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창업지원 K-DeepTech, 4대 과기원 딥테크 기업 뉴욕 랜딩 최대 2천만원 신청 기준

글로벌 창업지원 K-DeepTech는 4대 과기원 권역의 딥테크 기업이 뉴욕 기반 글로벌 진출을 준비할 때 먼저 볼 만한 공고입니다.

핵심은 4대 과기원 권역 또는 과기원 출신 대표 조건, Post-Seed부터 Pre-Series A 단계, 8팀 선발, 기업별 최대 2천만원 체제비, 2026년 7월 7일 마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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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신청 판단: 글로벌 창업지원 K-DeepTech 대상인지 먼저 보기

초기 투자 이후 미국 시장 검증이 필요한 딥테크 기업이고 파일럿·PoC·초기 매출 근거가 있다면 검토 가치가 큽니다.

판단 항목 공식 공고 기준 확인 내용
신청 가능 대상 4대 과기원 관할 권역 내 소재 기업이거나 대표자가 KAIST·GIST·DGIST·UNIST 학생, 교직원, 동문인 딥테크 스타트업입니다.
핵심 혜택 Mentor & Match, GTM Optimization, 뉴욕 Demo Day, 유효 고객 미팅, 뉴욕 창업공간, 기업별 최대 2천만원 체제비를 지원합니다.
마감일 공고기간과 신청기간은 2026년 6월 23일부터 2026년 7월 7일까지입니다.
제외 조건 공고 마감일 기준 미창업·휴폐업, 정부사업 제재, 체납, 채무불이행, 유사 글로벌 창업지원사업 참여 중, 허위서류는 위험합니다.
준비서류 참가신청서, 사업수행계획서, 서약서, 동의서, 자가점검표, 국·영문 기업소개서, 사업자등록증명원, 법인등기부등본, 완납증명서를 준비합니다.
공식 신청 CTA 기업 본사 소재지 또는 대표자 소속 기준에 맞는 과기원 담당 이메일로 PDF 서류를 제출합니다.

KAIST 공식 공고 확인 →

목차



최대 2천만원 지원내용: 뉴욕 고객 검증과 체제비를 함께 봐야 합니다

이번 글로벌 창업지원 K-DeepTech는 단순 해외 출장비 지원보다 뉴욕 랜딩 프로그램 성격이 강합니다.

선정기업은 국내 4주 멘토링과 하이브리드 10주 활동을 거쳐 뉴욕 현지 고객 미팅과 데모데이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준비해야 합니다.

체제비는 기업별 최대 2천만원, 파견 인원별 최대 1천만원 한도이며 3개월 기준이라 실제 출장 일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지원 항목 지원되는 내용 신청 판단 포인트
글로벌 랜딩 지원 Mentor & Match, GTM Optimization, Global Outbound, Demo Day, Entrepreneur Night가 단계별로 운영됩니다. 미국 시장 문제정의, 타깃 고객, 현지 영업 채널, 가격 전략을 사업계획서에 구체화해야 합니다.
유효 고객 미팅 전담 멘토단 네트워크를 활용해 창업기업당 유효 고객 미팅 10건 이상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이미 PoC, LOI, MOU, 레퍼런스가 있으면 고객 검증 근거로 쓰기 좋습니다.
체제비 지원 항공료, 숙박비, 내·외부 회의비 등을 규정과 실비 증빙 기준에 맞춰 지원합니다. 영수증, 항공권, 숙박내역, 회의록을 남길 수 있는 내부 정산 체계가 필요합니다.
우수팀 포상 데모데이 평가 후 우수팀 2팀에 각 1천만원 포상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기본 지원금이 아니라 성과 평가 이후 가능성이 있는 추가 포상으로 봐야 합니다.
뉴욕 창업공간 KAIST 뉴욕 협력 캠퍼스와 파트너 창업 공간 활용이 포함됩니다. 현지 체류 자체보다 현지 고객·투자자 검증 목표가 선명해야 합니다.

선정규모는 8팀이며 KAIST, GIST, DGIST, UNIST 권역별 2팀 선발 구조입니다.

권역별 경쟁이므로 같은 딥테크라도 본사 소재지와 대표자 과기원 이력에 따라 제출처가 달라집니다.

공고문 PDF 다운로드 →

신청 준비 순서: 권역·TRL·영문 피칭 자료를 먼저 맞추세요

접수기간이 7월 7일까지라서 대상 확인과 증빙 발급을 동시에 진행해야 합니다.

가장 먼저 본사 소재지 기준 권역인지, 대표자 과기원 이력 기준인지 제출 논리를 정해야 합니다.

