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인증시험 지원금이 필요한 창원 기업이라면 최대 1500만원보다 먼저 소재지, 시험 항목, 현금 자부담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사업은 완제품뿐 아니라 부품·소프트웨어 모듈의 인증시험도 다루지만, 선정이나 인증 합격을 보장하는 지원은 아닙니다.

30초 신청 판단
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가 운영하는 의료기기·바이오 부품·모듈 인증시험 기술지원 수정 공고를 기준으로 신청 가능성을 나눠 봅니다.
| 확인 항목 | 신청 판단 기준 |
|---|---|
| 대상 | 공고일 기준 창원에 본사·지사·공장·기업부설연구소 중 하나가 있는 의료·바이오 기업 또는 해당 산업 전환 예정 기업 |
| 이전 예정 기업 | 창원 밖에 있어도 협약일부터 사업 종료일 전까지 본사·공장·연구소 중 하나를 이전할 의료·바이오 관련 기업 |
| 혜택 | 4개사 내외, 기업당 최대 1500만원 이내 인증시험·인허가 기술지원 |
| 마감 | 공고일부터 수시접수,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가능하며 고정 마감일·시간은 별도 설정하지 않음 |
| 제외 | 동일 내용 중복지원, 허위서류, 사업 목적 불일치, 정부사업 의무 불이행·참여제한 등 |
| 서류 | 지원신청서·확약서·동의서·기업현황 자료·사업자등록증 또는 등기부 등본 사본부터 준비 |
| 공식 접수 | 담당자 이메일 yjjung@kothea.or.kr로 제출하며 아래 공식 공고에서 첨부 양식 확인 |
2026년 11월 30일은 사업 종료일이지 고정 신청 마감일이 아닙니다.
공고가 열려 있다는 사실만으로 잔여 예산을 알 수 없으므로, 시험 견적을 확정하기 전에 현재 접수 가능 여부부터 문의하세요.
의료기기 인증시험 지원금, 실제 이메일 신청 절차
접수처는 협회 정윤진 주임의 이메일이며, 공고에는 온라인 신청 시스템 로그인이나 본인인증 절차가 없습니다.
- 공식 상세의 지원신청서와 기타서식을 내려받고, 02-6264-9494 또는 yjjung@kothea.or.kr로 잔여 예산·품목 적합성을 확인합니다.
- 업체명·소재지·담당자, 제품 유형·개발단계, 시험명·시험기관·우선순위·신청금액·수행계획을 작성하고 양식의 파란색 예시를 삭제합니다.
- 지원신청서에 직인을 날인하고 필수서류와 해당 증빙을 첨부하며, 이전 예정 기업은 서식 6 기업 이전 확약서를 반드시 포함합니다.
- 신청서 파일명은 ‘기업명_지원신청서’, 증빙 파일명은 ‘기업명_해당 증빙서류명’으로 하여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합니다.
- 메일 수신·보완 요청을 담당자에게 확인하고, 선정 결과는 기업별 이메일 안내를 확인합니다.
다운로드 양식은 HWPX로 제공되지만, 제출할 파일의 허용 확장자·메일 제목·첨부 용량·접수번호 발급 방식은 공고에 별도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PDF만 받는다거나 자동 접수 확인 메일이 온다고 가정하지 말고, 서명·날인한 서류의 제출 형식을 먼저 확인하세요.
공고상 일정은 접수 후 서류 검토 7일 이내, 서면평가 14일 이내, 결과 통보 15일 이내이며 보완 요청에 대응할 담당자를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금·자부담 기준표: 총금액의 25% 이상
수정 공고문은 ‘지원내역 총 금액의 25% 이상’을 기업이 현금 자부담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아래 숫자는 총금액을 지원금과 기업부담금으로 구성하고 자부담을 정확히 25%로 둔 계산 예시이며, 실제 승인액이나 비용 인정 범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총 지원내역 금액 | 지원금 계산 예시 | 기업 현금 자부담 예시 |
|---|---|---|
| 1000만원 | 750만원 | 250만원, 총금액의 25% |
| 1600만원 | 1200만원 | 400만원, 총금액의 25% |
| 2000만원 | 1500만원 | 500만원, 총금액의 25% |
| 기업당 한도 | 최대 1500만원 이내, 심의로 조정 가능 | 지원한도를 넘는 비용은 기업 부담 |
| 부가세 | 신청서에는 신청지원금액·합산 한도를 부가세 포함으로 기재 | 공고문에는 부가세 부담·인정 방식 별도 설명 없음 |
| 지급 시점·기간 | 선지급·후지급·기업 계좌 지급 여부 미명시 | 협약일~2026년 11월 30일 수행기간 내 지출 증빙 필요 |
첨부 지원신청서는 ‘지원금의 25% 이상’으로 안내해 수정 공고문의 총금액 기준과 다르므로, 산정 방식은 담당자 확인을 거쳐 확정해야 합니다.
