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인간친화형 로봇 스케일업 2026 추가모집은 로봇 제품을 만들고 있지만 시제품 제작비, 인증비, 실증 테스트 비용 때문에 다음 단계로 못 넘어가는 기업이 볼 만한 공고입니다. 대전테크노파크가 2026년 5월 15일부터 5월 29일 18시까지 DIPS로만 접수하며, 과제에 따라 기업당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합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대전 소재 로봇산업 전후방 중소·중견기업이어야 합니다. 둘째, 신기술 프로토타입·로봇기업 인증·로봇기업 실증 중 하나의 과제를 골라야 합니다. 셋째, 지원사업비의 10% 이상은 현금 기업부담금으로 준비해야 하고, 부가가치세는 별도 부담입니다. 단순히 로봇이라는 키워드만 맞추기보다 현재 단계가 제작인지, 인증인지, 수요처 실증인지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목차
- 핵심 요약
- 1. 신청대상은 대전 로봇산업 전후방 기업이다
- 2. 지원과제는 프로토타입·인증·실증 중 하나를 고른다
- 3. 사업비는 지원금 10% 이상 현금부담과 이행보증증권을 계산해야 한다
- 4. DIPS 온라인 접수는 마감 전 등록완료까지 끝내야 한다
- 5. 평가는 70점 이상 고득점 순, 과제별 방식이 다르다
- 6. 신청 전 실무 체크리스트
- 자주 묻는 질문
- 결론
대전 인간친화형 로봇 스케일업 2026 추가모집은 로봇 제품을 만들고 있지만 시제품 제작비, 인증비, 실증 테스트 비용 때문에 다음 단계로 못 넘어가는 기업이 볼 만한 공고입니다. 대전테크노파크가 2026년 5월 15일부터 5월 29일 18시까지 DIPS로만 접수하며, 과제에 따라 기업당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합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대전 소재 로봇산업 전후방 중소·중견기업이어야 합니다. 둘째, 신기술 프로토타입·로봇기업 인증·로봇기업 실증 중 하나의 과제를 골라야 합니다. 셋째, 지원사업비의 10% 이상은 현금 기업부담금으로 준비해야 하고, 부가가치세는 별도 부담입니다. 단순히 로봇이라는 키워드만 맞추기보다 현재 단계가 제작인지, 인증인지, 수요처 실증인지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핵심 요약
| 구분 | 내용 |
|---|---|
| 공고명 | 2026년 인간친화형 로봇 스케일업 밸리 혁신 생태계 기반 구축사업 지원기업 추가 모집 |
| 접수기간 | 2026.05.15 ~ 2026.05.29 18:00 자동마감 |
| 지원대상 | 대전 소재 또는 사업기간 내 대전 이전 예정인 로봇산업 전후방 중소·중견기업 |
| 사업기간 | 협약일 ~ 2026.10.31 |
| 접수방법 | 대전기업정보포털 DIPS 온라인 접수 |
| 문의 | 대전테크노파크 국방·로봇·첨단제조센터 042-930-4458 |
1. 신청대상은 대전 로봇산업 전후방 기업이다
지원대상은 대전 소재 사업장을 보유한 로봇산업 관련 전후방 중소·중견기업입니다. 여기서 사업장은 본사, 공장, 연구소, 지사를 포함합니다. 현재 대전 사업장이 없어도 사업기간 안에 대전으로 이전하거나 새로 설치할 예정이면 신청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전 또는 신설 예정 기업은 이전 완료 확인 후 사업비가 후지급될 수 있어 자금 흐름을 더 보수적으로 잡아야 합니다.
로봇 완제품 기업만 보라는 공고는 아닙니다. 로봇 핵심부품, 센서, 제어, 구동장치, 서비스 로봇 적용 솔루션, 제조·의료·돌봄·물류 로봇 주변 기술처럼 로봇산업 전후방에 연결되는 기업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업계획서에서는 우리 기술이 인간친화형 로봇 생태계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명확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 확인 항목 | 신청 전 점검 포인트 |
|---|---|
| 소재지 | 대전 사업장 보유 여부 또는 사업기간 내 이전·신설 계획 |
| 기업규모 |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 해당 여부 |
| 산업 관련성 | 로봇 완제품, 부품, 솔루션, 실증 수요처 연계성 |
| 재무상태 | 최근 2개년 부채비율·유동비율, 자본잠식 여부 |
| 중복지원 | 동일 사업내용으로 국비·시비를 이미 받는지 여부 |

2. 지원과제는 프로토타입·인증·실증 중 하나를 고른다
이번 추가모집의 지원과제는 3개입니다. 신기술 프로토타입 지원은 로봇 연구의 원천기술을 시제품으로 빠르게 검증하려는 기업에 맞습니다. 재료비, 시제품 제작비, 시험평가비, 지식재산권 취득비 등을 활용할 수 있고, TRL 5~6 수준의 시제품화가 목표입니다.
