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 2026 경북문화콘텐츠제작 기업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경상북도 소재 문화콘텐츠 기업이라면 최대 4,500만원의 제작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마감: 2026년 4월 10일 | 대상: 경북 소재, 설립 3년 초과 문화콘텐츠 기업 | 지원: 문화상품 시제품 제작비 최대 4,500만원
목차
- 사업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지원 자격 – 이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지원 내용 – 뭘 얼마나 받나요?
- 신청 방법 – 어떻게 지원하나요?
- 이 사업이 특히 유리한 이유
- 자주 묻는 질문 (FAQ)
경상북도에서 콘텐츠 사업을 운영 중인데 제작비가 부담스럽다면 이 사업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 지역 문화콘텐츠 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2026 경북문화콘텐츠제작 기업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기업당 최대 4,500만원의 문화상품 시제품 제작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영상, 게임, 웹툰,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에게 매우 유리한 기회입니다.
신청 마감은 2026년 4월 10일입니다. 지금 바로 지원 자격을 확인해 보세요.
사업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신청 전에 기본 사항을 먼저 확인하세요.
| 항목 | 내용 |
|---|---|
| 주관기관 |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경상북도) |
| 지원 대상 | 경북 소재 문화콘텐츠 제작 기업 (설립 3년 초과) |
| 지원 금액 | 기업당 최대 4,500만원 (문화상품 시제품 제작비) |
| 신청 기간 | 2026년 3월 16일 ~ 2026년 4월 10일 |
| 지원 분야 | 문화콘텐츠 전반 (영상, 게임, 음악, 웹툰, 출판 등) |
지원 자격 – 이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이 사업은 모든 콘텐츠 기업이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요건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필수 자격 요건
- 경상북도 소재 기업: 사업자등록증 기준으로 공고일 현재 경북 지역에 등록된 기업
- 설립 3년 초과: 창업 3년이 넘은 기업 (설립 직후 기업은 대상에서 제외)
- 영리 기업: 비영리 기관, 단체, 개인은 지원 불가
- 문화산업 영위 기업: 「문화산업진흥기본법」 제2조 1호에 따른 문화산업을 영위하거나, 동법 제2조 2호에 따른 문화상품을 생산·제작하는 기업
- 시제품 제작 역량 보유: 문화콘텐츠 관련 시제품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기업
영상 제작사, 게임 개발사, 웹툰 스튜디오, 음반 기획사, 출판사 등 폭넓은 콘텐츠 분야 기업이 대상에 포함됩니다.
지원 내용 – 뭘 얼마나 받나요?
이 사업의 핵심은 문화상품 시제품 제작 지원비입니다.
- 지원 금액: 기업당 최대 4,500만원 이내
- 지원 목적: 경상북도 콘텐츠 기업의 제작 역량 강화 및 우수 콘텐츠 발굴
- 활용 가능 항목: 시제품 제작에 직접 관련된 비용 (인건비, 외주 제작비, 장비 임차비 등)
4,500만원이면 단편 영상 한 편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작하거나, 게임 데모 버전을 개발하거나, 웹툰 시리즈 초반 에피소드를 완성하는 데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신청 방법 – 어떻게 지원하나요?
신청은 기업마당(www.bizinfo.go.kr) 또는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공식 채널을 통해 진행됩니다. 아래 순서를 따르세요.
- 1단계. 공고문 확인: 기업마당 공고 페이지에서 전체 공고문 및 신청 서류 목록 확인
- 2단계. 서류 준비: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재무제표 등 요구 서류 준비
- 3단계. 온라인 접수: 지정된 접수 시스템을 통해 서류 제출
- 4단계. 심사 및 선정: 서류 심사 → 발표 심사 (공고문 내 세부 일정 확인)
- 5단계. 협약 체결 및 사업 착수
신청 마감이 4월 10일이므로 시간이 넉넉하지 않습니다. 특히 사업계획서 작성에 시간이 걸리므로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이 사업이 특히 유리한 이유
지역 기반 문화콘텐츠 지원사업은 전국 단위 사업보다 경쟁률이 낮은 편입니다. 서울·수도권 기업은 지원 불가이므로 경북 소재 기업 입장에서는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K-콘텐츠의 글로벌 인기가 높아지면서 지역 콘텐츠 IP에 대한 투자와 관심이 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제작한 시제품이 향후 투자 유치나 해외 판매로 이어지는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경쟁력 있는 신청서를 위한 팁
- 콘텐츠 완성도: 이미 일부 제작된 작품이나 명확한 IP가 있다면 강점으로 부각
- 시장성 강조: 해당 콘텐츠가 어떤 시장(OTT, 게임 플랫폼, 출판사 등)을 타깃으로 하는지 구체적으로 기술
- 경북 연계성: 경북의 역사, 문화, 자연 등 지역 특색을 콘텐츠에 담으면 가산점 기대 가능
자주 묻는 질문 (FAQ)
Q. 경북 소재이지만 서울에 지사가 있는 기업도 신청 가능한가요?
A. 사업자등록증 기준으로 경상북도에 소재한 기업이면 지원 가능합니다. 지사나 출장소 위치는 관계없이 본점 또는 주사업장 주소가 경북이어야 합니다.
A. 사업자등록증의 개업연월일을 기준으로 공고일(2026년 3월 16일) 현재 3년을 초과한 기업입니다. 즉 2023년 3월 16일 이전에 개업한 기업이 해당됩니다.
A. 영리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 모두 가능하지만, 시제품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 합니다. 1인 기업이라도 외주 협력을 포함한 제작 계획을 명확히 제시한다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Q. 지원금을 받은 후 반드시 경북에서 제작해야 하나요?
A. 공고문 상 지역 내 제작 의무 여부는 세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기업 소재지 요건은 신청 자격 기준이며, 제작 자체는 협력사와 함께 진행하는 것이 허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A. 공고문에 명시된 심사 일정을 확인하세요. 신청 마감(4월 10일) 이후 서류 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