기업부담금 확약서에는 총사업비를 지원금과 기업부담금의 합으로 표시하므로, 견적서와 신청서의 세 금액이 서로 맞는지도 점검하세요.
현금 자부담은 수행기간 내 직접투입 경비에 대한 세금계산서·이체확인증 등으로 증빙하며, 인건비나 보유 장비를 임의로 현물 부담액에 넣지 마세요.
부가세 포함 작성란이 있다는 사실과 실제 세액 인정·환급 처리는 별개이므로, 계약 전 공급가액·세액·기업 부담 범위를 함께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상 기업과 시험 범위는 제품별로 맞춰야 합니다
창원 소재 요건은 현재 기업과 이전 예정 기업을 구분하며, 이전 예정 요건에는 지사만 옮기는 경우가 열거되어 있지 않습니다.
완제품을 개발하거나 인허가를 준비하는 기업, 부품·SW모듈을 제품화하는 기업, 의료기기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기업이 대상 예시에 포함됩니다.
외부 기업·기관과 협력해 필요한 기술 일부를 확보하는 기업도 신청할 수 있지만, 신청 품목과 협력 역할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합니다.
- 전기·기계적 안전성: IEC 60601-1 전기적 안전성과 IEC 60601-1-2 전자파적합성 등
- 성능·사용적합성: 품목별 성능시험과 IEC 62366-1 사용적합성 등
- 소프트웨어·디지털의료기기: IEC 62304 소프트웨어 검증과 디지털의료제품 성능인증 등
- 그 밖의 품목별 시험, GMP 문서체계·기술문서·인증 전략 자문, 식약처 사전검토 등은 개별 적용 범위를 확인
규격명을 많이 적는 것보다 해당 시험이 왜 필요한지, 현재 개발단계에서 언제 시료를 낼 수 있는지 설명하는 편이 신청 계획을 명확하게 만듭니다.
제출서류: 필수·추후·해당 시를 구분하세요
아래 준비 주체·발급처는 서류를 확보할 실무 경로이며, 공고가 특정 발급 사이트를 지정한 것은 아닙니다.
| 서류명·제출 구분 | 준비 주체·발급처 | 사본·서명·날인 | 누락 리스크 |
|---|---|---|---|
| 지원신청서 서식 1·필수 | 기업 담당자, 공식 첨부 양식 | 직인날인 필수 | 자격·계획 검토 곤란 |
| 사업참여 및 중복지원금지 확약서 서식 2·필수 | 기업 대표, 공식 첨부 양식 | 대표자 (인)란 | 중복지원 확인 누락 |
| 개인정보 제공·수집·이용 동의서 서식 3·필수 | 신청기업, 공식 첨부 양식 | 동의 표시, 대표자 서명 또는 인 | 참여·개인정보 처리 제한 |
| 기업부담금 확약서 서식 4·필수 | 기업 대표·재무 담당, 공식 양식 | 대표자 (인)란 | 현금 부담계획 불명확 |
| 기업현황 카드 서식 5·필수 | 기업 담당자, 공식 양식 또는 기업소개서 | 카드 작성자 (인)란, 소개서 대체 가능 | 기업역량 확인 곤란 |
| 사업자등록증 또는 등기부 등본·필수 | 기업 담당자, 세무기관 또는 등기기관 | 사본 명시 | 업종·소재지 확인 곤란 |
| 4대보험 사업자 가입자 명부·추후제출 | 인사 담당자, 4대보험 관련 발급기관 | 최근 3개월 이내, 서류 형식 별도 확인 | 인력 증빙 불인정 가능 |
| 최근 3년 결산 재무제표·신용평가등급 확인서·추후제출 | 재무 담당자, 결산자료·신용평가기관 | 원본·사본 지정 미명시 | 재무건전성 평가자료 부족 |
| 품목 사양서·인증 인정서류·지식재산권 보유현황·해당 시 | 개발 담당자, 회사·인증기관·등록자료 | 도면·스펙 요약 등 해당 증빙 | 기술역량·시험 필요성 불인정 |
| 업종전환 계획서·이전 확약서 서식 6·해당 시 | 기업 대표·사업 담당자, 자체 계획·공식 양식 | 이전 확약서 대표자 (인)란 | 전환·이전 조건 입증 부족 |
증빙을 제출한 내용만 선정평가 점수에 반영하므로, 추후제출 서류도 평가에 필요한 시점을 담당자에게 확인해 미리 확보하세요.
기업소개서로 카드를 대체할 때에는 기본현황·최근 경영현황·연혁·보유 인증과 특허가 빠지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준비 순서: 시험 견적보다 적합성 확인부터
먼저 사업자등록 자료와 제품 사양을 모아 소재지·업종 요건을 확인하고, 이전 예정이면 사업장 확보 계획과 이전 일정을 정리합니다.
다음으로 시험기관과 규격·시료 수·소요기간을 상담한 뒤 지원 가능 항목, 자부담 계산, 부가세 처리 조건을 협회와 맞춥니다.
