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블루 스타트업 지원사업은 해양수산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컨설팅과 자금을 함께 지원하는 추가모집입니다. 접수는 2026년 6월 2일 16시까지이며, 예비창업자는 최대 2,000만원, 초기기업은 최대 5,000만원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목차
- 블루 스타트업 지원사업 2026 핵심 일정과 지원금
- 신청 대상은 해양수산 예비창업자와 3년 이내 기업입니다
- 지원내용은 컨설팅과 사업화자금 두 갈래입니다
- 제출서류는 예비창업자와 초기기업이 다릅니다
- 평가 기준은 사업성 40점이 가장 큽니다
- 신청 전 실무 체크리스트
- 제외 대상과 선정 후 의무도 미리 봐야 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블루 스타트업 지원사업 2026 핵심 일정과 지원금
2026년 블루 스타트업 지원사업 추가모집은 해양수산 신산업 분야의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 초기기업을 뽑는 사업입니다. 단순 교육이나 행사 참가가 아니라, 사업화 컨설팅과 실제 집행 가능한 사업화 자금을 같이 주는 형태라서 해양수산 창업기업이라면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신청기간은 2026년 5월 21일부터 2026년 6월 2일 16:00까지입니다. 마감일 16시 이후에는 온라인망이 자동 차단될 수 있다고 공고문에 명시되어 있으므로, 6월 2일 오후에 접속해서 서류를 올리는 방식은 위험합니다. 가능하면 최소 2~3일 전에는 바다봄지식정보시스템에서 계정, 신청 메뉴, 첨부파일 업로드 상태까지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구분 | 핵심 내용 | 신청자가 바로 봐야 할 점 |
|---|---|---|
| 사업명 | 2026년도 블루스타트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추가모집 | 해양수산부 공고 제2026-1001호 |
| 신청기간 | 2026.05.21 ~ 2026.06.02 16:00 | 16시 이후 추가 입력 불가 가능성 있음 |
| 수행기관 |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창업투자팀 | 문의 02-3460-0376 |
| 모집규모 | 총 3개사 내외 | 예비창업자 1개사, 초기기업 2개사 내외 |
| 지원금 | 예비창업자 2,000만원, 초기기업 5,000만원 이내 | 정부지원금의 10% 이상 현금 자부담 필요 |
| 사업기간 | 2026년 6월 ~ 2026년 11월 | 약 5개월 안에 집행·성과 정리 필요 |
공식 공고와 첨부파일은 기업마당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공고문 PDF와 본인 유형에 맞는 HWP 신청서식을 먼저 내려받아 항목 수를 확인하세요.
신청 대상은 해양수산 예비창업자와 3년 이내 기업입니다
이번 블루 스타트업 지원사업의 핵심 자격은 해양수산 분야인지, 그리고 창업 기준을 충족하는지입니다. 예비창업자는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개인이어야 하고, 선정 후 협약이 시작되면 2개월 안에 창업해야 합니다. 초기기업은 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사업을 개시한 날부터 3년이 지나지 않은 창업기업이어야 합니다.
개인사업자는 사업자등록증의 개업연월일을 보고, 법인사업자는 법인등기부등본의 회사성립연월일을 봅니다. 공동대표라면 대표자 전원이 신청자격에 맞아야 하고, 신청 제외 대상에도 걸리지 않아야 합니다. 대표 한 명만 조건을 맞추고 다른 공동대표가 체납이나 참여제한에 걸려 있으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신청 유형 | 받을 수 있는 지원 | 필수로 봐야 할 조건 |
|---|---|---|
| 예비창업자 | 정부지원금 2,000만원 이내 | 사업자등록 전 개인, 협약 시작 후 2개월 이내 창업 |
| 초기기업 | 정부지원금 5,000만원 이내 | 창업 3년 이내, 사업자등록증·재무제표·중소기업확인서 필요 |
| 공통 | 사업화 컨설팅 + 자금 | 해양수산 분야 사업아이템, 10% 이상 현금 자부담 |
중점 선발 분야도 중요합니다. 공고문은 해양수산 신산업과 전통산업 혁신 분야를 함께 보고 있습니다. 친환경·첨단선박, 스마트 블루 푸드, 해양레저관광, 해양바이오, 해양에너지·자원처럼 해양수산 신산업으로 설명할 수 있거나, 해운·조선·항만 등 전통산업에 AI, IoT, 빅데이터, 3D 프린팅, 탄소저감 기술을 접목한 사업이면 사업계획서에서 연결고리를 분명히 써야 합니다.
