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칠레 K-콘텐츠 엑스포 2026 참가기업 모집은 방송, 게임, 애니메이션·캐릭터·웹툰 기업이 남미 바이어와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만든 해외진출형 지원 공고입니다. 접수기간은 2026년 6월 8일부터 6월 26일 11시까지이고, 모집 규모는 30개사 내외입니다. 선정 기업에는 수출상담 공간, 바이어 매칭, 통역·영상기기 요청 지원, 단기 수출보험, 현지 프로모션, 참가사별 1인 왕복 항공권 최대 300만원 지원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목차
- 칠레 K-콘텐츠 엑스포 2026 공고 핵심
- 누가 신청 대상인지 먼저 가르기
- 최대 300만원 항공권 지원과 현장 지원내용
- 신청 전에 준비할 서류와 자료
- 선정평가 기준을 신청서에 반영하는 법
- 자주 틀리는 신청 실수
- 콘텐츠기업이라면 이렇게 판단하세요
- FAQ
- 공식 출처와 확인 기준
이 글은 한국콘텐츠진흥원 공고 내용을 바탕으로 신청 전 확인할 조건을 정리한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신청 자격, 지원 금액, 제출서류, 선정 기준은 원문 공고와 첨부 공고문이 최종 기준입니다.
칠레 K-콘텐츠 엑스포 2026 공고 핵심
| 구분 | 내용 |
|---|---|
| 공고명 | 2026년 칠레 K-콘텐츠 엑스포 참가기업 모집 |
| 행사 일정 | 2026.11.04 ~ 2026.11.07, 칠레 산티아고 센트로 파르퀘 |
| 접수기간 | 2026.06.08 ~ 2026.06.26 11:00 |
| 모집규모 | 방송, 게임, 애니메이션·캐릭터·웹툰 분야 30개사 내외 |
| 주요 대상 | 칠레·남미 권역을 대상으로 국산 콘텐츠 수출 상담을 원하는 국내기업 |
| 핵심 지원 | 수출상담 공간, 바이어 매칭, 현지 홍보, 단기 수출보험, 1인 항공권 최대 300만원 |
| 접수방법 | 콘텐츠수출마케팅플랫폼 WelCon 온라인 접수 |
이번 공고의 핵심은 단순 전시 참가가 아니라 남미 시장 바이어 상담입니다. 콘텐츠 IP를 보유했거나 판권 협상권을 가진 기업이 칠레와 남미 권역에서 라이선싱, 공동기획, 제작, 유통, 배급 기회를 찾을 때 검토할 만합니다. 행사에는 수출상담회와 K-POP 콘서트 등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안내되어 있지만, 신청 기업 입장에서는 상담 목표와 비즈니스 성과 계획이 더 중요합니다.
누가 신청 대상인지 먼저 가르기
칠레 K-콘텐츠 엑스포 2026은 콘텐츠 기업이면 모두 자동으로 맞는 공고가 아닙니다. 공고문 기준으로 직접 수출 상담이 가능한 권리와 자료를 갖췄는지가 중요합니다.
| 확인 항목 | 공고상 판단 기준 | 신청 전 체크 포인트 |
|---|---|---|
| 장르 | 방송,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웹툰 분야 | 우리 콘텐츠가 모집 장르에 명확히 들어가는지 확인합니다. |
| 권리 | 콘텐츠 IP·판권을 소유하거나 절대적 협상권 보유 | 에이전시라면 권리자 위임 범위와 협상 가능 범위를 증빙해야 합니다. |
| 기업 형태 |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자회사, 에이전시 등 가능 | 규모보다 직접 상담 가능성과 해외 비즈니스 준비도가 중요합니다. |
| 해외 상담 | 칠레·남미 권역 대상 라이선싱·기획·제작·유통·배급 상담 | 영어 또는 현지어 비즈니스 대응 역량이 우대될 수 있습니다. |
| 프로그램 참여 | 선정 시 IR 피칭 또는 쇼케이스 참가 가능 기업 | 발표자료, 시연 영상, 소개서, 샘플 콘텐츠를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
특히 웹툰, 캐릭터, 게임 IP 기업은 “작품이 있다”보다 “현지 바이어와 어떤 계약을 논의할 수 있는가”를 설명해야 합니다. 판권 판매, 공동제작, 리메이크, 퍼블리싱, 머천다이징처럼 상담 가능한 거래 구조를 미리 정리하면 신청서 설득력이 좋아집니다.