예를 들어 개발 중인 센서 모듈이라면 완제품 전체 인증을 막연히 적기보다 모듈 사양, 적용 시험, 결과물을 사용할 인허가 단계부터 연결하세요.
신청서 수행계획은 3페이지 이내·글자 크기 11pt·줄간격 160% 안내에 맞춰 필요성, 지원내용, 일정과 실현 가능한 목표를 작성합니다.
마지막으로 직인·서명·파일명·증빙을 점검하고, 보완 요청을 받을 이메일과 시험 결과를 관리할 담당자를 같은 일정표에 넣으세요.
사업 일정에는 지원 수행 11월 29일까지와 결과 제출 11월 30일까지가 표시되므로, 시험 대기기간과 재시험 가능성도 준비 단계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반려·선정 제외를 막는 점검 기준
접수 순서대로 검토하더라도 선정 여부는 적합성·내용과 범위·필요성·기업역량·기대효과 평가에 따라 결정됩니다.
- 동일 시험비를 다른 지원사업에서 이미 받았거나 수행 중이면 중복지원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 신청 규격과 제품 용도를 연결하고, 부족한 인력·장비·비용 및 인증 지연으로 생길 손실을 증빙 가능한 범위에서 적습니다.
- 정부사업 보고서·환수금 의무 미이행, 참여제한, 금융기관 제재나 대표자의 중대한 신용 문제를 숨기지 않습니다.
- 소비·향락업, 근로자 파견·인력 공급, 금융·보험, 숙박·음식점업 등 공고의 제외 업종과 사업자등록 내용을 대조합니다.
허위·중복지원은 취소·환수와 향후 3년간 지원 제외로 이어질 수 있고, 선정 후 중도 포기도 향후 3년간 지원 제외 대상입니다.
시험성적서·평가보고서 등 수행 결과물을 제출해야 하며, 종료 후 5년간 성과활용 자료 제출이 요구될 수 있다는 점까지 검토하세요.
대안 비교: 지원사업과 직접 시험 의뢰
| 선택 | 맞는 기업 | 확인할 부담 |
|---|---|---|
| 이번 창원 기술지원 | 지역 요건과 시험 목적이 맞고 사업기간 내 결과를 낼 기업 | 현금 자부담, 평가·협약, 결과·성과보고 |
| 다른 지역·전국 공고 탐색 | 창원 이전 계획이 없거나 이번 수행기간이 맞지 않는 기업 | 별도 대상·예산·접수기간, 동일 내용 중복지원 금지 |
| 시험기관 직접 의뢰 | 지원 선정 대기보다 납기 확보가 중요한 기업 | 자체 비용, 계약조건·시료·일정, 소급 지원 가능 여부 별도 확인 |
지역 요건과 일정이 맞으면 신청 준비를 진행하되, 선정 전에 지출한 시험비도 인정될 것이라고 생각해 먼저 계약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5개
1. 창원 밖의 기업도 신청할 수 있나요?
협약일부터 사업 종료일 전까지 본사·공장·연구소 중 하나를 창원으로 이전할 의료·바이오 관련 기업이면 이전 확약서를 갖춰 신청할 수 있습니다.
2. 1500만원이 회사 통장으로 들어오나요?
기술서비스 공급기관 등을 통한 지원이며 기업 계좌 지급 방식은 명시되지 않았으므로, 한도 전액을 현금으로 받는 사업으로 보면 안 됩니다.
3. 지원금 1500만원이면 자부담은 얼마인가요?
공고문의 총금액 25% 기준을 적용한 단순 예시는 총금액 2000만원·지원금 1500만원·자부담 500만원이며, 양식 표현 차이와 비용 인정 범위는 담당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4. 11월 30일까지 기다렸다가 신청해도 되나요?
그날은 사업 종료일이며 예산 소진 시 접수가 먼저 끝날 수 있으므로, 잔여 예산과 시험 수행 가능 일정을 지금 확인해야 합니다.
5. 아직 인증이 없거나 SW모듈만 있어도 되나요?
개발 중인 부품·SW모듈도 대상 예시에 포함되지만, 품목 사양과 시험 필요성을 제시하고 개별 지원 항목의 적합성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의료기기 인증시험 지원금 신청 전에는 예산 잔액과 자부담 산정 기준부터 문의하세요.
공식 출처와 확인 기준
최종 확인일: 2026년 10월 03일
공식 출처: 기업마당 의료기기·바이오 인증시험 기술지원 수정 공고
조건 근거: 수정 공고문 PDF와 상세에 첨부된 지원신청서·기타서식
운영기관: 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 해당 공고
유의사항: 이 글은 의료기기 인증시험 지원금 신청 판단을 돕는 참고 정보이며, 자격·금액·접수·서류는 소관 기관의 최신 공고와 협약 안내가 최종 기준입니다.
예산 잔액은 공개 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고, 지원 선정과 시험 수행은 인증·인허가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