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창업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2026, 초기 900만원·성장 2000만원 준비 기준

핵심 요약: 대전 창업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2026은 현재 마감됐지만, 대전 소재 제조·제조서비스 창업기업이 후속 공고를 준비할 때 참고할 만한 기준표입니다. 핵심은 초기기업 최대 900만원, 성장기업 최대 2,000만원, 공급가액 90% 지원, 자부담 10%와 VAT 별도, 디자인·온라인 마케팅·전시박람회·인증·지식재산권 4개 프로그램 조합입니다.

목차

대전 창업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2026, 초기 900만원·성장 2000만원 준비 기준 썸네일

대전 창업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2026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대전 지역 창업기업의 마케팅 실행 비용을 지원한 사업입니다. 공고 기준 접수기간은 2026년 3월 12일 12시부터 3월 27일 18시까지였고, 현재 해당 회차 신청은 마감됐습니다.

그래도 이 공고는 대전 소재 제조·제조서비스 창업기업이 다음 마케팅 지원사업을 준비할 때 그대로 써먹을 수 있는 기준표입니다. 지원한도는 초기기업 최대 900만원, 성장기업 최대 2,000만원이고, 총사업비 공급가액의 90%까지 지원하는 구조입니다. 부가세와 최소 10% 기업부담금은 기업이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핵심은 “광고비를 조금 보태주는 사업”으로만 보면 안 된다는 점입니다. 제품·브랜드 디자인, 온라인 마케팅, 전시박람회, 국내외 인증 및 지식재산권까지 4개 프로그램을 조합할 수 있고, 과제당 최대 1,000만원 한도가 붙습니다. 사업계획서에는 시장 상황, 포지셔닝, 마케팅 전략, 비용 산출 근거가 들어가야 하므로 후속 공고가 뜨기 전부터 견적서와 실행 계획을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K-Startup 공고 원문 확인하기 →

대전 창업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2026 핵심 요약

구분 공고 기준 내용 실무 해석
사업명 2026년 창업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대전 창업기업의 마케팅 실행비 지원
주관기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비즈 온라인 접수 중심
신청기간 2026.03.12 12:00 ~ 2026.03.27 18:00 해당 회차는 마감, 후속 공고 대비 필요
지원규모 23개사 내외 초기 14개사, 성장 9개사 내외
지원한도 초기기업 900만원, 성장기업 2,000만원 과제별 1,000만원 한도와 함께 봐야 함
지원비율 공급가액 기준 최대 90% 자부담 10% 이상, VAT 별도 부담
지원분야 디자인, 온라인 마케팅, 전시박람회, 인증·지식재산권 기업 상황에 맞게 1개 이상 선택
접수방식 대전비즈 온라인 접수 이메일·방문·우편 접수 아님
문의 042-380-3026, rkgml2321@djbea.or.kr 기업혁신성장팀 문의

이 사업에서 가장 먼저 볼 숫자는 900만원과 2,000만원입니다. 창업 3년 미만 초기기업은 최대 900만원, 창업 3년 이상 7년 미만 성장기업은 최대 2,000만원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대 2,000만원”이라고 해서 한 과제에 2,000만원을 모두 넣을 수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 세부사업 안내서는 1개 과제당 최대 1,000만원까지 계상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예를 들어 성장기업이 온라인 마케팅 1,000만원, 국내 인증 700만원, 전시회 참가 300만원을 조합해 총 2,000만원 한도 안에서 설계하는 방식은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온라인 광고 한 가지에 2,000만원을 몰아넣는 방식은 과제별 한도 때문에 맞지 않습니다. 후속 공고를 준비한다면 먼저 “우리 회사가 어떤 프로그램을 몇 개 조합할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신청대상은 대전 본사·7년 이내·제조 또는 제조서비스 기업입니다

신청대상은 대전 관내에 본사를 둔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입니다. 업력은 사업자등록증명원의 개업일 기준으로 봅니다. 업종은 제조업 또는 제조서비스업이어야 하며, 공고문은 소프트웨어 개발 등을 제조서비스업 예시로 언급합니다.