반대로 단순 유통, 일반 앱 서비스, 해양수산과의 연결이 약한 마케팅 아이템은 평가에서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제품명만 해양 느낌으로 붙이는 것보다, 고객이 누구인지, 해양수산 현장에서 어떤 비용이나 시간을 줄이는지, 기존 방식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수치로 정리하는 것이 낫습니다.
지원내용은 컨설팅과 사업화자금 두 갈래입니다
블루 스타트업 지원사업은 컨설팅만 받는 사업이 아닙니다. 기업진단 후 국내 또는 해외 사업화 컨설팅을 정하고, 동시에 시제품 제작·제품 검증·홍보마케팅·박람회 참가·수출사업화 등에 사업비를 배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청서에는 “무엇을 만들겠다”보다 “5개월 안에 어떤 항목에 얼마를 쓰고 어떤 성과를 내겠다”가 더 중요합니다.
컨설팅은 국내 사업화와 해외 사업화로 나뉩니다. 국내 쪽은 브랜드, 홍보, 온라인·오프라인 마케팅, 디자인·BI·CI, 인증, 지식재산권, 시장조사, 공공판로, 유통채널, B2B·B2C 판매전략 등이 들어갑니다. 해외 쪽은 국가별 마케팅 전략, 국제상표·특허, 해외 PoC, 바이어 발굴, 글로벌 플랫폼 입점, 해외 인허가, 수출서류, 수출용 포장패키지, 해외 전시 컨설팅까지 포함됩니다.
| 사용 항목 | 가능한 예시 | 주의할 점 |
|---|---|---|
| 시제품 제작 | 재료비, 외주제작, 기술개발, 시설임차 일부 | 재료비는 정부지원금 40% 초과 불가, 외주용역비는 30% 초과 불가 |
| 제품 검증 | 시험·분석, 상표·특허, 인증, 현장실증 | 협약 이후 출원·취득 건 중심으로 잡아야 안전 |
| 홍보·마케팅 | 홈페이지, 카탈로그, 홍보영상, 포장디자인, 온라인 광고 | 결과보고서와 제작물 증빙을 남겨야 함 |
| 박람회 참가 | 국내외 전시회 참가비, 부스 임차비, 장치비, 통역비 | 여비는 지원 제외로 보는 것이 안전 |
| 수출사업화 | 해외물류, 수출 포장개선, 통관 운송, 현지 시장조사 | 관세와 부가세는 집행 불인정 |
사업비 집행에서 흔히 실수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노트북, 태블릿, 차량, 사무용품, 생활가전처럼 일반 운영자산으로 보이는 것은 시제품 제작 목적이라도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시설임차료도 기존 사업장 주소지나 거주형태 공간은 위험하고, 협약기간 안에 신규로 임차하며 사업화 목적이 분명해야 합니다.
사업화 자금 세부 기준은 공고문 PDF의 첨부 3에 비교적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예산표를 만들기 전에 PDF에서 세목별 한도, 집행 불가 항목, 증빙서류를 확인해 두면 발표평가 때 사업비 구성의 적절성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제출서류는 예비창업자와 초기기업이 다릅니다
이 사업은 신청 유형에 따라 서류가 꽤 다릅니다. 공통으로 프로그램 신청서, 사업계획서, 신청자격 적정성 확인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중소기업 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 정보 활용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여기에 초기기업은 기업 증빙, 예비창업자는 개인과 창업예정 상태 증빙이 붙습니다.
초기기업은 사업자등록증, 법인은 법인등기부등본, 최근년도 결산 재무제표, 중소기업 확인서, 창업기업 확인서가 핵심입니다. 창업기업 확인서는 발급에 약 2주가 걸릴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으므로, 신청 당시 바로 제출이 어렵다면 서류평가 통과 후 제출 가능 여부를 확인하되 미리 발급 절차를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예비창업자는 주민등록등본, 신청자 명의의 사실증명서, 총사업자등록내역,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본인신용정보조회서가 중요합니다. 특히 예비창업자는 협약 시작 후 2개월 이내 창업 의무가 있으므로, 사업계획서의 창업예정일과 사업자등록 예정 주소지를 대충 쓰면 나중에 일정이 꼬일 수 있습니다.