최대 300만원 항공권 지원과 현장 지원내용
공고에 나온 지원내용은 비즈니스 상담, 홍보 마케팅, 체재비 일부 지원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항공권 최대 300만원은 참가사별 1인 한국-산티아고 왕복 이코노미 항공권 지원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다만 회사가 자유롭게 쓰는 현금 지원으로 보면 안 되고, 운영사무국 예약·발권, 일정 변경 제한, 취소 수수료 부담 같은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 지원 구분 | 지원내용 | 기업이 준비할 것 |
|---|---|---|
| 비즈니스 상담 | 기업별 수출상담 공간, 주요 바이어 비즈매칭, MOU 체결식 지원 | 영문 또는 스페인어 소개자료, 계약 가능 권리 목록, 상담 담당자 |
| 현장 운영 | 요청 시 통역과 영상기기, 현지 사전 정보 제공 | 시연에 필요한 영상 파일, 장비 규격, 통역이 필요한 상담 시나리오 |
| 리스크 보완 | 단기 수출보험 단체 가입, 해외기업 신용조사 신청 | 계약 후보 기업 확인, 거래 조건, 대금 회수 리스크 검토 |
| 홍보 마케팅 | 디렉토리북 제작, 현지 매체 프로모션 | 로고 없는 제출용 이미지가 아니라 공식 제출 규격에 맞춘 소개자료 |
| 체재비 일부 | 참가사별 1인 왕복 항공권 최대 300만원 | 출장자 확정, 여권 유효기간, 개인 일정 변경 불가 조건 확인 |
지원내용은 행사 운영 상황과 선정 후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숙박비, 추가 인원 출장비, 개인 일정 변경 비용, 초과 항공료, 추가 홍보물 제작비처럼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비용은 참가사 부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청 전에는 “무엇을 지원받는가”뿐 아니라 “무엇은 우리 회사가 부담하는가”를 함께 적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신청 전에 준비할 서류와 자료
WelCon 접수는 온라인 등록 방식입니다. 공고문은 제출기한 이후 접수와 직인 날인이 없는 신청서를 무효 처리한다고 안내하고, ‘작성완료’ 건만 접수로 인정된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마지막 날 임시저장 상태로 남겨두면 위험합니다.
| 준비 영역 | 제출·준비 항목 | 실무 팁 |
|---|---|---|
| 온라인 신청 | WelCon 참가신청 | 계정 권한, 담당자 연락처, 작성완료 상태를 마감 전 확인합니다. |
| 사업계획 | 세부신청서 | 목표 국가, 상담 희망 바이어, 기대 계약 형태, 참가 목표를 숫자로 씁니다. |
| 동의·인력 |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직접참여인력 및 이해관계자 리스트 | 실제 출장자와 상담 담당자가 바뀔 가능성을 미리 점검합니다. |
| 기업 증빙 | 사업자등록증 | 회사명, 대표자, 업종, 주소가 최신인지 확인합니다. |
| 납세 증빙 | 국세납세증명서, 지방세납세증명서 | 발급 유효기간이 짧을 수 있으므로 접수 직전에 다시 확인합니다. |
| 콘텐츠 권리 | IP·판권 소유 또는 협상권 증빙 자료 | 계약서, 위임장, 권리확인 자료가 필요한지 첨부 공고문 기준으로 봅니다. |
신청서는 “남미에 진출하고 싶다” 정도로 쓰면 약합니다. 어느 장르의 어떤 콘텐츠를 누구에게 팔 것인지, 현지 바이어에게 제안할 권리 범위가 무엇인지, 상담 이후 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무엇인지 보여줘야 합니다. 특히 게임과 웹툰은 현지화, 서비스 권역, 퍼블리싱 구조, 수익 배분 방식까지 질문받을 수 있으므로 기본 답변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정평가 기준을 신청서에 반영하는 법
공고는 평가항목을 콘텐츠 경쟁력 35점, 해외진출 역량 25점, 참가목표의 구체성 20점, 참가계획의 명확성 20점으로 안내합니다. 평가위원별 최고·최저점을 제외한 산술평균 70점 이상 기업 중 고득점 순으로 선정하는 구조입니다.
| 평가항목 | 배점 | 신청서에 보여줄 내용 |
|---|---|---|
| 콘텐츠 경쟁력 | 35점 | 작품 성과, IP 확장성, 장르 적합성, 현지 시장에서 통할 차별점 |
| 해외진출 역량 | 25점 | 기존 해외 계약·상담 경험, 외국어 대응 인력, 샘플·트레일러·소개서 준비도 |
| 참가목표의 구체성 | 20점 | 칠레·남미에서 만나고 싶은 바이어 유형, 계약 목표, 후속 일정 |
| 참가계획의 명확성 | 20점 | 행사 전 자료 준비, 현장 상담 운영, 행사 후 후속 미팅과 성과 제출 계획 |
동점자가 생기면 콘텐츠 경쟁력, 해외진출 역량, 참가목표의 구체성, 참가계획의 명확성 순으로 고득점자를 우선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신청서 앞부분에는 콘텐츠 자체의 강점을 분명히 쓰고, 뒤에서는 남미 시장 진출 계획을 실행 가능한 수준으로 구체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틀리는 신청 실수
첫 번째 실수는 항공권 최대 300만원만 보고 신청하는 것입니다. 이 사업의 중심은 항공권 보전이 아니라 수출상담과 바이어 매칭입니다. 출장비 지원보다 상담 가능한 콘텐츠와 권리 구조가 먼저 준비되어야 합니다.