확인 항목 기준 준비 포인트
지역 대전 관내 본사 소재 사업자등록증 상 주소 확인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 개업일 기준으로 초기·성장 구분
초기기업 창업 3년 미만 14개사 내외, 최대 900만원
성장기업 창업 3년 이상 7년 미만 9개사 내외, 최대 2,000만원
업종 제조업, 제조서비스업 소프트웨어 개발 등은 사업내용 설명 필요
과거 수혜 2024~2025년 수혜기업 제외 이전 동일 사업 수혜 여부 확인
중복지원 유사·동일 사업 중복지원 제외 타 기관 사업과 비용 항목 겹침 주의

제외대상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2024~2025년도 수혜기업, 중소기업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기업, 국세·지방세 체납기업, 휴·폐업 기업, 체인점·대리점 모집 목적 기업, 도소매 및 서비스업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업자등록증에 제조업이 있더라도 실제로 자사 브랜드를 판매하지 않고 단순 유통에 가까우면 온라인 마케팅 지원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부분은 이미 완료된 제품개발단계입니다. 제품디자인 지원은 초기제품 개선, 신제품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처럼 앞으로 개발·개선할 과제를 대상으로 봅니다. 이미 끝난 제품개발을 뒤늦게 비용 처리하려는 신청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디자인 과제를 넣을 기업은 개발 전후 차이, 현재 문제, 결과물 제출 계획을 분명히 써야 합니다.

지원내용은 4개 프로그램을 조합하는 방식입니다

지원 프로그램은 제품·브랜드 디자인, 온라인 마케팅, 전시박람회 참가, 국내외 인증 및 지식재산권 획득으로 나뉩니다. 공고문과 사업 안내서 모두 “4개 프로그램 중 1개 이상 선택”이라고 설명합니다. 한 가지 과제만 신청할 수도 있고, 기업 한도 안에서 여러 과제를 조합할 수도 있습니다.

프로그램 지원 가능한 내용 실무 체크
제품·브랜드 디자인 제품 디자인, 브랜드 네이밍, BI·CI, 캐릭터, 패키지 디자인 양산비·인쇄비는 지원 불가, 결과물 제출 필요
온라인 마케팅 키워드·배너 광고, SNS 광고, 온라인 언론, 기업 인터뷰, PPL, 신생 플랫폼 입점 견적서 또는 직접 집행 비용산출 내역 필요
전시박람회 참가 국내외 전시·박람회 부스 임차료, 장치비, 물류비 등 해외 건당 700만원, 국내 건당 300만원 기준 확인
인증·지식재산권 국내외 인증 획득비, 시험비, 특허·실용신안·상표·디자인 출원비 선정일 이후 획득 건 중심, 경영·혁신 인증 제외
공통 한도 과제당 최대 1,000만원 초기·성장 기업 전체 한도와 함께 계산

온라인 마케팅은 검색광고, 배너광고, SNS 광고처럼 바로 집행 가능한 항목이 포함됩니다. 자사 브랜드를 보유한 B2C 품목이 있는 기업이 기본적으로 맞지만, 공고문은 자사 앱 홍보와 B2B 품목도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대신 단순 유통업이나 자사 브랜드 판매가 아닌 경우는 제외될 수 있으므로, 신청서에서 “무엇을 누구에게 팔고 있고 이번 마케팅이 매출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써야 합니다.

전시박람회는 COEX, KINTEX, BEXCO, DCC 같은 전문 전시공간에서 열리는 국내외 전시·박람회가 대상입니다. 항공료 같은 출장자 비용은 인정되지 않고, 기본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 물류비 중심으로 봐야 합니다. 해외 전시회는 예약과 참가비 납부가 빨리 이루어지는 점을 고려해 일부 2025년 납부 건도 소급 인정 가능하다고 안내돼 있지만, 전시 일정이 선정일 이후여야 하며 진흥원과 사전 협의가 필요합니다.