| 서류 묶음 | 초기기업 | 예비창업자 |
|---|---|---|
| 신청서·계획서 | 프로그램 신청서, 사업계획서 | 프로그램 신청서, 사업계획서 |
| 자격 확인 | 신청자격 적정성 확인서, 개인정보 동의서, 통합관리시스템 동의서 | 신청자격 적정성 확인서, 개인정보 동의서, 통합관리시스템 동의서 |
| 기본 증빙 |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등본, 재무제표 | 등본, 총사업자등록내역 사실증명 |
| 기업성 증빙 | 중소기업 확인서, 창업기업 확인서 |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본인신용정보조회서 |
| 선택 증빙 | 지식재산권, 인증, 가점 증빙 | 지식재산권, 인증, 가점 증빙 |
서류 준비 순서는 신청서부터 쓰는 것보다 증빙부터 모으는 것이 낫습니다. 사업계획서 내용은 얼마든지 고칠 수 있지만, 납세증명서, 창업기업 확인서, 재무제표, 인증서, 지식재산권 증빙은 발급시간이 걸립니다. 마감 직전에 “파일은 다 썼는데 증빙이 없다”가 가장 아깝습니다.
평가 기준은 사업성 40점이 가장 큽니다
선정절차는 신청서 접수, 자격검토, 서류평가, 발표평가, 최종선정 순서입니다. 자격검토는 2026년 6월 2일부터 6월 5일 사이로 예정되어 있고, 서류평가와 발표평가, 최종선정은 6월 중 진행됩니다. 서류평가에서는 발표평가 대상이 5배수 이내로 정해질 수 있습니다.
평가항목을 보면 기업 역량 및 추진의지 20점, 사업화 대상기술의 우수성 30점, 사업성 40점, 사업비 10점입니다. 60점 미만은 선정에서 제외되고, 동점이면 업력이 낮은 기업이 우선입니다. 예비창업자나 아주 초기기업도 불리하다고만 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사업성 40점을 설득하려면 시장규모, 성장가능성, 목표시장, 매출계획, 고객검증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 평가항목 | 배점 | 사업계획서에서 보여줄 내용 |
|---|---|---|
| 기업 역량 및 추진의지 | 20점 | 대표·팀 역량, 사전 기획, 국내외 동향 파악, 실행 의지 |
| 대상기술 우수성 | 30점 | 권리성, 차별성, 독창성, 기존 기술 대비 개선점 |
| 사업성 | 40점 | 목표시장 규모, 성장성, 시장점유 가능성, 매출·고용 목표 |
| 사업비 | 10점 | 세목별 예산 타당성, 협약기간 내 집행 가능성, 증빙 가능성 |
가점도 확인해야 합니다. 2023~2025년 해양수산 창업 콘테스트 입상은 3점 가점입니다. 2025년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터 발굴 우수기업, 2024년 사업화 R&D 지원사업 우수기업, 해양수산 신기술 인증 또는 우수물류신기술 지정 기술 보유기업, 해양수산 R&D 기술이전 우수기업은 1점 가점 항목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발표평가까지 염두에 둔다면 사업계획서의 문장을 발표자료처럼 써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해외시장 진출 예정”이라고 쓰는 것보다 “인도네시아 양식장 수질관리 PoC 2건을 확보하고, 2026년 11월까지 유료 전환 1건과 수출상담 5건을 목표로 한다”처럼 평가자가 묻기 전에 답이 보이게 쓰는 방식이 좋습니다.
신청 전 실무 체크리스트
블루 스타트업 지원사업은 지원금 규모만 보고 들어가면 준비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예비창업자는 창업 예정일과 자부담 현금 200만원 수준을 현실적으로 확인해야 하고, 초기기업은 정부지원금 5,000만원에 맞춰 현금 자부담 500만원과 정산 증빙 체계를 같이 준비해야 합니다.
먼저 사업아이템이 해양수산 분야인지 한 문장으로 설명해 보세요. “해양수산 데이터를 활용한 AI 수요예측”, “스마트 양식장용 수질 센서”, “친환경 선박 부품”, “수산물 수출 포장 개선 솔루션”처럼 공고의 중점 분야와 연결되는 문장이 나와야 합니다. 이 문장이 흐릿하면 평가표의 기술 우수성과 사업성에서 동시에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예산표를 지원항목별로 나누세요. 재료비, 외주용역비, 인증, 홍보물, 박람회, 물류지원 같은 세목마다 한도와 증빙이 다릅니다. 특히 정부지원금으로 부가세, 관세, 여비를 넣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2천만원 이상 집행은 비교견적서가 필요할 수 있으니 큰 금액은 미리 공급처 후보를 2곳 이상 잡는 편이 좋습니다.
