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업허브 글로벌 진출 2026 1차 모집은 서울 소재 혁신기업을 대상으로 13개국 10개 PoC·스케일업·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58개사 내외를 선발한 사업입니다. 1차 접수는 마감됐지만, 다음 모집을 노린다면 목표 국가, 현지 수요처, PoC KPI, 영문 IR Deck, 정산 증빙 계획을 먼저 준비해야 합니다.
목차
- 사업 핵심 요약
- 지원유형별 차이
- 10개 프로그램과 선호 분야
- 신청자격과 제외대상
- 제출서류 준비
- 평가표 기준 준비 전략
- 지원금 정산과 사용 항목
- 다음 모집 전 준비 순서
- 자주 묻는 질문

사업 핵심 요약
서울창업허브 글로벌 진출 2026 프로그램은 서울 소재 혁신기업이 해외 고객, 현지 수요처, 투자자, 액셀러레이터와 연결해 시장 검증을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 1차 모집은 2026년 4월 7일 23시 59분까지 접수로 마감됐지만, 공고문에는 2차 모집 50개사 내외가 예정되어 있었고 같은 유형의 글로벌 PoC·스케일업 지원은 반복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번 1차 모집의 특징은 단순 해외 전시 참가가 아니라 PoC,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을 국가별로 나눠 운영했다는 점입니다. 총 13개국, 10개 프로그램, 58개사 내외였고, 국가·유형별로 선호 분야와 지원금, 심사 포인트가 다릅니다. 다음 모집을 노리는 기업은 해외에 가고 싶다는 표현보다 어느 국가의 어떤 수요처와 무엇을 검증할지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 항목 | 내용 |
|---|---|
| 사업명 | 2026 서울창업허브 글로벌 진출 PoC·스케일업·액셀러레이팅 참여기업 1차 모집 |
| 주관기관 |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업허브 공덕 |
| 모집기간 | 2026.03.19~2026.04.07 23:59, 현재 마감 |
| 사업기간 | 2026년 4월~12월, 국가별 일정 상이 |
| 모집규모 | 1차 총 13개국 10개 프로그램 58개사 내외 |
| 지원유형 | 액셀러레이팅, PoC 기술실증, 스케일업 |
| 신청방법 | 스타트업플러스 온라인 접수, 이메일 접수 불가 |
| 지원금 | 국가·유형별 차등, 최대 550만원. 덴마크는 프로그램 참가비 포함 최대 700만원 |
공고 기준 지원대상은 글로벌 시장 진출과 확장을 준비하는 서울 소재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입니다. 본사가 서울에 있거나 법인등기부등본에 서울 지점이 등록되어야 하며, 단순 종된사업장을 서울 소재로 둔 경우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조건은 영어 업무소통입니다. C레벨 담당자 또는 대표자 이상이 현지 체류 일정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하고, 선정 후 프로그램 불참이나 대표급 담당자 미참여가 발생하면 향후 서울창업허브 지원사업 참여 제한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원유형별로 무엇이 다른가
이 사업은 이름 안에 PoC,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이 같이 들어가지만 실제 목표는 다릅니다. 신청서에서 유형을 잘못 고르면 평가자가 보기에 준비도가 낮아 보일 수 있습니다.
| 유형 | 핵심 목적 | 맞는 기업 |
|---|---|---|
| PoC 기술실증 | 현지 수요처 기반으로 제품·서비스를 실제 환경에서 검증 | 기술은 있으나 해외 고객 검증, 실증 범위, KPI 설계가 필요한 기업 |
| 스케일업 | 고객 검증 기반 사업개발, 매출, 해외 투자유치 집중 | 이미 제품이 상용화에 가깝고 6~12개월 내 계약 전환을 노리는 기업 |
| 액셀러레이팅 | 현지 멘토링, IR 피칭, 네트워킹, 시장 진입 전략 강화 | 해외 시장 이해와 투자자·파트너 네트워크가 필요한 기업 |
PoC는 우리 기술이 현지 고객 문제를 해결하는지 증명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PoC Scope, KPI, 예상 수요처, 실증 기간, NDA나 파일럿 착수 가능성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스케일업은 이미 고객군과 매출 전환 가능성이 보이는 기업에게 맞습니다. 액셀러레이팅은 현지 멘토링과 IR, 네트워크 중심이라 시장 진입 전략과 팀의 영어 대응력이 더 중요해집니다.
공고문과 프로그램 안내서에는 국가별 세부 일정, 선호 모집분야, 예상 수요처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다음 모집 때도 비슷한 구조라면 먼저 안내서를 보고 우리 기업이 어느 유형에 맞는지 고르는 것이 신청서 품질을 좌우합니다.
