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APEC-VC 중소환경기업 기술 B2B 홍보·교육 컨텐츠 제작 지원은 국내 중소환경기업이 아시아·태평양 시장에 기술을 소개할 수 있도록 홍보·교육 동영상과 업체별 소개 페이지 제작을 돕는 사업입니다. 현금 보조금처럼 바로 통장에 입금되는 구조는 아니지만, 해외 바이어와 교육 수요자에게 보여줄 공식 홍보 자산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수출 준비 기업에는 실무 가치가 큽니다. 신청은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16시 도착분까지 이메일로만 받습니다. 우편이나 방문 접수는 불가하고, 선정 규모는 우선순위 10개사와 예비기업 3개 내외입니다. 환경기술 성능, 탄소중립 등 정책 부합성, 해외 수출 가능성, 영상 제작 타당성을 함께 보므로 단순 회사 소개보다 ‘이 기술을 왜 해외 B2B 시장에 보여줘야 하는지’를 신청서에 분명히 써야 합니다.
목차
- APEC-VC 중소환경기업 기술 B2B 지원사업 한눈에 보기
- 신청대상과 지원내용, 착각하면 안 되는 포인트
- 신청기간과 이메일 접수 절차
- 제출서류 체크리스트와 작성 요령
- 평가기준 100점과 가점 8점 활용법
- 신청 전 실무 체크리스트 6가지
- 자주 묻는 질문
- 마무리 판단 기준

2026년 APEC-VC 중소환경기업 기술 B2B 홍보·교육 컨텐츠 제작 지원은 국내 중소환경기업이 아시아·태평양 시장에 기술을 소개할 수 있도록 홍보·교육 동영상과 업체별 소개 페이지 제작을 돕는 사업입니다. 현금 보조금처럼 바로 통장에 입금되는 구조는 아니지만, 해외 바이어와 교육 수요자에게 보여줄 공식 홍보 자산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수출 준비 기업에는 실무 가치가 큽니다.
신청은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16시 도착분까지 이메일로만 받습니다. 우편이나 방문 접수는 불가하고, 선정 규모는 우선순위 10개사와 예비기업 3개 내외입니다. 환경기술 성능, 탄소중립 등 정책 부합성, 해외 수출 가능성, 영상 제작 타당성을 함께 보므로 단순 회사 소개보다 ‘이 기술을 왜 해외 B2B 시장에 보여줘야 하는지’를 신청서에 분명히 써야 합니다.
APEC-VC 중소환경기업 기술 B2B 지원사업 한눈에 보기
이번 공고의 정식 사업명은 APEC-VC 중소환경기업 기술 B2B 홍보·교육 컨텐츠 제작 지원사업입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공고 제2026-84호로 올라온 모집이며, 사업 목적은 APEC-VC 국제환경기술교육센터를 기반으로 국내 중소환경산업체의 우수 환경기술 홍보·교육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 구분 | 내용 |
|---|---|
| 공고명 | 2026년도 APEC-VC 중소환경기업 기술 B2B 홍보·교육 컨텐츠 제작 지원 참여기업 모집 |
| 수행기관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디지털전략실 |
| 신청기간 | 2026.05.13 ~ 2026.05.29 16:00까지 |
| 신청방법 | 이메일 접수 cometrue@keiti.re.kr |
| 선정규모 | 우선순위 10개사, 예비기업 3개 내외 |
| 지원내용 | 홍보·교육 동영상 제작, APEC-VC 홈페이지 업체별 소개 페이지 개설, 동영상 탑재·홍보 |
| 문의 | 02-2284-1164, cometrue@keiti.re.kr |
핵심은 “영상 제작 지원”이라는 표현에만 머물지 않는 것입니다. 제작된 영상은 APEC-VC B2B 온라인 교육센터에 업로드되고 홍보에 활용됩니다. 따라서 신청기업은 일반 소비자용 광고 문구보다 해외 기관, 바이어, 현지 파트너가 이해할 수 있는 기술 설명과 적용 사례를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기업마당에 올라온 공고 요약과 첨부파일을 먼저 확인하면 기본 일정과 제출서류를 빠르게 볼 수 있습니다.
