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7회 관광벤처사업 초기부문 신청방법 총정리 (최대 5,000만원 사업화 자금+멘토링)

핵심 요약

한국관광공사가 제17회 관광벤처사업 초기부문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기업에 최대 5,000만 원 사업화 자금과 전문 멘토링, 판로 개척을 지원합니다. 마감 2026.03.04

목차

관광벤처사업이란?

여행·관광 분야에서 창업을 꿈꾸고 있다면, 관광벤처사업은 반드시 알아야 할 프로그램입니다. 한국관광공사가 2010년부터 매년 운영하는 관광 분야 대표 창업 지원사업으로, 올해로 17회째를 맞았습니다.

이 사업은 단순히 돈만 주는 지원금이 아닙니다. 사업화 자금 + 전문 멘토링 + 관광공사 네트워크 + 판로 개척까지 패키지로 지원합니다. 특히 관광공사의 브랜드와 유통망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다른 창업지원사업과의 결정적 차이입니다.

사업 개요

항목 내용
사업명 제17회 관광벤처사업 초기부문
주관 한국관광공사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유형 사업화 자금 + 멘토링 + 판로 지원
대상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기업
접수 기간 2026.02.03 ~ 2026.03.04

한국관광공사 공고 확인 →

지원 내용

1. 사업화 자금

항목 내용
지원 규모 기업당 최대 5,000만 원
지원 형태 출연금 (무상지원)
사용 범위 서비스 개발, 마케팅, 시제품 제작, 콘텐츠 제작 등
선정 규모 약 30~40개 팀 (연도별 상이)

2. 전문 멘토링

  • 관광산업 전문가 1:1 멘토링 배정
  • 사업 모델 검증, 서비스 기획, 마케팅 전략 자문
  • 관광 트렌드, 법·제도, 인허가 관련 실무 코칭

3. 판로 개척 & 네트워킹

  • 한국관광공사 유통 채널 연계 (대한민국 구석구석 등)
  • 관광 관련 박람회·전시회 참가 기회
  • 선배 관광벤처 기업과의 네트워킹
  • 투자 유치 연계 데모데이 참여
  • 우수기업 선정 시 관광공사 대표이사 표창

지원 대상 및 자격

신청 자격 (초기부문)

  • 관광 분야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
  • 또는 창업 3년 이내 초기 기업 (개인사업자·법인 모두 가능)
  • 관광 관련 기술·서비스·콘텐츠·상품을 개발하거나 운영 중인 팀
  • 1인 기업도 가능하나, 팀 구성 시 우대

관광 분야 범위

분야 사업 예시
여행 플랫폼 로컬 체험 예약, AI 여행 플래너, 맞춤형 여행 큐레이션
관광 콘텐츠 VR/AR 관광, 오디오 가이드, 스토리텔링 투어
숙박·공간 독특한 숙박 큐레이션, 워케이션 플랫폼, 스마트 호텔
F&B·쇼핑 로컬 푸드 투어, 관광 기념품 브랜드, 미식 여행 서비스
관광 기술 관광 데이터 분석, 스마트 관광 솔루션, 다국어 AI 통역
지역 관광 농촌 관광, 생태 관광, 지역 축제 기획

관광진흥법상 관광사업뿐 아니라, 관광 관련 기술·서비스·콘텐츠 전반이 해당됩니다. ‘여행자를 위한 서비스’라면 넓게 지원 가능합니다.

신청 방법

신청 절차

  1. 공고 확인 — 한국관광공사 또는 K-Startup에서 공고문 다운로드
  2. 신청서 작성 — 사업계획서 (사업 아이디어, 시장 분석, 팀 역량 등)
  3. 온라인 접수 (마감 3/4)
  4. 1차 서류 심사 — 사업의 혁신성, 관광산업 기여도, 실현 가능성
  5. 2차 발표 심사 — PT 발표 + 질의응답
  6. 최종 선정 → 협약 체결 → 사업 수행

심사 핵심 포인트

평가 항목 핵심 질문
혁신성 기존 관광 서비스와 무엇이 다른가?
시장성 타겟 고객이 명확하고 시장 규모가 충분한가?
관광 기여도 한국 관광산업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가?
실현 가능성 팀 역량과 실행 계획이 현실적인가?
성장 잠재력 스케일업 가능성과 수익 모델이 있는가?

문의처

기관 연락처
한국관광공사 관광벤처팀 033-738-3000
홈페이지 knto.or.kr

K-Startup 사업공고 확인 →

2026년 관광 창업 유망 분야

AI 여행 플래너

여행 계획을 AI가 자동으로 짜주는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취향, 예산, 일정을 입력하면 맞춤 여행 코스를 추천하고, 실시간으로 예약까지 연결하는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입니다.

로컬 체험 관광

관광지를 ‘보는’ 여행에서 ‘경험하는’ 여행으로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현지인이 안내하는 동네 투어, 전통 공방 체험, 농촌 민박 등 로컬 체험 콘텐츠에 대한 MZ세대의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자원 발굴은 정부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 중입니다.

워케이션(Workation)

일하면서 여행하는 워케이션이 새로운 관광 트렌드입니다. 제주, 양양, 강릉 등 워케이션 수요가 높은 지역의 코워킹 스페이스 + 숙박을 결합한 서비스, 또는 기업용 워케이션 패키지를 기획하는 스타트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바운드 관광 테크

K-콘텐츠(K-POP, K-드라마, K-뷰티) 덕분에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다국어 AI 통역, 한류 성지 투어, 외국인 맞춤 교통·결제 솔루션 등 인바운드 관광 시장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스타트업에 큰 기회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여행사만 지원 가능한가요?

아니요, 관광진흥법상 여행업뿐 아니라 관광 관련 기술·서비스·콘텐츠·상품을 개발하는 모든 기업이 대상입니다. IT 기반 여행 플랫폼, 관광 콘텐츠 제작사, 숙박 큐레이션 등 폭넓게 지원 가능합니다.

Q. 초기부문과 성장부문의 차이는?

초기부문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기업이 대상이고, 성장부문은 이미 시장에서 매출이 발생하는 기업이 대상입니다. 초기부문은 아이디어와 실현 가능성을 중심으로, 성장부문은 실적과 확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평가합니다.

Q. 지원금은 반환해야 하나요?

아니요, 출연금(무상지원)이므로 반환 의무가 없습니다. 다만 사업비 집행 기준에 맞게 사용해야 하며, 부정 사용 시 환수됩니다.

Q. 다른 창업지원사업과 중복 수혜가 가능한가요?

정부 창업지원사업 간 중복 수혜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K-Startup 통합공고의 중복 수혜 기준을 확인하세요. 다만 교육·멘토링과 사업화 자금은 성격이 달라 일부 병행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Q. 역대 선정 기업은 어떤 곳이 있나요?

관광벤처사업을 통해 성장한 대표 기업으로 마이리얼트립, 여기어때, 트리플 등이 있습니다. 초기 관광벤처로 시작해 수백억 원대 기업으로 성장한 사례가 많아, 관광 분야 창업의 등용문으로 불립니다.

관광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싶다면, 제17회 관광벤처사업 초기부문에 도전하세요. 한국관광공사의 브랜드와 네트워크가 당신의 아이디어에 날개를 달아줄 것입니다. 마감일은 3월 4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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