10개 프로그램과 선호 분야
1차 모집은 13개국이라고 하지만 실제 신청 단위는 10개 프로그램입니다. 같은 글로벌 사업이라도 독일·스위스 PoC와 일본 액셀러레이팅은 필요한 증빙이 완전히 다릅니다.
| 국가·지역 | 유형 | 모집규모 | 선호 분야·특징 |
|---|---|---|---|
| 독일·스위스 | PoC | 5개사 | 항공, 모빌리티, 스마트제조, 공정 혁신, 첨단 소재 |
| 인도 | PoC | 6개사 | AI, 모빌리티, 스마트팩토리, Agritech 등 딥테크 |
| 싱가포르·인도네시아 | PoC | 5개사 | 에너지, 로보틱스, 지속가능성, 스마트모빌리티, 디지털헬스케어, 보안 |
| 베트남 | PoC·스케일업 | 5개사 | 게임, 교육 등 전 분야, 고객 테스트와 파일럿 계약 전환 |
| UAE | 스케일업 | 5개사 | 교통, 공공안전, 보안, 스마트인프라, 드론, AI |
| 태국·미얀마 | 스케일업 | 5개사 | 뷰티테크, 뷰티, 푸드, 품평회·팝업·유통채널 검증 |
| 중국 | 액셀러레이팅 | 7개사 | 바이오헬스케어, AI, 현지 포럼·데모데이·산업시찰 |
| 덴마크 | 액셀러레이팅 | 3개사 | ESG, 사회문제 해결, 지속가능성, 디지털 기술 |
| 프랑스 | 액셀러레이팅 | 7개사 | B2C 유통, B2B 유통 솔루션, B2B 산업 솔루션 |
| 일본 | 액셀러레이팅 | 10개사 | AI, 헬스케어, 웰니스, 메드테크, 뷰티, Travel Tech 등 |
좋은 선택은 지원금이 큰 국가가 아니라 우리 제품의 다음 검증이 가능한 국가입니다. 예를 들어 공공안전 AI 솔루션이라면 UAE의 정부·공공기관 수요처가 더 설득력 있고, 뷰티테크 제품이라면 태국·미얀마 프로그램의 품평회와 유통채널 테스트가 더 잘 맞습니다. B2B 유통 솔루션이라면 프랑스 HEC Paris 프로그램처럼 산업 파트너와 VC 매칭이 있는 쪽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신청자격과 제외대상
지원자격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첫째, 영어로 업무소통이 가능한 대표자 또는 C레벨 담당자가 현지 체류 일정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본사 또는 법인등기부상 서울 지점이 있어야 합니다. 셋째, 프로그램 모집 분야에 해당하는 기술, 솔루션, MVP를 보유해야 합니다. 넷째, 1개 이상 국가로 비즈니스 진출이 가능한 준비 상태여야 합니다.
공개모집 단계에서는 프로그램 신청 수 제한이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 1차 모집 때 10개 프로그램에 모두 지원하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다만 연간 선정과 참여는 최대 2개 프로그램까지이고, 동일 국가·파트너사 프로그램은 3회, 3개년에 한해 선정 및 참여가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타 기관 또는 SBA의 동일 국가·동일 기간 유사 프로그램과 중복 참여도 제한됩니다.
제외대상도 명확합니다. 금융기관 채무불이행 규제 중인 기업, 국세·지방세 체납 기업,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상 창업 제외 업종, 공고 마감일 기준 휴업 중인 기업은 신청이 어렵습니다. 단, 채무 변제 완료 증빙, 회생계획인가, 프리워크아웃 등 일부 예외는 공고문에 따로 안내되어 있으므로 해당 기업은 증빙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제출서류는 어디서 갈리나
필수 제출서류는 국문·영문 사업계획서 통합파일, 영문 IR Deck, 최근 3개월 이내 발급 사업자등록증, 최근 2개년 표준재무제표증명원입니다. 본사가 서울이 아니고 서울 지점으로 신청하는 기업은 법인등기부등본을 선택서류로 준비해야 합니다.
| 서류 | 평가자가 보는 포인트 | 준비 팁 |
|---|---|---|
| 국·영문 사업계획서 | 제품·서비스 구체성, 타겟고객, 글로벌 시장 진입 전략 | 국문 설명과 영문 설명의 핵심 수치가 다르지 않게 맞추기 |
| 영문 IR Deck | 팀, 제품, 비즈니스 모델, 성장 지표, 해외 확장성 | 해외 고객이 이해할 문제·해결·시장·수익모델 순서로 구성 |
| 사업자등록증 | 서울 소재 여부, 최근 3개월 이내 발급 여부 | 공고 직후 다시 발급해 오래된 서류 리스크 제거 |
| 표준재무제표 | 글로벌 사업 수행 가능한 재무 안정성 | 매출·비용·현금흐름을 해외 진출 계획과 연결 |
| 법인등기부등본 | 서울 지점 인정 여부 | 본사가 서울이 아닌 기업은 지점 주소가 명확히 보이게 준비 |
특히 영문 IR Deck은 단순 번역본이면 약합니다. 현지 파트너가 보는 자료이므로 한국에서 잘 팔릴 제품이 아니라 해당 국가 수요처가 테스트할 이유를 보여줘야 합니다. 고객 문제, 기존 대안, 차별성, PoC 목표, 예상 KPI, 현지 파트너가 얻는 이익까지 들어가면 인터뷰에서 설명하기가 훨씬 쉽습니다.
