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디자인 산업데이터 제품개발 실증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제품기획, 디자인 개발, 디지털 트윈 기반 시제품 제작을 실증하는 공고입니다.
공식 공고 기준 접수기간은 2026년 6월 12일부터 6월 25일 17시까지입니다. 1단계 제품기획 기술지도 5건은 실증지원금 2,500만원, 2단계 시제품 제작 4건은 실증지원금 1,500만원 규모입니다.
다만 이 공고는 일반 보조금처럼 현금만 받는 구조가 아니라 플랫폼 실증 사업입니다. 실증지원금의 10% 수준 플랫폼 사용료, 부가세, 정산보고, 지식재산권 출원 의무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목차
디자인 산업데이터 제품개발 실증 핵심 조건
디자인 산업데이터 제품개발 실증은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한국디자인진흥원 수행 공고입니다. 핵심은 디자인 산업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실제 제조기업의 제품기획과 디자인 개발 과정에 적용해 보는 것입니다. 단순 컨설팅 안내가 아니라 제품기획 결과보고서, KeyShot 모델링 결과물, 1:1 시제품 목업, VR 기반 품평까지 이어지는 실증 성격이 강합니다.
제조기업 입장에서는 새 제품을 기획하고 디자인 방향을 검증해야 하는데 내부 디자인 인력이나 디지털 트윈 환경이 부족할 때 검토할 만합니다. 특히 제품 크기가 1m 이내이고, 시장 요구사항 분석·트렌드 분석·CMF 설정·모델링이 필요한 생활용품, 전자제품 부품, 산업재, 소비재 제조기업과 잘 맞습니다.
| 구분 | 공식 공고 기준 | 신청 전 판단 포인트 |
|---|---|---|
| 공고명 | 디자인 산업데이터 통합 활용 기반 구축사업 제품개발 실증 | 플랫폼 고도화와 기업 제품개발을 함께 검증하는 실증사업 |
| 접수기간 | 2026.06.12 ~ 2026.06.25 17:00 | 담당자 이메일 도착 기준으로 여유 있게 제출 |
| 대상 | 제품 기획·디자인 개발에 관심 있는 중소·중견 제조기업 | 서비스업보다 실제 제품 제조·개발 계획이 있는 기업에 적합 |
| 전체 규모 | 총 9건, 총 203,500천원 | 플랫폼 사용료와 부가세 포함 금액이므로 순지원금과 구분 |
대상 제조기업과 제품 조건
디자인 산업데이터 제품개발 실증의 대상은 중소·중견 제조기업입니다. 공고문은 특정 지역 제한을 두기보다 디자인 산업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활용한 제품 기획과 디자인 개발에 관심 있는 제조기업을 전제로 합니다. 신청 기업은 단순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증 기간 안에 제품 기획, 디자인 모델링, 품평, 시제품 제작까지 이어갈 내부 담당자와 실행 계획을 보여주는 편이 좋습니다.
제품 조건도 중요합니다. VR을 활용한 디지털 품평이 예정되어 있어 최종 개발 제품 크기는 가로 1m, 세로 1m, 높이 1m 이내로 제한됩니다. 대형 설비, 건축물, 현장 설치형 장비처럼 1:1 목업 제작과 VR 비교 품평이 어려운 제품은 공고 목적에 맞는지 먼저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제조기업 여부: 사업자등록, 제품군, 개발·생산 계획으로 확인될 수 있어야 합니다.
- 제품 크기: 최종 개발품은 1m × 1m × 1m 이내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 수행 방식: 내부 인력 또는 디자인전문회사와 함께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우대 요소: 공고문상 매출액 10억원 이상 기업은 선정평가 가점이 있습니다.
실증지원금·자부담 계산
지원 규모를 볼 때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은 총 지원금과 실증지원금, 플랫폼 사용료입니다. 1단계 제품기획 기술지도는 5건이며 총 지원금 2,750만원 중 실증지원금은 2,500만원, 플랫폼 사용료 자부담은 250만원입니다. 2단계 시제품 제작은 4건이며 총 지원금 1,650만원 중 실증지원금은 1,500만원, 플랫폼 사용료 자부담은 150만원입니다.