  1. 권역 기준 확인은 대전·세종·충청 KAIST, 광주·전라 GIST, 대구·경북 DGIST, 부산·울산·경남 UNIST 기준으로 나눕니다.
  2. 창업 단계 확인은 Post-Seed부터 Pre-Series A 또는 TRL 6 이상 근거가 있는지 먼저 봅니다.
  3. 상용 가능성 증빙은 파일럿, 초기 매출, PoC, 고객검증, LOI, 기술검증 자료로 묶습니다.
  4. 뉴욕 진출 계획 작성은 미국 동부 타깃 고객, 경쟁사, 가격, 채널, 미팅 목표를 숫자로 적습니다.
  5. 참여 인력 구성은 기업당 최소 2인부터 최대 3인까지이며 C-Level 이상 1인 참여를 전제로 잡습니다.
  6. PDF 제출 묶음은 필수서류와 해당기업 서류를 구분하고 누락 여부를 체크합니다.
서류 공식 공고 기준 실무 체크
참가신청서·사업수행계획서 참가신청서는 날인이 필요하고 사업수행계획서는 국문 양식 기준입니다. 제품 문제정의, 미국 시장 가설, 10건 이상 고객 미팅 목표를 한 흐름으로 씁니다.
서약서·동의서·자가점검표 서약서, 개인·기업정보 제공 및 이용 동의서, 신청자격 적정성 자가점검표가 필수입니다. 체납, 제재, 유사사업 참여 여부를 형식적으로 넘기지 말고 대표자에게 확인합니다.
국문·영문 기업소개서 국문과 영문 기업소개서 및 제품·서비스 소개자료가 모두 필수입니다. 영문 자료는 2차 영어 발표와 연결되므로 단순 번역보다 현지 고객용 메시지로 정리합니다.
증명서류 사업자등록증명원, 법인등기부등본, 국세·지방세·4대보험 완납증명서, 가입자 명부가 포함됩니다. 완납증명서는 접수 마감일 기준 최근 발급본 요구가 있으므로 마지막 주에 재확인합니다.
해당기업 증빙 투자유치, IP, 기술인증, 해외 PoC, 레퍼런스, 법인설립, 과기원 재학·재직·졸업증명서를 해당 시 제출합니다. 없으면 없는 대로 두기보다 사업계획서에서 고객검증 근거를 별도로 보강합니다.
발표평가 자료 서류심사 통과 시 영문 자유양식 Pitch Deck을 제출합니다. 5분 영어 발표와 10분 질의응답을 감당할 대표 또는 C-Level 발표자를 정합니다.
권역 접수기관 제출 이메일
대전·세종·충청 KAIST gschool@kaist.ac.kr
광주·전라 GIST kcsda@gist.ac.kr
대구·경북 DGIST startup@dgist.ac.kr
부산·울산·경남 UNIST global.startup@unist.ac.kr

제출서류 양식 다운로드 →



탈락·반려 실수 방지: 좋은 기술보다 신청요건 증빙이 먼저입니다

이 공고는 딥테크 기술성이 중요하지만 사전검증에서 권역, 창업 단계, 제외대상부터 걸러집니다.

특히 유사 글로벌 창업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기업은 중복 신청 가능 여부와 최종 수행 가능 여부를 분리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실수 왜 위험한가 방지 기준
권역 제출처를 잘못 선택 본사 소재지 기준 제출이 원칙이고 과기원 출신 대표 조건은 예외 논리로 쓰입니다. 사업자등록증명원과 법인등기부등본의 본사 주소를 기준으로 먼저 나눕니다.
TRL 6 이상 근거 부족 시제품이 유사 운용환경에서 성능 검증된 수준이라는 판단 근거가 필요합니다. 성능시험, PoC 결과, 인증, 파일럿, 고객검증 자료를 하나라도 붙입니다.
초기 매출 없음만 강조 초기 매출이 없어도 가능하지만 상용 가능성 검증 근거는 요구됩니다. MOU, LOI, 유료 전환 논의, 기술검증, 고객 인터뷰 로그를 정리합니다.
체제비를 선불 지원금처럼 계산 체제비는 항공·숙박·회의비 실비와 증빙 기준에 맞춰야 합니다. 예산표에는 영수증, 항공권, 숙박내역, 회의록 제출 가능성을 같이 적습니다.
90% 참석 조건을 과소평가 국내외 전체 프로그램 90% 미만 참석 시 체제비 등 지원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대표 또는 C-Level 일정, 해외출장 결격사유, 영어 커뮤니케이션 가능자를 미리 확정합니다.
영문 발표 준비를 뒤로 미룸 2차 평가는 영어 5분 발표와 Q&A 10분으로 진행됩니다. 서류 단계부터 영문 Pitch Deck의 문제정의, 시장성, GTM, 투자유치 논리를 맞춥니다.

