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ICT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사업은 고양특례시에 본사를 둔 7년 이내 ICT 기업이 제품 상용화 비용을 줄일 때 볼 만한 지역 지원사업입니다. 2026년 공고는 4월 20일 14시에 접수가 마감됐지만, 선정 구조와 제출서류가 비교적 명확해서 다음 모집을 준비하는 기업에게도 참고 가치가 큽니다. 핵심은 최대 1,000만원 지원금, 총사업비 20% 이상 현금 자부담, 제품·서비스 상용화와 인증·마케팅 비용의 증빙 가능성입니다.
목차
- 고양 ICT 스타트업 지원사업 한눈에 보기
- 고양 ICT 스타트업 신청 대상과 제외 기준
- 1000만원 지원금과 자부담 계산법
- 평가 기준과 선정 포인트
- 제출서류와 접수 순서
- 고양 ICT 스타트업 실무 체크리스트
- 마감 후 다음 모집 대비 전략
- 자주 묻는 질문
- 결론: 1000만원보다 평가표를 먼저 보세요
핵심요약
- 사업명은 2026년 고양 ICT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사업입니다.
- 주관기관은 고양산업진흥원이며, 담당부서는 스마트테크팀입니다.
- 대상은 본사 소재지가 고양특례시이고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이내인 ICT 기업입니다.
- 모집 규모는 총 10개사 안팎이며, 기업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 지원금은 총사업비의 80% 이내이고, 민간부담금 현금 20% 이상 매칭이 필요합니다.
- 지원 범위는 제품·서비스 상용화, 인증 획득, 특허·지식재산권 비용, 판로 개척과 홍보입니다.
- 2026년 접수는 마감됐으므로 지금은 다음 공고를 대비해 소재지, 업종 분류, 견적서, 증빙서류를 먼저 점검하는 편이 좋습니다.
고양 ICT 스타트업 지원사업 한눈에 보기
고양 ICT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사업은 단순 교육이나 멘토링이 아니라 실제 상용화 비용을 보전하는 성격입니다. 시제품 제작, 앱 개발, 소프트웨어 품질 개선, 특허 출원, 인증 획득, 전시회 참가 같은 항목이 사업비 안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비용을 먼저 지원받는 방식은 아닙니다. 선정기업이 거래 업체에 먼저 결제하고, 결과물과 증빙서류를 제출한 뒤 검토를 거쳐 지원금을 받는 사후 지급 구조입니다.
| 구분 | 2026년 공고 기준 |
|---|---|
| 사업명 | 고양 ICT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 |
| 주관기관 | 고양산업진흥원 |
| 모집기간 | 2026년 3월 27일 ~ 4월 20일 14:00 |
| 사업기간 | 협약일 ~ 2026년 10월 31일 |
| 모집규모 | 총 10개사 내외 |
| 지원한도 | 기업당 최대 1,000만원, 부가세 제외 |
| 자부담 | 총사업비의 20% 이상 현금 매칭 |
| 문의 | 고양산업진흥원 스마트테크팀 031-960-7853 |
공고 원문은 K-Startup 모집마감 상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양 ICT 스타트업 신청 대상과 제외 기준
고양 ICT 스타트업 지원사업에서 가장 먼저 보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본사가 고양특례시에 있어야 합니다. 둘째, 모집 공고일인 2026년 3월 27일 기준 창업 7년 이내여야 합니다. 셋째, 사업자등록증의 업태나 종목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 통합분류체계에 해당해야 합니다. 업종 표현이 애매한 기업은 신청 전에 ICT 업종 분류 확인서를 기준으로 사업자등록증 표현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점검 항목 | 통과 기준 | 준비 포인트 |
|---|---|---|
| 소재지 | 본사 소재지가 고양특례시 |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등본 주소 확인 |
| 업력 |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이내 | 개인은 개업연월일, 법인은 설립일 기준 |
| 업종 | ICT 통합분류체계 해당 | 신청 안내서의 ICT 업종 분류 확인서 작성 |
| 사업 유지 | 사업기간 내 타 지역 이전 예정 없음 | 협약 기간 동안 본사 유지 계획 필요 |
| 중복지원 | 동일 아이템으로 타 기관 지원을 받지 않음 | 유사 과제명, 동일 견적, 동일 결과물 주의 |
제외 기준도 강하게 봅니다. 휴업이나 폐업, 부도, 국세·지방세·4대 보험 체납, 진흥원 임대료나 관리비 미납, 완전자본잠식, 최근 감사의견 부적정 또는 의견거절, 임금체불 사업주 명단 포함 기업은 불리합니다. 또 2024년 또는 2025년에 진흥원 지원사업을 정당한 사유 없이 중도 포기한 기업도 제한될 수 있습니다. 고양 ICT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을 노린다면 아이템보다 먼저 기본 자격 리스크를 정리해야 합니다.