두 번째 실수는 IP 권리 범위를 흐리게 쓰는 것입니다. 콘텐츠를 소개할 수는 있지만 계약 권한이 없다면 바이어 상담에서 바로 막힐 수 있습니다. 자회사, 에이전시, 공동제작사라면 어떤 지역과 어떤 권리를 협상할 수 있는지 명확히 해야 합니다.
세 번째 실수는 온라인 접수 상태를 확인하지 않는 것입니다. 공고는 별도 메일과 우편접수가 불가하다고 안내합니다. WelCon에서 작성완료 상태인지, 직인이 필요한 서류가 빠지지 않았는지, 파일 업로드가 정상인지 마감 전날까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네 번째 실수는 현지 상담 이후 계획을 비워두는 것입니다. 행사 종료 후 비즈니스 성과 공문 제출이 필수로 안내되어 있고, 성과조사에 비협조적이면 향후 콘진원 수출 지원사업 신청 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상담 이후 후속 메일, 계약 검토, 성과 정리 담당자를 미리 정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콘텐츠기업이라면 이렇게 판단하세요
칠레 K-콘텐츠 엑스포 2026은 남미 시장을 한 번 테스트해보고 싶은 콘텐츠기업에 맞습니다. 방송 포맷, 게임 퍼블리싱, 웹툰 번역·플랫폼 공급, 캐릭터 라이선싱, 애니메이션 배급처럼 바이어에게 제안할 거래 형태가 명확하다면 우선 검토할 만합니다.
반대로 아직 권리 정리가 끝나지 않았거나, 영문 소개자료가 없거나, 현장에서 누가 상담할지 정해지지 않았다면 접수 전 보완이 필요합니다. 특히 접수 마감이 6월 26일 11시로 오전 마감이므로, 내부 결재와 직인 서류를 하루 전까지 끝낸다는 기준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칠레 K-콘텐츠 엑스포 2026은 항공권 지원보다 수출상담 성과를 만들 준비가 된 콘텐츠기업에 더 맞는 공고입니다.
FAQ
칠레 K-콘텐츠 엑스포 2026은 어떤 기업이 신청할 수 있나요?
방송, 게임, 애니메이션·캐릭터·웹툰 분야에서 칠레와 남미 권역을 대상으로 국산 콘텐츠 라이선싱, 기획, 제작, 유통, 배급 등 해외 비즈니스를 원하는 국내기업이 주요 대상입니다. 콘텐츠 IP·판권을 소유하거나 직접 수출 상담이 가능한 협상권을 갖춰야 합니다.
항공권 최대 300만원은 모든 참가기업이 현금으로 받는 건가요?
공고는 참가사별 1인 한국-산티아고 왕복 이코노미 항공권을 3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한다고 안내합니다. 운영사무국을 통한 예약·발권 예정이며, 개인 일정 변경이나 취소 수수료 등은 참가사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 정산 방식은 선정 후 안내가 최종 기준입니다.
영어나 스페인어가 안 되면 신청할 수 없나요?
공고는 영어 또는 현지어 비즈니스가 가능한 기업을 우선 선발 예정이라고 안내합니다. 절대 불가 조건인지 여부는 공고문 확인이 필요하지만, 남미 바이어 상담 사업인 만큼 외국어 상담 담당자, 통역 활용 계획, 영문 자료 준비는 평가에서 중요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WelCon 접수에서 가장 조심할 점은 무엇인가요?
마감 이후 접수와 직인 날인이 없는 신청서는 무효 처리될 수 있고, 작성완료 건만 접수로 인정됩니다. 임시저장 상태, 누락 파일, 오래된 납세증명서, 직인 없는 신청서가 없는지 마감 전날에 점검해야 합니다.
선정평가에서 무엇을 가장 강조해야 하나요?
배점상 콘텐츠 경쟁력이 35점으로 가장 큽니다. 다만 해외진출 역량, 참가목표, 참가계획도 합산 65점이므로 작품 소개만 길게 쓰기보다 남미 바이어에게 어떤 권리를 어떤 방식으로 제안할지, 행사 후 어떤 성과를 만들지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공식 출처와 확인 기준
최종 확인일: 2026년 06월 13일
공식 출처: 칠레 K-콘텐츠 엑스포 2026 한국콘텐츠진흥원 원문 공고 KOCCA 공식 공고 확인하기
보조 공식 출처: 콘텐츠수출마케팅플랫폼 WelCon WelCon 접수처 확인하기
유의사항: 이 글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신청 전 확인할 내용을 정리한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신청 자격, 지원 금액, 접수 기간, 제출 서류, 선정 절차는 소관 기관의 최신 공고와 첨부 공고문이 최종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