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취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모집 5회차는 강남구 역삼로 160에 있는 창업공간에 새로 들어갈 예비창업자와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을 뽑는 공고입니다. 이번 모집은 10인실 1개와 코워킹스페이스 1개가 대상이며, 코워킹은 기업별 1~5좌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접수는 2026년 5월 20일 23시 59분까지이고,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입주기업이 정해집니다. 비용이 완전 무료는 아니므로, 입주비용·서류·발표자료를 같이 보고 신청해야 합니다.
목차
-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모집은 어떤 공고인가
- 신청 대상은 예비창업자와 7년 이내 창업기업입니다
- 10인실·코워킹 비용은 반드시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 제출서류는 행정서류와 사업계획서가 같이 필요합니다
- 평가 준비는 “왜 강남 공간이 필요한가”로 잡아야 합니다
- 신청 전 실무 체크리스트 6가지
- 자주 묻는 질문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모집은 어떤 공고인가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모집은 서울특별시 강남구청이 공고하고, 운영은 오픈놀에서 담당하는 창업공간 입주 지원 공고입니다. 지원 분야는 K-Startup 기준으로 시설·공간·보육에 해당합니다. 즉 사업화 자금을 현금으로 주는 사업이라기보다, 강남권 창업 거점에 입주해 업무공간과 창업 보육 환경을 활용하는 성격입니다.
이번 5회차 모집은 강남구 역삼로 160에 있는 강남취창업허브센터 공간을 대상으로 합니다. 모집 규모는 10인실 1개, 코워킹스페이스 1개입니다. 코워킹스페이스는 기업별 1좌석부터 5좌석까지 선택할 수 있어, 아직 인원이 많지 않은 예비창업팀이나 초기 스타트업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입주 지원”이라는 말만 보고 무료 사무실로 오해하면 안 됩니다. 공고에는 6개월 이용 금액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신청 대상, 실제 비용, 제출서류, 평가 준비 순서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 구분 | 핵심 내용 |
|---|---|
| 공고명 | 2026년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5회차 입주 기업 신규 모집 |
| 주관 | 서울특별시 강남구청 |
| 운영기관 | (주)오픈놀 |
| 접수기간 | 2026.05.07 14:00 ~ 2026.05.20 23:59 |
| 위치 | 서울 강남구 역삼로 160, 강남취창업허브센터 |
| 모집공간 | 10인실 1개, 코워킹스페이스 1개 |
| 대상 |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 창업기업 |
신청 대상은 예비창업자와 7년 이내 창업기업입니다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모집의 신청 대상은 예비창업자와 창업 후 7년 이내 기업입니다. 업력이 긴 일반 중소기업보다, 실제 창업 준비 중이거나 초기 성장 단계에 있는 팀을 우선 염두에 둔 공고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예비창업자는 아직 사업자등록 전이라도 사업계획과 창업 실행 가능성을 보여줘야 합니다. 7년 이내 창업기업은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등본 등 기업 상태를 증명하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공고에 필수 제출서류가 많기 때문에 개인사업자, 법인, 예비창업자 중 어느 유형인지에 따라 준비할 문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10인실을 신청하는 기업은 실제 상주 인력과 공간 활용 계획을 설득해야 합니다. 반대로 1~5좌석 코워킹을 신청하는 팀은 비용 부담은 낮지만, 왜 강남권 창업공간이 필요한지와 6개월 동안 어떤 성과를 만들지 명확히 써야 합니다.
신청 전에는 아래 조건부터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에 해당하는가
- 강남취창업허브센터에 실제로 출근·상주할 계획이 있는가
- 6개월 입주비용을 부담할 수 있는가
- 입주신청서, 사업계획서, 발표자료를 마감 전까지 만들 수 있는가
- 국세·지방세 납입증명서 등 행정서류 발급에 문제가 없는가
10인실·코워킹 비용은 반드시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이번 공고의 가장 현실적인 체크포인트는 비용입니다. 10인실은 6개월 이용 금액이 부가세 포함 2,130,710원입니다. 코워킹스페이스는 좌석별 6개월 이용 금액이 부가세 포함 196,660원입니다. 일반 공유오피스와 비교하면 부담이 낮은 편이지만, 무료 지원사업은 아닙니다.