즉 제목에 보이는 최대 2,500만원은 1단계 기준 기업당 실증지원금입니다. 이 사업은 플랫폼 실증을 통해 고도화 기반을 마련하는 목적이므로, 공고문도 세금계산서를 통한 실증지원금 집행과 플랫폼 사용료 선입금 확인 후 지원금 지급을 안내합니다. 현금성 지원금을 먼저 받고 자유롭게 쓰는 방식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 단계 | 선정 건수 | 실증지원금 | 플랫폼 사용료 자부담 | 결과물 |
|---|---|---|---|---|
| 1단계 제품기획 기술지도 | 5건 | 25,000천원 | 2,500천원 | 제품기획 결과보고서, KeyShot 모델링 |
| 2단계 시제품 제작 | 4건 | 15,000천원 | 1,500천원 | 1:1 시제품 목업 1식 |
신청서류와 이메일 제출
신청은 한국디자인진흥원 AX사업실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합니다. 공고문 기준 제출처는 gyeha@kidp.or.kr이며, 문의처는 031-780-2283입니다. 마감일 17시 이후 접수 건은 평가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압축파일 용량과 메일 반송을 고려해 최소 하루 전에는 1차 발송을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서류는 신청서만 보내면 끝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참여신청서, 수행계획서, 청렴서약서, 개인정보·기업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제3자 제공 동의서, 사업자등록증, 국세·지방세 납입증명서, 재무제표 자료가 요구됩니다. 특히 서식 1~5는 인감 날인 후 PDF와 한글 파일을 모두 제출해야 한다는 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 제출 항목 | 준비 방식 | 누락 방지 포인트 |
|---|---|---|
| 참여신청서·수행계획서 | 공고 서식 작성 후 날인 | 파란색 예시 문구 삭제, 모든 기입란 작성 |
| 동의서·청렴서약서 | 서명 또는 인감 날인 | 서명 누락은 보완 요청 또는 평가 제외 위험 |
| 재무제표 | 표준재무제표증명 또는 부가세 과세표준증명 중 1개 | 최근 3년, 2025·2024·2023년 기준 확인 |
| 압축파일 | 모든 서류를 한 폴더에 정리해 압축 | 파일명은 연번·서류명·기업명 형식으로 통일 |
평가 일정과 선정 기준
선정은 서류평가와 발표평가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평가항목은 기업현황 및 역량 30점, 사업계획 및 전략 40점, 성장 가능성 및 기대효과 30점입니다. 단순히 “지원이 필요하다”는 설명보다 CEO의 추진 의지, 플랫폼 관련 인력, 예산·인력 투입 계획, 제품의 혁신성, 상용화 가능성을 근거로 쓰는 편이 유리합니다.
일정도 빡빡합니다. 6월 29~30일 서류평가 후 7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 제품기획과 디자인 개발이 이어지고, 9월 중 발표평가를 거쳐 9월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시제품 제작 단계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11월 중 KIDP 서울센터 VR 품평룸에서 디지털 결과물과 시제품의 비교 검증 시연이 있을 수 있으므로, 내부 일정과 담당자 투입이 가능한지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신청 전 실수 방지 포인트
첫째, 디자인 산업데이터 제품개발 실증을 일반 정부지원금으로만 보면 안 됩니다. 플랫폼 사용료 10% 자부담을 먼저 입금하고, 세금계산서 기반으로 실증지원금 집행이 이뤄진다는 점을 내부 회계팀과 맞춰야 합니다. 둘째, 1단계 선정기업은 사업기간 안에 지원받은 제품에 대해 특허나 디자인권 등 지식재산권 출원이 필요합니다. 출원 비용과 일정도 미리 잡아야 합니다.
셋째, 실증 지원금 활용내역은 회계법인을 통한 정산 결과보고서로 12월 21일까지 제출해야 합니다. 공고문은 세무사 또는 세무법인은 불가하다고 명시하므로 정산 기관을 잘못 잡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넷째, 동일 과제를 다른 정부지원사업에서 지원받은 경우, 체납·회생·부정수급 제재 이력이 있는 경우, 부채비율·자본잠식 등 재무 제외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선정 후에도 취소나 환수 위험이 있습니다.
- 마감일 17시 기준을 지키고, 이메일 발송 후 접수 확인을 남깁니다.
- 플랫폼 사용료, 부가세, 회계법인 정산 비용을 내부 예산에 반영합니다.
- 제품 크기 1m 제한과 VR 품평 가능성을 제품 선정 전에 점검합니다.
- 사업계획서에는 시장 요구사항, 트렌드 분석, CMF, 상용화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디자인 산업데이터 제품개발 실증은 지역 제한이 있나요?
기업마당과 공고문 기준으로는 특정 시·도 소재지 제한보다 중소·중견 제조기업 여부와 제품기획·디자인 개발 실증 가능성이 핵심입니다. 다만 실제 신청 가능 여부는 한국디자인진흥원 원문 공고와 담당기관 안내가 최종 기준입니다.
최대 2500만원을 현금으로 먼저 받나요?
아닙니다. 공고문은 플랫폼 사용료 입금 확인 후 실증지원금을 지급한다고 안내합니다. 또한 세금계산서를 통한 실증지원금 집행, 회계법인 정산보고서 제출 등 조건이 있으므로 일반 현금 보조금처럼 이해하면 안 됩니다.
2단계 시제품 제작은 누구나 바로 신청할 수 있나요?
공고문상 시제품 제작 실증은 1단계 제품기획 기술지도 실증을 수행한 참여기업 대상입니다. 처음부터 시제품 제작비만 따로 받는 구조가 아니라, 1단계 결과물과 평가를 거쳐 2단계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신청서에서 가장 중요하게 볼 부분은 무엇인가요?
평가 배점상 사업계획 및 전략이 40점으로 가장 큽니다. 제품의 혁신성, 예산과 인력 투입 계획, 플랫폼을 활용해야 하는 이유, 상용화와 시장 확대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역량과 성장 가능성도 함께 평가됩니다.
공식 출처와 확인 기준
최종 확인일: 2026년 6월 14일
공식 출처: 기업마당 원문 공고
보조 공식 출처: 한국디자인진흥원 공고, 모집공고 PDF
유의사항: 이 글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신청 전 확인할 내용을 정리한 참고 정보입니다. 실제 신청 자격, 실증지원금, 접수 기간, 자부담, 제출 서류는 소관 기관의 최신 공고가 최종 기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