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2026 사업은 AI 활용 콘텐츠와 글로벌 공동제작 기획안을 대상으로 총 12개 작품을 뽑아 최대 2,000만원 상금, 부산콘텐츠마켓·차세대 미디어 페스티벌 피칭, 투자설명회 기회를 제공하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공고입니다. 2026년 접수는 4월 22일 14시에 마감됐지만, 다음 모집을 준비하는 제작사와 창작자는 저작권, 트레일러, 해외 유통 전략을 미리 정리해야 합니다.
목차
-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2026 핵심 요약
-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지원대상과 신청 조건
-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지원규모와 분야 선택
-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선정 절차와 일정
-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평가기준은 기획과 시장성을 같이 본다
-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제출서류와 이메일 접수
-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탈락 리스크와 보완 체크리스트
-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다음 모집 준비 순서
- 자주 묻는 질문
- 마무리 판단 기준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2026 사업은 국내 방송콘텐츠 기획안을 해외 시장으로 연결하려는 제작사, 방송 종사자, 1인 창작자가 눈여겨볼 만한 공모입니다. 기업마당과 공고문 기준 접수는 2026년 3월 26일부터 4월 22일 14시까지였고 현재는 마감됐습니다. 그래도 이 사업은 단순 제작비 지원보다 기획안, 피칭, 투자설명회, 해외 유통 전략을 함께 보는 구조라 다음 모집 준비용으로 정리할 가치가 큽니다.
핵심은 “좋은 아이디어”만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는 AI 활용 콘텐츠 8편 내외, 글로벌 공동제작 시범 4편 내외를 뽑고, 1차·2차 피칭을 거쳐 최종 순위와 상금을 정합니다. 신청 전에는 저작권 100% 보유 여부, 상용화 전 기획개발 단계인지, 부산콘텐츠마켓과 차세대 미디어 페스티벌 피칭에 실제로 참여할 수 있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2026 핵심 요약
| 구분 | 내용 |
|---|---|
| 사업명 | 2026년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기획개발 지원 사업 |
| 기관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
| 신청기간 | 2026년 3월 26일 ~ 4월 22일 14:00 |
| 사업기간 | 선정 발표 예정 시점인 2026년 5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
| 지원대상 | 국내 방송사업자 및 종사자, 1인 창작자, 독립PD, 작가 등 |
| 지원규모 | 총 12개 작품, 최대 상금 2,000만원 |
| 지원분야 | AI 활용 콘텐츠 8편 내외, 글로벌 공동제작 시범 4편 내외 |
| 신청방법 | 이메일 접수 content1@kca.kr |
| 문의 | 방송콘텐츠진흥팀 061-350-1409, content1@kca.kr |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의 목적은 국내 우수 기획안을 선정해 기획개발비와 피칭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외 투자사 앞에서 투자설명회를 할 수 있게 돕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미 촬영과 제작이 상당히 끝난 작품보다는 해외 진출을 전제로 기획을 고도화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더 잘 맞습니다.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지원대상과 신청 조건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신청대상은 국내 방송사업자와 방송 종사자, 독립PD, 작가 같은 1인 창작자까지 넓게 열려 있습니다. 다만 누구나 낼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공고문은 상용화 또는 제작이 완료되지 않은 기획개발 단계의 작품만 지원 가능하다고 봅니다. 타 정부 또는 공공기관의 유사사업 선정작도 지원할 수 없습니다.
| 확인 항목 | 판단 기준 | 준비자료 |
|---|---|---|
| 신청자격 | 국내 방송사업자, 방송 종사자, 1인 창작자 등 | 사업자등록증, 재직·경력 자료, 포트폴리오 |
| 작품 단계 | 상용화·제작 완료 전 기획개발 단계 | 기획안, 시놉시스, 개발 일정표 |
| 중복지원 | 타 정부·공공기관 유사사업 선정작 제외 | 기존 지원사업 선정·수혜 이력 점검 |
| 저작권 | 신청작 저작권 100% 보유가 원칙 | 저작권 보유 현황 공개 동의서, 권리자 동의서 |
| 분야별 신청 | 지원대상 사업자 또는 개인은 분야별 1개 작품 신청 가능 | AI 활용 분야와 글로벌 공동제작 분야 구분 |
저작권은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신청자가 저작권을 100% 보유하지 못했다면 저작권 보유자의 신청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원작, 공동작가, 포맷 개발자, 음악·영상 자료 권리가 섞여 있으면 피칭 단계에서 문제가 커질 수 있습니다. 해외 투자사 앞에 서는 사업일수록 권리관계가 깨끗해야 합니다.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지원규모와 분야 선택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는 총 12개 작품을 선정합니다. AI 활용 콘텐츠가 8편 내외, 글로벌 공동제작 시범이 4편 내외입니다. 공고문상 최대 상금은 2,000만원이며, 최종 지원작은 부산콘텐츠마켓, 차세대 미디어 페스티벌과 연계된 1차·2차 피칭을 거칩니다. 애니메이션과 다큐멘터리는 지원분야에서 제외된다는 점도 먼저 봐야 합니다.
