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복합 기술 오픈이노베이션 2026, PoC 4000만원 준비 기준

핵심 요약: 융복합 기술 오픈이노베이션 2026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LS엠트론·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기트랙터, AX 플랫폼, AI 기술지원 분야 스타트업을 선발해 기업당 최대 4천만원 PoC를 지원한 사업입니다. 접수는 종료됐지만, 다음 유사 공고를 준비하는 기업은 수요과제 매칭, 7개월 검증계획, 사업비 정산 기준을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목차

융복합 기술 오픈이노베이션 2026, PoC 4000만원 준비 기준 썸네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LS엠트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운영한 2026년 융복합 기술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은 농기계·제조 AX·AI 솔루션 기업이 선도기업 현업부서와 PoC를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2026년 접수는 4월 24일 14시에 종료됐지만, 전기트랙터, 배터리 진단, 예지보전, RAG 챗봇, 생성형 AI 마케팅 같은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이라면 다음 유사 공고를 준비할 때 그대로 참고할 만합니다.

핵심은 단순 사업화자금이 아니라 LS엠트론의 실제 수요과제에 맞춰 검증 가능한 프로젝트를 제안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기업당 최대 4천만원 PoC 지원금, 약 7개월 협업 기간, 2개사 내외 선정이라는 구조라서 경쟁률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모집 분야, 지원금 집행 기준, 제출서류, 평가 흐름, 다음 모집 대비 체크포인트를 실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공식 공고에서 원문과 첨부파일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공고 확인 →

융복합 기술 오픈이노베이션 핵심 요약

구분 내용
사업명 2026년 융복합 기술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협업기관 한국농업기술진흥원, LS엠트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모집대상 민간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 스타트업
모집규모 2개사 내외
지원금 기업당 최대 4천만원 PoC 비용 지원
접수기간 2026년 4월 2일~4월 24일 14:00, 현재 종료
지원기간 2026년 5월~11월, 약 7개월
신청방법 Evalio 온라인 접수
문의 한국농업기술진흥원 063-919-1360,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063-220-8936

융복합 기술 오픈이노베이션은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보다 “LS엠트론 수요과제에 바로 붙일 수 있는 기술과 실증 계획이 있는 기업”에 더 잘 맞습니다. 따라서 신청 전에는 회사 소개서를 먼저 다듬기보다 수요과제별 문제, 데이터, 검증 범위, 7개월 안에 만들 결과물을 먼저 정의해야 합니다.

융복합 기술 오픈이노베이션 지원대상과 모집 분야

신청대상은 수요과제에 부합하는 아이디어나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입니다. 농업기업만 가능한 구조는 아닙니다. 공고문은 타 산업 경험 보유 기업도 우대조건으로 언급합니다. 예를 들어 제조업 예지보전 AI, 모바일 운전 행동 분석, MES 커스터마이징, LLM/RAG 챗봇, 생성형 AI 에이전트 경험이 있다면 농기계 도메인으로 전환해 제안할 수 있습니다.

모집 분야는 크게 세 갈래입니다.

분야 세부 과제 준비하면 좋은 증빙
전기트랙터 EV 전기트랙터 모니터링 솔루션, 배터리 모니터링 및 진단 알고리즘 배터리 데이터 분석 경험, 안전 진단 로직, 탄소 배출량 추정 방법론
AX 플랫폼 토지 기반 작업계획 자동 생성, 예지보전, 에코드라이빙, 트랙터 생산 AX 공공 API 연동, 스케줄링 엔진, PdM 모델, MES 구축 레퍼런스
AI 기술지원 CS 인력 AI 트레이닝 챗봇, 생성형 AI 마케팅 에이전트 LLM/RAG 구축 경험, LMS 연동, 기술문서 기반 챗봇, 콘텐츠 자동 생성 사례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농업을 잘 안다”보다 “LS엠트론 현업부서가 검증하고 싶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입니다. 전기트랙터 배터리 진단 기업이라면 배터리 이상 징후를 어떻게 정의할지, 예지보전 기업이라면 어떤 장비 로그와 고장 데이터를 가정할지, RAG 챗봇 기업이라면 매뉴얼·정비 문서·CS 이력을 어떻게 검색 증강 구조로 바꿀지까지 적어야 합니다.