1000만원 지원금과 자부담 계산법
이번 고양 ICT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사업의 지원한도는 기업당 최대 1,000만원입니다. 지원금은 총사업비의 80% 이내로만 인정됩니다. 그래서 1,000만원을 전액 받으려면 총사업비를 최소 1,250만원으로 구성하고, 기업이 현금으로 250만원 이상을 부담해야 합니다. 부가가치세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견적서를 받을 때 공급가액과 부가세를 분리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 총사업비 예시 | 지원금 80% 이내 | 기업 현금 자부담 20% 이상 | 메모 |
|---|---|---|---|
| 500만원 | 최대 400만원 | 최소 100만원 | 작은 인증·마케팅 과제에 적합 |
| 1,000만원 | 최대 800만원 | 최소 200만원 | 시제품 일부 개선에 적합 |
| 1,250만원 | 최대 1,000만원 | 최소 250만원 | 최대 지원금 신청 구조 |
| 1,500만원 | 최대 1,000만원 | 최소 500만원 | 초과분은 기업 부담 증가 |
지원 범위는 세 덩어리로 나누면 쉽습니다. 첫째, 제품 개발과 서비스 상용화입니다. 회로·PCB 설계, 시제품 제작, 금형 제작, 소프트웨어 품질 개선, 앱 개발, 업그레이드 비용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둘째, 인증과 지식재산권입니다. 국내외 제품·규격 인증, 기업·SW 인증, 특허 등록·출원, 관납료와 대행료가 대상입니다. 셋째, 판로 개척과 홍보입니다. 국내외 전시회 개별 참가 비용과 제품 홍보 비용을 편성할 수 있지만, 항공료와 체재비는 제외됩니다. 마케팅 비용은 총사업비의 30% 이내로 제한된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평가 기준과 선정 포인트
고양 ICT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사업은 정량 10점과 정성 90점을 합산합니다. 최종 평가 점수가 70점 이상인 과제 중 고득점 순으로 선정하고, 동점이면 정성 점수가 높은 기업이 유리합니다. 정성 점수까지 같으면 사업 필요성, 제품·기술·서비스 경쟁력, 사업 전략과 사업 계획, 사업 기대효과 순으로 비교합니다. 즉 인증 보유나 고용 창출도 도움이 되지만, 실제 당락은 사업계획서의 구체성이 크게 좌우합니다.