| 분야 | 선정 규모 | 핵심 요구 | 유리한 기획안 |
|---|---|---|---|
| AI 활용 콘텐츠 | 8편 내외 | 창작자가 활용할 AI·디지털 기술 정보를 구체적으로 작성 | 제작 공정, 스토리 개발, 현지화, 후반작업 등에 AI 활용 근거가 분명한 기획 |
| 글로벌 공동제작 시범 | 4편 내외 | 공동제작 필요성, 해외 유통 전략, 방송송출·OTT 계획 | 해외 파트너 협의, 공동제작 구조, 글로벌 시청자 수요가 설명되는 기획 |
| 공통 | 총 12편 |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기획안 | 국내외 투자사 앞에서 피칭 가능한 완성도와 시장성 |
AI 활용 콘텐츠 분야는 단순히 “AI를 쓴다”는 문장만으로 약합니다. 핵심 기술명, 활용방법, 기술 효율성 등을 적어야 하며 국내 개발 AI·디지털 기술 활용 시 우대 가점 2점이 있습니다. 글로벌 공동제작 분야는 해외 제작사나 플랫폼 이름을 나열하는 것보다 공동제작이 왜 필요한지, 어떤 권역에서 어떤 시청자를 노리는지, 방송송출 또는 OTT 서비스 계획이 현실적인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선정 절차와 일정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절차는 서류평가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사업공고와 서류접수 후 서류평가로 2배수를 뽑고, 1차 피칭에서 지원작 12편 내외를 선정합니다. 이후 2차 피칭에서 최종 순위를 정하고 상금을 지급합니다. 1차 피칭은 2026년 6월 부산콘텐츠마켓 연계, 2차 피칭은 2026년 11월 서울 차세대 미디어 페스티벌 연계로 안내됐습니다.
| 단계 | 예상 시기 | 준비 포인트 |
|---|---|---|
| 서류접수 | 2026년 3월 26일 ~ 4월 22일 14:00 | 신청서, 기획안, 동의서, 저작권 자료를 이메일로 제출 |
| 서류평가 | 2026년 5월 예정 | 기획 우수성, 제작 가능성, 해외 진출 가능성 중심 검토 |
| 1차 피칭 | 2026년 6월 예정 | 부산콘텐츠마켓 연계 발표, 투자설명회 대응 |
| 2차 피칭 | 2026년 11월 예정 | 1차 피칭 의견을 반영한 고도화 트레일러 발표 |
| 최종순위 발표 | 2026년 12월 예정 | 순위 확정, 상금 지급, 후속 연계 준비 |
선정작은 1차와 2차 피칭에 모두 참여해야 최종 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2차 피칭 대상작이 국제공동제작 또는 투자유치 MOU를 체결하면 5점 가점이 안내됐습니다. 피칭을 단순 행사 참석으로 보지 말고, 6월부터 11월까지 기획안과 트레일러를 고도화하는 프로젝트 일정으로 봐야 합니다.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평가기준은 기획과 시장성을 같이 본다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평가에서는 창작 완성도와 시장 가능성이 함께 중요합니다. AI 활용 콘텐츠 서류평가는 기획안의 우수성, 국내외 시청자 수용 가능성, 제작 실현 가능성, AI·디지털 기술 활용 범위, 해외 진출 전략을 각각 20점씩 봅니다. 글로벌 공동제작 분야는 콘텐츠 경쟁력, 공동제작 필요성, 제작 실현 가능성, 해외유통 전략, 방송송출·OTT 계획을 봅니다.