- 접수 마감 6월 2일 16시를 기준으로 역산해 증빙 발급 일정을 잡기
- 바다봄지식정보시스템 회원가입과 로그인 가능 여부 확인하기
- 예비창업자는 협약 시작 후 2개월 이내 창업 가능 여부 확인하기
- 초기기업은 창업 3년 이내 기준일, 중소기업 확인서, 창업기업 확인서 확인하기
- 사업비 10% 이상 현금 자부담을 실제 계좌에서 준비할 수 있는지 점검하기
- 매출액·고용창출 목표를 필수로 넣고, 사업비 항목별 성과목표도 함께 쓰기
- 동일하거나 유사한 아이템으로 정부·지자체 창업지원사업을 받은 이력이 있는지 확인하기
온라인 접수는 바다봄지식정보시스템의 창업투자 공고/신청 메뉴에서 진행됩니다. 공고 상세에는 신청중 상태와 담당자 이메일, 연락처가 함께 표시되므로 로그인 전이라도 신청기간과 첨부파일을 먼저 확인해 두세요.
제외 대상과 선정 후 의무도 미리 봐야 합니다
신청 제외 대상은 흔한 창업지원사업보다 조금 엄격하게 읽어야 합니다. 부도, 휴·폐업, 최근 결산 기준 자본전액잠식, 국세·지방세 체납, 기업채무 불이행, 파산·회생절차,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제한은 기본 제외 사유입니다. 동일하거나 유사한 아이템으로 정부·지자체 창업지원사업 등의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거나 받고 있는 경우도 제외될 수 있습니다.
또 3년 내 블루스타트업 지원사업의 사업화 자금 수혜 이력이 있으면 제외 대상입니다. 같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사업이라도 성격이 다른 컨설팅 사업인지, 사업화 자금 사업인지 구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애매하면 신청 전에 담당자에게 메일로 아이템명, 기존 지원사업명, 지원금 성격을 적어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선정 후에도 의무가 있습니다. 예비창업자는 협약 시작일로부터 2개월 이내 창업해야 하고, 지원기업은 협약 종료 후 2년간 매출액, 고용창출, 투자실적 등 사업성과 모니터링과 자료 제출에 협조해야 합니다. 정부지원금 집행은 RCMS를 통해 진행되며, 용도 외 집행이나 허위 기재가 확인되면 선정 취소, 제재, 정부지원금 환수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청 전 최종 판단은 세 가지로 하면 됩니다. 첫째, 내 아이템이 해양수산 신산업 또는 전통산업 혁신과 명확히 연결되는가. 둘째, 5개월 안에 집행 가능한 예산과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가. 셋째, 매출·고용·투자 같은 성과를 2년간 추적 제출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이 세 가지에 답할 수 있다면 이번 추가모집은 짧은 기간 안에 집중해서 도전할 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비창업자도 블루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개인이어야 하고, 협약 시작일로부터 2개월 이내 창업해야 합니다. 신청서에는 창업예정일, 사업자등록 예정 주소, 제품·서비스 개요, 자부담금 2,000만원이 아니라 정부지원금 2,000만원과 자부담 200만원 수준의 사업비 구성을 명확히 써야 합니다.
초기기업은 정확히 몇 년 이내여야 하나요?
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사업을 개시한 날부터 3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이어야 합니다. 개인사업자는 사업자등록증의 개업연월일, 법인은 법인등기부등본의 회사성립연월일을 기준으로 봅니다. 공동대표라면 대표자 전원이 자격과 제외 대상 조건을 통과해야 합니다.
지원금으로 노트북이나 일반 사무용품을 살 수 있나요?
공고문의 사업비 집행기준상 사무용품, 집기, 가구, 생활가전, 노트북, 태블릿 PC, 차량 등은 집행 불가 항목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시제품 개발에 직접 필요한 재료, 외주용역, 시험분석, 인증, 홍보물, 박람회, 수출 포장·물류처럼 사업화와 직접 연결되는 세목 중심으로 예산을 짜야 합니다.
중소기업 확인서나 창업기업 확인서는 언제 준비해야 하나요?
초기기업은 중소기업 확인서와 창업기업 확인서를 필수 서류로 봐야 합니다. 창업기업 확인서는 발급에 약 2주가 걸릴 수 있다고 공고문에 안내되어 있으므로, 서류평가 통과 후 제출 가능성이 있더라도 신청 전 미리 발급 절차를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선정 가능성을 높이려면 무엇을 가장 먼저 보강해야 하나요?
평가표에서 사업성이 40점으로 가장 큽니다. 시장규모, 고객 문제, 유료 고객 후보, 매출 목표, 고용 목표, 수출 또는 판로 계획을 숫자로 써야 합니다. 기술 설명만 길고 고객·매출·예산 집행계획이 약하면 좋은 아이템이어도 점수가 갈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