| 평가 구분 | 배점 | 주요 내용 | 실무 준비법 |
|---|---|---|---|
| 정량 평가 | 10점 | 벤처기업 인증, 우수 중소기업 인증, SW사업자 신고확인서, GS 인증, 매출 증가, 신규 고용 | 유효기간 안의 증빙서류를 파일명까지 정리 |
| 사업 필요성 | 25점 | 기업 목적과 사업 연관성, 비전과 전략 | 왜 지금 상용화 비용이 필요한지 수치로 설명 |
| 제품·기술·서비스 경쟁력 | 25점 | 보유 기술 우수성, 국내외 제품과 차별성 | 경쟁제품 대비 기능, 가격, 고객군 차이를 표로 정리 |
| 사업 전략 및 계획 | 25점 | 시장 동향, 상용화 일정, 실행 가능성 | 월별 개발·인증·홍보 일정과 거래처 견적 연결 |
| 사업 기대효과 | 15점 | 매출, 고용, 인증, 시장 진입 효과 | 협약 종료 후 6개월~1년 성과 목표 제시 |
사업계획서에서는 “좋은 기술”이라는 표현만으로 부족합니다. 어떤 고객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현재 제품은 어느 단계인지, 지원금으로 무엇을 완성할지, 완료 후 어떤 매출 또는 계약으로 이어질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고양 ICT 스타트업이라는 지역 조건도 살리는 편이 좋습니다. 고양 소재 고객, 고양 내 실증처, 지역 산업과 연결된 판로 계획이 있으면 사업 목적과의 부합성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제출서류와 접수 순서
접수는 고양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기업회원 가입 후 사업신청 메뉴를 통해 진행됐습니다. 방문이나 우편 접수는 인정되지 않았고, 마감 시간 안에 온라인 최종 제출이 완료된 건만 인정됐습니다. 다음 모집에서도 같은 방식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으니, 회원가입과 사업자 정보 인증은 공고가 뜬 뒤에 하지 말고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순서 | 제출서류 | 체크 포인트 |
|---|---|---|
| 1 | 신청서 | 과제명, 지원범위, 사업비 항목 일치 |
| 2 | ICT 업종 분류 확인서 | 사업자등록증 업태·종목과 연결 |
| 3 | 사업 참여 확약서 | 대표자 날인, 날짜 누락 금지 |
| 4 |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 필수 인원 서명 확인 |
| 5 | 과제 신청 자격요건 사전 자기점검표 | 제외 기준 해당 여부 재확인 |
| 6 | 견적서 및 비교견적서 각 1부 | 같은 규격 기준으로 비교 가능해야 함 |
| 7 | 재무제표 또는 매출 확인 자료 | 2024년·2025년 자료, 창업 2년 이하 예외 확인 |
| 8 | 사업자등록증·사업자등록증명원·법인등기부등본 | 2026년도 발급분 요구 여부 확인 |
| 9 | 4대 사회보험 사업장 가입자 명부 | 주민등록번호 가림 처리 |
| 10 |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 유효기간 만료 전에 제출 |
| 11 | 정량 평가 증빙 | 벤처기업, GS 인증, SW사업자 신고확인서 등 해당 시 제출 |
고양산업진흥원 접수 페이지는 해당 공고의 온라인 접수 구조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제출서류는 개별 파일을 아무렇게나 올리기보다 신청 안내서 순서대로 폴더에 저장한 뒤 ZIP 파일 하나로 압축하는 방식이 안내됐습니다. 파일명은 “01_신청서”, “02_ICT업종분류확인서”, “06_견적서”, “06_비교견적서”처럼 번호를 붙이면 검토자가 보기 쉽습니다. 견적서는 사업비 인정 여부와 바로 연결됩니다. 지원금으로 결제할 거래처, 과업 범위, 산출물, 공급가액, 부가세가 명확해야 합니다.
고양 ICT 스타트업 실무 체크리스트
고양 ICT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을 다음에 노린다면 공고가 뜬 뒤에 자료를 모으는 것보다 먼저 “지원금으로 살 수 있는 결과물”을 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앱 개발이라면 단순 유지보수인지, 신규 기능 개발인지, 품질 개선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인증이라면 어떤 규격 인증을 언제 받을 수 있는지, 특허라면 출원인지 등록인지, 마케팅이라면 전시회 참가인지 제품 홍보물 제작인지 나눠야 합니다.
- 사업자등록증 업태·종목이 ICT 통합분류체계와 맞는지 확인합니다.
- 본사 주소가 고양특례시로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개인사업자는 개업연월일, 법인은 법인 설립일 기준으로 7년 이내인지 계산합니다.
- 동일 아이템으로 받은 정부지원사업, 지자체 지원사업, 진흥원 사업 이력을 정리합니다.
- 국세, 지방세, 4대 보험 체납 여부를 공고 전에 먼저 확인합니다.
- 시제품 제작, SW 개발, 인증, 특허, 마케팅 중 지원받을 항목을 2개 이하로 좁힙니다.
- 견적서와 비교견적서는 같은 규격, 같은 수량, 같은 산출물 기준으로 받습니다.
