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녹색산업 시장개척단 2026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협회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리는 기후·물 라운드테이블과 연계해 국내 녹색산업체의 아세안 진출을 지원하는 수출상담 프로그램입니다. 신청은 2026년 5월 26일 15시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기업별 기술홍보관, 관심 바이어리스트와 통역, 1:1 비즈니스 매칭, 산업시찰, 간담회, 공항 차량과 행정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목차
- 라오스 녹색산업 시장개척단 2026 핵심 요약
- 어떤 기업이 신청 대상인지 먼저 걸러야 한다
- 지원내용과 기업부담을 분리해서 봐야 한다
- 제출서류는 필수서류와 역량증빙을 나눠 준비한다
- 평가 기준은 매출보다 시장 적합성이 더 중요할 수 있다
- 파견 일정에 맞춰 상담자료를 역산해야 한다
- 신청 전 3일 안에 끝낼 준비 순서
- 자주 묻는 질문

라오스 녹색산업 시장개척단 2026은 라오스와 아세안 기후·물 분야 진출을 준비하는 환경산업체라면 마감 전에 확인할 만한 수출지원 공고입니다. 단순 전시회 참가지원이 아니라, 아시아 국회의원 물협의회 기후·물 라운드테이블과 연계해 정부기관, 발주처, 바이어 앞에서 기술을 소개하고 1:1 비즈니스 상담까지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신청기간은 2026년 5월 19일부터 5월 26일 15시까지입니다. 파견기간은 2026년 7월 26일부터 7월 30일까지 3박 5일 예정이고, 파견지는 라오스 비엔티안입니다. 접수는 한국환경산업협회 담당자 이메일(global@keia.kr)로 진행됩니다. 항공·숙박 같은 출장자 여비는 기업 부담이므로, 지원내용과 자부담을 나눠서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라오스 녹색산업 시장개척단 2026 핵심 요약
이번 공고의 공식명은 2026년 라오스 녹색산업 시장개척단 참가기업 모집 공고입니다. 소관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수행기관은 한국환경산업협회입니다. 라오스는 메콩강 유역을 중심으로 수자원 의존도가 높고, 도시화와 산업화에 따라 상하수도 인프라, 수질관리, 폐기물 처리, 환경기초시설 현대화 수요가 커지고 있다는 점이 공고의 배경입니다.
| 구분 | 내용 | 실무 확인 포인트 |
|---|---|---|
| 사업명 | 라오스 녹색산업 시장개척단 | 아세안 기후·물 분야 수출상담 프로그램 |
| 신청기간 | 2026.05.19 ~ 2026.05.26 15:00 | 마감시각 이후 제출 인정 불가 |
| 파견기간 | 2026.07.26 ~ 2026.07.30 | 3박 5일 라오스 비엔티안 일정 |
| 수행기관 | 한국환경산업협회 | 해외사업팀 문의 02-6933-9228 |
| 접수방법 | 이메일 global@keia.kr | 제출서류를 1개 압축파일로 정리 |
| 주요지원 | 홍보관, 바이어리스트, 통역, 상담회 | 기업 기술소개 자료가 중요 |
| 기업부담 | 항공·숙박·일비·식비·비자 등 | 출장 예산을 별도 산정해야 함 |
라오스 녹색산업 시장개척단은 신청기업 수에 따라 모집 규모와 기간이 조정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다만 마감 연장을 기대하고 기다리기보다, 5월 26일 15시 기준으로 서류 제출을 끝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고문은 필수서류가 미흡하거나 미제출되면 자동 탈락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어떤 기업이 신청 대상인지 먼저 걸러야 한다
신청 대상은 라오스 등 아세안 기후·물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입니다. 공고문은 환경산업체, 저공해 자동차 관련 산업 사업자, 녹색산업 및 정부 정책에 따른 환경 유관산업 사업자, 수소산업 관련 기업을 주요 범위로 제시합니다. 쉽게 말하면 물관리, 상하수도, 폐기물, 수질, 기후대응, 저공해차, 수소 관련 제품·기술을 가진 기업이 우선 검토 대상입니다.