| 분야 | 평가 단계 | 주요 평가항목 | 배점 구조 |
|---|---|---|---|
| AI 활용 콘텐츠 | 서류평가 | 기획 우수성, 제작 가능성, 기술 활용성, 해외 진출 가능성 | 100점 |
| 글로벌 공동제작 | 서류평가 | 콘텐츠 경쟁력, 공동제작 타당성, 제작 가능성, 해외유통 전략, 방송송출 계획 | 100점 |
| 공통 | 피칭평가 | 서사품질 및 주제적합성, 글로벌 잠재력, 발표 능력 | 100점 |
피칭평가는 서사품질 및 주제적합성 50점, 글로벌 잠재력 40점, 발표 능력 10점입니다. 결국 발표 스킬보다 콘텐츠 자체와 시장 확장성이 훨씬 큽니다. 발표자료에는 작품 콘셉트, 타깃 국가, 시청자 페르소나, 유사 성공 사례와 차별점, 수익화 또는 유통 경로를 짧고 강하게 넣어야 합니다.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제출서류와 이메일 접수
접수는 이메일 content1@kca.kr로 진행됐습니다. 메일 제목 예시는 “AI 활용 콘텐츠_드라마_프로그램명”처럼 분야, 장르, 프로그램명을 드러내는 방식입니다. 이메일 외 우편이나 택배 접수는 불가하며, 제출기간 이후 수정도 불가하다고 안내됐습니다. 다음 모집에서도 마감일 당일에 파일을 고치기보다 최소 하루 전에는 PDF, HWPX, 영상 파일명을 고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제출서류 | 대상 | 주의할 점 |
|---|---|---|
| 기획개발 지원사업 신청서 | 모든 신청자 | 분야, 장르, 프로그램명, 해외진출 전략을 일관되게 작성 |
| 저작권 보유 현황 공개 동의서 | 모든 신청자 | 공동저작권, 원작 사용권, 포맷 권리 여부 확인 |
|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 모든 신청자 | 서명·날인 누락 방지 |
| 트레일러 3분 이내 MP4 | 1·2차 피칭 대상자 | 서류평가 선정 후 별도 공지, 피칭용으로 고도화 |
| 국내 개발 AI·디지털 기술 증빙 | 해당 사업자 | 기술명, 활용방법, 효율성, 국내 개발 여부 설명 |
트레일러는 처음부터 완성본을 요구하는 서류는 아니지만, 피칭 대상자가 되면 3분 내외 MP4 파일을 제출해야 합니다.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는 피칭 의견을 반영해 2차에서 고도화된 트레일러로 발표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기획서만 쓰는 팀보다, 짧은 영상으로 세계관과 시장성을 보여줄 수 있는 팀이 유리합니다.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탈락 리스크와 보완 체크리스트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에서 가장 흔한 리스크는 분야 선택 오류, 저작권 불명확, 해외 전략 빈약, 피칭 일정 불참입니다. 특히 타 기관 유사사업에 이미 선정된 작품이거나 제작이 상당히 진행돼 상용화 단계에 가까운 작품은 목적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출 정보가 사실과 다르거나 타인의 저작권 침해, 도용, 대리 신청이 확인되면 선정 취소와 지원금 회수도 가능합니다.
| 리스크 | 왜 문제인가 | 보완 방법 |
|---|---|---|
| 저작권 100% 미확보 | 해외 투자·공동제작 협의에서 권리 문제가 커짐 | 권리자 동의서, 계약서, 원작 사용 허락 정리 |
| AI 활용 근거 부족 | AI 분야 가점과 평가 설득력이 낮음 | 기술명, 활용 공정, 비용·시간 절감 효과를 수치로 설명 |
| 글로벌 전략 추상적 | 해외 진출 가능성 점수가 약함 | 목표 국가, OTT·방송사, 현지 시청자, 유통 경로 제시 |
| 트레일러 준비 미흡 | 피칭 단계에서 콘텐츠 매력이 전달되지 않음 | 3분 안에 콘셉트, 인물, 갈등, 시장성을 보여주는 구조 설계 |
| 피칭 일정 불참 | 상금 지급 불가 | 6월 부산, 11월 서울 일정과 담당자 출장 계획 사전 확보 |
다음 모집을 준비한다면 첫째, 작품 권리표를 먼저 만드세요. 둘째, AI 활용 콘텐츠인지 글로벌 공동제작인지 분야를 명확히 고르세요. 셋째, 피칭용 1페이지 로그라인과 3분 트레일러 구성을 미리 잡으세요. 넷째, 해외 투자사나 공동제작사가 볼 때 납득할 시장 자료를 모으세요. 다섯째, 부산과 서울 피칭 일정에 참여할 내부 책임자를 정하세요. 여섯째, 신청서와 동의서의 이름, 작품명, 분야 표기를 끝까지 통일하세요.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다음 모집 준비 순서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다음 모집은 공고가 올라온 뒤 시작하면 시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기획안은 고칠 수 있어도 저작권 동의, 해외 파트너 협의, AI 기술 증빙, 트레일러 콘셉트는 하루 만에 만들기 어렵습니다. 특히 1인 창작자는 포트폴리오와 권리관계를, 제작사는 공동제작·유통 전략과 내부 피칭 담당자를 먼저 준비해야 합니다.
