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G-Star Round 2026은 투자유치가 필요한 신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IR 예선, 7월 본선라운드, 한국산업은행 투자연계, 최대 300만원 사업화 지원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모집기간은 2026년 4월 30일부터 5월 28일까지이며 이메일로 접수합니다.
목차
-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1. Next G-Star Round는 어떤 기업에게 맞나
- 2. 12대 신산업 분야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하기
- 3. 지원내용은 IR 예선, 본선라운드, 투자연계로 이어진다
- 4. 제출서류는 투자 검토 자료처럼 준비해야 한다
- 5. 신청 제외 대상과 리스크를 미리 점검하기
- 6. 신청 전 실무 체크리스트
- 자주 묻는 질문
- 결론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년 Next G-Star Round 참가기업을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단순 교육형 프로그램이라기보다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이 온라인 IR 예선을 거쳐 7월 본선라운드, 한국산업은행 투자연계, 최대 300만원 사업화 지원까지 연결될 수 있는 투자유치형 프로그램입니다.
모집기간은 2026년 4월 30일부터 5월 28일까지입니다. 투자유치가 필요한 신산업 분야 기업이라면 신청 전 12대 신산업 해당 여부, IR자료 완성도, 재무제표와 주주명부 등 제출서류 준비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구분 | 내용 |
|---|---|
| 공고명 | 2026년 Next G-Star Round 참가기업 모집공고 |
| 주관기관 |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 대경권엔젤투자허브 |
| 참여기관 | 한국산업은행 |
| 모집대상 | 투자유치가 필요한 신산업 분야 기업 |
| 모집기간 | 2026.04.30 ~ 2026.05.28 |
| 모집규모 | 00개사 내외 |
| 주요지원 | 온라인 IR 예선, 본선라운드 참가, 한국산업은행 투자연계, 최대 300만원 사업화 지원 |
| 신청방법 | 첨부 양식 작성 후 이메일 접수 |
| 접수 이메일 | investmentgbb@gmail.com |
| 문의 | 벤처투자팀 054-470-2631, investmentgbb@ccei.kr |
Next G-Star Round는 “사업화 자금만 받는 공고”로 보면 놓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핵심은 투자자 앞에서 회사를 설명하고, 예선과 본선을 통해 후속 투자 상담과 네트워킹 기회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특히 이미 제품이나 서비스가 있고, 다음 투자 라운드로 넘어가야 하는 기업에 더 잘 맞습니다.
1. Next G-Star Round는 어떤 기업에게 맞나
공고문상 모집대상은 투자유치가 필요한 신산업 분야 기업입니다. 창업연수나 지역 제한을 강하게 앞세운 공고는 아니지만, 실제 준비 관점에서는 “투자자가 볼 수 있는 사업성 자료”가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회사소개서만 있는 초기 아이디어 단계보다는 시장 검증, 매출 또는 PoC, 지식재산, 기술 차별성, 팀 역량을 IR자료로 설명할 수 있는 기업이 유리합니다.
예비창업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과도 성격이 다릅니다. 이번 공고의 제출서류에는 2024년·2025년 재무제표, 주주명부, 기업 IR자료가 포함됩니다. 즉 법인 또는 사업자 기반이 있고, 투자 검토에 필요한 기본 자료를 제시할 수 있는 기업을 전제로 한 프로그램에 가깝습니다.
신청을 고민한다면 먼저 세 가지를 점검해 보세요. 첫째, 우리 회사가 공고의 신산업 분야에 들어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둘째, 10분 발표와 5분 질의응답에 맞춰 IR 스토리를 압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셋째, 투자연계 이후 실제 후속 미팅에서 숫자와 근거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12대 신산업 분야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하기
Next G-Star Round는 “신산업 분야”를 넓게 보지만, 공고문은 6대 전략사업과 12대 신산업을 명시합니다. AI, 반도체, 로봇, 모빌리티처럼 딥테크 색깔이 강한 분야뿐 아니라 콘텐츠, 헬스케어, 친환경, 에너지, 센서·공정 분야도 포함됩니다.