| 신청 가능성이 높은 기업 | 확인할 법·산업 기준 | 준비해야 할 증빙 방향 |
|---|---|---|
| 환경산업체 |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상 환경산업 | 제품·기술 소개서, 사업자등록증 |
| 저공해 자동차 관련 기업 | 대기환경보전법 관련 산업 | 부품·장비·서비스 설명자료 |
| 녹색산업·환경 유관기업 |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상 녹색산업 | 기후·물 분야 적용 사례 |
| 수소산업 기업 | 수소 생산·저장·운송·충전·활용 장비 등 | 수소 관련 제품·부품·소재 자료 |
| 아세안 수출 희망기업 | 라오스 또는 아세안 시장 진출 의지 | 영문·라오스어 홍보자료, 수출실적 |
여기서 중요한 것은 “녹색”이라는 단어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선정 과정에는 사업부합성 적부심사가 있고, 비해당 기업은 자동 탈락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청 전 자사 제품이 라오스 기후·물 라운드테이블의 맥락에 맞는지 먼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정수·수처리 장비, 홍수·가뭄 대응 솔루션, 폐기물 처리 기술, 환경 모니터링 장비, 저탄소 인프라 솔루션은 공고 취지와 연결하기 쉽습니다.
반대로 국내 인증 취득이나 일반 홍보가 목적이라면 이 공고와 맞지 않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현지 정부기관과 바이어, 발주처 네트워크를 만드는 시장개척단이기 때문에, 상담 가능한 제품, 설치 사례, 납품 조건, 영문 설명자료가 있어야 효율이 납니다.
지원내용과 기업부담을 분리해서 봐야 한다
협회 지원내용은 비교적 명확합니다. 라운드테이블과 연계한 기업별 기술홍보관 구축, 관심 바이어리스트와 통역 제공, 1:1 비즈니스 수출상담회, 산업시찰, 기업간담회, 공항 출영송 차량, 운송사·여행사 주선 같은 행정 지원이 포함됩니다. 현지에서 누구를 만날지, 어떤 자료를 보여줄지, 상담 후 무엇을 요청할지가 정해져 있어야 지원 효과가 커집니다.
| 지원 항목 | 지원 내용 | 기업이 따로 준비할 것 |
|---|---|---|
| 홍보관 구축 | 기업별 기술홍보관 구성 | 전시 가능한 샘플, 패널용 이미지, 기술 요약 |
| 비즈니스 미팅 | 관심 바이어리스트와 통역 제공 | 가격표, 납기, MOQ, 설치 조건 |
| 수출상담회 | 1:1 비즈니스 매칭 | 상담 스크립트와 후속 연락 담당자 |
| 산업시찰 | 라오스 환경 유관기관·시설 방문 예정 | 현지 수요와 자사 솔루션 연결 포인트 |
| 간담회 | 파견기업·기관 네트워크 | 협력 제안서, 회사소개 1페이지 |
| 행정지원 | 공항 차량, 운송사·여행사 주선 | 개인 출장비, 비자, 보험, 운송비 예산 |
기업 부담도 분명히 봐야 합니다. 공고문은 기업별 출장자 여비와 운송비 해당분을 기업 부담으로 안내합니다. 항공, 숙박, 일비, 식비, 현지 출입국을 위한 비자 발급, 격리 비용 등은 일체 기업이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정부예산 편성 결과에 따라 지원사항이 변동될 수 있다는 문구도 있으므로, 선정되더라도 회사 내부 출장 승인을 받을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전시품 운송이 필요한 기업은 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장비가 크거나 배터리·화학물질·수처리 샘플처럼 통관 확인이 필요한 품목이라면, 단순 출장비보다 운송과 반입 조건이 더 중요합니다. 신청 전 “현장에 실제 장비를 가져갈지, 모형이나 영상·자료로 대체할지”를 정해두면 일정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제출서류는 필수서류와 역량증빙을 나눠 준비한다
라오스 녹색산업 시장개척단 신청은 이메일 접수입니다. 신청서 서식과 제출서류를 준비해 마감일 15시까지 제출 완료해야 하며, 모든 서류는 1개의 압축파일로 묶어 제출하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파일명은 제출서류 확인이 가능하도록 지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기업명_라오스시장개척단_제출서류.zip처럼 정리하면 검토자가 확인하기 쉽습니다.