전북창업정보 온라인서비스에도 같은 공고의 핵심 조건이 정리돼 있습니다. 기관별 안내 페이지를 함께 보면 담당기관, 접수기간, 신청방법을 빠르게 대조할 수 있습니다.

전북창업정보 공고 보기 →



융복합 기술 오픈이노베이션 PoC 4000만원 지원금

이번 융복합 기술 오픈이노베이션의 지원금은 기업당 최대 4천만원입니다. 공급가액 기준이며 부가세는 지원기업이 부담합니다. 협약 체결 후 사업비 전용통장으로 일괄 지급하고, 사업 종료 전 회계정산 및 검증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받으면 자유롭게 쓰는 돈”이 아니라 PoC 프로젝트 수행과 직접 관련된 비용만 인정되는 구조입니다.

공고문 기준으로 주요 집행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용 항목 인정되는 방향 주의할 점
인건비 본 사업 수행을 위해 참여하는 인력 급여 전체 사업비의 50% 이하로 구성, 원천징수·계좌이체 증빙 필요
재료비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재료·원료 재판매 가능한 재료, 기존 제품 생산 비용은 원칙적으로 불가
외주용역비 자체 수행이 어려운 일부 개발·디자인·조사 용역 부가세 포함 2천만원 초과 시 사전 심의와 2개 이상 견적 필요
임차비 프로젝트에 필요한 장비·서버 등 임차 장기임대나 자산취득 성격은 불리함
광고선전비 PoC 결과물 홍보, 마케팅 검증 운영기관 사전 승인 필요, 단순 기업 홍보는 불인정 가능
무형자산취득비 특허, 상표, 인증, 저작권 출원·등록 권리자는 원칙적으로 지원기업이어야 함
지급수수료 기술이전, 학회·세미나, 전시회, 시험·인증, 회계감사 사업과 직접 관련된 근거와 결과물 필요
여비 국내 출장 실비 해외출장은 원칙적으로 제외

특히 외주용역비와 지식재산권 비용은 미리 설계해야 합니다. LS엠트론 장비, 데이터, 인프라, 기술자문을 활용해 결과물이 나오는 경우 향후 특허나 저작권 소유권 분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공고문도 LS엠트론 또는 외부기관의 인프라·기술·자산을 활용해 지식재산권을 출원하는 경우 권리 귀속 확인서 등 사전 합의를 요구합니다. AI 챗봇, 생성형 AI 에이전트, 예지보전 모델처럼 데이터와 산출물이 섞이는 과제는 협약 전에 권리 귀속 문구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융복합 기술 오픈이노베이션 선정 절차

2026년 공고 기준 절차는 공고·접수, 서류평가, 발표평가, 선정결과 발표 및 협약 순서입니다. 서류평가에서는 협업 제안서와 제출서류를 검토해 3배수 내외를 선발하고, 발표평가에서는 1:1 비즈니스 미팅과 LS엠트론 현업부서 심층 밋업을 통해 실증 프로젝트 추진 가능성을 봅니다.

단계 일정 기준 기업이 준비할 것
공고 및 접수 4월 2일~4월 24일 수요과제 매칭, 신청서, 사업계획서, 증빙서류
서류평가 4월 말 기술 차별성, PoC 범위, 예산 산출 근거
발표평가 5월 초 대표자 발표, 현업부서 질의응답, 1:1 밋업 대응
선정 및 협약 5월 중 협약, 전용통장, 집행계획, 일정표 확정
수행기간 5월~11월 PoC 수행, 정산, 검증보고서, 성과공유회

평가에서 갈리는 지점은 기술 소개서의 화려함이 아닙니다. 첫째, 수요과제와의 적합성입니다. “우리 AI가 좋다”가 아니라 “전기트랙터 배터리 이상 징후를 어떤 데이터로, 어떤 기준으로, 몇 주 안에 검증하겠다”까지 내려가야 합니다. 둘째, 7개월 안에 끝나는 PoC 범위입니다. 완제품 출시보다 작게라도 검증 가능한 결과물을 제시해야 합니다. 셋째, 비용 집행 가능성입니다. 인건비, 외주, 임차, 인증비가 사업비 기준 안에서 정산 가능한지 보여줘야 합니다.

