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외공공조달 지원사업 2026, G-PASS 인증비 560만원 선착순 신청 기준

울산 해외공공조달 지원사업 2026은 울산 소재 중소기업 6개사 내외를 대상으로 G-PASS 인증 취득 비용을 총 소요비용의 90%, 기업당 최대 560만원까지 지원하는 선착순 사업입니다.

목차

울산 해외공공조달 지원사업 2026, G-PASS 인증비 560만원 선착순 신청 기준 썸네일

울산 해외공공조달 지원사업 2026은 울산 소재 중소기업이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즉 G-PASS 인증을 취득할 때 드는 비용을 보전받을 수 있는 사업입니다.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이 공고했고, 모집은 공고일 이후 선착순입니다. 지원규모가 6개사 내외로 작기 때문에 관심 있는 기업은 마감일보다 예산 소진 가능성을 먼저 봐야 합니다.

핵심은 인증비 전액 지원이 아니라 총 소요비용의 90%, 기업당 최대 560만원 한도라는 점입니다. 부가가치세는 지원에서 제외되고, 2026년 1월 이후 취득한 G-PASS 인증만 인정됩니다. 이미 인증 컨설팅을 진행했거나 견적을 받아 둔 기업이라면 지출증빙과 인증서, 완료보고까지 맞춰야 실제 지원금 지급으로 이어집니다.

기업마당 공고 원문 확인하기 →

울산 해외공공조달 지원사업 2026 핵심 요약

항목 내용
사업명 2026년 해외공공조달 시장진출 지원사업
모집방식 공고일 이후 선착순 모집
지원규모 울산 소재 중소기업 6개사 내외, 예산범위 내 지원
지원대상 울산광역시 소재 중소기업
지원내용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G-PASS 인증 취득 비용
지원비율 총 소요비용의 90%
지원한도 기업당 560만원, 부가가치세 제외
인정범위 2026년 1월 이후 취득된 인증
신청방법 울산통상지원시스템 온라인 신청
문의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판로개척팀 052-283-7143

일정표상 인증 획득과 완료보고는 2026년 11월까지, 최종 결과보고와 정산은 12월 흐름입니다. 지원금 신청기한은 2026년 11월 30일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신청서만 넣는 사업이 아니라, 인증 취득과 비용 집행, 완료보고까지 끝내야 하는 사후정산형 사업으로 봐야 합니다.

신청 자격은 울산 소재 중소기업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지원대상은 울산광역시 소재 중소기업입니다. 본사가 울산이면 비교적 단순하지만, 본사가 울산이 아닌 기업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 소재 사업장에서 최근 3개월분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를 발급해야 하고, 신고서상 근로소득 지급이 확인되지 않으면 요건결격 또는 지원 제외가 될 수 있습니다.

체크 항목 실무 확인 포인트
소재지 사업자등록증 또는 울산 사업장 증빙 확인
본사 외 사업장 최근 3개월분 울산사업장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준비
기업규모 중소기업 해당 여부 확인
인증 목적 주생산품과 관련 있는 G-PASS 인증인지 확인
중복지원 동일 내용으로 정부·지자체·타 기관 지원을 받는지 확인

특히 해외판권을 보유했거나 실제 수출기업이라면 증빙자료를 챙겨야 합니다. 공고문은 단순 유통기업, 도소매, 무역업을 원칙적으로 제외하지만 해외판권 보유와 수출기업은 증빙자료 제시 시 신청 가능하다고 적고 있습니다. 사업자등록 업종만 보고 넘기지 말고, 수출실적·계약서·판권 증빙이 있는지 함께 보세요.

지원금은 90%지만 부가세와 초과분은 기업 부담입니다

이번 사업은 G-PASS 인증 획득에 필요한 컨설팅, 심사비를 포함한 인증비를 지원합니다. 하지만 총 소요비용의 90%, 기업당 560만원 한도라서 실제 부담액 계산이 필요합니다.

총 소요비용 예시 지원 가능액 계산 기업 부담 판단
400만원 360만원 40만원과 부가세는 기업 부담
620만원 558만원 한도 내 90% 적용 가능
700만원 560만원 한도 초과분과 부가세는 기업 부담
900만원 560만원 90% 계산액이 한도를 넘으므로 560만원까지만 가능

지원금은 완료보고 후 지급됩니다. 현금이 먼저 들어오는 구조가 아니라 인증 취득과 비용 지출을 먼저 진행한 뒤, 지원금 신청서와 증빙을 제출해 검토받는 흐름입니다. 카드결제, 이체확인증, 인보이스, 전자세금계산서처럼 추적 가능한 자료를 처음부터 남겨야 합니다.

신청은 울산통상지원시스템에서 진행합니다

접수는 울산통상지원시스템 온라인 신청입니다. 기존 가입 기업도 매년 초 기업정보, 재무제표, 수출실적 등을 갱신해야 합니다. 창업기업 또는 간편장부 대상자는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원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문구도 있으니, 재무자료가 부족한 초기기업은 이 부분을 확인해야 합니다.

울산통상지원시스템 신청 페이지 가기 →

단계 해야 할 일
1단계 울산통상지원시스템 회원가입 또는 기업정보 갱신
2단계 해외공공조달 시장진출 지원사업 신청서 작성
3단계 사업 신청내용, 담당자, 인증 계획 입력
4단계 필수서류와 증빙자료 첨부
5단계 선정 후 인증 취득, 비용 집행, 완료보고 준비

신청단계 필수서류는 지원신청서, 기업정보 수집·이용·제공동의서, 성실의무 이행서약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최근 3개월분 울산사업장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4대 사회보험료 완납증명서,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입니다. 서식집에 있는 양식을 빠뜨리면 선착순 접수라도 보완 과정에서 밀릴 수 있습니다.