| 준비 순서 | 해야 할 일 | 결과물 |
|---|---|---|
| 1단계 | 작품 권리관계 점검 | 저작권 보유표, 원작·공동창작 동의 자료 |
| 2단계 | 지원분야 선택 | AI 활용 콘텐츠 또는 글로벌 공동제작 중 하나로 전략 고정 |
| 3단계 | 해외 시장 가설 정리 | 목표 국가, 시청자, OTT·방송사, 유사 레퍼런스 |
| 4단계 | 피칭 자료 구조화 | 로그라인, 1페이지 피치덱, 3분 트레일러 구성 |
| 5단계 | 일정·참가비 계획 | 부산콘텐츠마켓, 차세대 미디어 페스티벌 참석 계획 |
이 사업은 최대 2,000만원이라는 금액보다 “해외 투자사 앞에서 검증받는 과정”이 더 큽니다. 선정되면 ATF 연계 지원사업 참가 신청 시 가점 2점, 2027년 AI·디지털 기반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 사업 신청 시 서류평가 면제 같은 후속 우대도 안내됐습니다. 다음 공모를 노린다면 단발성 상금보다 후속 제작지원까지 이어지는 계단으로 설계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2026은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접수는 4월 22일 14시에 마감됐습니다. 지금은 다음 모집이나 유사한 방송콘텐츠 기획개발 지원사업을 준비하는 관점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권리관계, 피칭 자료, 해외 시장 전략을 미리 정리해두면 다음 공고 대응 속도가 빨라집니다.
제작이 끝난 방송콘텐츠도 지원할 수 있나요?
공고문은 상용화 또는 제작되지 않은 기획개발 단계의 작품만 지원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이미 제작이 끝났거나 다른 정부·공공기관 유사사업에 선정된 작품은 지원이 어렵습니다. 현재 단계가 기획개발인지, 제작·상용화 단계인지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AI 활용 콘텐츠는 어떤 자료를 준비해야 하나요?
AI 활용 콘텐츠 분야는 창작자가 활용할 AI·디지털 기술 정보를 반드시 작성해야 합니다. 기술명, 활용방법, 제작 공정에서의 효율성, 창작 품질 개선 효과를 구체적으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 개발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면 우대 가점 2점도 안내됐습니다.
피칭 대상이 되면 트레일러가 꼭 필요한가요?
발표평가와 피칭 대상자는 3분 내외 MP4 포맷의 트레일러 제출이 필수입니다. 1차 피칭 이후 의견을 반영해 2차 피칭에서 고도화된 트레일러로 발표하는 구조이므로, 신청 전부터 짧은 영상 기획을 염두에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마무리 판단 기준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2026은 해외 시장을 겨냥한 기획안, 저작권 정리, 피칭 실행력이 갖춰진 팀에게 맞는 사업입니다. 다음 모집을 노린다면 우리 작품이 아직 기획개발 단계인지, AI 활용 또는 글로벌 공동제작 중 어느 분야에 더 강한지, 해외 투자사 앞에서 3분 안에 설득할 트레일러가 가능한지부터 판단하세요. 이 세 가지가 준비되면 해외진출형 방송콘텐츠 공고가 다시 나왔을 때 단순 신청서 작성이 아니라 실제 피칭 경쟁력을 갖춘 상태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