| 구분 | 제출서류 | 누락 시 리스크 |
|---|---|---|
| 필수 | 참가신청서 | 신청 자체가 성립하지 않을 수 있음 |
| 필수 | 출품 환경제품·기술 홍보자료 | 국문·영문 필수, 라오스어는 보유 시 제출 |
| 필수 | 시장개척단 참가각서 | 필수서류 미흡 시 자동 탈락 가능 |
| 필수 | 개인·기업 정보 수집·이용·제3자 제공 동의서 | 정보조회와 평가 진행에 필요 |
| 필수 | 사업자등록증 사본 | 기업 확인 기본자료 |
| 역량증빙 | 최근 2개년 매출액 증빙 | 기업역량 점수 미부여 가능 |
| 역량증빙 | 라오스·아세안 수출실적 증빙 | 해외진출 역량 평가에 반영 |
| 역량증빙 | 해외 환경 인증·특허 | 건별 점수 반영 가능 |
| 역량증빙 | 영문 또는 라오스어 홈페이지 링크 | 수출준비도 평가에 반영 |
필수서류와 역량증빙은 성격이 다릅니다. 필수서류가 빠지면 적부 단계에서 탈락할 수 있고, 역량증빙이 빠지면 해당 항목 점수가 0점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2년 매출액은 2024년과 2025년 기준으로 제출하되, 2025년 결산이 어려우면 2023년과 2024년 자료 제출이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수출실적 증빙은 국가명이 확인되는 자료가 중요합니다. 수출신고필증, 수출실적증명원, 외화획득용 구매확인서, 외국환 입금증 등에서 라오스 또는 아세안 권역 실적이 보이면 점수에 도움이 됩니다. 해외 환경 인증은 CE, NSF, UL, ECAS, RoHS, NRTL 등 공고문에 예시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평가 기준은 매출보다 시장 적합성이 더 중요할 수 있다
선정은 사업부합성 평가, 역량평가, 시장성평가로 나뉩니다. 사업부합성은 환경산업체 해당 여부와 필수서류 구비 여부를 보는 적부심사입니다. 여기서 탈락하면 점수 경쟁까지 가지 못합니다. 역량평가는 기업 수출 진출 역량을 계량으로 보고, 시장성평가는 라오스 등 아세안 시장 부합 여부를 평가합니다.
