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한국관광공사가 서울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을 신규 모집합니다. 관광·여행·트래블테크 분야 스타트업에게 전용 사무 공간, 멘토링, 네트워킹, 관광 빅데이터 등을 지원하는 공공 보육 프로그램입니다. 접수 마감 3월 17일.
목차
사업 개요 – 서울관광기업지원센터란?
서울관광기업지원센터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관광·여행 분야 전문 스타트업 보육 시설입니다. 일반 창업 보육센터와 다른 점은, 관광산업에 특화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한국관광공사라는 이름이 주는 무게감이 있습니다. 관광공사의 해외 지사 네트워크, 관광 빅데이터, 업계 파트너십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광 분야 스타트업에게는 다른 보육센터와 차원이 다른 기회입니다.
| 항목 | 내용 |
| 사업명 | 2026년 서울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신규모집 |
| 주관 | 한국관광공사 |
| 유형 | 시설·공간·보육 (공공) |
| 대상 | 관광·여행·트래블테크 분야 스타트업 |
| 접수 마감 | 2026.03.17(월) |
입주하면 받을 수 있는 지원
관광산업 특화 보육 프로그램
서울관광기업지원센터의 핵심은 관광산업에 최적화된 지원입니다. 단순히 사무실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관광공사의 인프라를 스타트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합니다.
| 지원 항목 | 상세 내용 |
| 전용 사무 공간 | 서울 도심 내 독립 사무실,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 |
| 관광 빅데이터 | 한국관광공사의 관광 통계·빅데이터·트렌드 자료 활용 |
| 전문 멘토링 | 관광산업 전문가, 사업 전략, 기술, 법률·회계 멘토링 |
| 해외 진출 연계 | 관광공사 해외 지사(31개국) 네트워크를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
| 투자 연계 | VC·엔젤 투자자 매칭, 데모데이·IR 피칭 기회 |
| 업계 네트워킹 | 여행사·호텔·항공사·OTA 등 관광산업 파트너와 연결 |
| 공용 인프라 | 회의실, 세미나실, 라운지, 주방 등 공용시설 |
💡 관광공사 입주의 진짜 가치
일반 코워킹 스페이스와의 가장 큰 차이는 ‘관광공사’라는 브랜드와 네트워크입니다. 입주기업은 관광공사의 각종 사업·행사에 우선 참여 기회를 얻고, 해외 31개국 지사를 통해 글로벌 바이어·파트너를 소개받을 수 있습니다. 관광 분야에서 이런 레벨의 네트워크를 가진 보육시설은 사실상 여기뿐입니다.
신청 대상과 자격
관광·여행 분야라면 모두 환영
| 분야 | 예시 |
| 트래블테크 | 여행 플랫폼, 예약 시스템, AI 여행 추천, 여행 앱 |
| 숙박·호스피탈리티 | 호텔테크, 숙박 운영 솔루션, 체험 숙소 플랫폼 |
| 관광 콘텐츠 | 관광지 안내, VR/AR 관광, 문화체험 프로그램 |
| 교통·모빌리티 | 관광 교통, 렌터카, 모빌리티 솔루션 |
| 관광 데이터 | 관광 통계 분석, 마케팅 자동화, 리뷰 관리 |
🎯 이런 상황이면 딱 맞습니다
• 관광·여행 서비스를 만들었는데 업계 네트워크가 부족한 초기 스타트업
• 인바운드 관광(외국인 대상) 서비스로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는 팀
• 관광공사의 빅데이터와 트렌드 자료를 활용하고 싶은 데이터 기반 스타트업
• 여행사·호텔·항공사와 B2B 파트너십이 필요한 기업
• 서울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사무 공간을 확보하고 싶은 관광 창업팀
⚠️ 관광 분야 연관성이 핵심입니다
이 센터는 관광산업 특화 보육시설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관광·여행·숙박·레저와의 연관성이 없으면 선정되기 어렵습니다. 사업계획서에서 ‘왜 관광 분야인가’를 명확하게 보여주세요.
신청 방법 및 일정
| 항목 | 내용 |
| 접수 마감 | 2026.03.17(월) |
| 주관 | 한국관광공사 |
| 접수처 | K-Startup 포털 |
신청 절차
- 1단계: K-Startup 포털에서 공고문 확인 및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 2단계: 사업계획서 작성 — 서비스 소개, 관광산업 연관성, 성장 전략
- 3단계: 3월 17일까지 온라인 접수
- 4단계: 서류 심사 → 면접(발표) 심사 → 최종 선정
- 5단계: 입주 계약 체결 및 사무실 배정
자주 묻는 질문
Q. 현재 서울 외 지역에 있는데 신청 가능한가요?
입주 후 서울에서 사업을 운영할 의향이 있다면 신청 가능합니다. 센터가 서울에 위치하므로, 입주 시 서울 출퇴근이 가능해야 합니다. 지방 소재 기업이라면 서울 이전 계획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세요.
Q. 입주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일반적으로 1~2년이며, 성과 평가를 통해 연장이 가능합니다. 졸업 후에도 관광공사 네트워크를 통한 후속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아직 매출이 없는 초기 스타트업도 되나요?
네, 매출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합니다. 초기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목적입니다. 다만 사업의 구체성과 성장 가능성이 심사에서 중요하므로, MVP나 프로토타입이 있으면 유리합니다.
Q. 임대료는 어느 정도인가요?
관광공사 운영 시설이므로 서울 시내 오피스 시세 대비 매우 저렴합니다. 구체적인 금액은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 관리비 등 부대비용도 함께 안내됩니다.
Q. IT 기업인데 관광과 접점이 있으면 신청 가능한가요?
관광산업과 연관성이 있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AI 추천 엔진을 관광에 적용하거나, 결제 시스템을 외국인 관광객에 특화하거나, 데이터 분석을 관광 트렌드에 활용하는 등 — 기술과 관광의 교차점을 명확하게 제시하면 됩니다.
코로나 이후 관광산업이 빠르게 회복하면서, 트래블테크·관광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와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한국관광공사의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이 기회, 3월 17일 마감 전에 서둘러 신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