이미 2026년 접수 페이지는 종료 상태지만, 다음 유사 공고가 열릴 때 온라인 접수 화면의 요구 항목과 마감 시간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마감 당일 14:00처럼 시간이 이른 공고는 하루 전 제출을 기본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Evalio 접수 페이지 확인 →

융복합 기술 오픈이노베이션 제출서류와 탈락 리스크

필수 제출서류는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개인정보 수집·이용·활용 동의서, 대표자 신분증 사본, 사업자등록증, 사실증명원, 법인등기부등본 해당 시, 4대보험 가입자 명부,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최근 2년 재무제표입니다. 매출, 수출, 투자, 고용, 제안 아이템 관련 실적 증빙은 해당 시 제출합니다. 증빙서류는 공고일 이후 발급분만 인정된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다음 항목은 접수 전 내부 점검표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 신청 마감일과 마감시간을 캘린더에 이중 등록했는가
  • 수요과제 3개 분야 중 하나를 명확히 선택했는가
  • PoC 목표가 7개월 안에 검증 가능한 단위로 쪼개졌는가
  • LS엠트론 현업부서가 볼 기술 적용 시나리오가 있는가
  • 사업비 4천만원 안에서 인건비 50% 이하, 외주비, 임차비, 인증비를 구분했는가
  • 외주용역비 2천만원 초과 가능성이 있으면 사전 심의와 비교견적을 고려했는가
  • 국세·지방세 체납, 채무불이행, 휴업 상태, 제외업종 여부를 확인했는가
  • 대표자가 발표평가에 참석할 수 있는가
  • 데이터, 장비, 지식재산권 귀속 문제를 협약 전에 질문할 준비가 됐는가
  • 사업 종료 후 5년간 이력관리 요청에 대응할 담당자를 정했는가

선정제외 대상도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타인의 아이디어나 기술 도용, 허위 서류, 필수서류 누락, 채무불이행, 세금 체납, 휴업, 창업 제외업종은 탈락 또는 협약 취소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선정 후에도 자격 위배가 확인되면 사업비 환수와 참여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정부지원사업 경험이 적은 스타트업은 기술보다 정산과 증빙에서 흔들리는 경우가 많으니, 처음부터 회계 담당자와 함께 집행 기준을 읽어야 합니다.




융복합 기술 오픈이노베이션 다음 모집 대비

다음 번 융복합 기술 오픈이노베이션 또는 유사 농산업 PoC 공고를 노린다면 사업계획서는 세 장의 축으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첫째는 수요과제 매칭표입니다. 전기트랙터 EV, AX 플랫폼, AI 기술지원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한눈에 보여주고, 공고문 문장과 우리 기술 기능을 1:1로 연결합니다. 둘째는 검증 설계입니다. 데이터 입력, 개발 범위, 중간 산출물, 최종 성과지표를 월별로 적습니다. 셋째는 상용화 계획입니다. PoC가 끝난 뒤 LS엠트론 협업, 전략적 투자, 판로, 정부지원사업 연계로 이어질 수 있는 그림을 보여줘야 합니다.