따라서 신청 전에는 “공간이 좋아 보인다”보다 “우리 팀 규모와 비용 구조에 맞는가”를 먼저 봐야 합니다. 10인실은 팀원 수가 어느 정도 있고, 고정 사무공간이 필요한 기업에 맞습니다. 코워킹은 예비창업자, 1인 창업자, 소규모 팀, 외근이 많은 초기 기업이 검토하기 좋습니다.
공간 안내는 공식 센터 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좌석 구성, 회의실, 주변 접근성은 글만 보고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신청 전 공간 정보를 같이 보는 편이 좋습니다.
| 선택지 | 규모·좌석 | 6개월 비용 | 맞는 기업 | 주의할 점 |
|---|---|---|---|---|
| 10인실 | 44.82㎡, 1개 모집 | 2,130,710원 | 상주 인력이 있고 독립 공간이 필요한 초기기업 | 1개만 모집하므로 발표평가 경쟁 가능성이 큼 |
| 코워킹스페이스 | 기업별 1~5좌석 선택, 좌석별 4.21㎡ | 좌석당 196,660원 | 예비창업자, 1~5인 초기팀, 유동 근무 팀 | 좌석 수와 실제 상주 계획을 맞춰야 함 |
| 일반 공유오피스 대안 | 민간 공유오피스별 상이 | 월 단위 비용 발생 | 빠른 입주와 유연한 계약이 필요한 팀 | 정부·지자체 보육 연계는 상대적으로 약할 수 있음 |
제출서류는 행정서류와 사업계획서가 같이 필요합니다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모집은 단순 온라인 신청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필수 제출서류가 여러 개라서, 마감 직전에 준비하면 누락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국세납입증명서, 지방세납입증명서, 4대보험가입자명부, 고용보험가입자명부는 기업 상황에 따라 발급 과정에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필수 서류에는 입주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본인신용정보조회서, 발표자료가 포함됩니다. 사업자등록증과 법인등기부등본, 사업자등록 사실증명원도 요구됩니다. 예비창업자는 해당 서류 중 어떤 항목을 어떻게 대체하거나 제출해야 하는지 공고문과 운영팀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계획서는 “좋은 아이디어”만 쓰면 약합니다. 입주 후 6개월 동안 무엇을 검증할지, 고객을 어떻게 만날지, 매출·투자·고용·제품 개발 중 어떤 성과를 만들지 보여줘야 합니다. 입주공간 지원 공고에서는 공간 활용 계획이 특히 중요합니다.
제출서류를 놓치지 않으려면 공식 공고문과 붙임 양식을 먼저 내려받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서류 구분 | 준비 포인트 |
|---|---|
| 입주신청서·사업계획서 | 아이템, 시장, 팀 역량, 6개월 입주 활용 계획을 구체적으로 작성 |
| 개인정보 동의서 | 대표자 및 필요한 참여자 서명 누락 여부 확인 |
| 본인신용정보조회서 | 발급 가능 시점과 유효기간 확인 |
| 국세·지방세 납입증명서 | 체납 이슈가 있으면 신청 전 정리 필요 |
| 4대보험·고용보험 명부 | 상주 인력, 고용 현황과 공간 신청 규모의 일관성 확인 |
| 발표자료 | 서류평가 통과 후 발표평가에서 바로 활용할 수준으로 준비 |
평가 준비는 “왜 강남 공간이 필요한가”로 잡아야 합니다
선정 절차는 1차 서류평가, 2차 발표평가, 최종발표 순서입니다. 서류평가에서 기본 요건과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보고, 발표평가에서 대표자 또는 팀이 직접 실행 가능성을 설명하는 구조로 이해하면 됩니다.