신청대상과 지원내용, 착각하면 안 되는 포인트
신청대상은 아·태지역 시장진출에 관심이 있고 국내 우수 환경기술·제품, 특히 B2B 품목을 보유한 중소기업입니다. 공고문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및 시행령 제3조에 따른 중소기업을 기준으로 안내하고,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에서 발급 가능한 확인서를 제출서류에 포함합니다.
지원은 직접 사업비를 받아 마음대로 집행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우수 기술이나 제품을 설명하는 홍보·교육 동영상을 만들고, APEC-VC 국제환경기술교육센터 홈페이지 안에 업체별 소개 페이지를 열어 동영상을 탑재·홍보하는 방식입니다. 수출 상담, 해외 교육, 국제협력 미팅에서 “보여줄 자료가 부족한 기업”에게 특히 맞습니다.
| 확인 항목 | 실무 판단 기준 |
|---|---|
| 기술 성격 | 물, 대기, 자원순환, 탄소저감, 환경측정, 오염저감 등 환경 분야 B2B 기술·제품인지 확인 |
| 시장 방향 | 국내 판매용 소개보다 아·태지역 진출 가능성과 현지 적용성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함 |
| 결과물 활용 | 영상과 소개 페이지를 영업자료, 전시회 후속자료, 해외 파트너 설명자료로 쓸 계획이 필요 |
| 기업 자격 | 중소기업 확인, 납세완납, 사업자등록, 법인 등기 등 기본 서류가 빠지면 적격심사에서 막힐 수 있음 |
| 신청 마감 | 5월 29일 16시 도착분 기준이라 당일 늦은 오후 발송은 위험 |
이 사업은 “영상 하나 만들어준다”보다 “기술 수출 설명자료를 공식 채널에 올린다”는 관점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예를 들어 수처리 장치, 대기오염 저감 설비, 폐자원 재활용 공정, 친환경 소재, 환경 데이터 분석 장비처럼 기술 설명이 길어지는 품목은 영상화의 효과가 큽니다. 반대로 제품 차별성이 약하고 해외 적용 사례나 정책 연계성이 부족하면 평가에서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문에는 공고 본문과 첨부파일이 함께 올라와 있습니다. 신청 전에는 기업마당 요약만 보지 말고 원문도 같이 대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신청기간과 이메일 접수 절차
신청기간은 2026년 5월 13일 수요일부터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16시까지입니다. 공고문에는 “신청마감일은 16:00까지 도착분에 한함”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메일 발송 시간이 아니라 담당자 메일함에 도착한 시간을 기준으로 해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접수처는 cometrue@keiti.re.kr입니다. 우편 접수와 오프라인 방문 접수는 불가합니다. 이메일 접수 사업은 파일 누락, 용량 초과, 스캔본 식별 불가, 압축파일 오류 같은 작은 문제로 보완 요청을 받거나 접수 확인이 늦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마감 당일 제출보다는 최소 하루 전 제출 후 접수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실무 제출 순서는 아래처럼 잡으면 됩니다.
- 공고문과 제출서류 목록을 내려받아 신청 대상과 필수서류를 확인합니다.
- 사업신청서와 신청기술 설명서를 먼저 작성합니다.
- 납세완납증, 사업자등록증, 법인 등기부등본, 중소기업 확인서, 가점 증빙자료를 준비합니다.
- 파일명을 기업명과 서류명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 이메일 본문에 기업명, 담당자명, 연락처, 신청사업명을 명확히 적어 발송합니다.
- 발송 후 반송 메일이 없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문의처로 접수 확인을 합니다.
공식 제출서류 양식은 기업마당 첨부파일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신청기술 설명서는 2~3페이지 이내 작성 안내가 있으므로 핵심만 압축해야 합니다.