인증과 지식재산권은 제품 신뢰도와 판로 확대를 위한 비용을 지원합니다. 국내 인증비, 시험비, 특허·상표·디자인 출원비 등이 대상이고, 법인사업자는 법인 단독 명의, 개인사업자는 대표자 단독 명의 출원·등록 건을 기준으로 봅니다. 경영·혁신 인증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되어 있으므로 ISO, 메인비즈, 이노비즈 같은 항목은 공고 세부 기준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 안내서 다운로드하기 →

비용계산은 지원금 90%보다 부가세와 자부담을 먼저 봐야 합니다

이 사업은 공급가액 기준으로 90%까지 지원합니다. 부가가치세는 지원금 산정에서 빠지고 기업이 별도로 부담해야 합니다. 그래서 실제 현금 준비액은 “자부담 10% + 부가세 + 원가조사 비용 + 이행보증보험 비용”까지 봐야 합니다.

예시 총액 공급가액 부가세 최대 지원금 최소 기업부담금 기업이 별도 준비할 돈
온라인 광고 550만원 500만원 50만원 450만원 50만원 자부담 50만원 + VAT 50만원
디자인 1,100만원 1,000만원 100만원 900만원 100만원 자부담 100만원 + VAT 100만원
전시회 440만원 400만원 40만원 최대 300만원 가능성 100만원 이상 한도 초과분과 VAT 별도 확인
성장기업 복합 과제 2,200만원 2,000만원 200만원 1,800만원 이내 200만원 이상 VAT 200만원과 기타 비용 별도

지원금이 선지급되는 구조라는 점도 중요합니다. 사업 안내서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선정 후 제출해야 하고, 비용은 기업이 부담한다고 설명합니다. 즉 선정만 되면 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협약, 보증보험, 원가조사, 과제 수행, 중간점검, 결과보고, 완료평가까지 이어집니다.

특히 제품·브랜드 디자인과 온라인 마케팅 중 수행기업 1곳의 견적 금액이 공급가액 1,000만원 이상이면 협약 전 원가조사 보고서가 필요합니다. 온라인 마케팅을 기업이 직접 집행하는 경우에는 원가조사 대신 비용산출 내역서로 갈음할 수 있지만, 광고대행사 등 수행사가 있으면 원가조사 대상 여부를 따져야 합니다. 원가조사 비용도 기업 부담입니다.

제출서류와 온라인 접수는 대전비즈 기준으로 준비합니다

신청은 대전비즈 온라인 접수로 진행됐습니다. 안내서에는 이메일, 방문, 우편 제출이 불가하고 모든 제출 서류는 PDF 파일로 올리는 방식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공고 마감 전까지 수정 가능하지만, 최종 제출 전 상태인 기업에게 별도 통지가 없으므로 마이페이지에서 제출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전비즈 신청 페이지 확인하기 →

제출서류 필수 여부 준비 팁
참가신청서 필수 직인 누락 주의, 기업구분·신청분야 체크
사업계획서 필수 신청 과제별 양식 작성 후 한 파일로 묶기
정보활용동의서·서약서 등 필수 대표자 서명과 날짜 확인
기업정보 엑셀 대체 파일 필수 제공 양식 기준으로 기업명·매출·고용 입력
사업자등록증명원 필수 공고일 이후 발급분 준비
2024·2025 표준재무제표 필수 결산 전이면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원 함께 검토
4대보험 사업장 가입자 명부 해당기업 2025.12.31 기준 고용 확인용
견적서 또는 비용산출 내역서 필수 대행사 견적, 직접 집행 내역 구분
공장등록증·인증서·수출실적 등 선택 정량평가 가점·근거 자료로 활용

사업계획서는 신청 과제마다 작성해야 합니다. 제품·브랜드 디자인과 온라인 마케팅을 함께 신청하면 각각의 사업계획서를 작성한 뒤 하나의 PDF로 묶는 식입니다. 신청서 양식에는 과제명, 기업구분, 신청분야, 총사업비, 신청지원금, 기업부담금, 부가가치세를 쓰는 표가 들어 있습니다. 예산 표가 틀리면 평가 전에 신뢰도가 떨어지므로 공급가액과 VAT를 나눠 계산해야 합니다.

