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기술보증기금 유동화회사보증(P-CBO) 총정리 – 중소기업 회사채 자금조달 신청 방법

2026년 기술보증기금 유동화회사보증(P-CBO) 1차 발행계획이 공고되었습니다.

발행 규모는 약 1,800억원(녹색 480억원 포함)이며, 중소기업은 최대 150억원, 중견기업은 최대 250억원까지 회사채를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일반유동화 신청 마감은 2026년 4월 3일(금)입니다. 기술사업평가등급 BB 이상인 중소·중견기업이라면 지금 바로 준비하세요.

목차

2026 기술보증기금 유동화회사보증(P-CBO) 총정리 썸네일

2026 기술보증기금 유동화회사보증(P-CBO)이란?

기술보증기금(기보)이 2026년 제1차 유동화회사보증 발행계획을 공고했습니다. 이 제도는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이 혼자서는 발행하기 어려운 회사채를 여러 기업의 채권과 묶어 한꺼번에 발행하고, 기보가 보증을 서는 방식입니다. 쉽게 말해, 기보의 신용을 빌려 낮은 금리로 큰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정책금융 수단입니다.

2026년 1차 발행 규모는 약 1,800억원(녹색 480억원 포함)으로, 증권 발행 예정일은 2026년 5월 28일입니다. 일반유동화 신청 마감은 2026년 4월 3일(금)로, 스케일업 단계 기업이라면 지금 바로 준비해야 합니다.

기술보증기금 디지털지점 바로가기 →

유동화회사보증, 왜 활용해야 할까?

일반적으로 회사채는 신용도가 높은 대기업만 발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기보의 유동화보증(P-CBO)을 활용하면 중소기업도 자본시장에서 직접 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항목 내용
자금 조달 방식 자본시장 직접 조달 (회사채 발행)
금리 수준 은행 대출보다 유리한 경우 많음
기보 보증 효과 AAA급 유동화증권 발행 가능
상환 방식 3년 만기 일시상환
녹색유동화 추가 혜택 이자비용 일부 지원 (환경산업기술원)

특히 녹색유동화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에 부합하는 사업을 하는 기업에 이자 보전 혜택까지 제공합니다. 친환경·그린테크 기업이라면 일반 유동화보다 더 유리한 조건을 챙길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 내 회사가 해당될까?

일반유동화 자격 요건

기업 유형 요건
중소기업 기술사업평가등급 BB등급 이상
중견기업 (총자산 5천억원 미만) 기술사업평가등급 BB 이상 + 회사채등급 BB- 이상
벤처투자회사 상시종업원 1천명 이하 & 총자산 1천억원 이하

신성장 미래전략산업 영위기업은 중점 지원 대상입니다. AI, 바이오, 반도체, 이차전지 등 첨단 분야 기업이라면 우선 검토 대상이 됩니다.

녹색유동화 자격 요건

일반유동화 요건을 충족하면서 K-Taxonomy 부합 사업 또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중소·중견기업이 해당됩니다. 재생에너지, 친환경 모빌리티, 그린 건축 등 환경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 해당될 수 있습니다.

지원 제외 대상

  • 공정거래법 제31조에 따른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기업
  • 지원 제한 업종 영위기업
  • 기술성·사업성 평가결과 지원 타당성이 낮은 경우
  • 기보 내규에 따른 신용도취약기업

지원 한도 및 조건

지원 한도

기업 유형 최대 지원 한도
중소기업 최대 150억원 이내
중견기업 최대 250억원 이내
벤처투자회사 최대 30억원 이내

중소·중견기업은 기술사업평가등급, 차입금 및 매출액 기준에 따라 한도가 차감될 수 있습니다.

발행 조건

  • 만기: 3년
  • 상환 방식: 만기 일시상환
  • 발행금리: AAA등급 무보증 공모사채(3년) 민평금리 + 등급별 가산금리
  • 후순위증권: 발행금액의 최대 3%를 신청기업이 인수

2026년 제1차 유동화보증 공고 원문 보기 →

신청 기간과 방법

신청 기간

유형 신청 기간
일반유동화 2026년 2월 9일(월) ~ 4월 3일(금)
녹색유동화 2026년 2월 9일(월) ~ 3월 20일(금) (마감 완료)

녹색유동화는 이미 접수가 마감되었습니다. 일반유동화는 2026년 4월 3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니, 해당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이라면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신청 방법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신청 가능합니다.

온라인 신청 경로:
기보 디지털지점(www.kibo.or.kr/dbranch) → 기술보증 → 보증신청 → 유동화보증신청 → 신청제출

오프라인 신청:
전국 기보 영업점에 전화 또는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최종 선정 후 회사채 발행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하지 않으면 향후 기보의 유동화회사보증 이용에 제약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내부적으로 실행 여부를 충분히 검토하세요.

구분 연락처
중소·중견기업 전국 기보 영업점 1544-1120
벤처투자회사 기보 벤처투자금융센터 02-2280-4861

정책금융을 적극 활용하면 자금 조달 비용을 낮추고 사업 성장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일반유동화 신청 마감이 4월 3일인 만큼, 지금 바로 기보에 문의해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해보세요.

기술보증기금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

자주 묻는 질문 (FAQ)

P-CBO와 일반 은행 대출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P-CBO는 자본시장에서 회사채를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입니다. 은행 대출과 달리 시장 금리 기준으로 자금을 조달하며, 3년 만기 일시상환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기보의 보증이 붙어 AAA급 유동화증권으로 발행되기 때문에 개별 기업 신용으로는 불가능한 낮은 금리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기술사업평가등급 BB 이상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기보에서 직접 기술사업평가를 받아 등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기보 영업점(1544-1120)에 문의하여 사전 상담을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후순위증권을 신청기업이 인수해야 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가요?

전체 발행금액의 최대 3%를 후순위증권으로 신청기업이 직접 매입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100억원을 조달할 경우 최대 3억원의 후순위증권을 인수해야 합니다. 이는 신청기업이 일부 리스크를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녹색유동화는 어떤 기업에 해당되나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에 부합하는 사업 또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중소·중견기업이 대상입니다. 재생에너지, 친환경 모빌리티, 그린 건축 등 환경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 해당될 수 있습니다. 다만 녹색유동화 접수는 이미 3월 20일에 마감되었습니다.

최종 선정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일반유동화 마감은 4월 3일이며, 증권 발행 예정일은 5월 28일입니다. 신청 후 기보의 심사 및 선정 과정이 있으며, 상세 일정은 기보 영업점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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