평가표 기준으로 보는 준비 전략
서류평가는 제품·서비스 40점, 글로벌 역량 40점, 기업현황 20점 구조입니다. 제품·서비스에서는 MVP 보유 여부, 타겟고객 문제 해결 BM, 경쟁사 대비 우위가 중요합니다. 글로벌 역량에서는 목표 시장의 타겟고객과 시장규모 분석, 판매채널과 진입전략의 현실성이 평가됩니다. 기업현황에서는 투입 인력과 담당 역할, 글로벌 진출을 수행할 재무 안정성을 봅니다.
인터뷰평가는 팀 역량 20점, 글로벌 진출 계획 40점, 성과창출 가능성 40점입니다. 영어 비즈니스 역량, 현지 파트너·수요처 이해도, 프로그램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제품과 내부 인력, 프로그램 기간 안에 만들 수 있는 정량성과가 핵심입니다.
| 평가단계 | 큰 항목 | 실무 준비 기준 |
|---|---|---|
| 서류평가 | 제품·서비스 40점 | MVP, 고객 문제, 경쟁 우위, 현지 적용 시나리오 정리 |
| 서류평가 | 글로벌 역량 40점 | 목표 국가 시장규모, 타겟고객, 판매채널, 진입전략 수치화 |
| 서류평가 | 기업현황 20점 | 담당자 역할, 영어 대응 인력, 재무 안정성 자료 준비 |
| 인터뷰 | 팀 역량 20점 | 대표·C레벨 참석 가능성, 영어 질의응답, 프로그램 이해도 |
| 인터뷰 | 글로벌 진출 계획 40점 | PoC·스케일업 실행계획, 현지 수요처별 액션 플랜 |
| 인터뷰 | 성과창출 가능성 40점 | 해외매출, 법인설립, 투자유치, 현지 제품 출시 같은 목표 제시 |
점수표를 보면 가장 약한 신청서는 지원받아 해외 시장을 알아보겠다는 식입니다. 이 사업은 시장조사 초보용이 아니라 현지 프로그램에 바로 투입될 기업을 찾는 쪽에 가깝습니다. 최소한 목표 국가 1~2개, 예상 고객군, 경쟁 제품, 실증 KPI, 담당자, 영어 자료는 신청 전에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지원금 정산과 사용 가능 항목
지원금은 국가별 물가, 항공료, 숙박비를 고려해 차등 지급됩니다. 공고문 기준 유럽·북미·중동은 액셀러레이팅 450만원, PoC와 스케일업 550만원 수준입니다. 싱가포르·인도·동남아는 액셀러레이팅 300만원, PoC와 스케일업 400만원이고, 동북아 액셀러레이팅은 중국 200만원, 일본 250만원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덴마크는 최대 700만원이지만 이 중 2,800유로는 숙박 등이 포함된 프로그램 참가비로 필수 납부하는 구조입니다.
중요한 점은 지원금이 선지급이 아니라 사업 종료 후 SBA 지정 회계법인 정산을 거쳐 지급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항공권, 숙박, 마케팅, 현지 액셀러레이팅, 시제품 제작, 시장조사 등을 집행할 때 적격증빙을 남겨야 합니다. 현금거래는 불가하고, 세금계산서, 거래처 사업자등록증, 전자세금계산서, 카드 영수증, 해외송금증, 내부결재문서, 견적서, 결과보고서 같은 증빙이 필요합니다.
사용 가능 항목은 생각보다 넓지만 프로그램 수행 관련성이 핵심입니다. 글로벌 진출 참여인력 인건비,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물류·통관비, C레벨의 항공·숙박비, 해외 마케팅, 전시·박람회, 현지 액셀러레이팅, 시제품 제작, 현지 사무공간 임차, 교육수강, 시장조사 등이 가능 항목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식비, 접대비, 택시비, 숙박시설 부대서비스, 현지 거주공간 등은 집행 불가 예시에 가깝습니다.
