | 18시 마감 직전 오류 대응 불가 |
신청 후에도 준비는 끝나지 않습니다. 선정 결과는 6월 중순 이메일로 안내될 예정이고, 상담 매칭 결과는 10월 중 행사 전 개별 안내됩니다. 선정기업은 푸드위크 누리집에서 별도 신청 및 전시회 참가 절차를 진행해야 하며, 행사 종료 후 사후정산으로 부스 보조금을 받게 됩니다. 내부 담당자를 한 명만 두기보다 수출 담당, 제품 담당, 현장 운영 담당을 나눠 두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FOOD WEEK KOREA 2026 참가 지원은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국내 농식품 수출기업 100업체가 기본 대상입니다. 식품·음료, 수출 유망품목, 푸드테크, 외식·급식 솔루션 관련 기업이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기업과 수산물·수산식품 수출기업은 제외됩니다.
Q. 지원금 200만원은 먼저 지급되나요?
아닙니다. 공고문 기준 절차는 신청, 선정, 푸드위크 누리집 신청 및 전시회 참가, 행사 종료 후 기업별 부스 보조금 사후정산입니다. 부스 자부담과 부가세, 전시 운영비는 기업이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Q. Tmydata 무역통계 정보제공 동의는 꼭 해야 하나요?
필수입니다. 공고와 aT 신청페이지 모두 무역통계 정보제공 동의를 필수로 안내합니다. 사업용 공동인증서가 있으면 온라인 동의를, 없는 경우 오프라인 동의서 양식을 활용해야 합니다.
Q. 외국어 카탈로그가 없으면 신청할 수 없나요?
카탈로그 제출은 필수이고, 외국어 제작본을 보유한 경우 해당 카탈로그를 제출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수출 상담을 목표로 하는 공고이므로 외국어 카탈로그가 없다면 최소한 대표 품목 설명, 성분, 용량, 인증, 수출 가능 조건을 정리한 자료를 빠르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이미 지자체 전시회 지원사업을 받았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같은 행사 참가비에 대해 중복수혜가 발생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공고문은 지방정부·타 기관 보조금 중복수혜 시 aT에 즉시 보고해야 하며, 보조금 지급이 취소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비용 항목이 겹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FOOD WEEK KOREA 2026 참가 지원은 농식품 수출기업에게 전시, 바이어 상담, 국내 유통 입점 가능성을 동시에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하지만 선정 후 사후정산 구조이고, 상담회 참석과 현장 상주 의무가 따르기 때문에 “부스비 지원”만 보고 신청하면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6월 8일 18시 전까지 Tmydata 동의, 카탈로그, 인증서, 라벨 사진, 상담 희망국가를 먼저 정리한 뒤 aT수출종합지원시스템에서 제출하는 순서가 가장 현실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