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로봇가전 시제작 지원 2026 추가모집은 홈로봇가전 관련 부품·제품을 개발 중인 기업이 전자보드 제작 단계에서 막혔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시제품 지원사업입니다. 핵심은 현금 지원이 아니라 PCB 아트웍, 전자보드 제작(SMT), 조립·검사 같은 제조 과정을 직접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이번 공고는 접수 마감이 2026년 5월 22일 18시까지로 짧습니다. 회로도, Gerber, BOM, 좌표 데이터처럼 하드웨어 생산자료를 이미 어느 정도 갖춘 기업이라면 빠르게 검토할 만합니다.
목차
- 홈로봇가전 시제작 지원 2026 핵심 일정
- 지원대상과 홈로봇가전 범위
- 전자보드 샘플 20개 기준 지원내용
- 선정평가 100점과 가산점 3점 준비
- 이메일 신청 서류와 제출 순서
- 탈락 가능성을 줄이는 신청 체크리스트
- 자주 묻는 질문
- 마무리: 생산자료가 있는 하드웨어 기업이면 먼저 검토하세요

홈로봇가전 시제작 지원 2026 추가모집은 홈로봇가전 관련 부품·제품을 개발 중인 기업이 전자보드 제작 단계에서 막혔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시제품 지원사업입니다. 핵심은 현금 지원이 아니라 PCB 아트웍, 전자보드 제작(SMT), 조립·검사 같은 제조 과정을 직접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이번 공고는 접수 마감이 2026년 5월 22일 18시까지로 짧습니다. 회로도, Gerber, BOM, 좌표 데이터처럼 하드웨어 생산자료를 이미 어느 정도 갖춘 기업이라면 빠르게 검토할 만합니다.
홈로봇가전 시제작 지원 2026 핵심 일정
이번 사업의 공식 공고명은 2026년 홈로봇가전 시제작 지원 기업 추가모집입니다. 소관부처는 산업통상부이고, 사업수행기관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전자제조센터입니다. 기업마당과 KEA 공식 공고 기준으로 신청은 이메일 접수이며, 선정기업에 한해 결과가 개별 통보됩니다.
| 구분 | 내용 | 실무 체크 |
|---|---|---|
| 신청기간 | 2026.05.11 00:00 ~ 2026.05.22 18:00 | 마감 시각이 18시라 당일 저녁 제출은 위험합니다 |
| 지원기간 | 2026.05 ~ 2026.12 | 약 7개월 동안 지원 일정 협의 가능 |
| 수행기관 |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전자제조센터 | 용산시제품제작소 문의 가능 |
| 신청방법 | 이메일 접수 | yes@gokea.org로 구비서류 제출 |
| 문의 | 02-6388-6192 | 전자제조센터 담당자 확인 |
일정도 미리 봐야 합니다. 접수 이후 2026년 5월 27일 서류 검토, 5월 29일 선정평가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평가 때 질의응답이 있을 수 있고, 결과는 선정기업에 한해 개별 통보됩니다. 내부 사정에 따라 일정은 바뀔 수 있지만, 신청기업 입장에서는 5월 말 평가에 바로 대응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지원대상과 홈로봇가전 범위
지원대상은 홈로봇가전 관련 기업입니다. 여기서 홈로봇가전은 단순 가전제품이 아니라 로봇과 가전제품의 특성을 모두 가지면서 생활환경 전반에서 사용자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품을 뜻합니다. 공고문은 로봇화, 지능화, 인간로봇 상호작용을 핵심 키워드로 설명합니다.
범위는 생각보다 넓습니다. 환경가전, 주방·조리가전, 케어가전, 스마트홈 디바이스에 로봇 및 지능형 부품이 적용된 제품이 포함됩니다. 예를 들어 센서·통신·제어 모듈, 고정밀 액추에이터, 맞춤 하우징, 지능형 소프트웨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가 제품화 과정에 들어간다면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분류 | 포함될 수 있는 예 | 신청 전 확인할 점 |
|---|---|---|
| 전자·전기 부품 | 센서, 통신, 제어 모듈 | 회로도와 보드 제작 데이터가 있는지 확인 |
| 기구·구동 부품 | 액추에이터, 맞춤 하우징 | 전자보드 지원과 연결되는 개발 단계인지 확인 |
| 소프트웨어 | 지능형 SW, 임베디드 SW | 하드웨어 시제작 필요성과 함께 설명 필요 |
| 제품군 | 환경가전, 조리가전, 케어가전, 스마트홈 | 홈로봇가전 정의에 맞는지 공고문 기준으로 정리 |
중요한 점은 “아이디어만 있는 단계”보다 “전자보드 제작을 진행할 수 있는 자료가 있는 단계”가 더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필수 제출자료에 회로도와 생산데이터가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기획서만 있고 Gerber, BOM, 좌표 데이터가 없다면 먼저 내부 개발자료를 정리해야 합니다.