신청서에는 회사소개, 신청동기 및 필요성, 포지셔닝 및 마케팅 전략도 들어갑니다. 여기서 일반적인 회사 소개만 길게 쓰는 것은 약합니다. 목표시장 규모, 경쟁 제품, 현재 판매 채널, 이번 지원사업으로 바꿀 마케팅 지표를 숫자로 제시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 광고 집행”이 아니라 “네이버 검색광고와 SNS 리타게팅을 통해 월 문의 30건, 구매전환율 2%를 목표로 한다”처럼 쓰는 편이 평가에 유리합니다.






평가는 서류와 발표 모두 사업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봅니다

선정절차는 모집공고, 1차 서류평가, 2차 발표평가, 합격자 발표, 협약체결 순서입니다. 2026년 공고 기준 일정은 3월 12일부터 3월 27일까지 접수, 4월 15일 서류평가, 4월 23일부터 4월 28일까지 발표평가, 5월 7일 합격자 발표 예정이었습니다. 일정은 추진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평가 단계 항목 배점 준비 방향
서류평가 매출 발생 13점 최근 3년 매출표와 증빙 정리
서류평가 특허등록 및 인증보유 12점 등록 특허·인증서만 명확히 제출
서류평가 기업특성 5점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등 해당 확인서 준비
서류평가 기업역량 10점 팀, 제품, 생산·서비스 역량 설명
서류평가 사업계획 20점 실행 일정, 견적, 목표시장 구체화
서류평가 지원 필요성 20점 왜 지금 이 비용이 필요한지 설명
서류평가 활용전략 20점 지원 후 매출·고용·판로 성과 연결
발표평가 우수성·계획성·성장성 100점 시장성, 경쟁력, 예산 적정성, 성과 창출 답변

서류평가는 정량 30점, 정성 70점 구조입니다. 정량평가에는 매출, 특허와 인증, 기업특성이 들어갑니다. 정성평가는 기업역량, 사업계획, 지원 필요성, 활용전략을 봅니다. 평균 70점 이상 선정자 중 고득점자 순으로 서류를 통과하고, 발표평가는 평균 60점 이상 선정자 중 고득점자 순으로 최종 선정됩니다.

발표평가는 시장성 10점, 경쟁력 15점, 예산 적정성 10점, 목표 적합성 20점, 기업역량 10점, 성장 가능성 15점, 성과 창출 20점으로 구성됩니다. 숫자만 보면 성과 창출과 목표 적합성이 큽니다. 발표에서는 “광고를 하겠다”보다 “어떤 채널에 얼마를 쓰고, 어떤 지표를 언제까지 만들며, 그 결과가 매출·고용·수출·지식재산권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답해야 합니다.

후속 공고 전에는 견적서·성과지표·정산증빙을 먼저 준비합니다

마케팅 지원사업은 접수기간이 짧습니다. 공고가 뜬 뒤 수행사를 찾고 견적서를 받고 사업계획서를 쓰면 시간이 부족합니다. 특히 디자인과 온라인 마케팅은 수행사 견적, 포트폴리오, 원가조사 가능성까지 엮이므로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준비 항목 지금 해둘 일 이유
과제 조합 디자인·온라인·전시·인증 중 우선순위 결정 한도와 과제별 1,000만원 제한 때문
수행사 후보 대전 소재 수행기업 우선 검토 관외 수행사는 평가위원회 의결 필요 가능성
견적서 공급가액, VAT, 산출 근거 분리 지원금 90% 계산과 정산에 필요
마케팅 지표 방문자, 문의, 전환율, 매출 목표 설정 발표평가 성과 창출 항목 대응
정량 증빙 매출, 고용, 특허, 인증, 기업유형 확인서 서류평가 30점 근거
정산 흐름 세금계산서, 이체확인증, 결과물, 사진 증빙 목록화 완료평가와 환수 리스크 방지
자부담 예산 10% 자부담, 부가세, 원가조사, 보증보험 비용 계산 선정 후 현금 부족 방지

실패 패턴은 꽤 명확합니다. 첫째, 자부담과 부가세를 계산하지 않고 “지원금만 보고” 예산을 잡는 경우입니다. 둘째, 수행사를 나중에 정하려고 하다가 견적서와 포트폴리오가 부실해지는 경우입니다. 셋째, 온라인 광고를 집행했지만 세금계산서, 이체확인증, 광고 리포트, 결과 화면 등 증빙을 제대로 남기지 않는 경우입니다.

