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경기도가 2026년 반려동물산업 중소기업 상용화 지원사업 보조사업자를 모집합니다(연장 공고). 반려동물 관련 제품·서비스를 보유한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에 제품 상용화 자금, 인증 취득 지원, 판로 개척을 지원합니다. 마감 2026.03.13
목차
사업 개요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 펫푸드, 펫테크, 동물 의료기기 등 반려동물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중소기업이 실제로 제품을 상용화하고 시장에 진입하기까지는 넘어야 할 벽이 많습니다. 인증 비용, 양산 체계 구축, 유통 채널 확보 등 상용화 단계에서 좌절하는 기업이 대부분입니다.
경기도의 반려동물산업 중소기업 상용화 지원사업은 바로 이 ‘상용화의 벽’을 넘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시제품에서 양산 가능한 완제품으로, 아이디어에서 매출이 나는 사업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자금과 인프라를 지원합니다.
| 항목 | 내용 |
| 사업명 | 2026년 반려동물산업 중소기업 상용화 지원 (연장 공고) |
| 주관 | 경기도 |
| 대상 | 반려동물산업 관련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
| 접수 기간 | 2026.01.30 ~ 2026.03.13 (연장) |
지원 내용
1. 제품 상용화 자금
| 항목 | 내용 |
| 지원 형태 | 보조금 (자부담 일부 매칭) |
| 사용 범위 | 금형 제작, 양산 시설, 패키지 디자인, 마케팅, 인증 비용 등 |
2. 인증·시험 지원
- 펫푸드 HACCP, GMP 인증 취득 비용 지원
- 동물용 의약외품·의료기기 허가 시험 비용
- 해외 수출용 인증(FDA, CE 등) 취득 지원
3. 판로·마케팅 지원
- 반려동물 전시회·박람회 참가 지원
- 온라인 판매 채널(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입점 컨설팅
- 제품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 SNS 마케팅 지원
지원 대상 및 자격
신청 자격
| 항목 | 조건 |
| 기업 규모 | 중소기업 |
| 소재지 | 경기도 내 사업장 보유 |
| 업종 | 반려동물산업 관련 제품·서비스 |
| 단계 | 시제품 완성 이후 상용화 단계 기업 |
대상 업종 예시
| 분야 | 예시 |
| 펫푸드 | 사료, 간식, 영양제, 기능성 식품 |
| 펫테크 | IoT 급식기, 웨어러블 건강 모니터링, AI 펫캠 |
| 동물 의료 | 동물용 의료기기, 진단키트, 의약외품 |
| 펫 용품 | 하네스, 장난감, 미용용품, 위생용품 |
| 펫 서비스 | 반려동물 보험 플랫폼, 펫시터 매칭, 장묘 서비스 |
신청 방법
신청 절차
- 경기도 공고 또는 기업마당(bizinfo.go.kr)에서 공고문 확인
- 신청서 + 사업계획서 작성
- 서류 심사 → 현장 실사
- 발표 평가
- 최종 선정 → 보조사업자 지정 → 지원 시작
⚠️ 연장 공고 — 기회를 잡으세요
이번 공고는 연장 공고입니다. 1차 모집에서 선정 인원이 미달되어 추가 모집을 진행하는 것이므로,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낮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감일 3월 13일까지 서둘러 신청하세요.
문의처
| 기관 | 연락처 |
| 경기도청 (반려동물산업 담당) | 031-120 |
| 기업마당 | www.bizinfo.go.kr |
반려동물산업 시장 현황
10조 원 시장, 아직도 성장 중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는 2025년 기준 약 1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2030년에는 15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대하는 ‘펫 휴머니제이션’ 트렌드가 시장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프리미엄화 — 비싸도 좋은 것
반려동물 보호자들은 자신의 식비보다 반려동물 사료비에 더 많이 지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유기농 사료, 기능성 간식, 프리미엄 미용 제품 등 고부가가치 제품에 대한 수요가 폭발하고 있어, 중소기업의 기회가 큽니다.
펫테크 — 기술이 만드는 새 시장
IoT 자동 급식기, AI 기반 건강 모니터링, 반려동물 유전자 검사, 원격 수의사 상담 등 기술 기반 펫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기술 스타트업에 특히 유리한 시장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반려동물 서비스(펫시터, 호텔)도 대상인가요?
이 사업은 ‘상용화 지원’이 핵심이므로, 제품의 양산·인증이 필요한 제조 기반 기업이 우선 대상입니다. 순수 서비스 기업은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니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다만 펫테크(IoT, 플랫폼 등) 기업은 제품 요소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Q. 시제품 단계에서도 신청 가능한가요?
상용화 지원이므로 시제품이 이미 완성된 상태가 바람직합니다. 아이디어 단계라면 예비창업패키지 등 R&D 지원 사업을 먼저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Q. 경기도 외 지역 기업도 되나요?
아니요, 경기도 소재 기업만 가능합니다. 타 시·도 소재 기업은 해당 지자체의 유사 사업을 확인해 주세요.
Q. 자부담 비율은 얼마인가요?
보조사업의 특성상 자부담(매칭펀드)이 일정 비율 요구됩니다. 구체적인 비율은 공고문에 명시되어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세요. 일반적으로 보조금 70% + 자부담 30% 구조가 많습니다.
반려동물 시장은 10조 원을 넘어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좋은 펫 제품이 있지만 상용화가 막막하다면, 경기도의 반려동물산업 상용화 지원을 활용하세요. 연장 공고라 경쟁률이 낮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마감은 3월 13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