전자보드 샘플 20개 기준 지원내용
이 사업은 보조금을 계좌로 지급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선정기업 제품의 전자보드 관련 기술지원과 시제품 제작을 돕는 구조입니다. 공고문 기준 지원 흐름은 PCB 아트웍에서 전자보드 제작(SMT), 검사까지 이어집니다.
| 지원분야 | 지원항목 | 지원내용 | 포인트 |
|---|---|---|---|
| 시제작 지원 | 전자 회로(아트웍) | PCB 아트웍 설계, 수정 등 전자보드 제작 관련 기술지원 | 설계 보완이 필요한 기업에 유용 |
| 시제작 지원 | 전자 보드 제작(SMT) | 표면실장, 조립, 검사 지원 | 실제 샘플 보드 제작 단계에 적합 |
| 지원 기준 | 전자보드 샘플 20개 | 부품단가와 PCB 제작 난이도에 따라 수량 협의 가능 | 무조건 20개 고정으로 보면 안 됨 |
| 선택 방식 | 중복 선택 가능 | 아트웍과 SMT 지원을 함께 검토 가능 | 필요한 항목을 신청서에 구체화 |
따라서 신청서에는 “왜 전자보드 지원이 필요한지”를 명확하게 써야 합니다. 단순히 시제품이 필요하다는 말보다 현재 보드 개발 상태, 기존 오류, 설계 수정 필요성, 부품 조달 난이도, 샘플 제작 후 검증 계획을 숫자와 일정으로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예산 지원사업과 달리 이 공고는 제조 실행 단계의 지원 성격이 강합니다. 신청기업은 담당기관이 보드를 대신 만들어 준다는 관점으로 접근하기보다, 이미 준비된 개발자료를 바탕으로 제품화 병목을 줄이는 협업 프로젝트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선정평가 100점과 가산점 3점 준비
선정은 제출서류 검토 후 내·외부위원 평가로 진행됩니다. 평가 기준은 필요성 30점, 혁신성 30점, 타당성 40점입니다. 여기에 홈로봇가전 특화부품·제품 우대 품목에 해당하면 가산점 3점이 붙습니다.
| 평가기준 | 배점 | 상세평가항목 | 준비 방향 |
|---|---|---|---|
| 필요성 | 30점 | 목표 명확성 15점, 신청제품 사양·현재 상황 등 지원 필요성 15점 | 현재 개발 단계와 막힌 지점을 구체화 |
| 혁신성 | 30점 | 독창성·참신성 15점, 기술경쟁력·기술적 우수성 15점 | 경쟁제품 대비 차별점과 기술 근거 제시 |
| 타당성 | 40점 | 지원내용·범위·일정 구체성 10점, 제품화 가능성 20점, 성과·목표달성 방안 10점 | 제작 후 검증·사업화 계획까지 연결 |
| 가산점 | +3점 | 홈로봇가전 특화부품·제품 우대 품목 해당 | 케어가전 또는 로봇S/W 제어 적용 여부 확인 |
평가에서 60점 이상인 기업 중 고득점 순으로 최종대상자가 선정됩니다. 단순한 제품 소개서보다 “지원받으면 무엇이 완성되는지”가 보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보드 샘플 제작 후 어떤 기능 테스트를 할지, 어떤 고객사나 인증·양산 단계로 이어질지, 개발 종료 후 성과를 어떻게 측정할지까지 써야 타당성 점수를 방어할 수 있습니다.
가산점 항목도 놓치면 아깝습니다. 공고문은 케어가전 예시로 안마 로봇가전, 헤어드라이로봇가전, 웨어러블로봇가전, 피부관리로봇가전 등을 들고 있습니다. 로봇S/W 제어 분야는 데이터 수집관리, 명령 처리, 판단과 작동을 지원하는 HRI·관제 등을 포함합니다. 해당된다면 신청서에서 별도 문장으로 명확히 표시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메일 신청 서류와 제출 순서
신청은 구비서류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합니다. KEA 공식 공고에는 접수 이메일이 yes@gokea.org로 안내되어 있고, 담당자 문의처는 02-6388-6192입니다. 제출 전에 파일명, 서명·날인, 첨부 누락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 제출서류 | 필수 여부 | 실무 메모 |
|---|---|---|
| 신청 및 계획서 | 필수 | 지원 필요성, 제품 개요, 일정, 활용계획을 구체화 |
| 개인(기업)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 필수 | 누락되면 서류 미비로 볼 수 있음 |
| 사업자등록증 | 필수 | 최신 파일로 첨부 권장 |
| 제품자료 | 필수 | 회로도, 생산데이터 Gerber, BOM, 좌표 등 |
| 기존 하드웨어 개발자료 | 보유 시 제출 | 회로도, 부품 리스트 등은 평가 이해도를 높임 |
가장 위험한 부분은 제품자료입니다. 공고문은 회로도와 생산데이터를 필수 제출로 적고 있습니다. 생산데이터에는 Gerber, BOM, 좌표 데이터 등이 포함됩니다. 즉 신청서 문장만 잘 쓰는 것보다 실제 제조에 필요한 파일을 갖추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서류가 미비하거나 기한 내 제출되지 않으면 신청 포기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동일한 개발 내용으로 정부나 지자체 지원을 이미 받은 경우도 중복지원으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채무불이행, 국세·납세 체납 기업 역시 신청 제외 대상입니다.