평가 배점은 1차에서 기술 우수성, 글로벌 시장성, GTM 전략이 각각 25점으로 큽니다.

2차에서는 글로벌 확장성과 투자 유치 가능성이 30점으로 가장 커서 뉴욕 현지 활동 목표가 흐리면 불리합니다.

비슷한 지원사업 비교: K-DeepTech가 맞는 기업과 다른 대안을 볼 기업

글로벌 창업지원사업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지원금 구조를 갖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K-DeepTech는 4대 과기원 권역, 딥테크 상용화 검증, 뉴욕 랜딩 실행력이 강하게 맞물린 기업에 더 적합합니다.

구분 K-DeepTech가 맞는 경우 다른 대안을 봐야 하는 경우
지원 목적 뉴욕 기반 고객검증, 현지 미팅, 데모데이, 투자자 네트워킹이 필요합니다. 단순 해외전시 부스비, 물류비, 통번역비만 필요한 기업입니다.
기업 단계 Seed 이후 Post-Seed부터 Pre-Series A 또는 TRL 6 이상 단계입니다. 아이디어 단계, 예비창업, MVP 이전 기업입니다.
산업 분야 AI, 기후테크, 핀테크, 헬스테크 등 뉴욕 시장 활용도가 높은 딥테크입니다. 지역 소상공인 마케팅, 일반 제조 판로, 콘텐츠 행사 참가 중심입니다.
지역·이력 4대 과기원 권역 소재이거나 대표자가 과기원 학생·교직원·동문입니다. 권역과 과기원 이력 모두 연결점이 없는 기업입니다.
대안 K-DeepTech와 함께 기술 검증과 글로벌 투자 피칭 자료를 강화합니다. K-Startup 글로벌, 지역 테크노파크 수출지원, 중기부 수출바우처, 지자체 창업지원금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뉴욕 진출 가설이 아직 약하다면 이번 접수보다 국내 PoC, 레퍼런스, 고객 인터뷰 자료를 먼저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반대로 이미 파일럿과 초기 고객 반응이 있다면 체제비보다 현지 미팅과 투자자 검증 기회를 핵심 혜택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FAQ

대표자가 4대 과기원 동문이 아니면 신청할 수 없나요?

아닙니다, 대표자가 과기원 동문이 아니어도 기업이 4대 과기원 관할 권역 내 소재하면 신청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초기 매출이 없으면 바로 제외되나요?

초기 매출이 없어도 PoC, 고객검증, MOU, LOI, 기술검증처럼 상용 가능성을 보여주는 증빙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체제비 최대 2천만원은 모든 기업이 그대로 받나요?

아닙니다, 기업별 최대 2천만원과 파견 인원별 최대 1천만원 한도이며 체류 기간과 증빙 인정 범위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뉴욕에 3개월 체류가 필수인가요?

FAQ 기준으로 3개월 체류가 필수는 아니지만 뉴욕 거점 글로벌 랜딩 취지에 맞는 현지 활동 계획과 참석률이 중요합니다.

유사 글로벌 창업지원사업에 중복 신청해도 되나요?

중복 신청 자체는 가능할 수 있지만 유사한 타 기관 글로벌 창업지원사업에 참여 중이면 지원할 수 없고 동시 선발 시 한 사업만 수행해야 합니다.

신청 후 발표평가는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 하나요?

서류 통과기업은 영문 자유양식으로 5분 발표를 하고 10분 Q&A를 받으므로 대표 또는 C-Level이 시장성, GTM, 투자유치 논리를 영어로 설명해야 합니다.



공식 출처와 확인 기준

최종 확인일: 2026년 06월 30일

공식 출처: KAIST 공식 공고, 기업마당 원문 공고

첨부 기준: 4대 과기원 글로벌 딥테크 창업지원 프로그램 공고문, 제출서류 양식, FAQ를 함께 확인했습니다.

유의사항: 이 글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신청 판단에 필요한 내용을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실제 신청 자격, 지원 금액, 접수 기간, 제출 서류는 KAIST와 각 과기원 최신 공고가 최종 기준입니다.

글로벌 창업지원 K-DeepTech는 기술성보다도 권역, 상용 검증, 뉴욕 진출 실행계획을 함께 보는 공고입니다.

마감 전에는 공식 공고문과 FAQ를 다시 열어 제출처와 필수서류 누락 여부를 마지막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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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치

글쓴이 · 개복치

정부·지자체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창업지원금·정부지원사업·복지 제도를 쉽게 정리해 전달하는 정보 큐레이터입니다. 전문 자격 상담이 아닌, 공식 출처 기반 정보 요약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