완료보고와 지원금 청구 서류를 미리 맞춰야 합니다

지원금 지급절차는 지원금 신청, 서류 검토, 지원금 지급 순서입니다. 공고문에는 익월 20일 이내 지급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신청기한은 2026년 11월 30일까지이며, 유효기간 내 서류만 인정됩니다.

구분 제출서류
지원금 청구 지원금 신청서, 완료보고서, 인증서
계좌 신청기업 통장사본
직접 지출 4대보험 완납증명서,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인증비 집행내역
컨설팅 이용 컨설팅 수행 계약서, 최종견적서와 비교견적서, 거래기업 사업자등록증, 통장사본, 전자세금계산서 또는 카드매출전표·입금확인증
사후자료 만족도조사지

컨설팅사를 이용한다면 견적서가 중요합니다. 견적서에 재료비, 인건비, 규격, 수량, 공급가액 등 세부 내역이 빠지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컨설팅 기업의 사업자등록증상 업종과 실제 계약 내용이 맞지 않는 경우, 특수관계인을 컨설팅 기업으로 쓰는 경우, 선정기업 간 거래하는 경우도 제외 사유로 적혀 있습니다.

제외대상은 업종보다 지출 방식에서 더 자주 걸립니다

지원 제외 항목은 꽤 넓습니다. 휴폐업, 세금 체납, 4대보험 미납, 채무불이행, 참여제한, 체불사업주, 산재 다발 사업장, 공정거래 법령 위반 같은 기본 결격도 있고, 지출증빙과 인증 목적 관련 제외도 있습니다.

위험 포인트 왜 문제인지
동일내용 중복지원 정부·지자체·타 기관 지원과 중복되면 제외 가능
울산 외 이전 선정 후 1년 이내 사업장 소재지를 울산 외 지역으로 이전하면 문제
주생산품 무관 인증 알루미늄 가공기업이 HACCP 인증을 받는 식의 무관 인증은 불인정 예시
간이영수증 간이세금계산서, 간이영수증, 미발행 지출은 인정 리스크 큼
부가세 포함 청구 부가가치세는 지원 제외, 위약금도 지원금 청구 대상 아님

실무적으로는 “인증을 따면 돈을 준다”보다 “인증 목적, 계약 상대, 결제 방식, 증빙 형식이 모두 맞아야 준다”로 이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금 전액 불인정과 환수, 향후 진흥원 사업 제외까지 적혀 있으니 대리신청이나 허위서류는 절대 피해야 합니다.

신청 전 체크리스트

  1. 우리 기업이 울산 소재 중소기업인지 확인합니다. 본사가 울산이 아니면 울산 사업장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부터 준비합니다.
  2. G-PASS 인증이 주생산품과 직접 관련 있는지 정리합니다. 제품, 인증 목적, 해외조달 진출 계획이 따로 놀면 위험합니다.
  3. 컨설팅 견적서의 세부 산출내역을 확인합니다. 금액만 있는 견적서보다 심사비, 컨설팅비, 공급가액이 분리된 자료가 안전합니다.
  4. 2026년 1월 이후 취득 인증인지 확인합니다. 이전 취득분은 지원대상이 아닙니다.
  5. 부가세와 한도 초과분을 빼고 현금흐름을 계산합니다. 지원금은 완료보고 후 지급되는 구조입니다.
  6. 국세·지방세·4대보험 완납증명서 유효기간을 맞춥니다. 신청과 완료보고 시점이 다르면 다시 발급해야 할 수 있습니다.
  7. 선착순 모집이라 서류를 먼저 완성합니다. 지원규모가 6개사 내외라 접수 지연 자체가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이미 2026년에 G-PASS 인증을 취득했으면 신청할 수 있나요?

공고문은 2026년 1월 이후 취득된 인증에 한하여 지원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선착순, 예산범위, 지출증빙, 인증서, 완료보고 요건을 모두 맞춰야 하므로 취득 사실만으로 자동 지급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Q2. 본사는 다른 지역이고 울산에 공장만 있으면 가능한가요?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지만 조건이 붙습니다. 본사가 울산이 아닌 경우 울산 소재 사업장에서 최근 3개월분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를 필수 제출해야 하며, 신고서상 근로소득 지급이 신고되지 않으면 요건결격 및 지원제외가 될 수 있습니다.

Q3. 도소매나 무역업은 무조건 제외인가요?

공고문상 단순 유통기업, 도소매, 무역업은 제외대상입니다. 다만 해외판권 보유 및 수출기업은 증빙자료 제시 시 신청 가능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업종명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수출 실적, 판권 계약, 제품 관련성을 증빙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Q4. 컨설팅사를 써도 되나요?

컨설팅 이용은 가능하지만 계약서, 견적서, 비교견적서, 거래기업 사업자등록증, 전자세금계산서 등 증빙이 필요합니다. 특수관계인 컨설팅, 업종과 다른 계약, 세부 산출내역이 없는 견적서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Q5. 언제까지 지원금 청구를 끝내야 하나요?

지원금 신청기한은 2026년 11월 30일입니다. 인증 획득, 지출증빙, 인증서, 완료보고서, 만족도조사까지 맞춰 제출해야 하므로 11월 말에 가까워져서 시작하면 늦을 수 있습니다.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공고 확인하기 →

마무리 판단 기준

울산 해외공공조달 지원사업 2026은 금액보다 속도와 증빙이 핵심입니다. 6개사 내외 선착순이고, 지원금은 G-PASS 인증 취득 후 서류 검토를 거쳐 지급됩니다. 울산 소재 요건, 인증 목적, 컨설팅 계약, 세금·4대보험 완납, 부가세 제외 계산까지 맞는 기업이라면 바로 울산통상지원시스템에서 신청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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