넷째, 전시회 참가비와 출장비를 섞어 생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사업은 기본 부스 임차료, 장치비, 물류비처럼 전시 참가 자체의 비용을 중심으로 봅니다. 출장자의 항공료 등은 인정되지 않는다고 안내서에 적혀 있습니다. 다섯째, 인증·지식재산권 과제에서 선정일 이전 비용이나 경영·혁신 인증을 넣었다가 지원대상에서 벗어나는 경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대전 창업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은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공고 기준 2026년 3월 27일 18시에 접수가 마감됐습니다. 현재는 해당 회차 신청보다 후속 공고 준비용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지원대상, 한도, 제출서류, 평가표는 다음 유사 사업에서도 반복될 가능성이 높아 미리 정리할 가치가 있습니다.

초기기업과 성장기업은 어떻게 나뉘나요?

사업자등록증명원의 개업일 기준으로 창업 3년 미만이면 초기기업, 3년 이상 7년 미만이면 성장기업으로 봅니다. 초기기업은 14개사 내외, 성장기업은 9개사 내외로 나뉘며, 지원한도도 초기기업 900만원, 성장기업 2,000만원으로 다릅니다.

온라인 마케팅만 신청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공고는 4개 프로그램 중 1개 이상을 선택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온라인 마케팅은 자사 브랜드나 자사 앱, B2B 품목 등 실제 홍보 대상이 있어야 하고, 도소매·단순 유통 성격이면 제외될 수 있습니다. 광고 채널, 목표 지표, 견적서 또는 비용산출 내역서를 같이 준비해야 합니다.

지원금 2,000만원을 받으면 기업 부담은 없나요?

아닙니다. 지원은 공급가액 기준 최대 90%이며, 기업부담금 10% 이상과 부가가치세는 기업이 부담합니다. 여기에 이행보증보험증권 비용, 원가조사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현금계획은 지원금 한도보다 넓게 잡아야 합니다.

전시박람회 참가비는 어디까지 인정되나요?

전문 전시공간에서 개최되는 국내외 전시·박람회의 기본 부스 임차료, 장치비, 물류비 등이 중심입니다. 해외 전시박람회는 건당 700만원, 국내 전시박람회는 건당 300만원 기준이 안내됐습니다. 출장자의 항공료 등은 인정되지 않으며, 신청 전시회와 다른 전시회로 바꾸는 경우에도 사전 협의가 필요합니다.

발표평가에서는 무엇을 가장 신경 써야 하나요?

예산 적정성과 목표 적합성, 성과 창출을 함께 보여줘야 합니다. 광고나 디자인을 하겠다는 설명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현재 문제, 목표시장, 실행 채널, 비용 산출 근거, 결과물, 매출·고용·판로 성과를 한 흐름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무리: 이 사업은 마케팅 실행계획이 이미 있는 기업에게 유리합니다

대전 창업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2026은 대전 소재 창업기업에게 꽤 실용적인 사업입니다. 초기기업은 최대 900만원, 성장기업은 최대 2,000만원까지 마케팅 실행비를 설계할 수 있고, 디자인·광고·전시·인증·지식재산권을 한 사업 안에서 조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준비 없이 신청하기에는 요구사항이 많습니다. 사업계획서, 견적서, 비용산출 내역, 정량 증빙, 수행사 정보, 결과물 계획, 정산 증빙까지 맞물립니다. 후속 공고를 노린다면 먼저 우리 회사의 현재 병목을 정해야 합니다. 브랜드와 패키지가 약한지, 온라인 전환이 낮은지, 전시 판로가 필요한지, 인증·상표가 부족한지부터 나눠야 합니다.

그 다음 과제별 공급가액, 지원금 90%, 자부담 10%, VAT, 원가조사와 보증보험 비용을 계산합니다. 마지막으로 평가표에 맞춰 매출·고용·특허·인증·성과 목표를 숫자로 정리하면 됩니다. 이 순서로 준비하면 공고가 다시 열렸을 때 단순히 서류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매출과 판로로 이어지는 마케팅 사업계획서를 낼 수 있습니다.





이 글이 마음에 드세요?

RSS 피드를 구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