로봇기업 인증 지원은 제품·기술·시험, 특허, 컨설팅 등 인증 획득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합니다. 이미 제품 형태가 있고 국내외 인증이나 시험성적서가 매출·납품에 병목이 되는 기업에 더 맞습니다. 로봇기업 실증 지원은 수요처 맞춤형 로봇 개발, 개선, 적용, 시험을 지원합니다. 이 과제는 실증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수요처 확보가 필수이므로, 신청 전에 수요처 협의 수준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지원과제 | 선정규모 | 지원한도 | 적합한 기업 |
|---|---|---|---|
| 신기술 프로토타입 지원 | 1개사 내외 | 50백만원 이내 | 로봇 기술을 시제품으로 제작·시험해야 하는 기업 |
| 로봇기업 인증 지원 | 2개사 내외 | 10백만원 이내 | 인증·시험·특허·컨설팅 비용이 필요한 기업 |
| 로봇기업 실증 지원 | 1개사 내외 | 50백만원 이내 | 실증 수요처를 확보했고 적용 테스트가 필요한 기업 |
과제별 중복지원은 불가합니다. 한 기업이 여러 과제를 동시에 노리기보다 가장 평가 점수가 잘 나올 과제 하나에 집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특히 프로토타입과 실증은 모두 5천만원 한도지만 평가 방식과 요구 증빙이 다릅니다. 실증 과제는 수요처가 없으면 설득력이 떨어지고, 프로토타입 과제는 기술 검증 계획과 시장성 검증 계획이 약하면 감점될 수 있습니다.
3. 사업비는 지원금 10% 이상 현금부담과 이행보증증권을 계산해야 한다
기업부담금은 지원사업비의 10% 이상 현금으로 부담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5천만원 지원과제를 신청한다면 최소 5백만원 이상의 현금부담을 준비해야 합니다. 부가가치세는 기업이 별도로 부담하므로 견적서를 받을 때 공급가액과 VAT를 나눠 계산해야 합니다.
지원방식은 선지급 후 정산이 기본이며, 선지급을 받으려면 이행보증증권 제출이 필수입니다. 이행보증증권을 제출하지 못하면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대전 이전 또는 신설 예정 기업은 이전 완료 확인과 정산 후 인정금액을 후지급받을 수 있으므로, 장비 제작비나 인증비를 먼저 납부해야 하는 구조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비용 항목 | 실무 체크 |
|---|---|
| 기업부담금 | 지원사업비의 10% 이상 현금 부담 필수 |
| 부가가치세 | 지원금과 별도로 기업이 납부 |
| 이행보증증권 | 선지급 시 제출 필수, 미제출 시 선정 취소 가능 |
| 이전 예정 기업 | 대전 이전 완료 확인 후 후지급 가능성 고려 |
| 정산 리스크 | 과제와 무관한 비용, 증빙 누락 비용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음 |
4. DIPS 온라인 접수는 마감 전 등록완료까지 끝내야 한다
신청은 대전기업정보포털 DIPS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합니다. 기업회원가입 후 원클릭서비스 인증을 하고, 온라인접수에서 해당 사업을 선택해 과제신청을 진행합니다. 접수 마감일에는 접속 과부하가 생길 수 있으므로 최소 하루 전에는 기본 입력과 파일 업로드를 끝내는 편이 좋습니다.
제출서류는 단순 신청서 한 장이 아닙니다. 사업계획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조회 동의 및 청렴서약서, 신청자격 적정성 확인서, 확약서,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등본, 최근 3년 표준재무제표, 국세·지방세·4대 보험 완납증명서가 필요합니다. 법인등기부등본과 완납증명서는 공고일 이후 발급본을 요구하므로 오래된 파일을 재사용하면 보완 또는 탈락 리스크가 있습니다.
| 제출서류 | 준비 팁 |
|---|---|
| 사업계획서 | 과제별 목적, 산출물, 일정, 사업비를 한눈에 보이게 작성 |
| 신청자격 적정성 확인서 | 제외대상 해당 여부를 내부적으로 먼저 점검 |
| 표준재무제표 | 최근 3년, 2023~2025년 자료 준비 |
| 완납증명서 | 국세·지방세·4대 보험 체납 여부 확인 |
| 법인등기부등본 | 공고일 이후 발급본 사용 |
5. 평가는 70점 이상 고득점 순, 과제별 방식이 다르다
신기술 프로토타입 지원과 로봇기업 실증 지원은 발표평가가 원칙입니다. 총괄책임자가 발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므로 기술과 사업화를 함께 설명할 사람이 준비해야 합니다. 로봇기업 인증 지원은 서면평가입니다. 인증 과제는 발표보다 견적, 인증 필요성, 매출 연결성, 일정 현실성이 중요하게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평가항목은 목적의 부합성 10점, 사업계획의 적정성 40점, 기대효과 10점, 향후 활용방안 10점, 수행능력 20점, 사업비 편성 10점입니다. 가장 큰 배점은 사업계획의 적정성입니다. 무엇을 만들지보다 왜 지금 이 과제가 필요한지, 2026년 10월 31일까지 어떤 산출물을 낼 수 있는지, 지원금 사용처가 과제 목표와 맞는지까지 연결해야 합니다.