- 마케팅 비용은 총사업비 30% 이내인지 별도로 계산합니다.
- 협약일 이전 계약이나 지출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계약 시점을 관리합니다.
- 결과보고서 제출 시 보여줄 산출물, 사진, 테스트 결과, 인증 접수증을 미리 설계합니다.
사후 지급 구조에서는 현금 흐름도 중요합니다. 선정됐다고 바로 돈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먼저 결제하고 증빙을 제출한 뒤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따라서 1,250만원 과제를 계획한다면 최소 자부담 250만원뿐 아니라 선결제에 필요한 운전자금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부분을 놓치면 선정 후에도 과제를 포기하거나 결과물을 제때 제출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마감 후 다음 모집 대비 전략
2026년 고양 ICT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사업은 이미 접수 기한이 지났습니다. 그래도 이 글을 지금 보는 기업이라면 공고문을 버릴 필요가 없습니다. 지역 지원사업은 다음 연도나 추가 모집 때 기본 구조가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모집 규모, 자부담 비율, 지원 제외 기준, 평가표, 제출서류는 크게 바뀌지 않는 편입니다. 지금 할 일은 다음 공고 알림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평가표에 맞춰 사업계획서 뼈대를 미리 만드는 것입니다.
고양 ICT 스타트업이 먼저 준비할 문장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우리 제품은 어떤 고객의 어떤 비용을 줄이는가”입니다. 둘째, “지원금 1,000만원으로 어떤 상용화 단계가 끝나는가”입니다. 셋째, “협약 종료 후 어떤 매출, 인증, 고용, 판로 성과가 생기는가”입니다. 이 세 문장이 선명하면 정성평가 90점 항목을 채우기 쉬워집니다.
후속 공고는 K-Startup과 고양산업진흥원 공지에서 같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양 ICT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사업은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공고 기준 접수기간은 2026년 3월 27일부터 4월 20일 14시까지였고, 현재는 마감됐습니다. 다만 다음 모집이나 유사 사업을 준비하려면 이번 공고의 지원대상, 자부담, 평가 기준, 제출서류를 기준표로 삼는 것이 좋습니다.
최대 1,000만원을 받으면 기업 부담금은 없어도 되나요?
아닙니다. 지원금은 총사업비의 80% 이내입니다. 최대 1,000만원을 받으려면 총사업비를 최소 1,250만원으로 구성해야 하고, 기업은 현금으로 250만원 이상을 부담해야 합니다. 부가세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마케팅 비용만으로 신청해도 되나요?
공고상 판로 개척과 홍보 비용은 지원 범위에 포함됩니다. 다만 마케팅 비용은 총사업비의 30% 이내로 편성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케팅만 과도하게 잡기보다는 제품·서비스 상용화, 인증, 특허 비용과 함께 사업 목적에 맞게 구성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고양에 지점만 있으면 신청 가능한가요?
공고 기준은 본사 소재지가 고양특례시인 기업입니다. 지점이나 연구소만 고양에 있는 경우에는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전 사업자등록증과 법인등기부등본의 본점 주소를 확인해야 합니다.
선정 후 지원금은 언제 지급되나요?
지원금은 결과보고서와 증빙서류 검토 후 100% 사후 지급되는 구조입니다. 선정기업이 거래 업체에 먼저 결제하고, 결과물과 지출 증빙을 제출해야 합니다. SW 개발을 지원받은 경우에는 결과보고서 제출 시 개발 결과 시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결론: 1000만원보다 평가표를 먼저 보세요
고양 ICT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사업은 금액만 보면 최대 1,000만원 규모의 소형 사업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초기 ICT 기업에게는 시제품 완성, SW 품질 개선, 인증 획득, 특허 출원, 전시회 참가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실무형 지원사업입니다. 다음 모집을 준비한다면 “얼마를 받을까”보다 “어떤 상용화 결과물을 증빙할까”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고양 ICT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준비는 지원금 계산표, 견적서, 평가표 기반 사업계획서, 체납·중복지원 리스크 점검입니다. 이 네 가지가 맞아야 다음 공고가 떠도 빠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