탈락 가능성을 줄이는 신청 체크리스트
신청 전에는 아래 순서대로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제품이 홈로봇가전 정의와 제품 범위에 들어가는지 한 문단으로 설명합니다.
- 현재 개발 단계와 전자보드 제작 병목을 숫자와 일정으로 정리합니다.
- 회로도, Gerber, BOM, 좌표 데이터가 모두 있는지 확인합니다.
- PCB 아트웍 지원이 필요한지, SMT 제작·검사가 필요한지 지원항목을 구분합니다.
- 샘플 20개 기준으로 어떤 검증을 할지 테스트 계획을 씁니다.
- 개발 종료 후 제품화, 양산, 인증, 고객 검증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제시합니다.
- 체납, 중복지원, 서류 위·변조 등 제외 사유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 이메일 제출 후 접수 확인 답신이나 담당자 확인을 남깁니다.
신청서의 핵심은 “지원받고 싶다”가 아니라 “지원기관이 지금 이 기업을 지원해야 제품화 성과가 난다”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필요성에는 현재 막힌 문제를, 혁신성에는 제품 차별성을, 타당성에는 일정과 결과물을 넣어야 합니다.
또한 마감일 직전에는 이메일 첨부 용량, 파일 형식, 누락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HWP 신청서와 동의서, 사업자등록증, 제품자료를 하나의 폴더에 정리하고, 최종 제출본과 원본 편집본을 분리해 두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홈로봇가전 시제작 지원은 현금 지원금인가요?
아닙니다. 이번 공고는 선정기업의 전자보드 관련 기술지원과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PCB 아트웍, 전자보드 제작(SMT), 조립·검사 등 제조 과정 지원이 핵심이며, 계좌로 사업비를 지급받는 방식으로 보면 안 됩니다.
전자보드 샘플 20개를 무조건 받을 수 있나요?
공고문은 PCB 아트웍 설계 및 전자보드 샘플 20개 기준으로 지원한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부품단가와 PCB 제작 난이도 등을 고려해 협의에 따라 수량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제품 구조가 복잡하거나 고가 부품이 들어가면 담당기관과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아이디어 단계 기업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 여부는 공고문만으로 단정하기 어렵지만, 필수 제출자료에 회로도와 생산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디어만 있고 하드웨어 개발자료가 없다면 경쟁력이 낮을 수 있습니다. 최소한 회로도, BOM, Gerber, 좌표 데이터 등 보드 제작에 필요한 자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선정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은 무엇인가요?
배점만 보면 타당성이 40점으로 가장 큽니다. 지원내용과 범위, 일정의 구체성, 제품화 가능성, 개발 종료 후 성과와 목표달성 방안이 중요합니다. 필요성과 혁신성도 각각 30점이므로 현재 문제와 기술 차별성도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어디로 문의하고 신청하나요?
신청은 yes@gokea.org 이메일 접수입니다. 문의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전자제조센터 또는 용산시제품제작소 02-6388-6192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공식 공고에는 담당자 최지수, jschoi@gokea.org도 함께 표시되어 있습니다.
마무리: 생산자료가 있는 하드웨어 기업이면 먼저 검토하세요
홈로봇가전 시제작 지원 2026은 보드 제작을 앞둔 하드웨어 기업에게 실용적인 공고입니다. 현금성 지원은 아니지만, PCB 아트웍 수정과 SMT 제작·검사 과정은 초기 제품화 단계에서 비용과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구간입니다.
신청 판단 기준은 단순합니다. 홈로봇가전 범위에 맞는 제품인지, 회로도와 생산데이터가 준비됐는지, 전자보드 샘플 제작 후 검증·사업화 계획이 분명한지 먼저 보시면 됩니다. 세 조건이 맞다면 마감 전 공고문과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 접수까지 진행하는 편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