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뿌리기업 자동화 지원 2026 추가모집은 서울 소재 뿌리기업과 기계금속 소공인이 자동화 장비 구축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하는 공정개선 지원사업입니다. 도입기업 1개사당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며, 2026년 5월 29일 17시까지 SBA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합니다. 자부담금, 이행보증보험, 업종코드 증빙, 공정개선 지표를 미리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목차
- 핵심 일정과 지원규모
- 신청 대상은 도입기업과 공급기업 컨소시엄입니다
- 지원되는 자동화 범위와 제외 항목
- 자부담금 계산을 먼저 해야 합니다
- 제출서류는 도입기업과 공급기업 기준을 나눠 준비하세요
- 평가는 공정개선 시급성과 실행력으로 갈립니다
- 신청 전 마지막 체크리스트
- 자주 묻는 질문

서울 뿌리기업 자동화 지원사업은 노후 제조공정을 단순 교체가 아니라 자동화 공정 구축과 공정 데이터 수집 고도화까지 연결하려는 기업에 맞는 공고입니다. 이번 2026년 추가모집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진행하며, 도입기업과 공급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해야 합니다. 마감은 2026년 5월 29일 17시라서, 장비 견적과 자부담금 준비까지 감안하면 서류를 먼저 잡아야 합니다.
핵심 일정과 지원규모
이번 공고의 공식 사업명은 2026년도 서울시 뿌리기업 자동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추가모집입니다. 지원규모는 5개사, 총 1억 5천만원이며 도입기업 1개사당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사업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로 잡혀 있고, 실제 구축은 협약 이후 7~9월 중심으로 진행되는 일정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신청기간 | 2026.04.22 ~ 2026.05.29 17:00 |
| 신청방법 | SBA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방문 접수 불가 |
| 지원규모 | 5개사, 총 1.5억원 |
| 지원한도 | 도입기업 1개사당 최대 3,000만원 |
| 문의 | SBA 뿌리기업육성팀 02-6342-4631, hope7@sba.seoul.kr |
사업 일정은 참여기업 모집과 선정심사 후 6월 협약체결, 6~7월 간담회와 공정진단, 7~9월 자동화 공정 구축, 10~11월 현장점검과 결과보고 순서입니다. 일정이 촘촘하므로 신청서에는 “언젠가 자동화하겠다”가 아니라 협약 후 바로 착수 가능한 장비·공정·일정표를 넣는 편이 유리합니다.
신청 대상은 도입기업과 공급기업 컨소시엄입니다
이 사업은 도입기업 혼자 신청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서울시 뿌리기업 또는 서울시 기계금속 소공인이 자동화 장비 구축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합니다. 즉 지원금을 받는 쪽은 도입기업이지만, 실제 장비 구축과 수행 가능성은 공급기업 자료까지 함께 평가될 수 있습니다.
| 역할 | 주요 조건 |
|---|---|
| 도입기업 | 서울시 뿌리기업 또는 서울시 기계금속 소공인 |
| 공급기업 | 자동화 장비 구축기업 |
| 기계금속 소공인 |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업종코드 C24·C25·C29 중심 |
| 신청 방식 | 도입기업이 원하는 공급기업 1개사와 컨소시엄 구성 |
뿌리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사출·프레스, 정밀가공, 로봇, 센서 등 공고문 별첨의 뿌리산업 분류와 KSIC 코드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계금속 소공인은 소상공인 요건과 업종코드가 모두 맞아야 하므로, 사업자등록증명서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업종코드 확인서류까지 같이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원되는 자동화 범위와 제외 항목
지원내용은 핵심 기술공정 자동화를 위한 신규 자동화 공정 구축, 기존 공정의 보완, 공정 데이터 수집·처리·관리 고도화입니다. 단순 장비 교체나 범용 공정 구입은 자동화 필요성이 약하면 제외될 수 있고, 자동화 구축과 관련 없는 별도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도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 가능성이 높은 항목 | 주의해야 할 항목 |
|---|---|
| 병목 공정의 자동화 장비 구축 | 단순 범용 장비 교체 |
| 생산속도·불량률 개선을 위한 하드웨어 구축 | 자동화와 무관한 별도 SW 라이선스 |
| 공정 데이터 수집·처리·관리 고도화 | 사업계획서와 다른 장비로 임의 변경 |
| 구축 전 공정진단과 연계되는 개선안 | VAT, 관세 등 사후환급 가능 비용 |
공고문은 “사업계획서에 기재된 내용과 다른 성격의 공정으로 변경 불가”라고 명시합니다. 이후 공정 사양 변경이 필요하면 서울경제진흥원의 타당성 검토와 승인이 필요하므로, 신청 단계에서 장비명보다 더 중요한 것은 현재 공정 문제, 자동화 후 개선 지표, 데이터 수집 방식입니다.