평가에서 중요한 질문은 “왜 이 팀이 이 공간에 들어와야 하는가”입니다. 단순히 임대료를 줄이고 싶다는 이유만으로는 약합니다. 강남 지역의 고객·파트너·투자자 접근성이 사업 성장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6개월 입주기간 동안 어떤 지표를 만들 것인지가 보여야 합니다.
10인실 신청 기업은 상주 인력, 회의·개발·영업 운영 계획, 외부 미팅 수요를 제시하는 편이 좋습니다. 코워킹 신청 팀은 좌석 수가 적더라도 사업 검증 속도, 네트워킹, 고객 인터뷰, 투자자료 준비 등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보여주는 것이 유리합니다.
발표자료에는 다음 6가지를 넣는 것을 권합니다.
- 사업 아이템과 해결하려는 문제
- 현재 창업 단계와 이미 만든 성과
-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입주가 필요한 이유
- 6개월 동안 달성할 목표와 일정표
- 공간 사용 인원, 근무 방식, 회의·고객 미팅 계획
- 입주 후 매출, 투자, 고용, 제품 개발 등 기대효과
신청 전 실무 체크리스트 6가지
첫째, 마감 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접수는 2026년 5월 20일 23시 59분까지입니다. 온라인 접수라도 마지막 날에는 파일 업로드 오류, 서류 누락, 계정 문제로 막힐 수 있으니 최소 하루 전에는 제출본을 완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공간 유형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10인실은 1개만 모집하고, 코워킹스페이스는 기업별 1~5좌석 선택 구조입니다. 팀 규모와 상주 계획이 애매하면 사업계획서에서도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셋째, 비용을 6개월 기준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10인실은 2,130,710원, 코워킹은 좌석별 196,660원입니다. 코워킹 3좌석이면 589,980원 수준입니다. 회의실 이용, 교통비, 장비비까지 같이 계산하면 실제 운영비 판단이 더 정확해집니다.
넷째, 행정서류 발급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납입증명서, 보험 관련 명부, 등기부등본 등은 대표자 혼자 바로 만들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담당 세무대리인이나 내부 인사 담당자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 발표평가용 메시지를 3개로 줄여야 합니다. “우리는 누구이고, 왜 지금 이 공간이 필요하며, 6개월 뒤 무엇을 만들겠다”가 분명해야 합니다.
여섯째, 신청 후 연락 가능한 번호와 이메일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선정 안내나 보완 요청을 놓치면 기회를 잃을 수 있습니다. 문의처는 강남취창업허브센터 운영팀 070-4206-0809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모집은 무료 사무실 지원인가요?
아닙니다. 이번 공고에는 입주비용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10인실은 6개월 2,130,710원, 코워킹스페이스는 좌석별 6개월 196,660원입니다. 다만 강남권 일반 사무공간과 비교하면 창업기업 입장에서 검토할 만한 비용 구조입니다.
예비창업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공고상 신청 대상은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 창업기업입니다. 다만 예비창업자는 사업계획의 구체성, 창업 준비 정도, 입주 후 실행 계획을 더 명확히 보여줘야 합니다. 제출서류 적용 방식은 공고문과 운영팀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0인실과 코워킹스페이스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상주 인력이 많고 독립 공간이 필요하면 10인실이 맞습니다. 1~5명 규모로 유동 근무를 하거나 아직 고정 사무실이 부담스럽다면 코워킹스페이스가 더 현실적입니다. 중요한 것은 좌석 수와 사업계획서의 공간 활용 계획이 서로 맞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선정은 선착순인가요?
공고에는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통한 합격자 발표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 선착순보다 신청서, 사업계획서, 발표자료의 완성도가 중요합니다. 마감 전 제출은 기본이고, 평가에서 설득할 자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신청 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먼저 팀 규모에 맞는 공간 유형과 비용을 정하고, 그다음 공고문 양식으로 입주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동시에 국세·지방세 증명서와 보험 관련 명부 발급 가능 여부를 확인하면 마감 직전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