제출서류 체크리스트와 작성 요령
공고문과 제출서류 목록 기준으로 필수 제출서류는 사업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 납세완납증, 사업자등록증 및 법인 등기부등본, 중소·중견기업 확인서, 가점 증빙자료입니다. 여기서 가점 증빙은 해당되는 기업만 제출하지만, 신청서에 가점 항목을 체크했다면 증빙서류가 반드시 따라가야 합니다.
| 제출서류 | 준비 포인트 |
|---|---|
| 사업신청서 | 기업명, 대표자, 담당자, 보유 기술명, 기술 주요 특징, 가점 항목을 빠짐없이 기재 |
| 신청기술 설명서 | 기술성능, 차별성, 완성도, 시장 확대 가능성, 정책 부합성, 해외 수출 가능성, 영상 활용계획 작성 |
| 개인정보 동의서 | 신청인 서명 또는 날인 누락 주의 |
| 납세완납증 | 국세와 지방세 모두 준비 |
| 사업자등록증·법인 등기부등본 | 공고 제출 기준에 맞춰 사본 준비, 법인은 등기부등본까지 확인 |
| 중소·중견기업 확인서 |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 발급 가능 여부 사전 확인 |
| 가점 증빙자료 | 인증서, 지정서, 포상 증빙 등 해당 항목별 증빙 첨부 |
가장 중요한 서류는 신청기술 설명서입니다. 양식은 기술 적정성, 정책부합성, 해외 수출 가능성, 영상 제작 타당성을 쓰게 되어 있습니다. 평가항목과 거의 같은 구조이기 때문에 설명서가 사실상 평가 답안지 역할을 합니다.
작성할 때는 기술 이름만 멋있게 쓰기보다 “현재 어떤 문제를 줄이는가”, “기존 방식보다 어떤 성능이나 비용 장점이 있는가”, “탄소중립·오염저감·자원순환 등 정책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아·태지역 고객이 왜 필요로 하는가”, “영상으로 보여주면 어떤 장면이 설득력 있는가”를 순서대로 쓰는 편이 좋습니다.
평가기준 100점과 가점 8점 활용법
선정은 2단계로 진행됩니다. 1차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제출서류와 필수 지원자격을 검토하는 적격심사입니다. 2차는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선정평가입니다. 최종 선정 규모는 10개사이며, 중도 포기나 지원 가능 제품 수 미달에 대비해 예비기업 3개 내외를 둘 수 있습니다.
평가항목은 아래처럼 총 100점입니다.
| 평가구분 | 평가항목 | 배점 | 신청서에서 보여줘야 할 내용 |
|---|---|---|---|
| 기술의 구체성 | 참여 신청서의 구체성 | 10점 | 신청서 항목을 빈칸 없이 쓰고 기술 활용 장면을 명확히 제시 |
| 기술의 적정성 | 기술 우수성 | 30점 | 성능, 차별성, 완성도, 적용 실적, 경쟁기술 대비 장점 |
| 기술의 적정성 | 정책 부합성 | 30점 | 탄소중립, 환경오염 저감, 순환경제, 친환경 전환 등과의 연결 |
| 기술의 적정성 | 해외 수출 가능성 | 15점 | 아·태지역 수요, 해외 인증·실증·파트너십 가능성, 수출 의지 |
| 기술의 적정성 | 영상제작 타당성 | 15점 | 영상으로 보여줄 핵심 공정, 작동 원리, 고객 교육 포인트 |
가점은 항목당 1점이며 최대 8점입니다. 환경R&D 우수성과 20선 선정 기술, 환경성적표지인증 기업, 환경표지인증 기업, 우수환경산업체 지정 기업, 녹색기술인증 기업, 우수연구개발혁신제품 지정 기업, 환경신기술인증 기업, 장관 포상 이상이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등 우수기업 포상이 해당됩니다.
가점은 “있으면 좋다” 수준이 아니라 동점이나 근소한 차이에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서에 기재만 하고 증빙을 내지 않으면 인정되지 않습니다. 인증서 유효기간, 기업명 일치 여부, 법인명 변경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전 실무 체크리스트 6가지
첫째, 신청 대상이 “국내 중소기업”에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중소기업 확인서 발급이 늦어지면 마감 전 제출이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가장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둘째, 기술이 B2B 품목인지 정리해야 합니다. APEC-VC 사업은 해외 일반 소비자 마케팅보다 기관·기업·교육센터가 이해할 수 있는 환경기술 설명에 가깝습니다. 신청기술 설명서에도 고객군과 적용 현장을 B2B 관점으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정책 부합성 30점을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탄소중립, 환경오염 저감, 자원순환, 물관리, 대기질 개선, 에너지 절감 같은 정책 키워드와 실제 기술 효과를 연결해야 합니다. 단순히 “친환경”이라고 쓰는 것보다 수치, 적용 전후 비교, 실증 사례가 설득력 있습니다.