| 평가 항목 | 세부 기준 | 배점·판단 구조 | 실무 대응 |
|---|---|---|---|
| 사업부합성 | 환경산업체·녹색산업·수소산업 해당 여부 | 적합·부적합 | 법적·산업적 근거를 신청서에 명확히 설명 |
| 필수서류 | 신청서, 홍보자료, 각서, 동의서, 사업자등록증 | 적합·부적합 | 체크리스트로 누락 방지 |
| 기업 매출액 | 최근 2년 평균 매출 | 200억원 이상 30점, 100~200억원 20점, 100억원 미만 10점 | 재무제표확인원 등 공식 증빙 준비 |
| 수출실적 | 라오스 또는 아세안 실적 | 라오스 실적 30점, 아세안 실적 20점, 없음 10점 | 국가명 확인 자료 제출 |
| 인증·특허 | 국외 환경 관련 인증·특허 | 1건당 5점, 최대 20점 | 인증서와 특허증을 파일명으로 구분 |
| 홈페이지 | 영문 또는 라오스어 홈페이지 운영 | 홈페이지 있음 20점, 없음 10점 | 평가일 기준 접속 가능해야 함 |
| 시장성 | 라오스·아세안 시장 부합 여부 | 20% | 현지 문제와 제품 효용을 연결 |
매출액이 작다고 무조건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공고문상 매출액 100억원 미만도 점수가 있고, 라오스 실적이 없더라도 아세안 실적 또는 해외 인증, 영문 홈페이지, 시장성 설명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매출이 크더라도 라오스 기후·물 분야와 연결이 약하면 시장성평가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
신청서에는 “해외 진출 희망”보다 더 구체적인 문장이 필요합니다. 라오스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기존 설치 사례가 있는지, 현지 파트너가 필요한지, 정부기관·발주처·바이어 중 누구와 만나야 하는지까지 적어야 합니다. 라오스 시장 데이터가 부족하다면 아세안 유사국가 적용 사례를 근거로 쓰는 편이 낫습니다.
파견 일정에 맞춰 상담자료를 역산해야 한다
운영계획안 기준으로 시장개척단은 7월 26일 인천에서 라오스 비엔티안으로 출국하고, 7월 27일 산업시찰과 기술 박람회 점검, 전시품 설치, 파견기업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7월 28일에는 아시아 국회의원 물협의회 기후·물 라운드테이블 1일차와 기업 기술 박람회, 국내 기업 혁신기술 소개, 1:1 비즈니스 매칭 수출상담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7월 29일에는 라운드테이블 2일차, 학술 세션, 기업 간담회, 정부부처 유관기관 및 기업 협력회의, 사후간담회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일정은 변동될 수 있지만, 핵심은 상담과 전시가 하루에 몰려 있다는 점입니다. 현장에서 즉석으로 자료를 만들 수 없으므로, 선정 직후부터 영문 브로슈어, 3분 기술소개, 가격·납기 조건, 설치 사례, 후속 미팅 요청 문구를 준비해야 합니다.
| 일정 | 예정 활동 | 미리 준비할 자료 |
|---|---|---|
| 5월 26일 15시 | 신청 마감 | 필수서류와 압축파일 제출 완료 |
| 5월 29일 이후 | 평가·선정 통보 | 담당자 이메일 확인, 출장 승인 |
| 6~7월 | 오리엔테이션·역량강화 | 라오스·아세안 환경산업 질문 정리 |
| 7월 27일 | 산업시찰·전시품 설치 | 제품 샘플, 홍보 패널, 영문 자료 |
| 7월 28일 | 기술 박람회·수출상담회 | 상담 스크립트, 가격표, 후속 연락 양식 |
| 7월 29일 | 기관·기업 협력회의 | 파트너십 제안서, PoC 제안 |
상담 준비는 제품 설명보다 후속 액션이 중요합니다. 바이어가 관심을 보였을 때 샘플 발송이 가능한지, 견적서 발행 통화가 무엇인지, 현지 설치·AS 파트너가 필요한지, 정부기관 실증사업 제안이 가능한지 정해두면 상담 후속 전환율이 올라갑니다.
신청 전 3일 안에 끝낼 준비 순서
마감이 가까운 공고라면 모든 자료를 완벽하게 새로 만들기보다, 평가에 직접 연결되는 자료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첫째 날에는 신청 자격과 대표 제품을 확정합니다. 자사 제품이 환경산업체, 녹색산업, 수소산업, 저공해차 관련 산업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한 문단으로 설명하고, 라오스 기후·물 분야와 연결되는 대표 제품 1~2개를 고릅니다.