자부담금 계산을 먼저 해야 합니다
최대 3,000만원이라는 문구만 보면 단순 지원금처럼 보이지만, 총사업비 기준 자부담 구조가 있습니다. 뿌리기업은 총사업비의 50% 이상, 기계금속 소공인은 총사업비의 30% 이상을 현금 자부담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 구분 | 총사업비 예시 | 지원금 | 도입기업 자부담 |
|---|---|---|---|
| 뿌리기업 | 6,000만원 | 3,000만원 | 3,000만원 이상 |
| 기계금속 소공인 | 4,286만원 | 3,000만원 | 1,286만원 이상 |
선정된 컨소시엄은 협약 체결 후 지원금 지급 전 사업비 전용통장 개설, 자부담금 납부, 이행보증보험증권 발행을 해야 합니다. 미이행 시 선정취소 처리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현금흐름과 보증보험 발급 가능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제출서류는 도입기업과 공급기업 기준을 나눠 준비하세요
접수는 SBA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진행됩니다. 신청 경로는 회원가입, 로그인, 사업신청, 사업계획서 입력 및 서류 제출 순서입니다. 제출서류는 하나라도 빠지면 적격검토에서 밀릴 수 있어, 도입기업용과 공급기업용을 따로 체크하는 편이 좋습니다.
| 서류 | 체크 포인트 |
|---|---|
|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 도입기업·공급기업 각각 작성 및 서명 |
| 참여신청서·사업계획서 | 공정 문제, 자동화 목표, 구축비 근거를 구체화 |
| 사업자등록증명·법인등기부등본 | 접수마감일 기준 1개월 이내 발급분 |
| 중소기업/소상공인확인서 | 기계금속 소공인만 제출, 유효기간 확인 |
|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 도입기업·공급기업 모두 체납 여부 확인 |
| 업종코드 확인서류 | 뿌리기업확인서, 업종코드 조회화면, 공장등록증명서 중 1종 |
신청서식 안내에는 1개 파일로 압축해 제출하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파일명 예시는 26자동화_도입기업명입니다. 특히 사업자등록증명, 완납증명, 공장등록증명서는 발급일 기준이 걸려 있으므로 오래된 파일을 재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는 공정개선 시급성과 실행력으로 갈립니다
평가는 1차 적격검토, 2차 역량평가, 3차 발표평가와 사업비 심의로 이어집니다. 2차와 3차 모두 종합평점 70점 이상인 기업 중 고득점 순 선정이며, 필요하면 현장평가도 진행될 수 있습니다.
| 평가단계 | 배점 핵심 |
|---|---|
| 2차 역량평가 | 지원 필요성 30, 계획 구체성 25, 공정 적정성 25, 사업 추진 의지 20 |
| 3차 발표평가 | 수행 역량 35, 실현 가능성 25, 실행력 25, 구축비 적정성 15 |
사업계획서에는 “자동화 장비를 사고 싶다”보다 “현재 수작업 공정에서 어떤 병목·불량·안전 문제가 있고, 구축 후 생산속도·불량률·데이터 확보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써야 합니다. 구축비도 공급기업 견적의 숫자만 붙이지 말고 장비 구성, 설치 범위, 데이터 수집 항목, 유지운영 계획을 함께 설명해야 합니다.
신청 전 마지막 체크리스트
- 서울 소재 요건과 뿌리기업 또는 기계금속 소공인 업종 요건을 증빙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공급기업 1개사와 컨소시엄 구성, 견적, 역할분담, 구축 일정이 정리됐는지 확인합니다.
- 뿌리기업 50% 이상 또는 소공인 30% 이상 자부담금을 현금으로 준비할 수 있는지 계산합니다.
- 동일 사업계획서로 서울시 스마트제조 지원사업이나 유사 정부지원사업을 받은 이력이 없는지 점검합니다.
- 이행보증보험증권 발급이 가능한지 미리 확인합니다.
- 사업비에서 VAT, 인건비, 식비, 복리후생비, 대출이자 등 지원 불가 항목을 빼고 산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동화 장비만 바꾸면 지원받을 수 있나요?
단순 교체만으로는 약합니다. 공고문은 신규 자동화 공정 구축, 기존 공정 보완, 공정 데이터 수집·처리·관리 고도화를 지원한다고 봅니다. 생산성 향상, 불량률 개선, 데이터 확보 같은 개선 지표를 같이 제시해야 합니다.
공급기업은 나중에 정해도 되나요?
이번 사업은 도입기업과 공급기업 컨소시엄 신청 구조입니다. 도입기업이 원하는 공급기업 1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해야 하므로, 접수 전에 공급기업 역할과 견적을 확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원금 3,000만원을 받으면 자부담은 없어도 되나요?
아닙니다. 뿌리기업은 총사업비의 50% 이상, 기계금속 소공인은 30% 이상을 자부담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선정 후에는 자부담금 납부와 사업비 전용통장, 이행보증보험증권까지 요구됩니다.
마감일 직전에 제출해도 괜찮나요?
공식 마감은 2026년 5월 29일 17시입니다. 다만 온라인 입력, 압축파일 업로드, 발급서류 유효기간 확인이 필요하므로 최소 하루 전에는 제출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편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