넷째, 영상 제작 타당성을 별도로 써야 합니다. 평가항목에 15점으로 들어가 있으므로 “왜 영상이어야 하는지”가 필요합니다. 공정 흐름, 장비 작동 장면, 오염물질 저감 원리, 설치 전후 차이처럼 시각화할 내용이 있으면 강점입니다.
다섯째, 이메일 접수 파일을 미리 정리해야 합니다. 한글 파일, 스캔 PDF, 증빙 이미지가 섞이면 누락이 생기기 쉽습니다. 파일명은 기업명_사업신청서, 기업명_납세완납증, 기업명_가점증빙처럼 구분하면 담당자 확인도 쉬워집니다.
여섯째, 문의는 마감 직전이 아니라 작성 중에 해야 합니다. 문의처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디지털전략실 02-2284-1164입니다. 자격 해석, 가점 증빙, 제출 파일 형태가 애매하면 발송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사업은 현금 지원사업인가요?
일반적인 사업비 보조금처럼 기업 계좌로 예산을 받아 집행하는 구조로 보기 어렵습니다. 공고상 지원내용은 우수 환경기술·제품 관련 홍보·교육 동영상 제작과 APEC-VC 홈페이지 내 업체별 소개 페이지 개설, 동영상 탑재·홍보입니다. 즉 해외 B2B 홍보용 콘텐츠 제작과 노출 지원에 가깝습니다.
스타트업도 신청할 수 있나요?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고 우수 환경기술·제품을 보유했다면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초기기업이라도 기술 성능, 차별성, 해외 수출 가능성, 영상 제작 타당성을 설명할 자료가 필요합니다. 단순 아이디어 단계보다는 보여줄 제품·기술·적용 사례가 있는 기업이 유리합니다.
신청 마감은 5월 29일 자정까지인가요?
아닙니다. 공고문 기준 신청마감일은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16:00까지 도착분입니다.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고 우편 또는 방문 접수는 불가합니다. 마감일 오후에 급하게 보내면 첨부파일 오류나 용량 문제를 바로잡을 시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가점 증빙은 나중에 내도 되나요?
공고문은 가점 사항을 신청서류에 기재하고 해당 증빙서류를 필수 제출해야 하며, 미제출 시 가점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가점 항목에 해당한다면 인증서나 지정서, 포상 증빙을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청기술 설명서는 얼마나 자세히 써야 하나요?
제출서류 양식에는 해당 페이지를 초과하지 말고 2~3페이지 이내로 작성하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길게 쓰는 것보다 기술성능, 차별성, 정책부합성, 해외 수출 가능성, 영상 활용계획을 평가항목 순서에 맞춰 압축하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영상으로 보여줄 장면과 해외 바이어가 이해할 메시지를 구체화해야 합니다.
마무리 판단 기준
APEC-VC 중소환경기업 기술 B2B 2026 지원사업은 환경기술 기업이 해외 시장 설명자료를 만들기에 좋은 기회입니다. 신청기간은 짧지만 제출서류가 아주 복잡한 R&D 과제 수준은 아니므로, 이미 기술 소개자료와 인증 증빙을 갖춘 기업이라면 도전해볼 만합니다.
다만 이 사업은 “아무 제품이나 홍보영상 제작”이 아닙니다. 평가에서 기술 우수성과 정책 부합성이 각각 30점으로 가장 큽니다. 신청 전에는 우리 기술이 어떤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지, 아·태지역 시장에서 왜 필요한지, 영상으로 어떤 장면을 보여줄 수 있는지를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그 답이 선명하다면 5월 29일 16시 전 이메일 접수까지 진행할 가치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