| 전략사업 그룹 | 세부 신산업 분야 | 신청 전 확인 포인트 |
|---|---|---|
| A | AI, 반도체, 양자·보안, 로봇, 모빌리티 | 기술 차별성, 데이터, 특허, 실증 사례를 IR에 넣기 |
| B | 생명·신약, 헬스케어 | 인허가, 임상·검증 단계, 파트너십 근거 정리 |
| C | 콘텐츠 | IP 보유, 유통·수익모델, 해외 확장 가능성 제시 |
| D | 방산·우주항공·해양 | 레퍼런스, 인증, 공공·대기업 협력 가능성 설명 |
| E | 친환경, 에너지·핵융합 | 탄소감축 효과, 기술 실증, 시장 수요 근거 준비 |
| F | 센서·공정 | 제조 적용성, 단가 절감, 양산 가능성 정리 |
자신의 업종명이 표에 그대로 없더라도 바로 제외라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기업은 AI·센서·공정과 연결될 수 있고, 의료 데이터 분석 기업은 AI와 헬스케어 양쪽에 걸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서에는 “어느 신산업 분야에 해당하는지”를 분명하게 써야 평가자가 사업 적합성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지원내용은 IR 예선, 본선라운드, 투자연계로 이어진다
지원 흐름은 온라인 예선 IR에서 시작합니다. 공고문에 따르면 예선은 6월 9일, 6월 12일, 6월 16일에 분야별 그룹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발표는 10분, 질의응답은 5분 구조이며, 각 분야별 1~3순위 기업을 선발해 7월 본선라운드 참가 자격을 부여합니다.
본선라운드에서는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지원금도 제공됩니다. 최우수상은 300만원, 우수상은 200만원, 장려상은 100만원 규모입니다. 금액만 보면 큰 보조금 사업은 아니지만, 한국산업은행 직·간접 투자연계 지원과 후속 투자 상담이 붙는다는 점이 차별점입니다.
| 단계 | 일정 | 주요 내용 | 준비 포인트 |
|---|---|---|---|
| 공고 및 접수 | 4.30 ~ 5.28 | 참가기업 신청 접수 | 신청서, 사업계획서, IR자료 완성 |
| 서류평가 및 예선라운드 | 6월 | 분야별 온라인 IR 진행 | 10분 발표, 5분 Q&A 대비 |
| 투자상담 | 상시 | 분야별 IR 우수기업 대상 상담 | 투자자 질문에 답할 지표 정리 |
| 본선라운드 | 7월 중 | Next G-Star Round 오프라인 행사 | 본선 발표자료 고도화 |
| 투자 매칭·네트워킹 | 본선 이후 | 한국산업은행 후속투자 연계 및 사업화 지원 | 후속 미팅 자료와 데이터룸 준비 |
이 구조를 보면 신청 전부터 IR자료의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단순히 지원사업 선정용으로 “좋은 말”을 많이 넣는 자료보다, 투자자가 묻는 매출 구조, 시장 크기, 고객 획득 비용, 경쟁사 대비 우위, 자금 사용 계획을 명확히 적은 자료가 더 실전적입니다.
4. 제출서류는 투자 검토 자료처럼 준비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총 8종입니다. 참가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사업계획서 같은 기본 서류뿐 아니라 사업자등록증명, 주주명부, 최근 2개년 재무제표,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기업 IR자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사업자등록증명과 납세증명서는 공고일 이후 발급 조건이 붙어 있어 예전 파일을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 제출자료 | 형식·조건 | 실무 체크 |
|---|---|---|
| 참가 신청서 | 붙임 1, 날인 후 PDF 제출 | 대표자 직인·서명 누락 확인 |
|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 대표자 및 실무자 각 1부 | 담당자 정보와 연락처 일치 여부 확인 |
| 사업계획서 | 붙임 3 | 신산업 분야, 투자 필요성, 성장전략 명확화 |
| 사업자등록증명 | 자유양식, 공고일 이후 발급 | 홈택스 발급일 확인 |
| 주주명부 | 자유양식, 날인 필수 | 투자자·지분율 최신화 |
| 2024년·2025년 재무제표 | 국세청 또는 세무서 자료 | 매출, 영업손익, 현금흐름 설명 준비 |
|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 공고일 이후 발급 | 체납 여부 사전 확인 |
| 기업 IR자료 | 자유양식 | 10분 발표용으로 별도 압축본 준비 |
이 서류 구성은 평가용이면서 동시에 투자연계용입니다. 투자자는 회사의 시장성뿐 아니라 주주 구성, 세금 체납 여부, 최근 재무 상태, 자금 사용 계획을 함께 봅니다. 따라서 서류를 “제출만 하면 되는 행정자료”로 두지 말고, 발표자료와 숫자가 서로 맞는지 교차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신청 제외 대상과 리스크를 미리 점검하기
공고문은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채무불이행으로 규제 중인 기업,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으로 규제 중인 기업,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 제4조 업종을 영위하거나 영위하려는 기업, 기타 참여제한 사유가 있는 기업을 제외 대상으로 안내합니다. 또한 증빙을 제출하지 못하거나 제외대상에 포함되면 취소될 수 있습니다.