예를 들어 RAG 챗봇 기업이라면 “CS 인력 AI 트레이닝 챗봇”이라는 과제에 맞춰 기술문서 수집, 임베딩/검색 구조, 답변 검증, LMS 연동, 현장 CS 교육 성과 측정까지 제시해야 합니다. 예지보전 기업이라면 트랙터 또는 유사 장비의 센서 데이터, 고장 예측 모델, 알림 기준, 정비 비용 절감 가설을 넣어야 합니다. 생성형 AI 마케팅 기업이라면 단순 이미지·문구 생성이 아니라 LS엠트론 제품군별 콘텐츠 운영 프로세스, 검수 체계, 브랜드 안전장치를 함께 제시하는 편이 설득력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목만 보고 “농업 분야가 아니라서 안 맞다”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융복합 기술 오픈이노베이션은 농업 도메인과 범용 AI·데이터 기술이 만나는 공고입니다. 이번 공고의 우대조건에는 타 산업 분야 관련 경험, 스마트팩토리 구축 레퍼런스, UBI보험·커넥티드카 경험, LLM/RAG 전문성처럼 범용 기술 경험이 들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경험을 농기계와 농산업 현장의 문제로 번역하는 능력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융복합 기술 오픈이노베이션은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공고 기준 접수기간은 2026년 4월 2일부터 4월 24일 14:00까지였고 현재는 종료됐습니다. 다만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기업 협업형 오픈이노베이션 공고는 유사한 구조로 반복될 수 있으므로 다음 모집 대비 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농업 스타트업만 지원할 수 있나요?

공고상 모집대상은 수요과제 내용에 부합하는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입니다. 전기트랙터, AX 플랫폼, AI 기술지원 분야에 맞는 기술이면 제조 AI, 배터리 진단, 데이터 분석, 챗봇, SaaS 기업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안서에서는 LS엠트론 수요과제와의 연결성을 분명히 보여줘야 합니다.

PoC 지원금 4000만원은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PoC 프로젝트에 필요한 인건비, 재료비, 외주용역비, 임차비, 광고선전비, 산업재산권, 시험·인증, 회계감사, 국내 여비 등으로 제한됩니다. 부가세는 지원기업 부담이고, 사업 종료 전 정산과 검증보고서 제출이 필요합니다.

발표평가에서는 무엇을 가장 많이 볼까요?

공고문은 실증 프로젝트 추진 가능성, 협업 제안서 발표, LS엠트론 현업부서와의 심층 밋업을 언급합니다. 따라서 기술 성능 자체보다 실제 현업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지, 7개월 안에 검증 가능한지, 예산과 일정이 현실적인지, PoC 이후 상용화 가능성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다음 공고를 기다리는 동안 무엇부터 준비하면 좋을까요?

가장 먼저 융복합 기술 오픈이노베이션 수요과제형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 소개서 한 장, 기술 기능표, PoC 일정표, 예산 산출표, 정산 가능한 증빙 목록, 지식재산권 귀속 질문 리스트를 미리 준비하면 마감이 짧은 공고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공고일 이후 발급분이 필요한 서류는 실제 공고가 뜬 뒤 새로 발급해야 하므로 목록만 미리 정리해두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마무리 판단 기준

융복합 기술 오픈이노베이션 2026은 최대 4천만원이라는 금액보다 선도기업 현업부서와 실제 PoC를 해볼 수 있다는 점이 더 큽니다. 융복합 기술 오픈이노베이션을 준비하는 기업은 공고문 문장과 자사 기술 기능을 직접 연결해야 합니다. 전기트랙터, 배터리 진단, AX 플랫폼, 예지보전, RAG 챗봇, 생성형 AI 마케팅 기술을 가진 기업이라면 다음 유사 공고에서 “기술 소개”가 아니라 “현업 수요과제 해결 계획”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지원 여부를 판단할 때는 우리 기술이 LS엠트론 과제 중 하나에 붙는지, 7개월 안에 검증 가능한 결과물이 있는지, 4천만원 집행 기준을 지킬 수 있는지 세 가지를 먼저 보시면 됩니다.



출처: 한국농업기술진흥원 2026년 융복합 기술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공고, 전북창업정보 온라인서비스, Evalio 접수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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