둘째 날에는 필수서류와 증빙을 모읍니다. 참가신청서, 국문·영문 홍보자료, 참가각서, 정보이용 동의서, 사업자등록증을 먼저 준비하고, 매출액 증빙, 수출실적 증빙, 해외 인증·특허, 영문 또는 라오스어 홈페이지 링크를 별도로 정리합니다. 셋째 날에는 압축파일 구조와 이메일 제목을 점검한 뒤 마감시간 전 여유 있게 발송합니다.
| 준비 순서 | 해야 할 일 | 실패를 줄이는 기준 |
|---|---|---|
| 1단계 | 대표 제품과 시장진출 목표 확정 | 라오스 물·기후 문제와 직접 연결 |
| 2단계 | 환경산업체 해당 근거 정리 | 법·산업 기준을 신청서에 명확히 기재 |
| 3단계 | 국문·영문 홍보자료 정비 | 제품 효용, 설치 사례, 인증, 연락처 포함 |
| 4단계 | 매출·수출·인증 증빙 수집 | 파일명만 봐도 항목이 보이게 저장 |
| 5단계 | 출장비·전시품 운송비 내부 승인 | 선정 후 참가 포기 방지 |
| 6단계 | global@keia.kr 이메일 제출 | 5월 26일 15시 전 발송 완료 |
이메일 접수에서는 제출시간이 중요합니다. 대용량 파일이 반송되거나 보안메일 문제로 수신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마감 직전 발송은 피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압축파일 용량을 줄이고, 발송 후 수신 확인 메일이나 담당자 확인을 요청하는 문장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라오스 녹색산업 시장개척단은 어떤 기업에 맞나요?
라오스와 아세안 기후·물 분야에 진출하려는 환경산업체, 녹색산업 기업, 저공해 자동차 관련 기업, 수소산업 관련 기업에 맞습니다. 정수·수처리, 폐기물, 수질관리, 기후재난 대응, 환경 모니터링, 저탄소 인프라 기술처럼 현지 기관과 바이어에게 설명할 수 있는 제품·기술이 있으면 검토할 만합니다.
신청은 온라인 시스템이 아니라 이메일인가요?
네. 공고문 기준 담당자 이메일(global@keia.kr) 접수입니다. 참가신청서와 필수서류, 역량증빙서류를 1개의 압축파일로 준비해 2026년 5월 26일 15시까지 제출해야 합니다.
어떤 비용을 지원받고 어떤 비용은 기업이 부담하나요?
협회는 기술홍보관 구축, 바이어리스트와 통역, 간담회 식사비, 공항 출영송 차량, 운송사·여행사 주선 등 행정사항을 지원합니다. 반면 항공, 숙박, 일비, 식비, 비자 발급, 현지 출입국 관련 비용, 전시품 운송비 해당분 등 출장자 여비는 기업 부담입니다.
수출실적이 없으면 선정이 어렵나요?
수출실적이 있으면 평가에 유리하지만, 실적이 없어도 자동 탈락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공고문상 수출실적 없음에도 점수 구간이 있고, 해외 환경 인증·특허, 영문 또는 라오스어 홈페이지, 시장성 설명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필수서류 누락은 자동 탈락 위험이 큽니다.
영문 홈페이지가 꼭 있어야 하나요?
영문 또는 라오스어 홈페이지 운영 여부가 수출준비도 평가에 반영됩니다. 홈페이지가 없으면 점수가 낮아질 수 있고, 평가일 기준 접속이 안 되면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최소한 영문 회사소개 페이지와 제품 문의 연락처가 정상 접속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오스 녹색산업 시장개척단 2026은 출장비 지원사업이라기보다, 라오스 기후·물 분야 발주처와 바이어 앞에서 기술을 검증받는 시장개척 프로그램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신청 여부는 “지원받을 수 있나”보다 “라오스에서 상담할 대표 제품과 후속 제안이 있나”로 판단하는 편이 맞습니다. 5월 26일 15시 전까지 필수서류, 영문 홍보자료, 매출·수출·인증 증빙, 출장 예산을 함께 점검한 뒤 제출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준비 순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