투자유치 프로그램에서는 작은 불일치도 후속 미팅에서 리스크로 보일 수 있습니다. 신청서의 매출 수치와 재무제표가 다르거나, IR자료의 투자유치 금액과 사업계획서의 자금 사용 계획이 맞지 않으면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 실무자, 담당자 연락처도 모두 최신 정보로 맞춰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메일 접수 방식도 주의해야 합니다. 접수처는 investmentgbb@gmail.com이며, 문의 이메일은 investmentgbb@ccei.kr입니다. 접수용과 문의용 이메일이 다르므로, 신청 파일 제출 전에는 공고문을 다시 열어 정확한 접수처를 확인하세요.
6. 신청 전 실무 체크리스트
- 우리 회사의 제품·서비스가 12대 신산업 분야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한 문장으로 정리했습니다.
- 10분 발표용 IR자료와 제출용 사업계획서의 핵심 수치가 서로 일치합니다.
- 2024년, 2025년 재무제표를 최신 확정본으로 준비했습니다.
- 사업자등록증명과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를 공고일 이후 발급본으로 준비했습니다.
- 주주명부에 날인 여부, 투자자명, 지분율, 기준일을 확인했습니다.
- 투자유치 목적, 희망 투자금, 자금 사용 계획을 구체적으로 적었습니다.
- 온라인 예선 10분 발표 후 나올 질문 10개 이상을 미리 작성했습니다.
- 접수 이메일과 문의 이메일을 혼동하지 않도록 제출 전 다시 확인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자가 왜 지금 우리 회사를 봐야 하는가”입니다. 기술 설명만 길게 쓰면 신산업 적합성은 보여도 투자 매력은 약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시장성과 매출만 강조하고 기술·IP·진입장벽 설명이 부족하면 신산업 프로그램의 목적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두 축을 균형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Next G-Star Round는 지원금 사업인가요, 투자유치 프로그램인가요?
둘 다 요소가 있지만 중심은 투자유치 프로그램에 가깝습니다. 온라인 IR 예선과 7월 본선라운드를 통해 투자 상담과 네트워킹을 연결하고, 우수기업에는 최대 300만원 사업화 지원이 제공됩니다. 큰 금액의 보조금을 기대하기보다 투자자 접점과 후속 연계 기회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Q2. 신산업 분야가 아니면 신청할 수 없나요?
공고문은 모집분야를 6대 전략사업 및 12대 신산업으로 제시합니다. 업종명이 딱 맞지 않아도 AI, 헬스케어, 콘텐츠, 친환경, 센서·공정처럼 연결되는 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서와 IR자료에서 해당 분야와의 연관성을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Q3. 예선 IR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공고문상 예선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10분 발표와 5분 질의응답 구조입니다. 10분 안에는 문제, 솔루션, 시장, 경쟁력, 성과, 비즈니스 모델, 투자유치 계획을 모두 담아야 합니다. 기술 설명은 핵심만 남기고, 투자자가 판단할 수 있는 숫자와 근거를 앞쪽에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Q4. 접수는 어디로 하나요?
첨부된 서류양식과 첨부자료를 작성한 뒤 investmentgbb@gmail.com으로 이메일 접수합니다. 문의는 벤처투자팀 054-470-2631 또는 investmentgbb@ccei.kr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접수 마감일에는 파일 용량, 누락 서류, 날인 여부 때문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하루 이상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결론
Next G-Star Round 2026은 신산업 스타트업이 투자자 앞에서 회사를 검증받고 후속 투자연계를 만들 수 있는 IR 중심 프로그램입니다. 최대 300만원 사업화 지원도 의미가 있지만, 더 큰 가치는 한국산업은행 연계, 본선라운드 네트워킹, 투자자 질문을 통해 사업계획을 다듬는 과정에 있습니다.
신청 전에는 신산업 분야 적합성, 10분 발표자료, 최근 2개년 재무제표, 주주명부, 납세증명서, 투자유치 계획을 한 번에 점검하세요. 자료가 준비된 기업이라면 2026년 5월 28일 전까지 공식 공고문과 첨부 양식을 확인한 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