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스타 혁신성장 파트너스 신청방법 총정리 (두산에너빌리티 x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마감 3/13)

핵심 요약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두산에너빌리티와 함께하는 2026 대-스타 혁신성장 파트너스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업력 7년 이내 스타트업에 기술개발 지원, 사업화자금, 대기업 실증 기회, 전문 멘토링을 제공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입니다. 마감 2026.03.13 18:00

목차

사업 개요

스타트업이 가장 갈망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대기업과의 실제 협업 기회입니다. 기술력은 있지만 레퍼런스가 없어서, 영업은 하고 싶지만 대기업 문턱이 높아서 고민하는 스타트업이 많습니다.

대-스타 혁신성장 파트너스는 이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합니다. 두산에너빌리티라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이 직접 기술 수요를 제시하고, 스타트업과 공동 과제를 수행합니다. 단순 데모가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실증까지 하는 진짜 오픈이노베이션입니다.

항목 내용
사업명 2026 대-스타 혁신성장 파트너스 (두산에너빌리티)
주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협력 대기업 두산에너빌리티
대상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기업
유형 사업화 (오픈이노베이션)
접수 기간 2026.02.24 ~ 2026.03.13 18:00

K-Startup 공고 확인 →

지원 내용

1. 기술개발 지원

  • 두산에너빌리티가 제시하는 기술 수요 과제에 대한 공동 R&D
  • 에너지·환경·제조 분야 핵심 기술 협업
  • 스타트업 기술을 대기업 현장에서 검증·고도화

2. 사업화자금

  • 협업 과제 수행에 필요한 사업화 지원금 제공
  • 시제품 제작, 테스트, 인증 비용 등에 활용

3. 대기업 현장 실증

  • 두산에너빌리티 실제 생산 현장에서 기술 실증
  •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납품·구매 연계 가능
  • 대기업 레퍼런스 확보 → 다른 대기업 영업에도 활용

4. 전문 멘토링

  • 두산에너빌리티 현장 전문가 그룹의 기술 멘토링
  • 경남혁신센터의 경영·마케팅 컨설팅
  • 투자 유치, 판로 개척 등 성장 전략 코칭

지원 대상 및 자격

항목 조건
업력 창업 7년 이내 (예비창업기업 포함)
분야 두산에너빌리티 기술 수요와 관련된 분야
소재지 전국

두산에너빌리티가 찾는 기술 분야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설비, 가스터빈, 원자력, 수소, 풍력 등 에너지 인프라를 만드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관련 기술 수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분야 기술 수요 예시
스마트팩토리 AI 품질 검사, 예지 정비, 디지털 트윈
신에너지 수소 생산·저장, 연료전지, 소형모듈원전(SMR)
친환경 탄소 포집(CCUS), 폐기물 에너지화, 그린수소
로보틱스 산업용 로봇, 무인 검사, 원격 제어
소재·부품 내열 소재, 특수 합금, 3D프린팅 부품

💡 Tip

정확한 기술 수요 과제는 공고문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자사 기술이 어떤 과제에 적합한지 판단이 어렵다면, 경남혁신센터(055-291-9372)에 먼저 전화해서 사전 상담을 받으세요.

신청 방법

선발 절차

  1. 이메일 접수 — djmkim@ccei.kr로 지원서 제출 (3/13 18:00 마감)
  2. 서류 평가 — 기술 역량, 과제 적합성, 사업성 검토
  3. 발표 평가 — 두산에너빌리티 현장 전문가 그룹이 직접 심사
  4. 최종 선정 → 협약 체결 → 협업 과제 수행

💡 합격 핵심 팁

발표 평가를 대기업 현장 전문가가 합니다. 이 분들은 학술적 완성도보다 “우리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지”를 봅니다. ①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② 기존 솔루션 대비 장점을 수치로 증명하세요. 이미 유사 환경에서 테스트한 데이터가 있으면 결정적 가점이 됩니다.

문의처

기관 연락처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055-291-9372, 9378
접수 이메일 djmkim@ccei.kr
K-Startup k-startup.go.kr

K-Startup 신청 바로가기 →

대-스타 프로그램이 특별한 이유

대기업 레퍼런스 = 최강의 영업 무기

스타트업이 B2B 영업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은 “실적(레퍼런스)이 있나요?”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협업한 실적이 생기면 이 질문에 명쾌하게 답할 수 있습니다. “두산에서 검증받았습니다”라는 한 마디가 다른 대기업 영업의 문을 열어줍니다.

진짜 현장에서 테스트한다

많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 데모데이에서 끝납니다. 대-스타 파트너스는 다릅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실제 생산 현장에서 기술을 실증합니다. 실험실과 현장의 괴리를 미리 경험하고, 제품의 완성도를 실전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납품·투자로 이어지는 구조

실증이 성공하면 두산에너빌리티의 실제 공급업체로 등록될 수 있습니다.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니라 지속적인 거래 관계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또한 대-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된 스타트업은 VC 투자 유치에서도 크게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에너지 분야가 아니어도 지원 가능한가요?

두산에너빌리티의 기술 수요 과제에 연관만 있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AI 품질검사, 산업용 IoT, 로봇, 특수소재 등은 에너지 업종이 아니어도 해당됩니다. 핵심은 “두산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가”입니다.

Q. 예비창업기업도 지원 가능한가요?

, 예비창업기업도 대상입니다. 다만 기술의 완성도가 일정 수준 이상이어야 대기업 현장 실증이 가능하므로, 최소한 프로토타입 수준의 기술은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Q. 경남에 있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전국에서 지원 가능합니다. 다만 두산에너빌리티 현장 실증 시 경남(창원) 방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 기술 유출 위험은 없나요?

대-스타 프로그램은 NDA(비밀유지계약)를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스타트업의 핵심 기술이 보호되며, 지식재산권은 사전 협의를 통해 스타트업에 귀속되도록 설계됩니다.

Q. 사업화자금은 얼마나 되나요?

정확한 금액은 과제별로 다르며, 공고문 세부요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대-스타 프로그램의 핵심은 자금보다 대기업 협업·실증·레퍼런스입니다. 이 가치는 수억 원의 지원금보다 클 수 있습니다.

에너지·제조·환경 분야에서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이라면, 두산에너빌리티의 현장이 당신의 무대가 될 수 있습니다. 기술개발 자금, 대기업 멘토링, 현장 실증, 납품 연계까지 — 이보다 강력한 오픈이노베이션은 없습니다. 3월 13일 18시 마감, 놓치지 마세요.

대-스타 혁신성장 파트너스 신청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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