다음 모집 전 준비 순서 6가지
1. 목표 국가를 수요처 기준으로 고르기
지원금 규모보다 우리 제품이 어느 나라의 어떤 기관, 기업, 고객군에서 검증될 수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국가 선택 이유가 명확해야 사업계획서와 인터뷰 답변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2. PoC 검증 범위를 한 문장으로 쓰기
예를 들어 UAE 공공안전 현장에서 AI 영상분석 정확도와 처리시간을 검증한다는 식으로 수요처, 기술, KPI가 보이면 평가자가 실행 가능성을 판단하기 쉽습니다.
3. 영문 IR Deck을 새로 만들기
한국어 소개자료를 번역하는 수준이 아니라 해외 파트너가 볼 문제 정의, 시장규모, 차별성, 팀 역량, 글로벌 성과를 앞쪽에 배치해야 합니다.
4. 대표자 또는 C레벨 참석 가능성 확정하기
현지 프로그램과 인터뷰는 대표급 담당자의 참여 의지가 중요합니다. 영어 소통 가능한 담당자와 후속 미팅 책임자를 미리 정해야 합니다.
5. 재무제표와 서울 소재 증빙 준비하기
최근 3개월 이내 사업자등록증, 2개년 재무제표, 서울 지점 등기 여부는 마감 직전에 챙기면 흔히 누락됩니다. 공고가 뜨기 전 내부 담당자를 정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6. 정산 증빙 저장 규칙 만들기
항공권, 숙박, 견적서, 해외송금, 결과보고서, 회의록을 어떤 이름으로 저장할지까지 정해두면 선정 후 정산 리스크가 줄어듭니다.
신청 전 자주 생기는 실패 패턴
가장 흔한 실패는 모든 국가에 같은 사업계획서를 내는 것입니다. 공개모집 단계에서 여러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하더라도, 독일·스위스 항공·모빌리티 PoC와 태국 뷰티 팝업 검증은 평가 논리가 다릅니다. 국가별로 고객 문제와 실행계획을 다르게 써야 합니다.
두 번째 실패는 해외 진출 의지는 강하지만 내부 인력이 없는 경우입니다. 대표자 또는 C레벨이 현지 일정에 참여해야 하고, 영어 소통 가능한 담당자가 필요합니다. 제품은 좋아도 실제 미팅과 후속 대응을 할 사람이 없으면 글로벌 진출 계획의 준비성이 약해집니다.
세 번째 실패는 지원금 사용계획이 막연한 경우입니다. 지원금은 정산형에 가깝기 때문에 마케팅비 한 줄보다 광고 집행처, 전시 참가비, 현지 액셀러레이터 서비스, 시제품 제작 견적, 시장조사 과업지시서처럼 증빙 가능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신청 화면과 공식 프로젝트 페이지는 마감 후에도 구조 확인용으로 참고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창업허브 글로벌 진출 2026 1차 모집은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1차 모집은 2026년 4월 7일 23시 59분까지로 현재는 마감됐습니다. 다만 공고문에는 2차 모집 50개사 내외가 5월 예정으로 안내되어 있었으므로, 실제 추가 공고 여부는 K-Startup과 스타트업플러스에서 최신 목록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 본사가 아니면 신청이 불가능한가요?
본사가 서울에 있거나 법인등기부등본에 서울 지점이 등록된 기업이 대상입니다. 단순히 서울에 종된사업장을 둔 경우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본사가 서울이 아닌 기업은 신청 전 법인등기부등본으로 서울 지점 요건을 증빙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 국가 프로그램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나요?
공개모집 단계에서는 프로그램 신청 수 제한이 없었습니다. 다만 연간 최대 2개 프로그램 선정 및 참여 가능, 동일 국가·파트너사 프로그램은 3회, 3개년 한도라는 조건이 있습니다. 여러 프로그램에 지원하더라도 국가별 사업계획서와 수요처 논리를 다르게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금은 어떤 방식으로 받을 수 있나요?
공고문 기준 지원금은 최종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종료 후 SBA 지정 회계법인 정산을 거쳐 지급됩니다. 즉 먼저 비용을 집행하고 적격증빙을 갖춰 정산하는 구조로 봐야 합니다. 현금거래는 불가하며 세금계산서, 카드영수증, 해외송금증, 내부결재문서, 견적서, 결과보고서 등을 남겨야 합니다.
PoC와 스케일업 중 어디를 선택해야 하나요?
아직 해외 고객 검증과 실증 범위를 정해야 한다면 PoC가 맞고, 이미 제품이 상용화 단계에 가까우며 6~12개월 안에 파일럿 계약, 유료 고객, 투자유치까지 노린다면 스케일업이 더 적합합니다. 액셀러레이팅은 현지 시장 이해, IR, 네트워크, 멘토링이 필요한 기업에게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