| 평가항목 | 배점 | 작성 방향 |
|---|---|---|
| 목적의 부합성 | 10 | 인간친화형 로봇 생태계와 회사 기술의 연결성 |
| 사업계획 적정성 | 40 | 과제 목표, 일정, 산출물, 예산의 구체성 |
| 기대효과 | 10 | 매출, 고용, 투자, 수요처 확산 가능성 |
| 향후 활용방안 | 10 | 과제 종료 후 제품화·인증·납품 계획 |
| 수행능력 | 20 | 전담인력, 기존 실적, 협력기관, 수요처 확보 |
| 사업비 편성 | 10 | 견적 근거와 지원금·부담금 배분의 타당성 |
6. 신청 전 실무 체크리스트
- 우리 기업이 대전 소재 또는 사업기간 내 이전 예정임을 증명할 수 있는지 확인
- 프로토타입, 인증, 실증 중 하나만 선택하고 과제 목표를 좁히기
- 2026년 10월 31일까지 완료 가능한 산출물과 시험·인증 일정을 역산
- 지원금 한도보다 실제 견적과 기업부담금 10% 현금 여력을 먼저 계산
- 선지급을 원하면 이행보증증권 발급 가능 여부를 금융기관에 확인
- 실증 과제는 수요처 확보 증빙과 테스트 장소·방법을 구체화
- 국세, 지방세, 4대 보험 완납 상태와 최근 3년 재무제표를 점검
- 동일 사업내용으로 받은 국비·시비 지원이 있는지 내부 과제 목록 확인
- DIPS 회원가입, 원클릭서비스 인증, 파일명 정리를 마감 전 완료
공고문 PDF에는 제외대상, 제출서류, 평가항목, 지원절차가 한 번에 정리돼 있습니다. 사업계획서 작성 전에 공고문을 먼저 내려받고, 과제별 지원내용과 평가 방식을 표시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대전으로 이전할 예정인 기업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고문은 사업기간 내 대전 소재 사업장 이전 또는 신설 예정 기업도 지원대상에 포함합니다. 다만 이전 예정 기업은 이전 완료 확인 후 사업비가 후지급될 수 있으므로, 현금 집행 계획을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Q2. 로봇기업 실증 지원은 수요처가 없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실증 지원은 실증테스트를 할 수 있는 수요처 확보가 필수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수요처가 아직 협의 단계라면 프로토타입 지원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실증을 신청한다면 수요처, 테스트 환경, 적용 시나리오, 성과지표를 사업계획서에 구체적으로 넣어야 합니다.
Q3. 지원금 5천만원을 받으면 기업부담금은 얼마가 필요한가요?
기업부담금은 지원사업비의 10% 이상 현금 부담이 필수입니다. 5천만원을 지원받는 구조라면 최소 5백만원 이상 현금부담을 계산해야 합니다. 여기에 부가가치세는 별도이므로 실제 통장 지출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Q4. 모든 과제가 발표평가인가요?
아닙니다. 신기술 프로토타입 지원과 로봇기업 실증 지원은 발표평가가 원칙이고, 로봇기업 인증 지원은 서면평가입니다. 발표평가 과제는 총괄책임자 발표를 준비해야 하며, 인증 과제는 서류와 비용 산출 근거의 완성도가 중요합니다.
결론
대전 인간친화형 로봇 스케일업 추가모집은 로봇기업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목적형 지원사업입니다. 아직 제품화 전이면 프로토타입, 납품·시장 진입에 인증이 막히면 인증, 수요처와 적용 테스트가 준비돼 있으면 실증 과제가 맞습니다.
신청 전에는 과제 선택, 대전 소재 증빙, 기업부담금, 이행보증증권, 제출서류를 먼저 체크해야 합니다. 특히 5월 29일 18시 자동마감이므로 DIPS 접수는 마감일에 몰아서 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업계획서는 기술 설명보다 ‘지원기간 안에 무엇을 완성하고, 그 결과를 어디에 쓰는지’가 보여야 평가에서 설득력이 생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